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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가 닮긴 속담

합천 해인사 밥인가

밥이 끼니때보다 늦어진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해인사
#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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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때

핫바지에 똥 싼 비위

비위가 매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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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는 고집으로 망하고 조조는 꾀로 망한다

고집 세우는 사람과 꾀부리는 사람을 경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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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도 낙상할 적이 있고 소진도 망발할 적이 있다

아무리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를 할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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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도 먹어야 장수지

사람은 누구나 배를 든든히 채워야 힘을 쓸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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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 보고 앙증하다고 한다

크고 튼튼한 것을 잘못 알고 작고 깜찍하다고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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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청에 단자 걸기

뚜렷한 계획이나 목표 없이 일을 벌이는 어리석음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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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개가 산골 부자보다 낫다

바닷가에 비하여 산골은 빈궁하기 때문에 산골의 부자라 하더라도 실상은 사는 것이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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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개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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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진 물이 발등에 진다

머리 위에 떨어진 물이 발등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좋지 못한 짓을 하는 사람은 그 조상도 그렇기 때문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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