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쓴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17개

두 글자 단어: 12 세 글자 단어: 13 네 글자 단어: 16 다섯 글자 단어: 6 여섯 글자 이상 단어: 70 모든 글자 단어: 117

가시쓴감초 : (1)콩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곧고 가지를 많이 치며 잎은 어긋나고 겹잎이다. 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연붉은 보라색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검고 긴 타원형의 협과(莢果)인데 겉면에 누런 밤색의 긴 가시가 드물게 있다. 뿌리는 감초와 비슷하나 껍질은 누런색이며 맛이 쓰다.

ㄹ쓴 : (1)-ㄹ 것은.

남의 떡으로 선심 쓴다 : (1)남의 것으로 생색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남의 떡 가지고 낯을 낸다’

먹은 소 기운을 쓴다 : (1)힘이나 밑천을 들이지 않고는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먹지 않고 잘 걷는 말이 없다’

쑥떡 먹고 쓴소리한다 : (1)듣기 싫은 말을 할 때 핀잔하는 말.

꿀은 적어도 약과만 달면 쓴다 : (1)힘이나 재료가 적게 들어가도 결과만 좋으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수단은 다르더라도 목적만 이루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쓴 것이 약 : (1)비판이나 꾸지람이 당장에 듣기에는 좋지 아니하지만 잘 받아들이면 본인에게 이로움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쓴 약이 더 좋다’

쓴입 : (1)고열 따위로 음식물을 입에 넣으면 맛이 쓰기만 한 입. (2)어이없거나 못마땅하여 말하기보다는 차라리 다물고 있는 편이 나은 입.

사위가 고우면 요강 분지를 쓴다 : (1)사위는 처가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 (1)먼 데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어 사정을 잘 알아주는 남이 더 낫다는 말.

메밀이 세 모라도 한 모는 쓴다더니 : (1)신통찮은 사람이라도 어느 한때는 긴요하게 쓰인다는 말.

단맛 쓴맛 다 보았다 : (1)세상의 괴로움과 즐거움을 모두 겪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쓴맛 단맛 다 보았다’

쓴말 : (1)듣기에는 거슬리나 도움이 되는 말.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 (1)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입에 쓴 약이 병을 고친다’

열없는 색시 달밤에 삿갓 쓴다 : (1)정신이 흐려져 망령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 : (1)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가소롭게도 자기보다 유식한 사람 앞에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거적 쓴 놈 내려온다 : (1)몹시 졸려서 눈꺼풀이 내려 감긴다는 말.

달고 쓴 맛을 보다[겪다] : (1)생활의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 괴로운 일을 다 겪다.

양반은 죽어도 문자 쓴다 : (1)위신을 지극히 생각한다는 말. (2)한문에 중독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커쓴하다 : (1)일 따위를 오래 끌지 않고 얼른 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커쓴uf537다’로도 적는다.

밤에 패랭이 쓴 놈 보일라 : (1)저녁밥을 너무 일찍 먹으면 밤중에 배가 너무 고파서 패랭이 쓴 환상이 보이겠다는 말.

쓴너삼 : (1)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80~100cm이며, 여름에 나비 모양의 엷은 노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줄기와 가지 끝에 핀다. 협과(莢果)를 맺으며 뿌리는 약용한다. 산이나 들에서 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호박 나물에 힘쓴다 : (1)쓸데없는 일에 공연히 혼자 기를 쓰고 화를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기골이 약한 사람이 가벼운 것을 들고도 쩔쩔맨다는 말.

커쓴 : (1)‘얼른’의 방언

쓴밤버섯 : (1)비늘가락지버섯과의 독버섯. 썩은 나무뿌리나 그루터기에 돋는데 노란 밤색 또는 노란색이다.

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 : (1)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벼락에는 바가지라도 쓴다[뒤집어쓴다]’

쓴잔을 들다[마시다/맛보다] : (1)실패나 패배 따위의 쓰라린 일을 당하다.

성인은 미치광이 말도 가려 쓴다 : (1)성인은 미치광이가 하는 말도 듣고 나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듣고 옳은 말은 받아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쥐 굴레 쓴 것 같다 : (1)격에 어울리지 않게 엄청나게 큰 것을 뒤집어쓴 차림새를 비꼬는 말.

쓴 개고기 : (1)체면도 양심도 없이 짓궂게 지분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이 호박나물에 용쓴다 : (1)도저히 힘을 쓸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 힘을 쓸 듯이 자신 있게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호박죽이나 호박나물이 늙은이들에게 먹기 쉬울 뿐 아니라 그래도 근기가 있는 음식임을 이르는 말.

