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畫家)

☆☆☆   명사  

       

1. 그림을 전문적으로 그리는 사람.

1. painter; artist: A person who paints or draws a picture professionally.

용례:

유명한 화가.
Famous painter.

화가의 그림.
Painting by an artist.

화가의 대표작.
The representative work of an artist.

화가가 되다.
Become a painter.

화가를 꿈꾸다.
Dream of becoming an artist.

공원 입구에는 초상화를 그려 주는 화가들이 앉아 있었다.
At the entrance to the park sat painters who painted portraits.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지수는 유명한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Jisoo, who likes to paint, dreams of becoming a famous painter.

이 그림에는 시가 함께 적혀 있군요.
This painting is accompanied by a poem.
화가가 시를 짓기도 하거든요.
Some painters write poems.

참고어 환쟁이: (낮잡아 이르는 말로) 그림을 전문적으로 그리는 사람.

발음, 활용: 화가 (화ː가) 분류:

문화 활동 주체   소개하기(자기소개)  

화가 (畫家) @ 뜻풀이

열 (熱) : 매우 화가 나거나 흥분한 상태.

골나다 : 화가 나다.

빼물다 : 화가 나거나 불만이 있어서 다문 입을 앞으로 삐죽이 나오게 하다.

약 : 놀림을 받거나 하여 화가 나는 감정.

약(을) 올리다 : 놀림을 받거나 하여 화가 나게 하다.

샐쭉샐쭉하다 : 여럿이 다 마음에 들지 않거나 서운해서 조금 화가 나 있다.

정말 (正말) : 화가 나거나 기가 막힘을 나타내는 말.

삐지다 : 화가 나거나 서운해서 마음이 뒤틀리다.

골(을) 올리다 :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다.

홧김 (火김) : 화가 나는 기회나 계기.

화가 머리끝까지 나다[치밀다] : 아주 크게 화가 나다.

지글거리다 : 화가 나거나 걱정이 되어서 마음을 졸이다.

치 : 마음에 들지 않거나 아니꼽거나 화가 날 때 내는 소리.

분개 (憤慨/憤愾) : 몹시 분하고 화가 남.

마음(을) 풀다 : 화가 난 마음을 없애다.

호통 : 몹시 화가 나서 크게 소리를 지르거나 꾸짖음. 또는 그 소리.

부들대다 : 춥거나 무섭거나 화가 나서 몸이 자꾸 크게 떨리다. 또는 몸을 자꾸 크게 떨다.

눈에 불을 켜다 : 화가 나서 눈을 크고 사납게 뜨다.

삐치다 : 화가 나거나 서운해서 마음이 뒤틀리다.

눈에 쌍심지가 나다[돋다/뻗치다/서다/솟다/오르다] : 몹시 화가 나서 눈을 크고 사납게 뜨다.

속이 끓다 : 화가 나거나 분해서 격한 감정이 마음속에서 치밀어 오르다.

열나다 (熱나다) : 화가 나다.

뿔 : (속된 말로)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나고 분한 감정.

눈을 곤두세우다 : 화가 나서 눈에 사나운 기운을 띠다.

눈알이 뒤집히다 : (속된 말로) 심하게 충격을 받거나 화가 나서 제정신이 아니다.

뚜껑(이) 열리다 : (속된 말로) 몹시 화가 나다.

불똥(이) 튀다 : 안 좋은 일이나 사건의 결과가 엉뚱한 사람에게 영향을 끼쳐 화가 미치다.

부들부들 : 춥거나 무섭거나 화가 나서 몸을 자꾸 크게 떠는 모양.

이(가) 갈리다 : 매우 분하고 화가 나서 독한 마음이 생기다.

밥알이 곤두서다 : 화가 되지 않을 정도로 화가 나거나 언짢다.

덧나다 : 화난 사람을 잘못 건드려 화가 더 나다.

지글지글 : 화가 나거나 걱정이 되어서 마음을 졸이는 모양.

삭다 : 긴장이나 화가 풀리다.

화병 (火病) : 화가 풀리지 못하고 쌓여서 생기는 병.

도지다 : 가라앉았던 화가 다시 생기다.

고성 (高聲) : 화가 나거나 싸울 때 내는 크고 높은 목소리.

부아가 뒤집히다 : 몹시 화가 나고 분하다.

이(를) 갈다[갈아 마시다] : 매우 분하고 화가 나서 독한 마음을 먹고 기회를 엿보다.

노여움 : 몹시 불쾌하여 화가 난 감정.

