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명사  

       

1. 먼 곳.

1. BEING FAR: The state of not being close.

용례:

멀리서 그 사람이 보였다.
I saw him in the distance.

창문 밖 멀리로 개구리 소리가 요란하다.
Frogs are loud out of the window.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Thank you for coming from far away.
아니예요. 요즘은 차편이 좋아서 금방 왔어요.
No. i just got here because of the good transportation.

반대말 가까이: 멀지 않고 가까운 곳., 어떠한 기준에 거의 다다를 정도.

발음, 활용: 멀리 (멀ː리)
파생어:
멀리하다: 무엇을 거리가 많이 떨어지게 하다.,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피하거나 조심하다.

멀리 @ 뜻풀이

저곳 :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을 가리키는 말.

저것 :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저기 :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을 가리키는 말.

전망대 (展望臺) : 멀리 바라볼 수 있도록 높은 곳에 만든 장소.

전망하다 (展望하다) : 어떤 곳을 멀리 바라보다.

조기 :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을 가리키는 말.

조 :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말.

화살 : 활시위를 팽팽하게 당겼다가 놓으면 그 힘으로 멀리 날아가도록 만든 것.

훌훌 : 가벼운 물건을 자꾸 멀리 던지거나 뿌리는 모양.

만리타국 (萬里他國) : 자기 나라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

활짝 : 넓고 멀리 시원스럽게 트인 모양.

만리타향 (萬里他鄕) : 자기 나라나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지방.

까물대다 : 조금 멀리 있는 물체가 흐릿하게 보였다 안 보였다 하다.

길다 : 물체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두 끝이 멀리 떨어져 있다.

구름판 (구름板) : 멀리뛰기나 뜀틀 운동을 할 때 더 멀리, 더 높이 뛰기 위해 뛰기 직전에 발로 세게 밟아 누르는 판.

까물거리다 : 조금 멀리 있는 물체가 흐릿하게 보였다 안 보였다 하다.

너울지다 : 멀리 보이는 바다의 물결이 거칠게 넘실거리다.

끌어오다 : 멀리 있는 것을 구해서 필요한 곳으로 가져오다.

저쪽 :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있는 곳이나 방향을 가리키는 말.

조쪽 :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있는 곳이나 방향을 가리키는 말.

돌다 : 가까운 길을 두고 멀리 둘러서 가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한 번 한 말은 순식간에 멀리 퍼진다.

격조하다 (隔阻하다) : 멀리 떨어져 있어서 서로 소식 없이 지내다.

고도 (孤島) :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섬.

삼수갑산 (三水甲山) : 예전에 귀양을 보내던 함경도의 삼수와 갑산 지방처럼 멀리 떨어져 있고 길이 험해 가기 힘든 곳.

저이 : 여자가 멀리 있는 자기 남편이나 애인을 가리키는 말.

저거 :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전망되다 (展望되다) : 어떤 곳이 멀리 바라보이다.

먼바다 :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바다.

저편 (저便) :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있는 곳이나 방향을 가리키는 말.

벽촌 (僻村) : 다른 마을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외진 마을.

전망 (展望) : 어떤 곳을 멀리 바라봄. 또는 멀리 바라보이는 경치.

조거 :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조것 :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객사 (客死) : 자신의 집이나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죽음.

객사하다 (客死하다) : 자신의 집이나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죽다.

활시위 : 화살을 걸어서 잡아당겼다 놓아 멀리 날아가게 하는, 활의 몸체에 팽팽하게 걸어 놓은 줄.

원양 (遠洋) :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큰 바다.

이역만리 (異域萬里) : 아주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의 땅.

산간벽지 (山間僻地) : 도시와 멀리 떨어진 구석진 산골.

구석지다 : 위치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거나 중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시위 : 화살을 걸어서 잡아당겼다 놓아 멀리 날아가게 하는, 활대에 팽팽하게 걸어 놓은 줄.

쌍안경 (雙眼鏡) : 두 개의 망원경을 연결하여 멀리 있는 물체를 크게 볼 수 있도록 한 기구.

궁벽하다 (窮僻하다) :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구석에 있어 외지고 사람도 없어 조용하다.

