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군덕거리다

동사  

       

1. 남이 알아듣지 못할 만큼 작은 소리로 어수선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1. talk in whispers; talk low: To keep talking in a small voice so that others cannot hear.

용례:

동네 사람들은 밤마다 모여서 김 씨에 대한 이야기를 쑤군덕거렸다.
The villagers gathered night after night to chatter about kim.

같은 반 학생들은 민준이가 지갑을 훔친 게 틀림없다고 쑤군덕거렸다.
The students in the same class grumbled that min-jun must have stolen the wallet.

사람들이 나의 지난 잘못에 대해 쑤군덕거리는 얘기를 듣고 기분이 나빠졌다.
I was offended to hear people poking about my past wrongdoings.

애들이 쑤군덕거리다가 내가 교실에 들어가니까 말을 딱 멈추는 거야.
The kids were poking and when i got into the classroom, i stopped talking.
어머, 그거 수상하다.
Oh, that's suspicious.

발음, 활용: 쑤군덕거리다 (쑤군덕꺼리다)

시작 쑤군덕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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