쳇 : 마음에 들지 않거나 아니꼽거나 화가 날 때 내는 소리.

입에 게거품을[거품을] 물다 : 몹시 화가 나서 흥분하여 큰 소리로 말하다.

열에 뜨다 : 매우 화가 나거나 흥분하다.

팔딱팔딱하다 :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팔팔 뛰다.

이빨이 갈리다 : (낮잡아 이르는 말로) 매우 분하고 화가 나서 독한 마음이 생기다.

불이 일다 : 화가 나는 일로 감정이 격해지다.

분개하다 (憤慨/憤愾하다) : 몹시 분하고 화가 나다.

동양화가 (東洋畫家) : 동양화를 그리는 화가.

붓다 : (속된 말로) 불만으로 가득 차 있거나 화가 나 있다.

변색 (變色) : 놀라거나 화가 나서 얼굴색이 달라짐.

분통 (憤痛) : 몹시 억울하여 화가 나는 마음.

속이 내려가다 : 화가 가라앉거나 토라졌던 감정이 누그러지다.

눈이 곤두서다 : 화가 나서 눈에 사나운 기운이 서다.

팔딱팔딱 :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팔팔 뛰는 모양.

살을 떨다 : 몹시 화가 나거나 두려워서 온몸을 떨다.

분풀이 (憤풀이) : 화가 나거나 억울한 마음을 참지 못해 다른 사람이나 대상에게 화를 내는 것.

노엽다 : 몹시 불쾌하여 화가 나고 기분이 나쁘다.

펄떡거리다 : 매우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자꾸 펄펄 뛰다.

분 (憤/忿) : 몹시 화가 나고 억울한 마음.

분풀이하다 (憤풀이하다) : 화가 나거나 억울한 마음을 참지 못해 다른 사람이나 대상에게 화를 내다.

하 : 기쁘거나 슬프거나 화가 나거나 걱정스러울 때 가볍게 내는 소리.

눈에 쌍심지를 켜다[돋우다/세우다/올리다] : 몹시 화가 나서 눈을 크고 사납게 뜨다.

붉히다 : 부끄럽거나 화가 나서 얼굴을 붉게 하다.

부들부들하다 : 춥거나 무섭거나 화가 나서 몸이 자꾸 크게 떨리다. 또는 몸을 자꾸 크게 떨다.

펄떡펄떡 : 매우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자꾸 펄펄 뛰는 모양.

대로하다 (大怒▽하다) : 윗사람이 매우 화가 나다.

노염 : 몹시 불쾌하여 화가 난 감정.

펄떡대다 : 매우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자꾸 펄펄 뛰다.

가증스럽다 (可憎스럽다) :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화가 날 정도로 몹시 밉다.

볼멘소리 : 언짢거나 화가 나서 퉁명스럽게 하는 말투.

펄떡펄떡하다 : 매우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자꾸 펄펄 뛰다.

약(이) 오르다 : 놀림을 받거나 하여 화가 나다.

구천에 사무치다 : 억울한 일을 당하여 가슴 속에 맺힌 슬픔과 화가 매우 깊다.

노하다 (怒하다) : (점잖게 이르는 말로) 화를 내다. 또는 화가 나다.

박차다 : 몹시 화가 나서 갑자기 내쳐 버리다.

눈(이) 돌아가다 : 놀라거나 화가 나서 상황을 분별하지 못하다.

성 :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나고 분한 감정.

울화병 (鬱火病) : 화가 풀리지 못하고 쌓여서 생기는 병.

분하다 (憤/忿하다) :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될 듯한 일이 되지 않아서 매우 화가 나다.

부들거리다 : 춥거나 무섭거나 화가 나서 몸이 자꾸 크게 떨리다. 또는 몸을 자꾸 크게 떨다.

누그러지다 : 화가 나 있거나 경직되고 흥분해 있던 마음 등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다.

변색되다 (變色되다) : 놀라거나 화가 나서 얼굴색이 달라지게 되다.

누그러들다 : 화가 나 있거나 경직되고 흥분해 있던 마음 등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사람이 화가 나면 말이나 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하지 않고 먼저 폭력을 쓰게 된다는 말.

노기 (怒氣) : 화가 난 얼굴 표정이나 기색.

샐쭉하다 : 마음에 들지 않거나 서운해서 조금 화가 나 있다.

오장이 뒤집히다 : 매우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다.

화백 (畫伯) : (높이는 말로) 화가.