강타자 (強打者) : 야구에서 공을 멀리 잘 치는 타자.

팔매질하다 : 작고 단단한 돌을 손에 쥐고, 팔을 힘껏 흔들어 멀리 던지다.

먼발치 : 조금 멀리 떨어진 곳.

포환던지기 (砲丸던지기) : 일정한 크기의 원 안에서 쇠로 만든 공을 던져 멀리 던진 사람이 이기는 운동 경기.

사팔뜨기 : (낮잡아 이르는 말로) 양쪽 눈의 방향이 같지 않아, 정면을 멀리 바라보았을 때 양쪽 눈의 시선이 평행하지 않은 사람.

전화 (電話) : 말소리를 전파나 전류로 바꿔 보내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서로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든 기계.

전화기 (電話機) : 말소리를 전파나 전류로 보내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서로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든 기계.

생과부 (生寡婦) : 남편이 있으면서도 멀리 떨어져 있어서 과부나 다름없이 혼자 사는 여자.

살 : 활의 줄을 팽팽하게 당겼다가 놓으면 그 힘으로 멀리 날아가도록 만든, 가늘고 길며 끝이 뾰족한 막대.

팔매질 : 작고 단단한 돌을 손에 쥐고, 팔을 힘껏 흔들어 멀리 던지는 짓.

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한다 : 뒷간이 나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멀리 있을수록 좋은 것처럼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쉬우므로 서로 멀어야 한다.

멀리뛰기 : 일정한 지점에서 뛰어 올라 최대한 멀리 뛰어 그 거리를 겨루는 육상 경기.

통신 위성 (通信衛星) :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곳과 통신할 수 있도록 지구에서 보내온 전파를 반사하거나 더 크게 만들어 내보내는 인공위성.

가깝다 : 어느 한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집(을) 나다 : 집에서 멀리 떠나다.

민들레 : 이른 봄에 노란 꽃을 피우며 흰 털이 있는 씨를 바람에 날려 멀리 퍼지는 여러해살이 식물.

피난 (避難) : 전쟁, 자연재해 등의 재난을 피해 멀리 도망감.

피난하다 (避難하다) : 전쟁, 자연재해 등의 재난을 피해 멀리 도망가다.

던지기 : 원반, 포환, 창 등을 멀리 던져 그 거리를 재는 육상 경기.

한구석 : 중앙에서 멀리 떨어져 한쪽으로 치우친 곳.

벽지 (僻地) :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외진 곳.

변방 (邊方) :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거나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가 되는 가장자리 지역.

소식 (消息) : 멀리 떨어져 있거나 자주 만나지 않는 사람의 사정이나 상황을 알리는 말이나 글.

피란 (避亂) : 전쟁이나 난리 등을 피해 멀리 도망감.

원반던지기 (圓盤던지기) : 원 안에서 접시처럼 둥글고 넓적하게 생긴 원반을 던져 멀리 가기를 겨루는 운동 경기.

대포 (大砲) : 화약의 힘으로 포탄을 멀리 쏘는 무기.

두메 :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개발이 되지 않고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산골.

동떨어지다 : 서로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다.

두르다 : 바로 가지 않고 멀리 돌아서 가다.

두메산골 (두메山골) :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개발이 되지 않고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산골.

드라이버 (driver) : 골프에서, 공을 멀리 칠 때 쓰는 골프채.

내륙 (內陸) :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육지.

저 : 말하는 이와 듣는 이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

저 :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말.

언저리 : (비유적으로) 어떤 분야나 상태 등의 중심이나 본질에서 멀리 떨어진 부분.

천 리도 지척이라 :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정이 깊으면 가깝게 느껴지고 사귀게 된다는 말.

천애 (天涯) : (비유적으로) 하늘의 끝처럼 아득하게 멀리 떨어져 있는 곳.

홀홀 : 작고 가벼운 물건을 자꾸 멀리 던지거나 뿌리는 모양.

에돌다 : 곧장 나아가지 않고 멀리 돌다.

여의다 : 멀리 떠나보내거나 잃다.

