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없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440개

두 글자 단어: 2 세 글자 단어: 90 네 글자 단어: 446 다섯 글자 단어: 14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761 모든 글자 단어: 1,440

씰데없이 : (1)‘쓸데없이’의 방언

사정없이 : (1)남의 사정을 헤아려 돌봄이 없이 매몰차게.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 (1)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무식하고 돈 없는 놈 술집 담벼락에 술값 긋듯 : (1)외상술을 먹고 글자를 몰라 술집 담벼락에 작대기를 그어 술값을 적듯이 작대기를 자꾸 그어 감을 이르는 말.

깔축없이 : (1)조금도 축나거나 버릴 것이 없이.

정구없이 : (1)‘느닷없이’의 방언

나귀를 구하매 샌님이 없고 샌님을 구하매 나귀가 없다 : (1)무엇이나 완전히 갖추기 힘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의 준비가 뜻대로 되지 아니하고 빗나가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알 수 없는 콩팥 무발생 : (1)원인 불명으로 신장이 출생 시부터 없는 상태.

꾸겜없다 : (1)‘꾸김없다’의 방언

셀 수 없다 : (1)매우 많다.

입추의 여지가 없다 : (1)발 들여놓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벼룩 꿇어앉을 땅도 없다’ ‘송곳 모로 박을 곳도 없다’ ‘송곳 세울 틈[자리]도 없다’

계관없이 : (1)아무 관계가 없어서 거리낄 것이 없이. (2)문제 될 것이 없이.

맛없는 음식도 배고프면 달게 먹는다 : (1)배가 고프면 반찬이 없어도 밥이 맛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시장이 반찬’ ‘기갈이 감식’ ‘시장이 팥죽’

키 큰 놈의 집에서 내려 먹을 것 없다 : (1)높은 곳에 놓인 물건을 잘 내릴 수 있는 키 큰 사람의 집에 내려서 먹을 만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 남과 다른 유리한 특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써먹을 형편이 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연뜩없다 : (1)‘연득없다’의 방언

자식을 보기엔 아비만 한 눈이 없고 제자를 보기엔 스승만 한 눈이 없다 : (1)자식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잘 알고 제자에 대해서는 스승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말.

잘 먹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 (1)사람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잘 입고 잘 먹으면 덩달아 좋아 보이기 마련이란 뜻으로, 생활 형편이나 차림새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함을 이르는 말.

삼현 육각 잡히고 시집간 사람 잘산 데 없다 : (1)음악을 울리며 요란하게 시집간 사람이 잘사는 것을 보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호화롭게 시집간 사람이 불행하게 사는 수가 많음을 이르는 말. (2)알력과 모순으로 가득 차 있는 부자 집안에 시집가서 행복할 것이 없음을 풍자하여 이르는 말.

속절없다 : (1)단념할 수밖에 달리 어찌할 도리가 없다.

나라 없는 백성은 상가집 개만도 못하다 : (1)나라가 없는 백성의 처지가 몹시 고달프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나라 없는 백성은 금수보다도 못하다’

시도 때도 없다 : (1)시간에 구애받음이 없다.

누구 할 것 없다 : (1)누구라고 가려 말할 것이 없이 다 그러하다.

알 수 없는 기립성 단백뇨 : (1)장시간 서 있거나 운동 후에 발생하는 ‘단백뇨’. 자고 일어나면 단백뇨가 없고 오후에는 단백뇨가 검출된다.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 (1)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어방없다 : (1)‘어림없다’의 방언

쓸개즙 없음증 : (1)쓸갯길에서 장으로 들어가는 쓸개즙 분비가 억제되거나 결핍된 상태.

개단없다 : (1)하는 일이나 행동이 분명하지 못하고 우유부단하다

다리 없음증 : (1)한 개 또는 그 이상의 다리가 선천적으로 결여되어 있는 기형. 상염색체 우성, 상염색체 열성, 엑스(X) 염색체성의 형태가 보고되어 있다.

닭의 갈비 먹을 것 없다 : (1)형식만 있고 내용이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절간에 간 색시 재에는 마음이 없고 재밥에만 눈이 간다 : (1)자기가 마땅히 하여야 할 일에는 마음을 쓰지 아니하고 잇속을 채울 일에만 관심을 기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절에 간 색시 재에는 뜻[마음]이 없고 재밥에만 눈이 간다’

소리 소문도 없이 : (1)드러남이 없이 슬그머니.

