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1. ‘그리한’이 줄어든 말.

1. GEUREON: An abbreviated word for '그리한' (a conjugated form of '그리하다' (do so)).

용례:

아까는 너무 시끄러워서 네가 날 부른 줄 모르고 그냥 지나갔던 거야.
It was so noisy earlier that i just walked past without knowing you called me.
나는 네가 그런 줄도 모르고 날 무시하는 걸로 오해했었어.
I misunderstood you for ignoring me without knowing you did.

작은말 고런: ‘고리한’이 줄어든 말.
참고어 저런: ‘저리한’이 줄어든 말.
참고어 이런: '이리한'이 줄어든 말.

발음, 활용: 그런 ()

그런 @ 뜻풀이

자원봉사 (自願奉仕) : 자기 스스로 하고자 하여 대가 없이 어떤 일이나 사람을 도움. 또는 그런 활동.

부검 (剖檢) : 죽은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살핌. 또는 그런 일.

저출산 (低出産) : 한 사회에서 일정 기간 동안 아기를 낳는 비율이 낮음. 또는 그런 현상.

상중하 (上中下) : 위와 가운데와 아래. 또는 그런 세 등급.

독설 (毒舌) : 남을 심하게 욕하거나 비판하는 사나운 말을 함. 또는 그런 말.

근무 (勤務) : 직장에서 맡은 일을 하는 것. 또는 그런 일.

-을 듯 :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한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

특제 (特製) : 보통의 것보다 특별하거나 특수하게 만듦. 또는 그런 제품.

강호 (強豪) : 실력이 뛰어난 사람, 또는 그런 집단.

호흡 (呼吸) : 생물이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 탄소를 몸 밖으로 내보냄. 또는 그런 과정.

안내 (案內) : 어떤 내용을 소개하여 알려 줌. 또는 그런 일.

엔지 (NG) : 영화나 드라마 등을 찍을 때, 촬영이 잘되지 않는 일. 또는 그런 필름.

꽝꽝대다 : 무겁고 단단한 물체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벽 또는 다른 물체와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계속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계속 내다.

투우 (鬪牛) : 사람과 소가 싸움. 또는 그런 경기.

-뻘 : 그런 관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파렴치범 (破廉恥犯) : 살인, 강간 등과 같이 도덕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인한 범죄. 또는 그런 범죄를 저지른 사람.

뉘앙스 (nuance) : 말투, 표현 등의 미묘한 차이. 또는 그런 차이에 의한 느낌이나 분위기.

칭찬 (稱讚) : 좋은 점이나 잘한 일 등을 매우 훌륭하게 여기는 마음을 말로 나타냄. 또는 그런 말.

난장 (亂場) : 여러 사람이 뒤섞여 시끄럽게 하거나 어질러 놓은 상태. 또는 그런 곳.

해설 (解說) : 어려운 문제나 사건의 내용 등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조연출 (助演出) : 연극이나 영화를 만들 때 연출가를 돕거나 대신하는 사람. 또는 그런 지위.

남성 (男性) : 아기를 낳지 못하는 성, 또는 그런 성을 가진 어른이 된 사람.

균열 (龜裂) : 사이가 갈라져 틈이 생김. 또는 그런 틈.

덜그럭덜그럭하다 : 크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자꾸 부딪치면서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신망 (信望) : 믿고 기대함. 또는 그런 믿음.

그토록 : 그런 정도로까지. 또는 그렇게까지.

표기 (表記) : 적어서 나타냄. 또는 그런 기록.

조판 (組版) : 책이나 신문 등의 인쇄물을 만들어 낼 때, 원고의 지시대로 활자를 구성함. 또는 그런 일.

작정 (作定) : 마음속으로 일을 어떻게 하기로 결정함. 또는 그런 결정.

난공불락 (難攻不落) : 공격하기 어려워 쉽게 무너지거나 빼앗기지 않음. 또는 그런 대상.

조리용 (調理用) : 음식을 만드는 데 씀. 또는 그런 물건.

