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   관형사  

       

1. 하나나 둘의.

1. a couple of; one or two: One or two.

용례:

한두 가지.
One or two things.

한두 개.
One or two.

한두 대.
One or two.

한두 마디.
A word or two.

한두 마리.
One or two.

한두 명.
One or two.

한두 번.
Once or twice.

한두 사람.
One or two people.

한두 채.
One or two.

한두 통.
One or two.

연설자는 연설을 시작하기 앞서 한두 마디 인사말을 했다.
The speaker made one or two greetings before he began his speech.

승규와 지수는 한두 번 눈길을 교환하더니 함께 자리에서 일어섰다.
Seung-gyu and ji-su exchanged glances once or twice and stood up together.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유민이는 강아지 한두 마리 키우는 것으로는 만족하지 못했다.
Yu-min, who loves animals, was not satisfied with having one or two puppies.

한두 문제만 더 맞추면 일등을 할 것 같은데 그게 어렵네.
I think i'll win if i get one or two more questions right, but that's hard.
너무 실망하지 마. 지금도 너는 충분히 잘 하잖아.
Don't be too disappointed. you're good enough even now.

발음, 활용: 한두 (한두) 분류:

 

주석: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쓴다.

한두 @ 뜻풀이

눈썰미 : 한두 번 보고도 잘 기억하거나 그대로 따라 하는 재주.

비일비재 (非一非再) : 어떤 현상이나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흔하게 자주 있음.

길눈(이) 밝다 : 한두 번 가 본 길은 잘 찾아갈 만큼 길을 잘 기억하다.

반주 (飯酒) : 밥을 먹으면서 한두 잔 마시는 술.

비일비재하다 (非一非再하다) : 어떤 현상이나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흔하게 자주 있다.

한두 @ 용례

나를 괴롭히다가 내게 복수를 당한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다. [게]

그 나이에는 피곤하대야 한두 시간 쉬고 나면 금방 좋아져요. [-대야]

한두 바늘을 뜨다. [뜨다]

한두 상품은 판매 실적이 좋았는데 지난달부터 고나마 매출이 줄기 시작했다. [고나마]

아들이 밖에서 싸움질을 하고 다녀 경찰서에 불려 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싸움질]

저는 피아노 연주를 할 때 늘 한두 군데를 틀려요. [노력하다 (努力하다)]

그 문둥이의 피부는 짓물러 있었고 손가락은 한두 개 떨어져 있었다. [문둥이]

저녁이 되자 아이들은 대부분 집으로 가고 한두 명의 아이만 놀이터에 있었다. [대부분 (大部分)]

해일의 여파가 한두 차례 백사장을 덮쳤으나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다. [여파 (餘波)]

그 사고 말이야. 의문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재조사 (再調査)]

한동안 청소를 하지 않은 창고에서는 벌레가 한두 마리씩 나타난다. [나타나다]

김밥에 넣게 홍당무 한두 개만 사 오렴. [홍당무 (紅唐무)]

한 팀을 이끌어 나가는 감독이 신경을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님은 불문가지의 일이다. [불문가지 (不問可知)]

불법 도박장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한 장소에서는 한두 달밖에 열지 않는다. [도박장 (賭博場)]

술에 약한 형은 청주 한두 잔에 곯아떨어졌다. [청주 (淸酒)]

나는 지수와 낯을 붉혀 가며 말다툼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붉히다]

해외 여행 한두 번 가는 것도 아닌데 웬 오두방정이야. [오두방정]

고전 음악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갖추려면 참고서를 한두 권 정도 읽는 것이 좋다. [참고서 (參考書)]

이 고등학교는 방과 후에 보충 수업을 한두 시간씩 실시하고 있다. [보충 수업 (補充授業)]

아저씨가 술을 한두 잔씩 쪽쪽 켜며 과음을 했다. [쪽쪽]

우리 집에서 출발하여 한두 참을 걸어가면 지수네 집이 나왔다. [참]

한두 참은 더 지나야 돼. 일을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참]

한두 번 실수한다고 인생에서 낙오하는 것은 아니란다. [낙오하다 (落伍하다)]

맞습니다. 수녀님께서 집 없이 떠도는 아이들을 가엽게 여겨 한두 명씩 데리고 오시다 보니 고아원이 된 것입니다. [가엽다]

녀석들은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닌 듯 척척 손발을 맞추며 어려운 일을 금방 해냈다. [맞추다]

회사는 까다로웠던 내부 결재 단계를 한두 번으로 간소화했다. [간소화하다 (簡素化하다)]

부모님은 미국에 계시지만 나를 보기 위해 일 년에 한두 번씩 한국에 오신다. [계시다]

우리 고등학교에서는 잘해야 전교에서 한두 명 정도만 명문 대학에 들어 갈 수 있었다. [잘하다]

그럼. 누나한테 혼나서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 [외숙부 (外叔父)]

아니, 아직 한두 개밖에 안 떨어졌어. 나뭇가지를 좀 더 세게 흔들어 봐. [툭툭]

그러게. 옥수수 한두 알갱이만 들어 있고 씹히는 것도 없어. [알갱이]

