양에 차다

       

1. 배가 부르다.

1. FILL ONE'S MAXIMUM: For one's stomach to be full.

용례:

동생은 밥 한 그릇을 다 먹었지만 양에 차지 않은 듯 밥을 더 달라고 졸랐다.
My brother had finished a bowl of rice, but he begged me for more, as if it were not enough.

2. 더 바라는 것이 없이 만족하다.

2. FILL ONE'S MAXIMUM: To be fully satisfied lacking for nothing.

용례:

가족들로부터 선물을 가득 받은 아이는 양에 찬 듯한 표정을 지었다.
The child, who had been given presents from the family, had a sheepish look on his face.

ㅇㅇㅊㄷ: 초성 양에 차다

ㅇㅇㅊㄷ ( 알아채다 ) : 어떤 일의 분위기를 짐작으로 미리 알다. [SENSE; SCENT; GET SCENT OF: To know the atmosphere of something by guess.] 동사

ㅇㅇㅊㄷ ( 우연찮다 ) : 꼭 우연한 것은 아니지만 뜻한 것도 아니다. [RATHER ACCIDENTAL; RATHER CASUAL: Neither exactly accidental nor intentional.] 형용사

ㅇㅇㅊㄷ ( 여의찮다 ) :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이다. [UNSATISFACTORY: Things not going as one wants.] 형용사

ㅇㅇㅊㄷ ( 양에 차다 ) : 배가 부르다. [FILL ONE'S MAXIMUM: For one's stomach to be full.]

시작 양에차다

시작

시작

시작

시작

분류

보건과 의료 (204) 성격 표현하기 (110) 복장 표현하기 (121) 직업과 진로 (130) 직장 생활 (197) 영화 보기 (8) 시간 표현하기 (82) 날짜 표현하기 (59) 언론 (36) 한국의 문학 (23) 연애와 결혼 (28) 공공 기관 이용하기(도서관) (8) 대중 매체 (47) 기후 (53) 요리 설명하기 (119) 심리 (365) 대중 문화 (82) 요일 표현하기 (13) 컴퓨터와 인터넷 (43) 스포츠 (88) 주거 생활 (48) 문제 해결하기(분실 및 고장) (28) 정치 (149) 예술 (76) 주말 및 휴가 (47) 초대와 방문 (28) 길찾기 (20) 공공기관 이용하기 (59) 한국 생활 (16) 종교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