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비백산하다 (魂飛魄散 하다)

동사  

       

1. 혼백이 이곳저곳으로 흩어진다는 뜻에서 나온 말로, 매우 놀라서 정신을 잃다.

1. be scared to death; be frightened out of one's wits: To literally mean that souls scatter in all directions; to lose one's consciousness from fright.

용례:

혼비백산하게 만들다.
Make it chaotic.

혼비백산하여 도망가다.
Running away in confusion.

혼비백산하여 달아나다.
Run away in a panic.

놀라서 혼비백산하다.
Surprised and confused.

버스에서 연기가 나자 승객들은 놀라서 혼비백산했다.
The passengers were startled and confused when smoke came out of the bus.

등산을 하다가 멧돼지가 나타나자 사람들은 혼비백산하여 달아났다.
When the boar appeared while climbing, people were in a panic and ran away.

발음, 활용: 혼비백산하다 (혼비백싼하다)
파생어:
혼비백산(魂飛魄散): 혼백이 이곳저곳으로 흩어진다는 뜻으로, 매우 놀라서 정신을 잃음.

시작 혼비백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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