-ㄹ 듯 :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한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

축하 (祝賀) : 남의 좋은 일에 대하여 기쁜 마음으로 인사함. 또는 그런 인사.

수탁 (受託) : 상업이나 거래에서 다른 사람의 부탁을 받음. 또는 그런 일.

덜커덕덜커덕하다 :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밉상 (밉相) :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 또는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

종노릇하다 : 종처럼 행동하거나 그런 태도를 가지다.

씩씩거리다 : 숨을 매우 가쁘고 거칠게 쉬는 소리가 계속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계속 내다.

상비군 (常備軍) : 갑자기 일어날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항상 준비하고 있는 군대. 또는 그런 군인.

깔딱거리다 : 곧 죽을 것처럼 숨이 끊어졌다 이어졌다 하는 소리가 계속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이종사촌 (姨從四寸) : 이모의 아들이나 딸과의 친족 관계. 또는 그런 관계에 있는 사람.

집계 (集計) : 이미 계산된 것들을 한데 모아서 계산함. 또는 그런 계산.

쿠당탕대다 : 단단하고 큰 물건이 잘 울리는 바닥에 떨어지거나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짜리 : '그런 차림을 한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톡탁이다 : 단단한 물건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총결산 (總決算) : 일을 마무리함. 또는 그런 결과.

두해살이 : 그해에 싹이 나서 자라다가 다음 해에 열매를 맺고 죽는 일. 또는 그런 식물.

쇠고집 (쇠固執) : 몹시 센 고집. 또는 그런 고집이 있는 사람.

반신불수 (半身不隨) : 병이나 사고로 뇌에 이상이 생겨 몸의 절반이 마비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변질 (變質) : 물건의 바탕이나 성질이 달라짐. 또는 그런 바탕이나 성질.

짤랑거리다 : 작은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등이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착지 (着地) : 공중에서 땅으로 내림. 또는 그런 곳.

쨍그랑쨍그랑하다 : 얇은 쇠붙이나 유리 등이 자꾸 떨어지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속달 (速達) : 빨리 배달함. 또는 그런 것.

텀벙거리다 : 크고 무거운 것이 물에 떨어지며 잠기는 소리가 계속해서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계속해서 내다.

-투성이 : ‘그것이 너무 많은 상태’ 또는 ‘그런 상태의 사물,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농민군 (農民軍) : 농민들이 조직한 군대. 또는 그런 군인.

예산 (豫算) : 필요한 비용을 미리 계산해서 정함. 또는 그런 비용.

폐경 (閉經) : 여성의 월경이 없어짐. 또는 그런 상태.

동정 (童貞) : 이성과 한 번도 성관계를 하지 않고 그대로 지닌 순결. 또는 그런 사람.

수매 (收買) : 기관이나 단체에서 농작물이나 물품 등을 거두어 사들임. 또는 그런 일.

껄떡대다 : 곧 죽을 것처럼 숨이 끊어졌다 이어졌다 하는 소리가 계속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철공 (鐵工) : 쇠를 다루어서 기구를 만드는 일. 또는 그런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빵빵대다 : 풍선이나 폭탄 등이 갑자기 터지는 소리가 계속해서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계속해서 내다.

치다꺼리 : 남의 작고 소소한 일을 보살펴서 도와줌. 또는 그런 일.

기억 상실 (記憶喪失) : 충격을 받아서 이전의 어느 기간 동안 있었던 일을 생각해 내지 못하는 일. 또는 그런 병.

쾅쾅대다 : 무겁고 단단한 물체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벽 또는 다른 물체와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고종 (姑從) : 고모의 아들이나 딸과의 친족 관계. 또는 그런 관계에 있는 사람.

축도 (縮圖) : 어떤 것을 일정한 비율로 줄여서 그림. 또는 그런 그림.

비유 (比喩/譬喩) : 어떤 것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하여 그것과 비슷한 다른 것에 빗대어 설명하는 일. 또는 그런 설명 방법.

