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속담

       

1.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한다.

1. be slapped across the face in Jongno, give a sidelong scowl in Hangang River; go home and kick the dog: To not immediately react to the humiliation from someone and grumble behind him/her afterwards.

용례:

아까 김 대리가 박 부장 욕하는 거 들었어?
Did you hear assistant manager kim cursing at manager park earlier?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고 부장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면서 웃긴다.
It's funny that he can't say anything in front of the manager because he gets slapped in jongro and goes to the han river.

2. 자신의 노여움을 관계가 없는 다른 곳에서 푼다.

2. be slapped across the face in Jongno, and give a sidelong scowl in Hangang River; go home and kick the dog: To vent one's resentment toward someone or something on someone else or something else that is irrelevant.

용례: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더니 승규는 왜 우리한테 화풀이야?
Why are you angry at us when you said you were slapped in jongro and your eyes were falling on the han river?
그러게. 선생님한테 꾸중 들은 게 우리 탓도 아닌데 말이야.
Yeah. it's not even our fault that the teacher scolded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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