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敵意)

명사  

       

1. 적으로 대하는 마음.

1. hostility: An attitude that treats someone as an enemy.

용례:

적의가 없다.
No hostility.

적의를 숨기다.
Hide hostility.

적의를 품다.
Harbor hostility.

적의로 가득 차다.
Filled with hostility.

그는 그들을 노려보며 그들에 대한 적의를 드러냈다.
He glared at them and showed hostility toward them.

나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적의를 품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I vowed not to resent anyone and not to harbor hostility against anyone.

사람들이 대체 왜 나한테 적의를 갖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I don't know why people have hostility toward me.
아마 네가 너무 뛰어나서 사람들이 질투를 하는 게 아닐까?
Maybe you're so good that people are jealous of you?

2. 해치려는 마음.

2. hostility: An intention to hurt someone.

용례:

적의가 없다.
No hostility.

적의를 가지다.
Have hostility.

적의를 느끼다.
Feel hostility.

나는 왠지 모를 적의를 느끼고 그곳을 서둘러 떠났다.
I left there in a hurry, feeling somehow hostility.

그의 주변은 그에게 적의를 가지고 그를 해치려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His surroundings were full of people trying to hurt him with hostility.

적의가 없다면 당장 그 총을 내려놔요.
If you have no hostility, put the gun down right now.
알겠어요. 나는 누굴 해칠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All right. i didn't mean to hurt anyone at all.

발음, 활용: 적의 (저긔) 적의 (저기)

적의 (敵意) @ 뜻풀이

방비 (防備) : 자연 재해나 적의 공격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하여 미리 대비함. 또는 그런 수단이나 시설.

포획되다 (捕獲되다) : 적의 군대나 군인이 사로잡히다.

경비대 (警備隊) : 적의 침략이나 사고에 대비하여 주변을 살피고 지키는 일을 맡은 부대.

경비선 (警備船) : 적의 침략이나 사고에 대비하여 바다를 살피고 지키는 일을 하는 배.

방공호 (防空壕) : 적의 항공기 폭격이나 대포, 미사일 등의 공격을 피하기 위하여 땅속에 마련해 놓은 시설.

적선 (敵船) : 적의 배.

폭격 (爆擊) : 비행기에서 폭탄을 떨어뜨려 적의 군대나 시설 등을 파괴하는 일.

경비병 (警備兵) : 적의 침략이나 사고에 대비하여 주변을 살피고 지키는 일을 하는 병사.

참호 (塹壕/塹濠) : 야외 전투에서 적의 공격을 막고 몸을 숨기기 위하여 땅에 판 구덩이.

방비하다 (防備하다) : 자연 재해나 적의 공격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하여 미리 대비하다.

방어벽 (防禦壁) : 적의 공격이나 위협을 막기 위하여 쌓은 벽.

방위 (防衛) : 적의 공격이나 침략을 막아서 지킴.

방어선 (防禦線) :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하여 군사를 벌여 놓은 전선.

방어전 (防禦戰) : 적의 공격을 막는 싸움.

방어진 (防禦陣) :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하여 군사를 벌여 놓은 진.

방위력 (防衛力) : 적의 공격이나 침략을 막아 지켜낼 수 있는 힘.

함락되다 (陷落되다) : 적의 성, 군사 시설 등이 공격을 받아 무너지다.

함락하다 (陷落하다) : 적의 성, 군사 시설 등을 공격해 무너뜨리다.

봉화대 (烽火臺) : (옛날에) 나라 안에 난리나 적의 침입이 있을 때 신호로 연기나 불을 올릴 수 있게 돌로 높이 쌓은 것.

벙커 (bunker) : 적의 공격에 대피하거나 숨어서 적을 공격할 수 있도록 만든 구덩이.

보루 (堡壘) :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돌이나 콘크리트 등으로 튼튼하게 쌓아 올린 것.

보호색 (保護色) : 적의 눈에 띄지 않아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주위의 빛깔과 비슷한 동물의 몸의 빛깔.

봉화 (烽火) : (옛날에) 나라 안에 난리나 적의 침입이 있을 때 신호로 올리던 불.

수세 (守勢) : 적의 공격에 몰려서 방어를 하는 상황. 또는 그 세력.

공략 (攻略) : 군대의 힘으로 적을 공격하여 적의 영토, 재물, 주권 등을 빼앗음.

총알받이 (銃알받이) : 적의 공격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 사람이나 군대.

입성하다 (入城하다) : 군대가 전투에서 승리하여 적의 영토를 차지하다.