벼락에는 바가지라도 쓴다[뒤집어쓴다] : (1)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

쓴 오이 한 개 안 준다 : (1)사람이 몹시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쓴물 : (1)속에 있는 미생물 때문에 빛이 변한 바닷물. (2)‘썰물’의 방언

쓴방아풀 : (1)‘개곽향’의 북한어.

쓴냉이 : (1)‘씀바귀’의 방언

쓴맛팅크 : (1)소태나무, 귤껍질, 삽주를 잘게 썰어 섞어서 알코올로 추출한 용액. 위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중절모를 쓴 텔레비전 : (1)보이스가 1966년 코펜하겐의 갈레리 101에서 했던 행위 예술.

굴레 쓴 말 : (1)일이나 구속에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쓴밤독버섯 : (1)비늘가락지버섯과의 독버섯. 썩은 나무뿌리나 그루터기에 돋는데 노란 밤색 또는 노란색이다.

악바리 악돌이 악쓴다 : (1)무슨 일에나 남에게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는 경우에 이르는 말.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1)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광부의 말도 성인이 가려 쓴다 : (1)사람은 누구나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1)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냉수 먹고 갈비 트림 한다’ ‘잉엇국 먹고 용트림한다’ (2)하잘것없는 사람이 잘난 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권에 띄어[못 이겨] 방립(方笠) 산다[쓴다] : (1)남이 권하는 말이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 (1)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동의 속담>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 ‘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

글쓴이 : (1)글을 쓴 사람.

쓴박 : (1)‘여주’의 북한어.

너울 쓴 거지 : (1)배가 몹시 고파서 체면을 차릴 수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쓴 : (1)‘얼른’의 방언

별꽃쓴풀 : (1)‘별꽃풀’의 북한어.

욕을 들어도 당감투 쓴 놈한테 들어라 : (1)이왕 욕을 먹고 꾸지람을 들을 바에는 점잖고 덕망이 있는 사람에게서 듣는 것이 낫다는 말.

사람과 그릇은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못 쓴다 : (1)사람과 그릇은 없으면 못 쓰지만 있기만 하면 있는 만큼 다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거쓴하다 : (1)‘얼씬하다’의 방언 (2)일 따위를 오래 끌지 않고 얼른 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거쓴uf537다’로도 적는다.

쓴웃음 : (1)어이가 없거나 마지못하여 짓는 웃음.

앉은뱅이 용쓴다 : (1)불가능한 일을 두고 힘만 쓰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쓴풀 : (1)용담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경엽은 피침 모양이다. 9월에 자주색 줄이 있는 흰 꽃이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습한 곳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중부,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자식과 그릇은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못 쓴다 : (1)자식과 그릇은 있으면 있는 대로 쓰고 없으면 없는 대로 쓰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둘러맞춰 가며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급하면 임금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쓴다 : (1)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나라님 망건값도 쓴다’

쓴잔을 안기다 : (1)실패나 패배 따위의 쓰라린 일을 당하게 하다.

쓴 우유 : (1)화학적인 변화를 유도해서 쓴맛이 나게 만든 우유.

꿩처럼 굴레를 벗고 쓴다 : (1)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약기는 쥐 새끼냐 참새 굴레도 씌우겠다’ ‘참새 굴레 쌀 만하다’ ‘참새 굴레 씌우겠다’ ‘참새 얼려 잡겠다’

쓴소리꾼 : (1)듣기에 거슬리나 도움이 되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

빚 준 상전이요 빚 쓴 종이라 : (1)빚진 사람은 빚 준 사람의 종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자주쓴풀 : (1)용담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15~3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으로 양 끝이 좁다. 9~10월에 자줏빛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위에서부터 피고, 열매는 넓은 피침 모양의 삭과(蒴果)이다. 잎이 달린 줄기는 건위제(健胃劑), 지사제(止瀉劑)로 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쓴메밀 : (1)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루틴이 보통의 메밀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다. 가루를 내어 쓰는데 쓴맛이 있으므로 삶아 우려서 쓴맛을 제거한 뒤 식용한다. 원산지는 인도이며 타타르, 인도,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쓴풀 : (1)용담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15~3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실 모양이다. 9~10월에 자주색 꽃이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줄기와 잎은 약용한다.

쓴침묵 : (1)마음에 없거나 달갑지 아니한 일을 당하여 아무 말도 없이 잠잠히 있음. 또는 그런 상태.