팔딱거리다 :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자꾸 팔팔 뛰다.

볼이 붓다 : 마음에 들지 않고 화가 나다.

불이 나다 : 화가 나는 일로 감정이 격해지다.

부풀다 : (비유적으로) 화가 나다.

부아 : (비유적으로) 몹시 화가 나고 분한 마음.

우라질 : 일이 뜻대로 안되거나 화가 날 때 혼자서 욕으로 하는 말.

성질나다 (性質나다) : 마음에 들지 않아 화가 나다.

열(이) 오르다 : 매우 화가 나거나 흥분하다.

뛰다 : 몹시 화가 나거나 놀라서 세찬 기세를 나타내다.

골(이) 오르다 : 화가 치밀어 오르다.

분노심 (憤怒心) : 몹시 화가 난 마음.

팔딱대다 :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자꾸 팔팔 뛰다.

방방 : 매우 기쁘거나 화가 나서 흥분하는 모양.

화가 (畫家) @ 용례

그는 조금만 화가 나도 인사불성이 되어 싸움을 걸었다. [인사불성 (人事不省)]

지수는 넉살스러운 승규의 표정을 보면 화가 다 풀린다. [넉살스럽다]

승규는 화가 많이 났는지 불끈 주먹을 쥐고 으드득 이까지 갈았어. [으드득]

형이 왜 저렇게 화가 났나 싶어서 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나]

나는 너무 화가 나서 동셍에게 한바탕 욕을 쏘아붙였다. [쏘아붙이다]

친구가 아직도 화가 안 풀렸는지 내 질문에 쏘아붙이듯 대답하고 가 버렸다. [쏘아붙이다]

지수는 뭐가 화가 났는지 허리에 양손을 올려붙이고 씩씩거리고 있었다. [올려붙이다]

나에게 단단히 화가 난 친구는 며칠째 나하고 한 마디 말도 안 한다. [안]

아버지는 아들의 반항에 화가 나서 주먹을 파르르 떨었다. [파르르]

친구의 배신에 유민이는 거의 환장되다시피 화가 났다. [환장되다 (換腸되다)]

승규야, 아까 보니 선생님이 너한테 화가 단단히 나셨더라. 무슨 일 있니? [앉아서 벼락 맞다]

나는 유민이에게 화가 나 있었지만 슬슬 눈웃음을 치는 모습을 보자 금세 기분이 풀렸다. [슬슬]

나는 유민이에게 화가 나 있었지만 슬슬 눈웃음을 치는 모습을 보자 금세 기분이 풀렸다. [슬슬]

화가 난 형은 내 엉덩이를 뻥 찼다. [뻥]

화가 난 지수는 저녁도 먹지 않고 방으로 들어가 틀어박혀 있었다. [틀어박히다]

너 지수한테 많이 화가 나 있다며? [기색 (氣色)]

가난으로 점철된 20년의 화가 생활 동안에도 그는 많은 작품을 남겼다. [점철되다 (點綴되다)]

아무리 화가 나도 어른에게 함부로 말하고 예의 없이 군 것은 네 잘못이야. [잘못]

맞아요, 내가 이년한테 당한 걸 생각하면 정말 화가 나서 죽겠어요. [이년]

스님의 표정을 보면 화가 나신 건지 기쁘신 건지 잘 모르겠어. [무심 (無心)]

남편은 화가 나서 내 어깨를 잡고 뒤흔들었다. [뒤흔들다]

형은 잔뜩 화가 난 얼굴로 식식대며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왔다. [식식대다]

그는 화가 난 짐승을 피해 나무 위까지 올라붙었다. [올라붙다]

고양이는 화가 났는지 발톱으로 내 손등을 할퀴고 도망갔다. [할퀴다]

지수는 말투가 억세서 항상 화가 난 것 같아. [억세다]

지방에서 태어난 승규는 화가 나면 저도 모르게 사투리가 나왔다. [사투리]

선생님, 우리 아이는 화가 나면 물건을 마구 부수는데 어떻게 하지요? [과격성 (過激性)]

머리끝까지 화가 나다. [머리끝]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다. [머리끝]

나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정신이 혼미하기까지 했다. [머리끝]

아버지는 화가 나서 내가 만든 작품들을 발로 차서 전부 다 망가뜨렸다. [망가뜨리다]

화가 난 남자가 상을 세게 내리쳐서 컵의 물을 엎질렀다. [엎지르다]

화가 난 지수는 책을 가방에 처담고는 나가 버렸다. [처담다]