없음증 : (1)어떤 구조물이나 증상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없는 상태.

복장뼈 없음증 : (1)선천적으로 복장뼈가 없는 증상.

정자 없음증 : (1)정액 속에 정자가 전혀 없는 병적 상태. 불임이 되는 원인의 하나이다.

만유루없이 : (1)여러모로 갖추어져 빈틈이 없게.

부질없이 : (1)대수롭지 아니하거나 쓸모가 없이.

사날없이 : (1)붙임성이 없이 무뚝뚝하게.

시상없이 : (1)‘세상없이’의 방언

니자구없다 : (1)‘싹수없다’의 방언

간도 쓸개도 없다 : (1)용기나 줏대 없이 남에게 굽히다.

송곳 세울 틈[자리]도 없다 : (1)송곳 끝도 세울 수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발 들여놓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입추의 여지가 없다’ ‘벼룩 꿇어앉을 땅도 없다’ ‘송곳 모로 박을 곳도 없다’

자루없는잎 : (1)잎자루가 없는 잎. 냉이, 엉겅퀴의 잎 따위가 있다.

실없는 말이 송사 간다 : (1)무심하게 한 말 때문에 큰 소동이 벌어질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야장간에 식칼이 없다[놀다] : (1)‘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의 북한 속담.

들숨 날숨 없다 : (1)꼼짝달싹할 수 없는 지경이나 형편에 처하여 있다.

퉁두라니없다 : (1)‘퉁명스럽다’의 방언

온몸에 입이 돌라붙었더라도 할 말이 없겠다 : (1)‘입이 광주리만 해도 말 못 한다’의 북한 속담.

못 하는 소리가 없이 : (1)어린아이가 하는 말이 거침이 없이.

팔자에 없다 : (1)분수에 넘쳐 어울리지 아니하다.

늙은이 잘못하면 노망으로 치고 젊은이 잘못하면 철없다 한다 : (1)어떤 잘못의 원인을 개별적으로 규명하지 않고 일반적인 짐작으로 돌려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책을 떠난 식자란 있을 수 없다 : (1)지식을 넓혀 나가는 데에 책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키 크고 싱겁지 않은 사람 없다 : (1)키 큰 사람의 행동은 야무지지 못하고 싱겁다는 말. <동의 속담> ‘키 크고 묽지 않은 놈 없다’

늙은 장수 쓸데없다 : (1)한때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나이 들거나 병이 생겨 제 능력을 나타낼 수 없게 되면 보잘것없는 존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 (1)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동의 속담>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도둑질을 하다 들켜도 변명을 한다’ ‘똥 싼 년이 핑계 없을까’

넝낙없다 : (1)‘영락없다’의 방언

까딱없다 : (1)아무런 변동이나 탈이 없이 온전하다.

종작없이 : (1)말이나 태도가 똑똑하지 못하여 종잡을 수가 없이.

예산없다 : (1)‘어림없다’의 방언

법인격 없는 재단 : (1)재단 법인이 될 모든 실체적 요소인 일정한 재산과 그에 따르는 규칙 및 정관이 있지만, 아직 등기를 하지 아니하여 법인격을 취득하지 못한 재단. 법인 등기가 안 된 육영회, 유치원, 종교 재단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발없는 귀신은 무랍도 못 얻어먹는다 : (1)너무 경솔하게 굴면 푸대접을 받고 마땅히 얻어먹을 것도 못 얻어먹음을 이르는 말.

낙재없다 : (1)‘틀림없다’의 방언

하걸없이 : (1)‘하릴없이’의 방언

어디라 없이 : (1)꼭 어디라고 일정하게 정함이 없이. (2)빠진 곳이 없이 모두.

하잘것없이 : (1)시시하여 해 볼 만한 것이 없이. 또는 대수롭지 아니하게.

서슴없이 : (1)말이나 행동에 망설임이나 거침이 없이.

국경 없는 텔레비전 : (1)1989년 10월 3일 유럽 의회에서 텔레비전 서비스의 자유로운 제공에 대한 규칙을 정한 지침.

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찹쌀 한 섬만 다 없어졌다 : (1)애써 한 일에 알맞은 효과나 이익도 보지 못하고 많은 비용만 허비하였다는 말.

