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

부사  

       

1. 혀를 차면서 자꾸 입맛을 다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1. with smacking sounds: A word used to describe the sounds made when one clicks one's tongue and then smacks one's lips, or such a motion.

용례:

김 대리는 큼직한 갈빗대를 들고 입맛을 짝짝 다셨다.
Assistant manager kim smacked his lips with a big rib.

승규는 옆집에서 고기 굽는 냄새를 맡고 입맛을 짝짝 다셨다.
Seung-gyu smelled meat grilling next door and smacked his lips.

오빠는 입맛을 짝짝 다시며 갓 부쳐 낸 김치전을 쭉 찢어 먹었다.
My brother smacked his lips and tore up the freshly-made kimchi pancake.

입맛 좀 그만 짝짝 다시고 상 차리는 것 좀 도우렴.
Stop smacking your lips and help set the table.
네, 어머니. 갈비찜 냄새가 좋아서 저도 모르게 계속 입맛만 다셨나 봐요.
Yes, mother. the smell of braised short ribs is so good that i guess i just lost my appetite.

큰말 쩍쩍: 혀를 차면서 자꾸 입맛을 크게 다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자꾸 크게 쪼개지거…

2. 자꾸 세게 쪼개지거나 틈이 벌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 with a crack: A word used to describe the sounds made when something splits or cracks noisily, or such a motion.

용례:

심한 가뭄이 들어 농작물이 바싹 마르고 논바닥이 짝짝 갈라졌다.
A severe drought caused the crops to dry up and the paddy fields to crack.

피곤해 찢어진 입가는 밥을 먹을 때마다 짝짝 갈라져 그 고통이 더 심했다.
Tired and torn mouth-to-mouth split apart every time i ate, making the pain worse.

호수 위 살얼음은 금방이라도 짝짝 갈라져 버릴 것만 같이 아슬아슬했다.
The ice on the lake was as close as it could be split apart at any moment.

조금 돌아서 가더라도 강을 둘러 가는 게 좋겠어.
We'd better go around the river even if we go a little round.
아무래도 그렇지? 금방이라도 얼음이 짝짝 갈라질 것만 같아.
I guess so, right? i feel like the ice is going to split up at any momentarily.

큰말 쩍쩍: 혀를 차면서 자꾸 입맛을 크게 다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자꾸 크게 쪼개지거…

3. 입이나 팔, 다리 등을 자꾸 크게 벌리는 모양.

3. with a split: In the manner of someone opening his/her mouth, spreading his/her arms, legs, etc., wide.

용례:

민준이는 피곤한지 입을 짝짝 벌리고 하품을 했다.
Min-joon yawned with his mouth wide open as if he was tired.

지수는 두 손을 곱게 모으고 입을 짝짝 벌리며 힘차게 노래를 불렀다.
Jisoo sang energetically with her hands finely together and her mouth wide open.

무슨 동영상을 그렇게 재밌게 보고 있어요?
What video are you enjoying so much?
조카 녀석이 유치원에서 배운 율동을 짝짝 하는 모습인데 정말 귀엽지 않아요?
Isn't it cute when your niece is dancing in kindergarten?

큰말 쩍쩍: 혀를 차면서 자꾸 입맛을 크게 다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자꾸 크게 쪼개지거…

발음, 활용: 짝짝 (짝짝)
파생어:
짝짝거리다, 짝짝대다, 짝짝하다

짝짝 @ 용례

어디선가 캐스터네츠를 짝짝 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캐스터네츠 (castanets)]

어머니는 요리 솜씨가 좋으셔서 어떤 반찬이든 입에 짝짝 달라붙게 만드신다. [달라붙다]

응, 음식이 아주 입에 짝짝 달라붙는 게 요리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 것 같아. [입에 달라붙다]

ㅉㅉ: 초성 짝짝

ㅉㅉ ( 쯧쯧 ) : 불쌍하게 느끼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혀를 자꾸 차 내는 소리. [TSK TSK; TUT TUT: An exclamation made by clicking one's tongue, indicating that one feels sympathy for, or is dissatisfied with, someone.] 감탄사

ㅉㅉ ( 쯧쯧 ) : 불쌍하게 느끼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꾸 가볍게 혀를 차는 소리. [TSK TSK; TUT TUT: A word used to describe the sounds made when one clicks one's tongue, indicating that one feels sympathy for, or is dissatisfied with, someone.] 부사

시작 짝짝

시작

시작

분류

대중 문화 (82) 주거 생활 (48) 공공기관 이용하기 (59) 컴퓨터와 인터넷 (43) 약국 이용하기 (6) 여행 (98) 음식 주문하기 (132) 실수담 말하기 (19) 연애와 결혼 (28) 과학과 기술 (91) 집 구하기 (159) 심리 (365) 공공 기관 이용하기(출입국 관리 사무소) (2) 날짜 표현하기 (59) 역사 (92) 환경 문제 (81) 학교생활 (208) 사과하기 (7) 지리 정보 (138) 외모 표현하기 (105) 영화 보기 (8) 교육 (151) 가족 행사 (57) 개인 정보 교환하기 (46) 직장 생활 (197) 인간관계 (255) 사회 문제 (226) 예술 (76) 소개하기(자기소개) (52) 정치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