잔뜩 화가 난 아저씨는 눈썹을 씰룩씰룩하며 버럭 고함을 질렀다. [씰룩씰룩하다]

나는 몹시 화가 나서 친구의 뺨을 한 대 갈기고 말았다. [갈기다]

화가 난 친구는 나를 노려보며 욕을 마구 갈겼다. [갈기다]

네가 지수에게 그런 말을 하다니 나까지 화가 난다. [열(을) 올리다[내다]]

화가 난 지수는 무척이나 노여운 표정으로 나를 흘겨보았다. [노엽다]

내가 화가 난 목소리로 이러는 것은 네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이러다]

글쎄, 무슨 화가 나는 일이 있는 모양이지. [펄떡펄떡]

버스 기다릴 때 새치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정말 화가 나. [도덕 (道德)]

굉장히 화가 나는 일이 있었나 보지. [악]

화가 난 승규는 민준이의 배를 주먹으로 질렀다. [지르다]

승규는 화가 난 여자 친구에게 말도 붙이지 못하고 조용히 여자 친구를 뒤따라갔다. [뒤따라가다]

화가 난 여동생은 입술을 쫑긋쫑긋 삐죽이면서 투덜댄다. [쫑긋쫑긋]

기자의 비난에 화가 난 정치인은 죽어 버리라며 독설을 내뱉었다. [독설 (毒舌)]

항상 사람만 그리던 화가는 주제 일변으로 풍경을 그리기 시작했다. [일변 (一變)]

나는 이유도 없이 갑자기 쌀쌀맞아진 친구의 태도 일변에 화가 났다. [일변 (一變)]

화가 나서 미치다. [미치다]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아서 그랬어. [미치다]

빨리 가자고 나를 차에 몰아서 화가 났어. [몰다]

응, 정말 화가 나. 환자를 보살펴야 하는 의사의 본분을 잊어버린 거지. [잊어버리다]

지수는 표면으로는 태연한 척 했지만 속으로는 화가 많이 났다. [표면 (表面)]

화가 난 승규는 주먹을 불끈불끈했다. [불끈불끈하다]

지수는 화가 나면 과식을 하는 경향을 보인다. [경향 (傾向)]

선생님은 화가 났지만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가늘게 웃음이 번졌다. [가늘다]

지수가 나 때문에 화가 난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 [넘기다]

너 정말 화가 단단히 났구나. [단매 (單매)]

너는 화가 나면 꼭 사람을 때리더라. [손버릇]

쟤는 뭐가 그리도 화가 나서 입을 쭈뼛하는 거야? [쭈뼛하다]

내가 화가 나면 이성을 잃어. 아무 말이나 막 나와. [절제하다 (節制하다)]

지수는 화가 나서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팍 내팽개쳤다. [팍]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화가 나서 앙칼스럽게 쏘아붙이셨다. [앙칼스럽다]

그런 한심한 녀석이 감히 내 딸과 결혼을 하겠다니 너무 화가 났다. [감히 (敢히)]

우리는 화가 나 견딜 수 없는 나머지 그네들에게 심한 욕을 해 버리고 말았다. [그네]

화가 나서 흥분을 가라앉힐 수가 없어. [찬찬하다]

사람들은 모두 나보고 네가 참으라는데도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 [-으라는데도]

그는 화가 나서 어쩔 줄 모르고 굳게 쥔 주먹만 바르르 떨고 있었다. [어쩔 줄(을) 모르다]

화가 나서 어쩔 수가 없었어. [참]

화가 터지다. [터지다]

화가 터지다. [터지다]

내가 정말 떼인 돈 때문에 울화가 터져서 말이야. [터지다]

지수는 선생님 앞에서 우리가 잘못한 것처럼 연극하는데 정말 화가 나더라. [연극하다 (演劇하다)]

지금 선생님께서 화가 많이 나셨어. 조심해. [뚱기다]

화가 난 김 부장은 박 실장의 넥타이를 거칠게 잡아 끌어당겼다. [잡다]

나는 민준이의 뻔뻔함에 화가 나다 못해 웃음까지 났다. [-다 못하다]

계속 펄떡거리던 여자는 화가 좀 풀렸는지 조용해졌다. [펄떡거리다]

선생님께서 왜 그렇게 화가 나셨을까? [전후사 (前後事)]

지수는 어른에게 경솔하게 행동하는 유민이를 보고 화가 났다. [경솔하다 (輕率하다)]