앓는 데는 장사 없다 : (1)아무리 힘이 센 장사라도 병에 걸려 앓게 되면 거꾸러진다는 뜻으로, 앓지 아니하도록 조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 장 없자 손 국 싫다 한다 : (1)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주인집 장 떨어지자 나그네 국 마단다’ ‘주인 장 떨어지자 나그네 국 맛 없다 한다’

이매없다 : (1)‘염치없다’의 방언

시상없다 : (1)‘세상없다’의 방언

끄떽없다 : (1)아무런 변동이나 탈이 없이 매우 온전하다. ⇒규범 표기는 ‘끄떡없다’이다.

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 : (1)자기 물건들이 마음에 들면서도 남의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 : (1)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사자 없는 산에 토끼가 왕[대장] 노릇 한다’ ‘호랑이 없는 동산에 토끼가 선생 노릇 한다’ ‘혼자 사는 동네 면장이 구장’

흉허물(이) 없다 : (1)서로 흉이나 허물을 가리지 아니할 만큼 사이가 가깝다.

짤없다 : (1)봐줄 수 없거나 하는 수 없다.

너나없다 : (1)너나 나나 가릴 것 없이 다 마찬가지이다.

알 수 없는 유사 천포창 : (1)확인되지 않은 이유로 인해 피부와 점막에 수포를 형성하는 만성적인 물집 질환.

여느 때 없다 : (1)보통 때와는 다르다. (2)따로 정해진 때가 없다.

난데없다 : (1)갑자기 불쑥 나타나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다.

아닐 수 없다 : (1)앞에서 말한 사실을 긍정하여 강조하는 말.

미끼 없는 낚시군 : (1)어떤 일을 하는 데 가장 요긴한 것을 갖추지 못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씨름은 잘해도 등허리에 흙 떨어지는 날 없다 : (1)재간은 있지만 별수 없이 편히 살지 못하고 일만 하고 살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이없다 : (1)끝이 없다. ⇒규범 표기는 ‘가없다’이다.

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 (1)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귿없다 : (1)‘끝없다’의 옛말.

제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 없다 : (1)누구나 다 자기 고향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말.

노래기 족통도 없다 : (1)노래기의 발이 가늘고 아주 작은 데서, 살림이 빈곤하여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뇌 없음증 : (1)대뇌 반구의 소실로 인하여 그 자리가 연수막으로 둘러싸인 액체로 찬 낭으로 채워져 있는 상태. 이는 본래 뇌 실질이 차지하는 공간이 뇌척수액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상태를 말하며, 이때 머리뼈와 뇌강은 정상이다.

실없다 : (1)말이나 하는 짓이 실답지 못하다.

긴장 없음증 : (1)근육의 긴장이 매우 약해져서 위와 같은 수축성 기관이 탄력을 잃고 느슨하여지는 따위의 증상.

날랜 장수 목 베는 칼은 있어도 윤기 베는 칼은 없다 : (1)사람의 인륜 관계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끼 많은 소 멍에 벗을 날이 없다 : (1)‘새끼 많이[아홉] 둔 소 길마 벗을 날 없다’의 북한 속담.

사람이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게 아니라 명이 모자라서 못 산다 : (1)돈은 없다가도 생기기 마련이지만 목숨은 일정한 한도가 있다는 뜻으로, 사람에게는 돈이나 물질보다도 생명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차별이 없음을 보다 : (1)1986년에 이영희가 안무하고, 발표한 작품. 인간 존재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분개없이 : (1)사리를 분별할 만한 슬기가 없이.

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들을 것 없다 : (1)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까마귀 소리 열 소리에 한마디 신통한 소리 없다’ ‘까마귀 열두 소리에 하나도 좋지 않다’ ‘까마귀 하루에 열두 마디를 울어도 송장 먹는 소리’

밥맛없다 : (1)아니꼽고 기가 차서 정이 떨어지거나 상대하기가 싫다.

물보 샐 틈 없다 : (1)조금도 빈틈이 없이 믿음성이 있다.

달리 분류된 질환에서의 알 수 없는 판막의 심장 내막염 : (1)심장의 내면을 싸고 있는 심내막의 염증성 질환.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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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수잔 제퍼스

" 공포를 느껴라,^500 그리고 그래도 도전하라.^1000 "

#도전 #공포
줄리 모건스턴
" 우리를 인정해주는 사람들을 어떻게 소중히 여기고 존경할까! "
#사람 #존경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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