포획하다 (捕獲하다) : 적의 군대나 군인을 사로잡다.

공략하다 (攻略하다) : 군대의 힘으로 적을 공격하여 적의 영토, 재물, 주권 등을 빼앗다.

공습경보 (空襲警報) : 적의 비행기가 공격을 하려고 왔을 때 위험을 알리는 신호.

정찰 (偵察) : 군대에서, 작전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적의 움직임이나 지형 등을 살피는 일.

전초전 (前哨戰) : 본격적인 전투를 벌이기 전에, 적의 전투력을 알아내려고 하는 작은 규모의 전투.

폭격하다 (爆擊하다) : 비행기에서 폭탄을 떨어뜨려 적의 군대나 시설 등을 파괴하다.

어뢰 (魚雷) : 물속에서 폭발하여 적의 배를 부수는, 물고기 모양으로 생긴 폭탄.

방벽 (防壁) :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쌓은 벽.

게릴라 (guerilla) : 적의 후방이나 자기 나라 안에서 기습, 교란, 파괴 등을 하는 소규모의 비정규 부대.

신경전 (神經戰) : 속임수나 선전 등으로 적의 신경을 자극하여 사기를 잃게 하는 전술. 또는 그런 싸움.

포획 (捕獲) : 적의 군대나 군인을 사로잡음.

적진 (敵陣) : 적의 군대가 자리를 잡아 지내고 있는 곳.

성 (城) :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흙이나 돌로 높이 쌓은 담이나 튼튼하게 지은 건물.

방위하다 (防衛하다) : 적의 공격이나 침략을 막아서 지키다.

적색경보 (赤色警報) : 적의 비행기가 공격을 하려고 왔을 때 위험을 알리는 신호.

적기 (敵機) : 적의 비행기.

성곽 (城郭/城廓) :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흙이나 돌로 높이 쌓은 담.

자주국방 (自主國防) : 다른 나라의 도움 없이 적의 침략으로부터 스스로 나라를 지킴.

적기 (敵旗) : 적의 깃발.

전투 경찰 (戰鬪警察) : 적의 간첩 활동을 막기 위한 작전 및 경비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

정찰기 (偵察機) : 군대에서, 작전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적의 움직임이나 지형 등을 살피는 데에 쓰는 비행기.

바리케이드 (barricade) : 적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흙이나 통, 철망 등으로 길 위에 임시로 쌓은 장애물.

적군 (敵軍) : 적의 군대나 군사.

경비선 (警備線) : 적의 침략이나 사고에 대비하여 살피고 지키는 지역의 경계.

함락 (陷落) : 적의 성, 군사 시설 등을 공격해 무너뜨림.

기뢰 (機雷) : 적의 함선을 파괴하기 위하여 물속이나 물 위에 설치한 폭탄.

수색대 (搜索隊) : 적의 위치나 인원, 무기 등을 알기 위해 파견하는 군대 조직.

수세적 (守勢的) : 적의 공격에 현재의 상태를 지키고자 하는 것.

수세적 (守勢的) : 적의 공격에 맞서 현재의 상태를 지키고자 하는.

철벽 (鐵壁) : (비유적으로) 적의 침입이나 공격에 대한 대비가 매우 튼튼함.

입성 (入城) : 군대가 전투에서 승리하여 적의 영토를 차지함.

정찰하다 (偵察하다) : 군대에서, 작전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적의 움직임이나 지형 등을 살피다.

적장 (敵將) : 적의 장수.

적의 (敵意) @ 용례

우리 군은 성벽을 공고히 쌓아 적의 침입을 막았다. [공고히 (鞏固히)]

최 장군은 적의 강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방어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방어전 (防禦戰)]

적의 진지를 급습하다. [급습하다 (急襲하다)]

오늘 밤 적의 진지를 급습할 계획입니다. [급습하다 (急襲하다)]

우리 군은 산기슭에 적의 복병이 숨어 있을 것을 미리 알아채고 길을 돌아가 오히려 적을 기습하는 데 성공했다. [복병 (伏兵)]

김 대령은 적의 침입을 여러 차례 격퇴한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격퇴하다 (擊退하다)]

장군님, 적의 배 수십 척이 우리 해안으로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해전 (海戰)]

왕은 신하들에게 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국경에 튼튼한 방어벽을 쌓으라고 명령했다. [방어벽 (防禦壁)]

왕은 적의 침입을 우려하여 성벽을 더욱 굳건하게 쌓았다. [우려하다 (憂慮하다)]