대행 (代行) : 남의 자리를 임시로 맡아서 권한이나 직무를 대신 행하는 사람. 또는 그런 직책.

산울림 (山울림) : 울려 퍼진 소리가 산이나 절벽 같은 데에 부딪쳐서 되돌아 울리는 것. 또는 그런 소리.

감명 (感銘) : 잊을 수 없는 큰 감동을 느낌. 또는 그런 감동.

창작 (創作) : 말이나 일 등을 거짓으로 지어냄. 또는 그런 말이나 일.

적재적소 (適材適所) : 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씀. 또는 그런 자리.

철버덕대다 : 얕은 물이나 진흙탕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감사 (監事) : 법인의 재산 상태나 업무 상황을 감독하고 조사하는 기관. 또는 그런 사람.

삐걱하다 : 크고 딱딱한 물건이 서로 닿아 문질러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가칭 (假稱) : 임시로 이름을 지어 부름. 또는 그런 이름.

평 (評) : 좋고 나쁨, 잘하고 못함, 옳고 그름 등을 평가함. 또는 그런 말.

담임 (擔任) : 한 반이나 한 학년을 책임지고 맡아서 가르침. 또는 그런 선생님.

노안 (老眼) : 나이가 들어서 시력이 나빠짐. 또는 그런 눈.

촉망 (屬望/囑望) : 잘되기를 바라고 기다림. 또는 그런 대상.

승자 (勝者) : 싸움이나 경기 등에서 이긴 사람. 또는 그런 단체.

패륜 (悖倫) :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에 어긋남. 또는 그런 행동.

텀버덩텀버덩하다 : 크고 무거운 것이 계속해서 물에 떨어지며 잠기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덜컥이다 :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의결 (議決) : 어떤 일에 대해 의논하여 결정함. 또는 그런 결정.

요새 (要塞) :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방어 시설. 또는 그런 시설을 한 곳.

사회화하다 (社會化하다) : 인간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성격을 가지게 되다. 또는 그런 성격을 가지게 하다.

나 : 사실은 그렇지 않지만 그런 것처럼 행동함을 나타내는 조사.

단발 (短髮) : 머리카락을 짧게 깎거나 자름. 또는 그런 머리 모양.

고문 (顧問) : 어떤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 등을 가지고 그 분야에 대한 의견을 말하거나 도움을 주는 사람, 또는 그런 직책.

샘 : 남의 것을 탐내거나, 자기보다 형편이 나은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싫어하는 일. 또는 그런 마음.

오만 (傲慢) : 잘난 체하고 건방짐. 또는 그런 태도나 행동.

확신 (確信) : 굳게 믿음. 또는 그런 마음.

다이빙 (diving) : 높은 곳에서 뛰어 물속으로 들어가는 일. 또는 그런 일을 겨루는 운동 경기.

놀이마당 : 여러 사람이 모여 노래하거나 춤추며 노는 일. 또는 그런 자리.

실례 (失禮) : 말이나 행동이 예의에 벗어남.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

장애 (障礙) : 가로막아서 어떤 일을 하는 데 거슬리거나 방해가 됨. 또는 그런 일이나 물건.

그런 @ 용례

간에서 담즙이 잘 분비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담즙 (膽汁)]

전에 나도 그런 적이 있어서 지갑이니 뭐니 몽땅 잃어버렸지 뭐야. [손가방]

그런 사람은 죄를 지어 놓고도 아마 양심에 전혀 거리끼는 것이 없을 거야. [거리끼다]

그런 꼴 같지 않은 행동을 하다니. [꼴 같지 않다]

나한테 와서 뽀뽀하는 걸 보니 정말 그런 것 같더라. [뽀뽀하다]

궁 지붕 위에 깃발이 펄럭펄럭하는 것을 보니 그런 것 같네. [펄럭펄럭하다]

아니에요. 제가 그런 게 아니에요. [맴매]

흥! 그런 거 안 믿어요. 제 마음대로 살 거예요. [저승]

