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래지다

동사  

       

1. 빛깔이 새파랗게 되다.

1. become blue: For the color of something to become blue.

용례:

새파래진 바다.
The blue sea.

새파래진 잎.
Blanched leaves.

새파래진 하늘.
The blue sky.

나뭇잎이 새파래지다.
Leaves turn pale.

하늘이 새파래지다.
The sky turns blue.

나는 비가 그친 뒤 더욱 새파래진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I looked up at the blue sky after the rain stopped.

지수는 풀이 많이 자라서 새파래진 풀밭에 앉아 있었다.
Jisoo was sitting on a green field with a lot of growing grass.

하늘이 새파래졌어.
The sky turned blue.
응. 비가 개고 구름이 걷히고 나서 더 새파래진 것 같아.
Yeah. i think it's gotten more blue after the rain cleared and the clouds cleared.

2. 얼굴이나 입술 등이 푸른빛이 돌 정도로 창백해지다.

2. turn pale: For one's face, lips, etc., to turn pale to the point that they look blue.

용례:

낯빛이 새파래지다.
Turn pale.

얼굴이 새파래지다.
Turn pale.

입술이 새파래지다.
My lips turn pale.

아들이 사고가 났다는 소식에 어머니의 얼굴이 새파래졌다.
The mother's face turned pale at the news of her son's accident.

무안을 당한 민준이는 화가 나서 새파래진 얼굴로 문밖으로 나가 버렸다.
Anxious min-jun went out of the door with a blushed face.

어머, 이렇게 추운 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네. 입술이 새파래졌어.
Oh, i've been waiting in this cold place. my lips turned blue.
네가 일찍 올 줄 알았어.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
I knew you'd come early. it's very cold today.

발음, 활용: 새파래지다 (새파래지다) 새파래지어 (새파래지어새파래지여) 새파래져 (새파래저) 새파래지니 ()

ㅅㅍㄹㅈㄷ: 초성 새파래지다

ㅅㅍㄹㅈㄷ (새파래지다) : 빛깔이 새파랗게 되다. [BECOME BLUE: For the color of something to become blue.]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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