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나저제나

부사  

       

1. 어떤 일이 일어나는 때가 언제인지 알 수 없어 애타게 기다릴 때 쓰는 말.

1. impatiently: A word used when one waits for something anxiously because one does not know when it will happen.

용례:

이제나저제나 기다리다.
Wait every minute.

이제나저제나 기대하다.
I'm looking forward to it every now and then.

이제나저제나 망설이다.
Every now and then.

이제나저제나 불안에 떨다.
Nervous now and then.

이제나저제나 하다.
Every now and then.

나는 시장에 가신 엄마가 빨리 오시기를 이제나저제나 기다렸다.
I've been waiting for my mother to come to the market quickly.

우리 가족은 누나의 합격 소식을 이제나저제나 기다리고 있었다.
My family has been waiting for news of my sister's passing.

기사님, 아직 버스에 못 탄 사람이 있으니 좀 더 기다려 주세요.
Driver, there's someone who hasn't gotten on the bus yet, so please wait a little longer.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이제나저제나 하며 여기 있을 수는 없습니다.
I can't stay here any longer than i know when i'll be here.

발음, 활용: 이제나저제나 (이제나저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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