물안경을 쓰면 빛이 굴절되어서 종종 그런 현상이 나타나. [굴절되다 (屈折되다)]

너는 어떻게 그런 큰돈을 벌었니? [증권 시장 (證券市場)]

중간에 버튼을 잘못 누른 거 아냐? 난 계산기 쓰다 보면 꼭 그런 실수하는데. [계산기 (計算器/計算機)]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그런 욕을 하세요? [네년]

응, 상대방에게 그런 말라빠진 사상이 어딨냐며 심한 말을 했어. [말라빠지다]

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딨어요? [우]

그런 무서운 말씀 마세요. [외려]

화가 좀 났기로서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해요? [-기로서]

승규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며 팔짝팔짝 뛰었다. [뛰다]

별 의미 없이 그런 걸 거야. 너무 신경 쓰지 마. [악수하다 (握手하다)]

때늦은 과일이라서 그런 모양이야. [때늦다]

아무래도 고산에 올라와 있어서 그런 것 같아. [고산 (高山)]

응. 명백하게 시시비비를 가려내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지. [가려내다]

그럴 때마다 엄격하게 주의를 줘야 할 텐데 제재가 느슨해서 그런 것 같아요. [느슨하다]

저도 그래요. 그런 글을 쓰려다가 도식적인 설명에만 그치는 경우도 많아서 더 어렵죠. [도식적 (圖式的)]

사람들 다 보는 데서 나한테 그런 망신을 주다니. 이건 정말 치욕이야. [치욕 (恥辱)]

난 별로일 거 같아. 그런 영화는 마치 1편의 성공을 바탕으로 돈을 짜내 보자는 심산으로만 보이거든. [짜내다]

지수가 갑자기 그런 말을 해서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 [-는지]

정신 연령이 어린아이 수준이어서 그런 것 같아. [정신 연령 (精神年齡)]

그런 반항적인 태도는 좋지 않은데. [거스르다]

실제로는 그런 일이 거의 없지. [내던지다]

저런, 맙소사.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지? [저런]

어린 학생들이 참 간교하기도 하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을까. [간교하다 (奸巧하다)]

그런 날 화장이 잘 안 되면 짜증나는데. [받다]

아니, 나는 그런 미신 같은 거 안 믿어. [운세 (運勢)]

피부 관리를 꾸준히 해서 그런 것 같아. [팽팽하다]

자동차에서 계속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데 왜 그런 건가요? [마후라 (mahurâ)]

그런 골 빈 짓을 했대? [골(이) 비다]

아마도 서구인 체형에 맞게 만들어진 옷이어서 그런 것 같아. [서구인 (西歐人)]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예전에 비해 내 피부가 훨씬 거친 것 같다. [거칠다]

너에게 그런 심한 말을 들고 크게 상처 받았어. [거칠다]

여자의 몸으로 그런 거친 일을 어떻게 하려는 거야? [거칠다]

그런 김새는 소리는 하지 마. [김새다]

그런 자세를 취하고 앉아 있으면 허리에 안 좋아. [취하다 (取하다)]

그치? 어려운 단어도 많고 주해도 달려 있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 [주해 (註解)]

뭐? 플롯이 없다고? 그런 시나리오는 뼈대가 없는 건축물과 같아. [플롯 (plot)]

아니. 난 그런 거 안 믿어. [영 (靈)]

그런 걸 믿니? [영 (靈)]

응. 그래서 그런 세태를 비꼬는 소설도 등장했잖아. [서자 (庶子)]

인종마다 피부색이 달라지는 건 왜 그런 거예요? [멜라닌 (melanin)]

그런 우스운 말은 그만둬. [우습다]

그런 거 아니야. 이제 네 말대로 하려던 참이었어. [우습다]

너는 그런 황금만능주의 사상을 좀 버려야 돼. [황금만능주의 (黃金萬能主義)]

에이, 운이 나빠서 그런 거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 [머리]

어떻게 그런 나쁜 짓을 하고서도 죄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죠? [죄악감 (罪惡感)]