원격 (遠隔) : 멀리 떨어져 있음.

오지 (奧地) : 해안이나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외부와의 접촉이 거의 없는 땅.

원경 (遠景) : 멀리 보이는 경치.

원양 어업 (遠洋漁業) :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에 오랫동안 머무르며 물고기나 해산물을 잡는 일.

망원경 (望遠鏡) : 멀리 있는 물체를 크고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든 기구.

망원 렌즈 (望遠lens) : 멀리 있는 물체를 또렷하게 찍기 위하여 만든 사진기 렌즈.

멀리 @ 용례

멀리 있는 사람더러 지금 당장 오래서야 갈 수 있겠니. [-래서야]

아버지의 사고 소식을 듣고 멀리 계신 친지들도 병문안을 오셨다. [친지 (親知)]

대부분의 귀양지는 민가와 멀리 떨어져 있고 배가 없이는 쉽게 나올 수 없는 곳에 있었다. [귀양지 (귀양地)]

조선 시대에는 피어오르는 연기를 통해 멀리 떨어진 두 지역을 연락할 수 있었다. [연락하다 (連絡/聯絡하다)]

멀리 꽂다. [꽂다]

멀리 내보내다. [내보내다]

멀리 이전하다. [이전하다 (移轉하다)]

누구의 살이 더 멀리 가나 시합을 해 볼까? [살]

멀리 떨어뜨리다. [떨어뜨리다]

가습기와 컴퓨터는 서로 멀리 떨어뜨려 놓아야 한다. [떨어뜨리다]

나는 강가에 앉아서 멀리 강 건너편에 있는 집들을 내다보았다. [내다보다]

기차의 기적소리가 멀리서 까마득히 들렸다. [까마득히]

산 중턱에서 내려다보니 마을이 까마득히 멀리 보였다. [까마득히]

멀리 눈이 하얗게 덮인 설산을 바라보니 내 마음도 맑고 깨끗해지는 것 같다. [설산 (雪山)]

어떻게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같은 언어를 쓸 수가 있죠? [나라말]

해적선과 마주치지 않도록 최대한 멀리 돌아서 가게. [해적선 (海賊船)]

나는 단 한순간도 멀리 있는 가족을 잊은 적이 없다. [-은 적이 없다]

나는 기차가 출발하여 멀리 스러질 때까지 계속 바라보았다. [스러지다]

멀리 밝히 비추는 게 뭐지? [밝히]

해가 멀리 있는 저 들의 자락에 걸려 있네. [자락]

멀리 해외에 계신 재외 동포 여러분께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 [재외 (在外)]

우리 누가 연못에 돌을 멀리 던지나 시합하자. [퐁당]

그녀는 출세를 위해 멀리 떠나간 연인을 오 년 동안 일편단심으로 기다렸다. [일편단심 (一片丹心)]

멀리 작은 불빛 하나가 가물댄다. [가물대다]

비행기가 저 하늘 멀리 가물가물 사라져 갔다. [가물가물]

짙은 안개 속에서도 멀리 불빛이 아른거렸다. [아른거리다]

할아버지께서는 원시가 있으셔서 신문을 멀리 두고 읽으신다. [원시 (遠視)]

선생님, 멀리는 보이는데 가까이에 있는 건 잘 안 보입니다. [원시 (遠視)]

지수는 멀리 떨어진 친구와 서로 메일을 교환하면서 우정을 쌓는다. [메일 (mail)]

멀리 있는 차가 아무리 작게 보여도 사람들은 그 차를 본래의 크기로 인식하지. [항상성 (恒常性)]

멀리 도망가다. [도망가다 (逃亡가다)]

지수는 멀리 보이는 친구에게 가볍게 고갯짓하면서 인사를 했다. [고갯짓하다]

멀리 이사를 가게 되면 유민이도 전학을 가야겠네. [나돌다]

불이 빤하게 켜져 있는 가게가 저 멀리 보였다. [빤하다]

사족 달린 짐승인지 사람인지 잘 구분이 안가는 검은 물체가 저 멀리 아른거렸다. [사족 (四足)]

