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스럭하다

동사  

1. 낙엽이나 종이 등과 같이 마르고 얇은 물체를 밟거나 만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1. RUSTLE: For a sound to be made when a dry and thin object such as a fallen leaf, paper, etc., is stepped on or touched, or to make this sound.

🗣️ 용례:
  • 부스럭하는 소리.
    The rustling sound.
  • 낙엽이 부스럭하다.
    Fallen leaves rustle.
  • 봉지가 부스럭하다.
    Bags are rustling.
  • 신문을 부스럭하다.
    Rustle a newspaper.
  • 종이를 부스럭하다.
    Crack paper.
  • 어머니는 부스럭하는 소리를 내며 신문을 읽고 계셨다.
    Mother was reading the newspaper with a rustling sound.
  • 지수는 봉지를 한참 부스럭하더니 빵 하나를 꺼내 나에게 주었다.
    Jisoo went through the bag for a long time and took out a loaf of bread and gave it to me.
  • 길을 걸을 때마다 낙엽이 부스럭하네.
    Every time i walk down the street, the leaves rustle.
    난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가을이 참 좋아.
    I love autumn when i can hear this sound.

🗣️ 발음, 활용: 부스럭하다 (부스러카다)
📚 파생어: 부스럭: 낙엽이나 종이 등과 같이 마르고 얇은 물체를 밟거나 만질 때 나는 소리.

🌷 ㅂㅅㄹㅎㄷ: 초성 부스럭하다

💕시작 부스럭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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