우리 부대는 그날 밤 작전대로 적의 요새를 덮쳐 공격했다. [덮치다]

이 성은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북쪽 지방을 방호하는 중심축 역할을 했다. [방호하다 (防護하다)]

육군은 적의 침투 상황을 가정하여 중요 시설을 방호하는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방호하다 (防護하다)]

적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전투기가 전속력으로 수직 강하하였다. [강하하다 (降下하다)]

바다에 떠 있는 적의 함선은 백 척이 넘었다. [함선 (艦船)]

적의 침략에 철저히 대비하게. [내침하다 (來侵하다)]

그가 선제공격을 발상한 것은 아군보다 훨씬 수가 많은 적의 허를 찌르는 것이었다. [발상하다 (發想하다)]

선발대로 뽑힌 그들의 임무는 먼저 적군에 침투해 적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것이었다. [선발대 (先發隊)]

적의 직격탄. [직격탄 (直擊彈)]

적은 병력으로 적의 대군과 맞서 싸워 큰 승리를 거둔 대단한 분이시지. [대군 (大軍)]

적의 일거수일투족. [일거수일투족 (一擧手一投足)]

노병들은 적의 기습 공격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했다. [노병 (老兵)]

수많은 군사들을 앞세운 적의 파상적 공격에도 우리는 끝내 항복하지 않았다. [파상적 (波狀的)]

적의 습격에 대비해 성 안에 있는 병사들이 성벽의 뒤에 포진했다. [포진하다 (布陣하다)]

이 성벽은 적의 어떠한 공격도 막아 낼 수 있을 정도로 강고했다. [강고하다 (強固하다)]

적의 움직임을 확인하러 정찰을 나간 병사가 돌아오지 않아 모두 위험한 상황임을 느꼈다. [정찰 (偵察)]

적의 공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철퇴 (撤退)]

적의 수가 너무 많습니다. [총공격하다 (總攻擊하다)]

그는 적의 수장을 포획하여 자신에게 데려오라고 명령했다. [포획하다 (捕獲하다)]

적의 폭격을 당한 공장이 큰 굉음을 내며 폭발했다. [폭격 (爆擊)]

적의 소굴. [소굴 (巢窟)]

우리는 포로로 잡힌 병사들을 구출하기 위해 적의 소굴에 들어갔다. [소굴 (巢窟)]

적의 군대를 발견한 우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려 위험을 알렸다. [신호탄 (信號彈)]

적의 남침. [남침 (南侵)]

김 일병은 이번 전투에서 적의 동태를 염탐하여 상부에 보고하는 역할을 맡았다. [염탐하다 (廉探하다)]

우리 조상들은 수많은 외적의 침입을 모두 막아 냈다. [막다]

우리 국군 장병들은 적의 침공을 막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훈련한다. [막다]

적의 공격에 한강의 마지막 다리가 돌파되고 말았다. [돌파되다 (突破되다)]

이 암호를 풀면 적의 비밀 작전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암호 (暗號)]

우리 조상들은 이곳에 토성을 축조하여 적의 침입에 대비했다. [축조하다 (築造하다)]

적의 근거지. [근거지 (根據地)]

우리 부대는 적의 근거지를 찾기 위해 일주일 내내 산을 뒤졌다. [근거지 (根據地)]

지휘관은 적의 침략을 막을 수 있는 세부적 전략을 세워 움직이도록 했다. [세부적 (細部的)]

적의 움직임. [움직임]

그 장군은 적의 진지를 기습하여 군인들을 포로로 잡아 왔다. [기습하다 (奇襲하다)]

장군은 군사를 이끌고 적의 성을 공략했다. [공략하다 (攻略하다)]

적의 공습이 생각보다 거세어 대기 상태에 있던 병력을 전부 동원했다. [대기 (待機)]

거의 어떤 내용인지 파악이 끝났으니 곧 적의 생각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판독하다 (判讀하다)]

과거의 성벽들은 적의 직접적인 침입을 방비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다. [방비하다 (防備하다)]

전투에서 주인공이 적의 진지에 폭탄을 던져. [진지 (陣地)]

나는 유격대로 뽑혀 적의 부대를 습격하는 훈련을 받았다. [유격대 (遊擊隊)]

적의 유격대를 미처 대비하지 못했습니다. [유격대 (遊擊隊)]

갑작스러운 적의 침략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우리 군은 죽을 힘을 다해 맞서 싸웠다. [사면초가 (四面楚歌)]

