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에 차다

       

1. 배가 부르다.

1. fill one's maximum: For one's stomach to be full.

용례:

동생은 밥 한 그릇을 다 먹었지만 양에 차지 않은 듯 밥을 더 달라고 졸랐다.
My brother had finished a bowl of rice, but he begged me for more, as if it were not enough.

2. 더 바라는 것이 없이 만족하다.

2. fill one's maximum: To be fully satisfied lacking for nothing.

용례:

가족들로부터 선물을 가득 받은 아이는 양에 찬 듯한 표정을 지었다.
The child, who had been given presents from the family, had a sheepish look on his face.

ㅇㅇㅊㄷ: 초성 양에 차다

ㅇㅇㅊㄷ (알아채다) : 어떤 일의 분위기를 짐작으로 미리 알다. [SENSE; SCENT; GET SCENT OF: To know the atmosphere of something by guess.] 동사

ㅇㅇㅊㄷ (우연찮다) : 꼭 우연한 것은 아니지만 뜻한 것도 아니다. [RATHER ACCIDENTAL; RATHER CASUAL: Neither exactly accidental nor intentional.] 형용사

ㅇㅇㅊㄷ (여의찮다) :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이다. [UNSATISFACTORY: Things not going as one wants.] 형용사

ㅇㅇㅊㄷ (양에 차다) : 배가 부르다. [FILL ONE'S MAXIMUM: For one's stomach to be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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