화가 난 김 씨는 들고 있던 핸드폰을 던져 박살을 냈다. [박살]

승규는 내 말을 화가 나서 한 말이라고 곡해해서 생각했다. [곡해하다 (曲解하다)]

화가 나 있었는데 널 보니 그만 웃음이 나오네. [그만]

화가 부풀어 오르다. [부풀다]

화가 난 아줌마의 입에서 거친 소리가 퉁겨져 나왔다. [퉁겨지다]

그는 사고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운전자 때문에 화가 나서 몸을 벌떡벌떡했다. [벌떡벌떡하다]

화가 잔뜩 난 사내는 해머로 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갔다. [해머 (hammer)]

단단히 화가 난 형은 잔뜩 찌그러진 얼굴로 호통을 쳤다. [찌그러지다]

슬그머니 화가 나다. [슬그머니]

내가 못 생겼다고 놀리는 말에 유민이가 화가 났을까? [장난삼다]

화가 불끈거리다. [불끈거리다]

동생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치밀어 올라 두 주먹을 불끈거렸다. [불끈거리다]

화가 나서 고함치다. [고함치다 (高喊치다)]

사장은 항상 일 처리가 늦은 김 부장에게 화가 나 고함쳤다. [고함치다 (高喊치다)]

정말? 비싼 돈을 주고 그런 부당한 대우를 받다니 무척 화가 났겠다. [부당하다 (不當하다)]

욱하고 화가 치밀다. [욱하다]

아니. 지수가 화가 많이 났는지 나를 남 대하듯 해서 미안하단 말도 못했어. [남]

그는 몹시 화가 났는지 두 눈을 부릅뜨고 나에게 걸어왔다. [부릅뜨다]

화가 단단히 난 친구는 내게 다시는 자기 앞에 얼씬얼씬하지 말라고 말했다. [얼씬얼씬하다]

나는 너무 화가 나서 들고 있던 가방을 바닥에 확 던져 버렸다. [확]

화가 더럭 나다. [더럭]

아까는 화내서 미안해. 네가 내 편지를 몰래 뜯어 본 줄 알고 화가 더럭 나더라고. [더럭]

그 사람은 화가 나면 변덕이 심하고 추태를 부리기 일쑤다. [추태 (醜態)]

화가는 오랜 시간 동안 열과 성을 다하여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였다. [열 (熱)]

앞에서는 친한 척하면서 뒤에서는 내 욕을 했다니 너무 화가 나. [열 (熱)]

친구가 매서운 눈꼴을 하고 있는 걸로 보아 단단히 화가 났음에 틀림이 없다. [눈꼴]

지수는 사납게 생겨서 무표정하게 있으면 사람들이 화가 난 줄 안다. [무표정하다 (無表情하다)]

왜 그렇게 남편한테 화가 났어? [무표정하다 (無表情하다)]

알겠어. 그런데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화가 나. [-ㄹ수록]

지수는 복종을 강요하는 시어머니의 태도에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다. [복종 (服從)]

민준 씨, 왜 김 비서에게 화가 났어요? [봉합 (封合)]

나는 민준이의 침착한 자세 덕분에 화가 많이 누그러들다. [자세 (姿勢)]

생태계의 순리적인 흐름을 깨뜨리면 인간에게도 그 화가 미치게 된다. [순리적 (順理的)]

살인자를 처형하라며 화가 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처형하다 (處刑하다)]

화가 왈칵왈칵 치밀다. [왈칵왈칵]

화가 왈칵왈칵 치밀다. [왈칵왈칵]

ㅎㄱ: 초성 화가

ㅎㄱ (한강) : 태백산맥에서 시작하여 한국의 중부 지역을 지나 서해로 흘러드는 강. 경기도에서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며 남한에서 유량이 가장 많다. [HANGANG RIVER: The river that starts from the Taebaeksanmaek Mountains and flows through Korea's central region and into the Yellow Sea, whose two tributaries, the Namhangang River and Bukhangang River, meet in Gyeonggi-do, or Gyeonggi Province, and which has the largest water volume among the rivers in South Korea.] ☆☆☆ 명사

ㅎㄱ (한국) : 아시아 대륙의 동쪽에 있는 나라. 한반도와 그 부속 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한민국이라고도 부른다. 1950년에 일어난 육이오 전쟁 이후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국토가 둘로 나뉘었다. 언어는 한국어이고, 수도는 서울이다. [KOREA: A country located in East Asia; it consists of the Korean Peninsula and affiliated islands; divided into South Korea and North Korea since the 1953 ceasefire agreement, it is called either the Republic of Korea or South Korea; the official language is Korean and the capital is Seoul.] ☆☆☆ 명사