이 지형은 전술적으로 보면 사방이 산으로 막혀 있어 적의 공격을 막기에 아주 적합하다. [전술적 (戰術的)]

우리는 적의 부대 중에서 가장 약한 부대에 집중 공격을 퍼부었다. [집중 (集中)]

적의 함선이 이동하는 경로를 파악해서 물속에 기뢰를 설치하도록 하게. [기뢰 (機雷)]

우리 군은 미사일을 발사해 적의 군용기를 폭격하기 시작했다. [군용기 (軍用機)]

남자는 적의 칼에 심장이 관통되어 목숨을 잃었다. [관통되다 (貫通되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적의 사기를 떨어뜨리려는 신경전은 더욱 치열해졌다. [신경전 (神經戰)]

아군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의 군사 기지만을 집중적으로 공습했다. [공습하다 (空襲하다)]

대회 입장용 깃발은 황과 흑, 적의 색깔로 구성된 삼색 깃발이었다. [황 (黃)]

군인들은 벙커에 숨어 적의 동태를 살폈다. [벙커 (bunker)]

그들은 지하에 철근 콘크리트로 벙커를 만든 후 적의 공격에 대비했다. [벙커 (bunker)]

적의 요새. [요새 (要塞)]

성 입구에 가설하였던 다리는 적의 침입으로 폭파되었다. [가설하다 (架設하다)]

아군은 전쟁에서 승리하여 마침내 적의 항복을 받아 내었다. [항복 (降伏/降服)]

전쟁 당시 김 씨는 적의 봉쇄망을 가까스로 뚫고 탈출하여 살아남을 수 있었다. [봉쇄망 (封鎖網)]

적의 보초. [보초 (步哨)]

포로들은 적의 기지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암중모색하였다. [암중모색하다 (暗中摸索하다)]

적의 주요 전함들은 대부분 아군의 항공기의 공격으로 격파되었다. [격파되다 (擊破되다)]

사령부는 적의 기지를 파괴하기 위해 적진에 특수 부대를 보냈다. [특수 부대 (特殊部隊)]

적의 전투기가 우리 도시의 주요 시설물을 폭파시켰다. [폭파시키다 (爆破시키다)]

우리 군은 회군하는 도중에 적의 매복에 걸려 사로잡히고 말았다. [매복 (埋伏)]

적의 진군. [진군 (進軍)]

병정들은 적의 공격에 맞서 성을 포위했다. [병정 (兵丁)]

승규는 군 복무 중에 적의 공격을 받아 사망한 동생의 전사 통지서를 받았다. [전사 (戰死)]

우리는 대포의 마지막 남은 단발로 적의 기지를 무너뜨렸다. [단발 (單發)]

적의 우익. [우익 (右翼)]

적의 공격이 점점 거세지자 사령관은 진퇴 여부를 고민하였다. [진퇴 (進退)]

적의 화력. [화력 (火力)]

적의 반격. [반격 (反擊)]

적의 형세는 우리가 감히 대적하지 못할 만큼 대단했다. [형세 (形勢)]

남자는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방망이를 힘껏 둘러쳤다. [둘러치다]

아군은 적의 암호를 해독하여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해독하다 (解讀하다)]

적의 공세. [공세 (攻勢)]

적의 함대를 완파하다. [완파하다 (完破하다)]

적의 방어망을 뚫고 기습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격 훈련이 필요하다. [유격 (遊擊)]

적의 퇴각. [퇴각 (退却)]

백여 명의 해군을 태운 잠수함은 적의 공격을 받아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 [잠수함 (潛水艦)]

본부에서는 부대에게 적의 후방을 치라고 지시했다. [치다]

이번에는 적의 중심부를 치고 빠지는 전략을 사용하기로 했다. [치다]

나는 적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 [총구 (銃口)]

폭격을 받은 적의 진지는 완전히 함몰되었다. [함몰되다 (陷沒되다)]

적의 강습. [강습 (強襲)]

소대장은 적의 강습에 대비해 방어벽을 더욱 높게 쌓으라고 지시했다. [강습 (強襲)]

적의 갑작스러운 강습에 아군은 큰 피해를 입고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강습 (強襲)]

우리는 자정이 되면 적의 진영에 몰래 들어가 강습을 감행하기로 했다. [강습 (強襲)]

적의 잠입. [잠입 (潛入)]

적의 전투기에서 떨어진 폭탄이 터지면서 기지가 순식간에 파괴되었다. [전투기 (戰鬪機)]