공것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 (1)공것이라면 체면도 차리지 않고 날뛰는 행동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쓴잔 : (1)쓴맛이 나는 액체가 든 잔. (2)실패나 패배 따위의 쓰라린 경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쓴 배[개살구/외]도 맛 들일 탓 : (1)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개살구도 맛 들일 탓’ ‘신 배도 맛 들일 탓’ ‘떫은 배도 씹어 볼 만하다’ (2)모든 일의 좋고 나쁨은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주관에 달려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쓴그물버섯 : (1)그물버섯과의 버섯. 갓은 처음에는 반둥근 모양이나 점차 평평하게 퍼지고 밤색 또는 붉은 밤색을 띤다. 대는 둥근기둥 모양이고 갓의 색과 같다. 대의 위쪽에는 그물 무늬가 있고 아래쪽에는 보드라운 털이 있다. 여름, 가을철에 주로 침엽수림에 돋는다.

안방을 밝히면 못쓴다 : (1)남녀 관계에서 절제하는 생활을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목구멍에 거미줄 쓴다 : (1)살림이 구차해서 며칠씩 끼니를 때우지 못함을 이르는 말.

개똥도 약에 쓴다 : (1)아무리 하찮은 물건이라도 요긴하게 쓰일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소똥도 약에 쓸 때가 있다’

벌집 보고 꿀돈 내여 쓴다 : (1)‘너구리 굴 보고 피물 돈 내어 쓴다’의 북한 속담.

수염을 내리쓴다 : (1)남에게 마땅히 하여야 할 일도 하지 아니하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뚝 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구리 굴 보고 피물 돈 내어 쓴다 : (1)일이 되기도 전에 거기서 나올 이익부터 생각하여 돈을 앞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땅벌 집 보고 꿀 돈 내어 쓴다’

잘못 쓴 명당 : (1)명당을 얻었으나, 금기를 어기거나 악행을 저지르는 따위의 잘못으로 인하여 그 명당을 잃게 된다는 내용의 설화. 전국적으로 분포된 구전 설화로, 풍수 설화 유형에 속한다.

쓴소리하다 : (1)듣기에는 거슬리나 도움이 되는 말을 하다.

따벌둥지 보고 꿀돈 내여 쓴다 : (1)땅벌의 둥지를 보고 거기서 꿀을 떠서 얻게 될 돈을 미리 꾸어 쓴다는 뜻으로, 될지 안 될지도 모를 일을 가지고 미리 그 이익을 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일을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양가죽을 뒤집어쓴 승냥이 : (1)사납고 악독한 사람이 순하고 착한 사람처럼 가장하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명 쓴 사나이 : (1)히치콕 감독의 1956년 영화.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범죄에 휘말려 범인으로 몰리는 이야기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쓰디쓴 시어머니 : (1)‘쓰니 시어머니’의 북한 속담.

고양이 우산 쓴 격 : (1)격에 어울리지 않는 꼴불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소에 소지장 쓴다 : (1)엉뚱한 데 청을 한다는 말.

쓴쓴하다 : (1)‘쓰디쓰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쓴쓴uf537다’로도 적는다.

할아버지 감투를 손자가 쓴 것 같다 : (1)의복 따위가 너무 커서 보기에 우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네귀쓴풀 : (1)용담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다. 6~8월에 자주색 또는 보라색 반점이 있는 흰색의 잔꽃이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1월에 익는다. 잎과 줄기는 약용한다. 높은 지대의 풀밭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입에 쓴 약이 병을 고친다 : (1)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원두한이 쓴 외 보듯 : (1)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쓴 도라지[오이] 보듯’

나라님 망건값도 쓴다 : (1)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급하면 임금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쓴다’

쓴 약이 더 좋다 : (1)비판이나 꾸지람이 당장에 듣기에는 좋지 아니하지만 잘 받아들이면 본인에게 이로움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쓴 것이 약’

쓴소리 : (1)듣기에는 거슬리나 도움이 되는 말.

칼도 날이 서야 쓴다 : (1)무엇이나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조건이 갖추어져야 그 존재 가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쓴나물 : (1)‘씀바귀’의 방언

쓴맛 : (1)소태나 씀바귀 따위의 맛처럼 느껴지는 맛. (2)달갑지 아니하고 싫거나 언짢은 느낌.

쓴노물 : (1)‘씀바귀’의 방언

사모 쓴 도둑놈 : (1)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고양이 수파 쓴 것 같다 : (1)고양이의 못생긴 낯에 수파련을 꽂고서 요란스레 차리고 나선 것 같다는 뜻으로, 본래 못생긴 데다가 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모양을 비웃는 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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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찰리 채플린

" 왜 굳이 의미를 찾으려 하는가?^500 인생은 욕망이지,^500 의미가 아니다.^1000 "

#의미 #인생 #욕망
조 고어스
" 나이가 든다는 것은 원하는 개를 전부 가질 수는 없음을 깨닫는 것이다. "
#나이 #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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