마을 사람들은 그 정신병자를 일반인들과 격리하여 멀리 떨어진 병원으로 보냈다. [격리하다 (隔離하다)]

멀리 가려면 일찍 출발해야지. [떠나다]

멀리 언덕 위에 교회의 지붕이 쭈뼛하게 솟아 있다. [쭈뼛하다]

응, 저 멀리 기차가 온다. [철둑 (鐵둑)]

멀리 출행하다. [출행하다 (出行하다)]

멀리 떠나오다. [떠나오다]

난 오히려 인터넷 때문에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인터넷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등장하다 (登場하다)]

배는 멀리 있는 등대의 희미한 불빛을 따라 항구에 접근했다. [희미하다 (稀微하다)]

사람들의 말소리가 저 멀리서 희미하게 들려왔다. [희미하다 (稀微하다)]

화장실이 멀리 있나요? [직선 (直線)]

개울을 타고 한참을 걷다 보니 저 멀리 작은 마을이 하나 보였다. [타다]

멀리서 구슬픈 피리 소리가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듯했다. [타다]

멀리 가지는 못했을 거예요. 제가 잡아 오지요. [놓다]

응. 이 고속 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멀리 돌아서 가야 했는데. [놓다]

멀리 떨어지다. [떨어지다]

그 도서관은 도로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매우 조용하다. [떨어지다]

그 땅은 교통도 나쁘고 하천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공장 부지로 적합하지 않다. [떨어지다]

이 돌을 손가락으로 튕겨서 저 멀리 있는 돌을 맞추면 돼. [튕기다]

멀리 산꼭대기에 구름이 뭉게뭉게 어려 있다. [어리다]

민준이는 멀리 계시는 부모님을 매주 찾아뵐 만큼 효자이다. [-ㄹ 만큼]

멀리 비켜서다. [비켜서다]

온라인 게임은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와도 함께 게임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다. [온라인 (on-line)]

멀리 출행을 하기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출행 (出行)]

서로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에게 고속철은 정말 편리한 교통수단이다. [고속철 (高速鐵)]

난 어릴 적부터 저 멀리 무지개와 맞닿는 곳에 가보고 싶었어. [맞닿다]

지수는 선실 창문으로 멀리 있는 섬 하나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선실 (船室)]

어머니께서는 손을 추켜올려 내가 탄 버스가 멀리 사라질 때까지 손을 흔드셨다. [추켜올리다]

직원들은 공장이 도심과 멀리 떨어져 있으면 유통 과정을 합리화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합리화하다 (合理化하다)]

멀리 떠나보내다. [떠나보내다]

멀리 뛰다. [뛰다]

멀리 유배당하다. [유배당하다 (流配當하다)]

피난길에 오른 이들은 멀리 남부 지방까지 내밀리고 있었다. [내밀리다]

여인은 밤마다 멀리 계신 부모님의 만수무강을 빌고 또 빌었다. [만수무강 (萬壽無疆)]

열심히 산을 오르다 보니 완만한 비탈 너머 멀리 암자가 보였다. [완만하다 (緩慢하다)]

마을에서는 별이 멀리 있으면 가뭄이 계속된다는 속설이 전해 오고 있다. [속설 (俗說)]

멀리 사는 친구가 나를 내방하러 내일 오기로 했다. [내방하다 (來訪하다)]

멀리 잔치 집에서 나팔 소리가 늴리리 들려왔다. [늴리리]

옛날에는 멀리 있는 사람과 통신하는 수단이 편지밖에는 없었다. [통신하다 (通信하다)]

나는 멀리 보이는 산소를 향해 절을 올렸다. [산소 (山所)]

멀리 바다가 끝닿아 있는 수평선이 보인다. [끝닿다]

아침에는 뿌연 스모그로 인해 멀리 떨어진 건물은 잘 보이지도 않을 지경이었다. [스모그 (smog)]

오냐, 기름 튀니까 멀리 떨어져 있으렴. [바삭하다]

멀리 어물어물하는 불빛이 뭐지? [어물어물하다]

멀리 가는 것도 아닌데 괜찮습니다. [노잣돈 (路資돈)]

