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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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가 닮긴 속담

아비 아들 범벅 금 그어 먹어라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사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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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범벅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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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죽은 지 나흘 후에 약을 구한다

매우 행동이 느리고 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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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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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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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편보다 떡이 낫다

같은 종류의 물건이지만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낫게 생각되는 경우에 이르는 말.
#경우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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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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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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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사 놈이 널 머리 들먹거리듯

활쏘기를 겨루는 사람이 전혀 상관없는 널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한다는 뜻으로, 당치 않은 것을 들추어내어 말썽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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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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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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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 문안

편지에는 으레 문안하는 말이 있다는 뜻으로, 항상 빠지지 않고 끼어드는 것이나 항상 빠뜨리지 않고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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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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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반에 물 담은 듯

안정되고 고요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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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반에 물 담은 듯

자칫하면 잘못되기 쉬운 것을 조심스럽게 다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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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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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소원이 누룽지

기껏 요구하는 것이 너무나 하찮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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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소원이 보리 개떡

‘평생소원이 누룽지’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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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살아도 임의 속은 모른다

임의 속을 짐작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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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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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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