적의 포획. [포획 (捕獲)]

적의 진영으로 진격하다. [진격하다 (進擊하다)]

사방을 모두 둘러보기 좋은 곳이구나. 적의 접근을 대비하기 쉬웠겠어. [보루 (堡壘)]

용감하게 싸우다가 결국 적의 창칼에 찔려 돌아가시고 말았단다. [창칼 (槍칼)]

화살이 적의 어깨에 적중하였다. [적중하다 (的中하다)]

아군은 적의 전투기 세 대를 격추했다. [격추하다 (擊墜하다)]

전쟁터에서는 적의 격멸이 내가 살 수 있는 방법이었다. [격멸 (擊滅)]

우리는 적의 격멸에 주저해서는 안 된다! [격멸 (擊滅)]

주력 부대는 적의 매복에 걸려 거의 괴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었다. [괴멸 (壞滅)]

지난 전투에서 적의 기습 공격에 분패한 경험이 있는 아군은 적군의 기습에 대비해 경계를 서고 있다. [분패하다 (憤敗하다)]

적의 침략으로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병사들은 용맹하게 싸웠다. [위태롭다 (危殆롭다)]

적의 동정. [동정 (動靜)]

적의 습격. [습격 (襲擊)]

박 장군은 적의 습격에 대비하여 국경 지역의 수비를 강화하기로 했다. [습격 (襲擊)]

우리 군은 적의 방어진을 뚫고 도성 가까이로 진군하는 데에 성공했다. [방어진 (防禦陣)]

ㅈㅇ: 초성 적의

ㅈㅇ (직원) : 일정한 직장에 소속되어 일하는 사람. [EMPLOYEE: A person who works at a certain workplace.] ☆☆☆ 명사

ㅈㅇ (주위) : 어떤 곳을 둘러싸고 있는 테두리. [SURROUNDING AREA: An area surrounding a certain place.] ☆☆☆ 명사

ㅈㅇ (중요) : 귀중하고 꼭 필요함. [IMPORTANCE: The quality of being valuable and indispensable.] ☆☆☆ 명사

ㅈㅇ (직업) : 보수를 받으면서 일정하게 하는 일. [OCCUPATION; JOB: A regular activity done in exchange for payment.] ☆☆☆ 명사

ㅈㅇ (졸업) : 학생이 학교에서 정해진 교과 과정을 모두 마침. [GRADUATION: The act of a student completing all the curriculum determined by school authorities.] ☆☆☆ 명사

ㅈㅇ (주인) : 대상이나 물건을 자기의 것으로 가진 사람. [OWNER: A person who has an object or item as his/her own.] ☆☆☆ 명사

ㅈㅇ (주일)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칠 일 동안을 세는 단위. [WEEK: A bound noun used to count a seven-day period from Monday through Sunday.] ☆☆☆ 의존 명사

ㅈㅇ (주일)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칠 일 동안. [WEEK: The seven-day period from Monday to Sunday.] ☆☆☆ 명사

ㅈㅇ (제일) : 여럿 중에서 첫째가는 것. [FIRST: The one coming first among many.] ☆☆☆ 명사

ㅈㅇ (중앙) : 어떤 장소나 물체의 중심이 되는 한가운데. [MIDDLE: The very center of a certain place or object.] ☆☆☆ 명사

ㅈㅇ (종이) : 나무를 원료로 하여 얇게 만든,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인쇄를 하는 등 여러 가지 일에 쓰는 물건. [PAPER: A thin material made of wood pulp that is used for multiple purposes such as writing, painting, priniting, etc.] ☆☆☆ 명사

ㅈㅇ (자유) : 무엇에 얽매이거나 구속되지 않고 자기의 생각과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상태. [FREEDOM: A state in which one can act as one thinks or at will without being bound or restricted by something.] ☆☆☆ 명사

ㅈㅇ (자연) : 사람의 힘에 의한 것이 아닌, 세상에 원래부터 있거나 저절로 이루어지는 모든 현상이나 존재. [NATURE: All phenomena that occur spontaneously without human influence or existences that have existed from the beginning of the earth.] ☆☆☆ 명사

ㅈㅇ (정원) : 집 안에 풀과 나무 등을 가꾸어 놓은 뜰이나 꽃밭. [GARDEN: A yard or flowerbed in a house where grass, trees, etc., are grown.] ☆☆☆ 명사

ㅈㅇ (제일) : 여럿 중에서 가장. [MOST: Best among many.] ☆☆☆ 부사

시작 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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