깜깜한 밤이었지만 멀리 아른대는 불빛이 보였다. [아른대다]

나는 멀리 계신 부모님 앞으로 안부를 묻는 편지를 썼다. [앞]

어머니는 반찬거리를 백 원이라도 싸게 사려고 멀리 있는 시장까지 가셨다. [싸다]

어떻게 하면 공이 더 멀리 나갈까? [넣다]

맞아요. 웬만큼 공을 멀리 보내서는 모두 잡히고 말죠. [외야 (外野)]

멀리 떠나가다. [떠나가다]

나는 이목이 밝아 작은 소리도 잘 듣고 멀리 있는 것도 잘 보았다. [이목 (耳目)]

멀리 적군의 진영에 높이 걸려 있는 적기가 보였다. [적기 (敵旗)]

멀리 어둠 속에서 불빛이 빤짝 나타났다 사라졌다. [빤짝]

에구, 연이 저 하늘로 멀리 날아가 버렸네. [툭]

이 별장은 전망이 툭 트여서 멀리 있는 산도 잘 보인다. [툭]

요새 가까이 있는 건 보이는데 멀리 있는 건 잘 안 보여. [근시안 (近視眼)]

지수는 왜 멀리를 내다보지 못할까? [근시안 (近視眼)]

배가 흔들릴 때마다 저 멀리 섬이 어른어른 보여. [어른어른]

바다 멀리 고기잡이배가 잡힐 듯 말 듯 묘연하다. [묘연하다 (杳然하다)]

우리 집은 도서관도 서점도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근간 잡지를 통 볼 수가 없다. [근간 (近刊)]

금방 갔다 올 테니 멀리 가지 마. [-을게]

내가 다가가자 토끼는 깡충깡충 뛰어서 멀리 도망갔다. [토끼]

나는 밤에 멀리 우중충하게 보이는 산과 들판을 보며 산책을 했다. [우중충하다]

태양계의 행성은 육안으로 식별하기엔 너무 멀리 있기 때문에 망원경을 가지고 봐야 한다. [육안 (肉眼)]

멀리 있는 막대를 맞히려면 겨냥을 잘해야겠는데. [겨냥]

멀리 내쫓다. [내쫓다]

그러면 제일 멀리 있는 조쪽 문은 닫아 두도록 하게. [조쪽]

객실은 다른 객실과 멀리 떨어져 있어 프라이버시가 철저하게 보장되죠. [프라이버시 (privacy)]

바다 멀리서 뱃고동 소리가 감감 들려왔다. [감감]

멀리 감감 보이는 것 같아요. [감감]

그는 돈을 꾸어서는 멀리 도망갈 꿍꿍이를 하고 있다. [꿍꿍이]

망원 렌즈는 초점 거리가 길어서 멀리 있는 물체를 찍을 때 사용한다. [초점 (焦點)]

그는 멀리서 오는 선생님을 보자 가볍게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했다. [가볍다]

멀리 배 한 척이 지나가자 파도가 가볍게 일렁였다. [가볍다]

망원 렌즈로 멀리 있는 풍경을 또렷하게 촬영했다. [망원 렌즈 (望遠lens)]

삼촌은 멀리 있는 철새를 찍기 위해 비싼 망원 렌즈를 구입했다. [망원 렌즈 (望遠lens)]

골키퍼는 공을 최대한 멀리 차서 자기 편 공격수에게 패스하였다. [패스하다 (pass하다)]

멀리 밀쳐놓다. [밀쳐놓다]

ㅁㄹ: 초성 멀리

ㅁㄹ ( 미리 ) : 어떤 일이 있기 전에 먼저. [IN ADVANCE; AHEAD OF TIME: Before something happens.] ☆☆☆ 부사

ㅁㄹ ( 무릎 ) :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에 앞쪽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부분. [KNEE: The round, protruded part between the thigh and the calf.] ☆☆☆ 명사

ㅁㄹ ( 물론 ) : 굳이 말할 필요 없이. [OF COURSE: Without need to say.] ☆☆☆ 부사

ㅁㄹ ( 무료 ) : 요금이 없음. [FREE; NO CHARGE; COMPLIMENTARY: A state of charging nothing.] ☆☆☆ 명사

