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쩡

부사  

       

1. 얼음장이나 단단하게 굳은 것 등이 갑자기 갈라질 때 크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1. with a crack: A word used to describe the cracking sound made when ice, a hard object, etc., splits suddenly and noisily, or such a motion.

용례:

쩡쩡 금이 가다.
Crack crack.

쩡쩡 소리가 나다.
There is a static sound.

쩡쩡 얼음판이 갈라지다.
Ice sheet splits.

쩡쩡 유리창이 갈라지다.
The windows crack.

날씨가 따뜻해지자 얼음장이 쩡쩡 갈라진다.
The ice sheet cracks as the weather warms up.

꽁꽁 얼어붙은 호수에 징을 박고 내려치니 얼음이 쩡쩡 갈라졌다.
When i gonged into the frozen lake and hit it, the ice cracked.

이 유리창이 쩡쩡 갈라져 있네! 대체 누가 깬 거야?
This window's cracked! who the hell broke up?
글쎄, 누가 돌멩이를 던졌나?
Well, who threw the stone?

2. 매우 세차고 꽉 차게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 with a boom; with a bang: A word used to describe a very strong, resonating sound, or such a motion.

용례:

노랫소리가 쩡쩡 울리다.
The song is ringing.

목소리가 쩡쩡 울리다.
Voice chirps.

교내를 쩡쩡 울리다.
Sound the campus.

무대를 쩡쩡 울리다.
Ring the stage.

귀에 쩡쩡 울리다.
Ring in the ear.

망치로 쇠 말뚝을 박는 소리가 먼 곳에서 쩡쩡 울려온다.
The sound of hammering iron stakes rings from afar.

농구공을 튀기는 소리가 빈 운동장에 쩡쩡 울려 퍼진다.
The sound of bouncing basketball reverberates through the empty playground.

어디선가 쇳소리가 쩡쩡 들려오네.
I can hear the sound of iron coming from somewhere.
바로 요 앞에서 공사를 하고 있던데 아마 그 소리인가 봐.
There's construction going on right in front of here. maybe that's the sound.

3. 권력이나 세력 등이 매우 높은 모양.

3. powerfully: In the manner of having great authority or power.

용례:

쩡쩡 울리는 사람.
Someone who rings a bell.

쩡쩡 울리는 세도가.
The intensity of the sound.

쩡쩡 울리는 집안.
A rumbling house.

나라 안에서 쩡쩡 울리다.
Resonate in the country.

마을 안에서 쩡쩡 울리다.
Resound in the village.

김 영감의 집안은 이 고을 안에서 쩡쩡 울리는 가문이다.
Kim's family is a clanging family in this town.

그는 관청의 관리들도 함부로 대하지 못할 만큼 마을에서 쩡쩡 울리는 부자였다.
He was such a rich man that even the officials of the government offices could not be treated carelessly.

김 씨도 소싯적에 잘나간 적이 있었다고?
Mr. kim was also popular when he was young?
그럼요. 한때 사업이 크게 성공해서 쩡쩡 울린 적도 있었지요.
Of course. there was a time when the business was so successful that it rang.

발음, 활용: 쩡쩡 (쩡쩡)
파생어:
쩡쩡거리다: 얼음장이나 단단하게 굳은 것 등이 갑자기 갈라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매우…
쩡쩡대다: 얼음장이나 단단하게 굳은 것 등이 갑자기 갈라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매우 …
쩡쩡하다: 얼음장이나 단단하게 굳은 것 등이 갑자기 갈라지는 소리가 크게 나다., 매우 …
쩡쩡하다: 소리의 울림이 높고 세다., 권력이나 세력이 대단하다.

ㅉㅉ: 초성 쩡쩡

ㅉㅉ ( 쯧쯧 ) : 불쌍하게 느끼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혀를 자꾸 차 내는 소리. [TSK TSK; TUT TUT: An exclamation made by clicking one's tongue, indicating that one feels sympathy for, or is dissatisfied with, someone.] 감탄사

ㅉㅉ ( 쯧쯧 ) : 불쌍하게 느끼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꾸 가볍게 혀를 차는 소리. [TSK TSK; TUT TUT: A word used to describe the sounds made when one clicks one's tongue, indicating that one feels sympathy for, or is dissatisfied with, someone.]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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