改過遷善(개과천선) 풀이

改過遷善

개과천선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허물 #주저 #지난날 #잘못 # #의미 #자신


한자 풀이:
  • (고칠 ): 고치다, 따로, 고쳐지다, 다시, 바꾸어짐.
  • (지날 ): 지나다, 허물, 기름통, 수레바퀴의 굴대에 치는 기름을 담는 통, 들르다.
  • (옮길 ): 옮기다, 천도, 비방(誹謗)하다, 옮음, 서울을 옮김.
  • (착할 ): 착하다, 좋게 여기다, 좋음, 선(善), 높다.

같은 의미의 한자:
  • 회과천선(悔過遷善)
  • 개과자신(改過自新)
💕 改過遷善(개과천선) 웹스토리 보기
改過遷善(개과천선)의 의미: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한자 활용 더 알아보기


改過遷善(개과천선) 관련 한자

  • 擧棋不定 획순 擧棋不定(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 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決定)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명확(明確)한 방침(方針)이나 계획(計劃)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意味).
  • 束手無策(속수무책) : 손을 묶은 것처럼 어찌할 도리가 없어 꼼짝 못 함.
  • 空前絶後(공전절후) : 앞에도 비어있고, 뒤에도 끊어졌다는 뜻으로, 비교할 것이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다는 의미로 워낙 독특해서 비교할 만한 것이 없다는 의미.

  • 畵虎不成(화호불성) : 범을 그리려다가 강아지를 그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솜씨로 남의 언행(言行)을 흉내내려 하거나, 어려운 특수(特殊)한 일을 하려다가 도리어 잘못됨의 비유(比喩).
  • 改過自新(개과자신) :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조금 96 #가운데 104 #부부 76 #관계 90 #문장 59 #상대 56 #동안 70 #아내 81 #근심 65 #어버이 60 #사랑 91 #경우 64 #비유 1177 #나라 392 #경계 56 #유래 280 #태도 72 #재주 82 #재앙 64 #모양 142 #실패 56 #부모 136 #이익 89 #형제 68 #상황 119 #머리 141 #사물 172 #죽음 73 #서로 71 #생활 82

초성이 같은 단어들

(총 14개) : 가검출성, 가관측성, 각기충심, 개과천선, 고권축사, 기관총수, 감금 치상, 강간 치상, 거구 추섭, 경계 초소, 계곡 차수, 공격 축선, 공공 청사, 구곡 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