ㅁㄹ ( 물론 ) :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음. [OF COURSE: No need to say.] ☆☆☆ 명사

ㅁㄹ ( 머리 ) : 사람이나 동물의 몸에서 얼굴과 머리털이 있는 부분을 모두 포함한 목 위의 부분. [HEAD: A part of the human or animal body above the neck that includes the face and hair.] ☆☆☆ 명사

ㅁㄹ ( 모레 ) : 내일의 다음 날에. [THE DAY AFTER TOMORROW: On the next day of tomorrow.] ☆☆☆ 부사

ㅁㄹ ( 멀리 ) : 시간이나 거리가 꽤 떨어지게. [FAR: Quite distantly in time or space.] ☆☆☆ 부사

ㅁㄹ ( 마리 ) : 짐승이나 물고기, 벌레 등을 세는 단위. [MARI: A bound noun that serves as a unit for counting the number of animals, fish, bugs, etc.] ☆☆☆ 의존 명사

ㅁㄹ ( 미래 ) : 앞으로 올 때. [FUTURE; DAYS AHEAD: Time to come.] ☆☆☆ 명사

ㅁㄹ ( 모레 ) : 내일의 다음 날. [DAY AFTER TOMORROW: The day following tomorrow.] ☆☆☆ 명사

ㅁㄹ ( 무렵 ) : 어떤 시기와 대략 일치하는 때. [AROUND; ABOUT: A bound noun meaning a time that corresponds approximately to a certain period.] ☆☆ 의존 명사

ㅁㄹ ( 무려 ) : 생각한 것보다 그 수나 양이 많게. [AS MANY AS; WHOPPING: In a state in which the number or amount is larger than one thought.] ☆☆ 부사

ㅁㄹ ( 몰래 ) : 남이 알지 못하게. [SECRETLY; IN SECRET; STEALTHILY: In such a manner that others would not notice.] ☆☆ 부사

ㅁㄹ ( 마련 ) : 당연히 그럴 것임을 나타내는 말. [MARYEON: A bound noun used to indicate that it is natural for something to happen.] ☆☆ 의존 명사

ㅁㄹ ( 모래 ) : 자연의 힘으로 잘게 부스러진 돌의 알갱이. [SAND: Grains of rock that have been broken into tiny pieces by the force of nature.] ☆☆ 명사

ㅁㄹ ( 명령 )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엇을 시킴. 또는 그런 내용. [ORDER; COMMAND: An order from a superior to an inferior, or such a content.] ☆☆ 명사

ㅁㄹ ( 매력 ) : 사람의 마음을 강하게 끄는 힘. [ATTRACTION: Power by which a person's mind is attracted to someone or something.] ☆☆ 명사

ㅁㄹ ( 마련 ) : 어떤 물건이나 상황을 준비하여 갖춤. [PREPARATION: The preparation of a situation or object.] ☆☆ 명사

ㅁㄹ ( 마루 ) : 한옥에서, 땅바닥과 사이를 두고 평평한 널빤지를 깔아 사람이 앉거나 걸을 수 있도록 만든 곳. [MARU: floor: In hanok, a traditional Korean house, a place built above the ground, covered with flat boards so as to allow one to sit or walk on.] ☆☆ 명사

ㅁㄹ ( 목록 ) : 어떤 것들의 이름이나 제목 등을 일정한 순서로 적은 것. [LIST: A series of names, titles, etc., written down in a certain order.] ☆☆ 명사

ㅁㄹ ( 미련 ) : 잊어버리거나 그만두어야 할 것을 깨끗이 잊거나 포기하지 못하고 여전히 끌리는 마음. [LINGERING ATTACHMENT: A feeling of being still attached to something that should be forgotten or given up.] ☆☆ 명사

ㅁㄹ ( 무리 ) : 상식에서 벗어나게 정도가 지나침. [BEING TOO MUCH; UNREASONABLENESS; IMPRACTICALITY; BEING OUT OF REACH: An act that goes too far, being against common sense.] ☆☆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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