비가 한두 방울 떨어지기 시작했다. [방울]

한두 마디. [마디]

아니. 한두 마디 이야기를 나누어 본 게 전부야. [마디]

나는 너무 피곤해서 책을 한두 페이지 읽다가 자 버렸다. [페이지 (page)]

한두 환. [환 (丸)]

승규 씨한테 배신당한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군요. [배신당하다]

네가 거짓말을 한 적이 어디 한두 번이어야지. [글쎄]

한두 군데만 집중 공략을 하는 게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공략 (攻略)]

사무실마다 한두 부씩 신문을 구독하고 있다. [부 (部)]

눈에 한두 방울씩 넣고 두세 번 깜빡이세요. [눈약 (눈藥)]

이 녀석이 이러고 나서 갑자기 사라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이러고]

한두 구절을 인용하다. [구절 (句節)]

그래요? 저도 한두 마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심심찮다]

민준이는 간식으로 개떡 한두 조각을 집어 먹었다. [개떡]

한두 종류. [종류 (種類)]

아뇨. 다 벗기지 말고 한두 꺼풀 남겨 놓으세요. [꺼풀]

장 내 기생충을 없애기 위해서는 일 년에 한두 번 정도는 구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구충제 (驅蟲劑)]

카페에 예닐곱 명의 사람이 있었는데 한두 시간 후 두서너 명밖에 남지 않았다. [예닐곱]

이 액체는 진하게 농축된 것이므로 스포이트로 한두 방울만 떨어뜨려서 써야 한다. [스포이트 (spuit)]

피부에 우둘투둘한 게 한두 개 나던 것이 만성적으로 변해서 아토피가 되었다. [만성적 (慢性的)]

여름날 밤에 아저씨들이 둘러앉아서 소주를 한두 잔씩 걸치신다. [소주 (燒酒)]

소주 한두 잔을 기울이다. [소주 (燒酒)]

나는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그 나라의 주화를 한두 닢 모았다. [주화 (鑄貨)]

한두 숟가락. [숟가락]

찾아보면 그래도 한두 군데 있을 거야. [군데]

그 사람 요사스러운 데가 한두 곳이 아니야. [요사스럽다 (妖邪스럽다)]

양치를 할 때 컵을 사용하면 한두 컵의 물로 충분해 물을 아낄 수 있다. [컵 (cup)]

나는 겨우 한두 번 만난 후배에게 말을 놓기가 서먹했다. [서먹하다]

어느 나라든지 역사적 인물에 관한 신비한 탄생 설화는 한두 가지 이상씩 전해지기 마련이다. [설화 (說話)]

한두 쌈지. [쌈지]

늙은 쥐새끼 같으니라고. 이렇게 속인 게 한두 번이 아니라니까? [쥐새끼]

응. 옛날에 우리 집이 가난해서 일용할 양식이 바닥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거든. [일용하다 (日用하다)]

영문과를 졸업한 언니는 영시 한두 편쯤은 줄줄 외웠다. [영시 (英詩)]

설악산에 한두 번 가 본 것도 아닌데 무슨 등산 준비를 그렇게 열심히 해?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실무적인 업무를 처리할 사람을 한두 명 뽑도록 합시다. [실무적 (實務的)]

나 요즘 새치가 너무 많이 나서 이거 한두 가닥 뽑는다고 해결이 안 될 것 같아. [새치]

친한 친구와 사돈이 되니 조심스러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사돈 (査頓)]

모기는 성충으로 진화한 후 한두 달을 산다. [성충 (成蟲)]

벽난로 땔감이 고작 이 장작개비 한두 개밖에 없어? [장작개비 (長斫개비)]

한두 명이 자기 할 일은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묻어가다 보면 결국은 모두 피해를 보기 마련이다. [묻어가다]

긴장된 상태에서 말을 하면 더듬기가 예사인데 그렇게 한두 번 대답하다 보면 면접이 끝났다. [예사 (例事)]

비를 피해 처마 밑에 서 있는데 낙수가 한두 방울씩 떨어지는 게 보였다. [낙수 (落水)]

근래의 강도 사건은 아무래도 한두 명의 솜씨가 아닌 것 같습니다. [조직화되다 (組織化되다)]

걱정하지 마. 배 한두 번 타는 것도 아니고. [일렁일렁하다]

집 한 채를 지으려고 들면 신경 쓸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으려고 들다]

아들의 그림 솜씨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깜짝깜짝]

한두 가지 잡생각. [잡생각 (雜생각)]

회사의 부원들끼리 손발이 따로 놀아 계약을 망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손발이 따로 놀다]

고런조런 이유로 한두 번 빠지다 보면 계속 빠지게 된다. [고런조런]

나는 결혼을 하면 아이를 한두 명만 낳고 바로 단산할 생각이다. [단산하다 (斷産하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시험 전날마다 밤을 새우기 일쑤였지만, 지금은 일 년에 한두 번 새울까 말까이다. [일쑤]

회사 생활 정말 지겨워서 그만두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야. [처자식 (妻子息)]

