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으)로
삶의 지혜가 닮긴 속담

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사람이라고 해서 다 사람인 것이 아니라 사람답게 행동하여야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답지 않은 짓을 하는 사람은 짐승과 다를 바 없음을 이르는 말.
#
#진짜
#사람
#짐승
#
#행동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

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초상
#
#사람
#뻔뻔
#
#

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다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
#미움
#사람
#사랑
#
#한번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
#사람
#
#한번


사막에도 금강석이 있다

모래나 돌밖에 없어 보이는 사막에조차 귀중한 금강석이 있다는 뜻으로, 아주 보잘것없어 보이는 곳에도 귀중한 것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디나 하찮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말.
#귀중
#사막
#
#
#금강석
#모래
#어디

사발 안의 고기도 놔주겠다

사발 안에 든 고기는 이미 자기 차지이나 그것도 못 먹고 놓아준다는 뜻으로, 자기 몫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발
#
#차지
#만큼
#고기
#자기
#
#그것

사발에 든 고기나 잡겠다

사발에 담아 놓은 물고기나 잡을 만하다는 뜻으로, 무능하여 일을 처리하기는커녕 주는 밥이나 겨우 찾아 먹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사발
#사람
#놀림
#
#물고기
#
#처리
#무능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노릇

어떤 일이 경우에 몹시 어긋남을 이르는 말.
#경우
#
#강아지
#노릇
#아래
#마루

마룻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고생을 참고 기다리면 좋은 시기를 만날 수도 있다는 말.
#고생
#
#
#구멍

마른나무 꺾듯

일을 단번에 쉽게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나무
#
#나무

사진과 명언

랄프 왈도 에머슨

" 사람들은 세상에 대한 자신의 견해가 본인의 인격을 드러낸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1000 "

#세상 #견해 #사실 #사람 #자신 #인격 #본인
로버트슨 데이비스
" 도서수집가가 된다는 것은 마약중독자와 구두쇠의 가장 나쁜 특징을 결합하는 것이다. "
#수집가 #도서 #마약 #중독자 #특징 #구두쇠 #결합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