응, 그런 말이 실제로 존재하면 굉장히 멋질 텐데. [없다]

네. 그런 역사적 순간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역사적 (歷史的)]

그런 망상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게 좋아. [망상 (妄想)]

그런 경제적 자유는 남한이 공산화하는 것을 막은 원인 중 하나입니다. [공산화하다 (共産化하다)]

응. 그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특별법이 있다고 하던데. [특별법 (特別法)]

어떻게 그런 날강도 같은 짓을 할 수 있어? [날강도 (날強盜)]

저는 그런 장면이 나오면 얼른 아이의 눈부터 감겨요. [감기다]

그런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는 선동자들은 당장 잡아야지. [선동자 (煽動者)]

응, 그런 것 같아. 칠판에 “201호로 올 것”이라고 쓰여 있네. [-ㄹ 것]

엊그제 장을 봐서 그런지 오늘은 살 것이 없다. [-ㄹ 것]

부끄럽게 뭘 그런 걸 물어보세요? [첫날밤]

그런 업무는 네게 가당한 게 아니니 상사에게 얘기를 해. [가당하다 (可當하다)]

지수야, 나는 다 너를 위해서 그런 거야. [고해바치다 (告해바치다)]

아! 그런 미소한 차이로 우리가 우승했구나. [미소하다 (微小하다)]

그런 법칙을 가르치기 전에 일단 많은 단어를 외우도록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조어 (造語)]

유민이가 매사에 진지한 성격이어서 그런 것 같아. [정색 (正色)]

지수는 평생을 혼자 살면 살망정 그런 사람하고는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 [-ㄹ망정]

나도, 왜 그런 재능을 왜 묵혀 두고 있었을까? [묵히다]

그래. 나는 너의 그런 점이 마음에 들어. [점 (點)]

나도 피가 통하는 사람인데 그런 소리를 들으면 당연히 기분이 나쁘지. [피가 통하다]

아니 그래, 그런 놈을 가만 두었단 말이야? 좀 때려 주지! [철썩]

제가 성격이 허술한데, 사람들이 그런 면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허술하다]

누가 그런 꼬임에 넘어갈 줄 알아? [꼬임]

식생활이 서구화가 되면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서구화 (西歐化)]

그런 경우 아이의 과격성을 잘 다루면서 교육하셔야 합니다. [과격성 (過激性)]

그런 부대설비도 제대로 안 갖춰져 있단 말이야? [부대설비 (附帶設備)]

손님을 난방도 들어오지 않는 추운 방에서 자게 하다니, 미안도 그런 미안이 없었다. [미안 (未安)]

그 사람이 그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걸 보면 정신이 빠진 사람인 게 분명해. [정신(이) 빠지다]

그런 것에 돈을 쓸 바에 차라리 불우 이웃을 도와라. [-ㄹ 바에]

그런 경험이라면 나는 수두룩하게 겪어 봤지! [수두룩하다]

그런 애송이 따위가 유단자인 나에게 도전을 하다니. [애송이]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잘 넘어가네요. [켜다]

저녁을 짜게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켜다]

네가 그런 말을 해서 나는 네가 날 싫어하는 줄 알았어. [진의 (眞意)]

나는 그런 의도로 말한 게 아닌데, 나의 진의가 잘못 전달되었나 봐. [진의 (眞意)]

첫사랑을 다시 만나고 가슴에 불이 붙어서 그런 것 같아. [불이 붙다]

와, 그런 민속놀이는 본 적 없는데 구경하러 가 볼까? [차전놀이 (車戰놀이)]

젤라틴을 적게 넣어서 그런 거 아니야? [젤라틴 (gelatin)]

응,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턱없는 소리를 믿는지 몰라. [턱없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도 승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했다. [-은 듯하다]

아니라고 했잖아. 자꾸 그런 시험적 질문을 하지 말아 줘. [시험적 (試驗的)]