참 얼굴도 두껍지. 어떻게 한두 번도 아니고 매번 너한테 돈을 빌리러 오니? [얼굴이 두껍다]

한두 번. [번 (番)]

아니, 지나치다 한두 번 봤어. [번 (番)]

아픈 눈에 한두 방울 떨어뜨리고 나서 눈을 좀 끔벅이시면 돼요. [끔벅이다]

우리가 해결해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일단 중심적인 문제가 뭐죠? [중심적 (中心的)]

까불이 승규는 이웃집 담을 넘다가 장독을 깬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까불이]

민준은 책 한두 권보고 마치 다 아는 양 잘난 척을 했다. [마치]

그 노련한 배우도 데뷔 초기에는 대사가 한두 줄밖에 안 되는 단역을 하면서도 긴장이 되고 떨렸다고 한다. [단역 (端役)]

아버지는 원양으로 어업을 나가셔서 일 년에 한두 번밖에 뵙지 못한다. [원양 (遠洋)]

우리 팀 동료들도 한두 명씩 사표를 내기 시작했고 나 역시 진퇴를 고심하고 있어. [진퇴 (進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더라도 회상을 할 추억은 한두 가지 있기 마련이다. [회상 (回想)]

한두 번 하던 거짓말이 그렇게 습관이 될 줄은 몰랐어. [습성화되다 (習性化되다)]

그러면 단추 한두 개를 풀어서 입지 그래? [남방 (南方)]

내가 이거 때문에 속 썩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이거]

나도 쟤 이 가는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잔 적이 한두 번이 아니야. [와드득]

나는 선배에게 버릇없이 굴었다가 코를 싸잡힌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싸잡히다]

한두 숟갈. [숟갈]

막상 결혼 준비를 시작하니 개재하고 있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머리가 복잡했다. [개재하다 (介在하다)]

아니, 서로 바빠서 가끔가다 한두 번 통화해. [가끔가다]

어젯밤에 도둑에게 털린 집이 한두 집이 아니라며? [술렁거리다]

아버지는 어젯밤에 한두 차례의 고비를 넘기고 나서 점차 병세가 돌아섰다. [돌아서다]

ㅎㄷ: 초성 한두

ㅎㄷ ( 행동 ) : 몸을 움직여 어떤 일이나 동작을 함. [ACTION; MOVEMENT BEHAVIOR; DEED: An act of moving one's body to do a certain task or action.] ☆☆☆ 명사

ㅎㄷ ( 하다 ) : 어떤 행동이나 동작, 활동 등을 행하다. [DO; PERFORM: To perform a certain move, action, activity, etc.] ☆☆☆ 동사

ㅎㄷ ( 한두 ) : 하나나 둘의. [A COUPLE OF; ONE OR TWO: One or two.] ☆☆☆ 관형사

ㅎㄷ ( 하도 ) : (강조하는 말로) 매우 심하거나 아주 크게. [TOO; EXCESSIVELY: (emphasizing form) Extremely or excessively.] ☆☆ 부사

ㅎㄷ ( 확대 ) : 모양이나 규모 등을 원래보다 더 크게 함. [EXPANSION; ENLARGEMENT; INCREASE: An act of making the shape or size, etc., bigger than it was.] ☆☆ 명사

ㅎㄷ ( 활동 ) : 몸을 움직여 행동함. [ACTIVITY; MOVEMENT: An act of moving one's body to perform some action.] ☆☆ 명사

ㅎㄷ ( 회담 ) : 어떤 문제를 가지고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이 모여서 토의함. 또는 그 토의. [TALK; MEETING: A state in which interested parties meet and discuss a certain matter; or such a discussion.] ☆☆ 명사

ㅎㄷ ( 휴대 ) : 어떤 물건을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님. [BEING PORTABLE: A state of carrying an object, or holding it in hand.] ☆☆ 명사

ㅎㄷ ( 한둘 ) : 하나나 둘쯤 되는 수. [ABOUT ONE OR TWO: A number that is about one or two.] ☆☆ 수사

ㅎㄷ ( 호두 ) : 껍데기는 단단하며 속살은 지방이 많고 맛이 고소한, 호두나무의 열매. [WALNUT: The fruit of a walnut with a savory-flavored, fatty flesh wrapped in a hard shell.] ☆☆ 명사

ㅎㄷ ( 희다 ) : 눈이나 우유의 빛깔처럼 밝고 선명하다. [WHITE: Bright and clear like the color of snow or milk.] ☆☆ 형용사

ㅎㄷ ( 효도 ) : 부모를 정성껏 잘 모시어 받드는 일. [FILIAL PIETY: A state of respecting and taking care of one's parents with all one's heart.] ☆☆ 명사

ㅎㄷ ( 해당 ) : 무엇과 관계가 있는 바로 그것. [BEING RELEVANT; BEING COMPETENT; BEING RELATED: The thing itself related to something.] ☆☆ 명사

ㅎㄷ ( 현대 ) : 오늘날의 시대. [(질문) PRESENT ERA; CONTEMPORARY WORLD: Today's era] ☆☆ 명사

시작 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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