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박쥐의 두 마음

박쥐의 두 마음

우세한 쪽에 붙는 기회주의자의 교활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교활 #기회 #기회주의자 #우세 #박쥐 #마음


연관된 속담 더 알아보기

  • 던져 마름쇠 :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라도 맞부딪쳐야 소리가 난다 : 서로 맞부딪쳐야 소리가 나지 한쪽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한쪽이라도 맞서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싸움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염라대왕도 돈 앞에는 한쪽 눈을 감는다 : 돈만 있으면 못하는 일이 없이 다 할 수 있다는 말.

  • 병 주고 약 준다 : 술 먹여 놓고 해장 가자 부르며 그를 위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등 치고 배 만진다 : 술 먹여 놓고 해장 가자 부르며 그를 위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등 치고 배 만진다 : 남의 등을 치고나서 배를 만져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박쥐의 두 마음 : 우세한 쪽에 붙는 기회주의자의 교활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박쥐구실 새 편에 붙고 쥐 편에 붙다 : 낮에는 쥐가 되고 밤에는 새가 된다는 박쥐처럼 환경에 따라 구실을 바꾼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유리하다면 이쪽에도 붙고 저쪽에도 붙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박쥐의 두 마음 : 우세한 쪽에 붙는 기회주의자의 교활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 편에 붙었다 쥐 편에 붙었다 한다 : 박쥐가 잇속에 따라 새 편에 붙었다 쥐 편에 붙었다 한다는 뜻으로, 자기 잇속만을 위해 매번 이로운 편에 붙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런 동물 속담도 있었네?


#사람 2622 #경우 1317 #모양 476 #있음 459 #행동 375 #마음 361 #무엇 317 #물건 315 #생각 278 #자식 219 #아이 205 #소리 198 #처지 191 #잘못 179 #나무 163 #이익 159 #결과 156 #필요 147 #바람 145 #고양이 142 #그것 141 #자신 136 #놀림 135 #마련 133 #호랑이 130 #세상 129 #새끼 129 #훌륭 128 #걱정 127 #조금 118 #관계 117 #자리 114 #조건 113 #사이 113 #하늘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