나는 어제 아버지가 내 남자 친구에게 그런 곤란한 질문을 하실 줄 몰랐어. [시험적 (試驗的)]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고 너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문 함부로 내고 다니지 마. [세치 혀가 사람 잡는다]

그런 불순 세력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하네. [불순 (不純)]

꽃이 꼭 강아지 꼬리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은 거야. [강아지풀]

맞아, 승규는 그런 비합리적 사고를 고쳐야 돼. [비합리적 (非合理的)]

깜둥이라니? 흑인을 비하하는 그런 표현은 쓰지 않는 게 좋아. [깜둥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회사 차원에서 예방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예방책 (豫防策)]

몸이 건조해서 그런 것 같아. [근질근질]

옷차림으로 그런 분위기를 연출한 것 같아. [연출하다 (演出하다)]

처리해야 할 국무가 워낙 많아서 요즘 잠을 잘 못 주무시거든. 그래서 그런 걸 거야. [국무 (國務)]

쯧쯧, 그런 작자 때문에 우리 같이 열심히 사는 법조인들도 욕을 먹는 거야. [작자 (作者)]

그런 인간의 탈을 쓴 악마는 꼭 감옥에 가야 돼. [악마 (惡魔)]

정말? 비싼 돈을 주고 그런 부당한 대우를 받다니 무척 화가 났겠다. [부당하다 (不當하다)]

걔가 만성 비염이 있어서 그런 거니까 네가 이해해 줘. [만성 (慢性)]

ㄱㄹ: 초성 그런

ㄱㄹ ( 그릇 ) : 음식을 담는 도구. [BOWL; DISH; CONTAINER: A utensil that holds food.] ☆☆☆ 명사

ㄱㄹ ( 계란 ) : 닭의 알. [EGG: A chicken egg.] ☆☆☆ 명사

ㄱㄹ ( 거리 ) : 두 개의 물건이나 장소 등이 서로 떨어져 있는 길이. [DISTANCE; LENGTH: The extent of space between two objects or places that are apart from each other.] ☆☆☆ 명사

ㄱㄹ ( 그럼 ) :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의 조건이 될 때 쓰는 말. [IF SO; IN THAT CASE: A word used when the following statement is conditional upon the preceding one.] ☆☆☆ 부사

ㄱㄹ ( 거리 ) : 사람이나 차들이 다니는 길. [STREET; ROAD; AVENUE: A road, street, etc., for pedestrians or cars.] ☆☆☆ 명사

ㄱㄹ ( 그래 ) : ‘그렇게 하겠다, 그렇다, 알았다’ 등 긍정하는 뜻으로, 대답할 때 쓰는 말. [OKAY; SURE: An exclamation used when giving a positive answer that means 'I'll do so', 'Yes, it is', or 'I see.'] ☆☆☆ 감탄사

ㄱㄹ ( 그런 ) : 상태, 모양, 성질 등이 그러한. [LIKE THAT: A state, appearance, characteristic, etc. being as such.] ☆☆☆ 관형사

ㄱㄹ ( 구름 ) : 공기 속의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가 한데 뭉쳐 하늘에 떠 있는 것. [CLOUD: A mass of liquid droplets or tiny ice pieces floating in the sky.] ☆☆☆ 명사

ㄱㄹ ( 그럼 ) : 말할 것도 없이 당연하다는 뜻으로 대답할 때 쓰는 말. [OF COURSE: An exclamation used when the speaker gives an answer meaning that something is absolutely right.] ☆☆☆ 감탄사

ㄱㄹ ( 그림 ) : 선이나 색채로 사물의 모양이나 이미지 등을 평면 위에 나타낸 것. [DRAWING; PAINTING; SKETCH: Shapes, images, etc., that are expressed on a flat surface with lines or colors.] ☆☆☆ 명사

ㄱㄹ ( 기름 ) : 불에 잘 타고 물에 잘 섞이지 않는 미끈미끈한 액체. [OIL; FAT: Slippery liquid, burning easily and does not mix with water.] ☆☆☆ 명사

시작 그런

시작

시작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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