ㅎㄱ (휴가) : 직장이나 군대 등의 단체에 속한 사람이 일정한 기간 동안 일터를 벗어나서 쉬는 일. 또는 그런 기간. [LEAVE; BREAK; VACATION: A state in which a person belonging to an organization such as a company or an army leaves his/her workplace and takes a rest for a limited period of time; or such a period.] ☆☆☆ 명사

ㅎㄱ (항공) : 비행기로 공중을 날아다님. [AVIATION; AIR: The act of flying in the air on a plane.] ☆☆☆ 명사

ㅎㄱ (현금) : 어음, 수표, 채권 등이 아닌 정부나 금융과 통화 정책의 주체가 되는 은행에서 만들어 내놓는 화폐. [CASH: The currency excluding bills, checks, and bonds, issued by a government or a central bank responsible for financial and monetary policies of the nation.] ☆☆☆ 명사

ㅎㄱ (학교) : 일정한 목적, 교과 과정, 제도 등에 의하여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는 기관. [SCHOOL: An institution where teachers teach students in accordance with a certain purpose, curriculum, or policy, etc.] ☆☆☆ 명사

ㅎㄱ (학기) : 한 학년 동안을 학업의 필요에 따라 구분한 기간. [SEMESTER; TERM: One of the divisions of an academic year.] ☆☆☆ 명사

ㅎㄱ (한글) : 한국 문자의 이름. [HANGEUL: The name for the Korean alphabet.] ☆☆☆ 명사

ㅎㄱ (화가) : 그림을 전문적으로 그리는 사람. [PAINTER; ARTIST: A person who paints or draws a picture professionally.] ☆☆☆ 명사

ㅎㄱ (호감) : 어떤 대상에 대하여 느끼는 좋은 감정. [GOOD FEELING; FAVORABLE IMPRESSION; FEELING FAVORABLY: A good feeling toward a certain object.] ☆☆ 명사

ㅎㄱ (한결) : 전보다 훨씬 더. [BETTER; MORE: Much better than before.] ☆☆ 부사

ㅎㄱ (환경) : 생물이 살아가는 데 영향을 주는 자연 상태나 조건. [ENVIRONMENT: The state of nature affecting the life of living creatures.] ☆☆ 명사

ㅎㄱ (현관) : 건물의 출입문이 있는 문간. [ENTRANCE; PORCH: The entrance where there is a door to a building.] ☆☆ 명사

ㅎㄱ (효과) : 어떠한 것을 하여 얻어지는 좋은 결과. [EFFECT; EFFICACY: A good result achieved from doing something.] ☆☆ 명사

ㅎㄱ (한계) : 어떤 것이 실제로 일어나거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범위나 경계. [LIMIT; BOUNDARY: The range or boundary within which something really happens or affects something else.] ☆☆ 명사

ㅎㄱ (학과) : 교수나 연구를 위해 나눈 학술의 분과. [MAJOR; DEPARTMENT: A division of a field of study for teaching or research in a college, etc.] ☆☆ 명사

ㅎㄱ (하긴) : 사실 말하자면. [IN FACT; IN TRUTH; INDEED; ACTUALLY: To tell the truth.] ☆☆ 부사

ㅎㄱ (해결) : 사건이나 문제, 일 등을 잘 처리해 끝을 냄. [SOLUTION; SETTLEMENT: An act of handling and finishing a case, problem, or task, etc., successfully.] ☆☆ 명사

ㅎㄱ (합격) : 시험, 검사, 심사 등을 통과함. [PASS; SUCCESS: The act of passing a test, inspection, screening, etc.] ☆☆ 명사

ㅎㄱ (향기) : 좋은 냄새. [SCENT; FRAGRANCE: Good smell.] ☆☆ 명사

ㅎㄱ (허가) : 행동이나 일을 할 수 있게 허락함. [PERMISSION; APPROVAL: The act of allowing someone to perform a certain act or task.] ☆☆ 명사

ㅎㄱ (활기) : 활발한 기운. [VITALITY; ENERGY; LIFE: A lively spirit.] ☆☆ 명사

ㅎㄱ (합계) : 한데 합하여 계산함. 또는 그렇게 계산하여 나온 값. [TOTAL; SUM TOTAL: The act of adding numbers, or the added value.] ☆☆ 명사

시작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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