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넣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55개

두 글자 단어: 3 세 글자 단어: 16 네 글자 단어: 37 다섯 글자 단어: 29 여섯 글자 이상 단어: 70 모든 글자 단어: 155

바로쳐넣기 : (1)탁구에서, 몸의 오른쪽에서 라켓으로 공을 쳐 넣는 방식.

입에 들어가는 밥술도 제가 떠 넣어야 한다 : (1)쉬운 일이라도 자기의 노력을 들이지 아니하면 이룰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탁에 넣다 : (1)‘손아귀에 넣다’의 북한 관용구.

불어넣다 : (1)어떤 생각이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영향이나 자극을 주다. (2)(비난조로) 무고한 사람을 고발하다.

바꿔 넣기 : (1)시분할 운영 체제 시스템에서 현재 실행되고 있는 작업을 내보내고, 작업할 프로그램이나 그 일부가 보조 기억 장치에서 주기억 장치로 이동되는 일.

머리에 새겨 넣다 : (1)어떤 대상이나 사실을 단단히 기억해 두다. <동의 관용구> ‘머리에 그려 넣다’

서넣 : (1)‘서넛’의 옛말.

핵 넣기 : (1)인공적으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진주조개의 껍데기 속에 조개껍데기 또는 은으로 만든 둥근 모양의 핵을 넣는 일.

큰 고기는 잡아 제 망태기에 넣는다 : (1)제 욕심부터 채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욱여넣다 : (1)주위에서 중심으로 함부로 밀어 넣다.

눌러넣기 : (1)세포에 크레오소트와 염화 아연 따위의 방부제를 넣어 목재를 썩지 아니하게 하는 방법.

파 넣기 자물쇠 : (1)문울거미에 파 넣은 자물쇠.

눈 앓는 놈 고춧가루 넣기 : (1)성한 눈도 견디기 힘든 고춧가루를 앓는 눈에 뿌린다는 뜻으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주 나쁜 결과를 가져올 대책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안질에 고춧가루’

게 잡아 물에 놓았다[넣는다] : (1)힘들여 게를 잡아 가지고는 도로 물에 놓아준다는 뜻으로, 아무런 소득 없이 헛수고만 함을 이르는 말. (2)조금 이익을 보았다가 다시 찾지 못하게 잃어버렸다는 말.

부어 넣기 이음 : (1)이어 붓기의 구획에 따라 이어 붓기 시 생기는 이음.

호박씨 까서 한입에 털어 넣는다 : (1)애써 조금씩 모았다가 한꺼번에 털어 없애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 : (1)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호랑이더러 날고기 봐 달란다’ ‘범에게 개를 빌려준 셈’ ‘호랑이에게 개 꾸어 준 셈’

먹실(을) 넣다 : (1)먹실을 꿴 바늘로 살갗을 뜨고 먹을 살 속에 넣어 문신 따위를 새기다.

리브 홈 넣기 : (1)항공기 날개 리브에 홈을 넣어서 무게를 줄이는 일. 항공기 구조는 무게를 줄이면서 강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에 리브 전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트러스 구조와 같은 홈을 넣어서 무게를 줄인다.

속긋(을) 넣다 : (1)속긋을 그어 주다.

벙어리 입에 깻묵 장 처넣듯 : (1)무턱대고 크게 한 입씩 퍼 넣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앗아넣기 : (1)한쪽으로 쏠리지 아니하도록 끝을 깎아 어긋나게 맞추어 넣는 일.

홈통에 넣다 : (1)어찌할 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 빠지게 하다.

세그먼트 갈아 넣기 : (1)주기억 장치 내에 위치한 한 세그먼트에 다른 세그먼트를 대체하는 것.

탄소넣기 : (1)‘침탄’의 북한어.

허리춤에 빗 넣고 시집온 색시 잘산다 : (1)가난하여 허리춤에 빗이나 하나 넣고 시집온 여자가 살림을 알뜰히 하여 잘살게 된다는 말.

공터넣기 : (1)단청에서, 이미 칠한 색과 색의 빈 사이를 다른 색이나 같은 색으로 메우는 일.

후입 선출 포개 넣기 : (1)자료들이 기억 장치에 저장될 때, 맨 마지막에 저장된 자료가 제일 먼저 나오는 구조.

다리 넣어 올라 고봉 잡아 차 오르기 : (1)기계 체조에서, 여자 평행봉 동작의 하나. 앞쪽으로 회전을 쉽게 하기 위하여 어깨와 허리를 가능하면 높은 위치에 두고 봉과 거리를 멀게 유지하며 봉으로 뛰어들고, 몸을 다시 폈다가 접어 준다. 접은 자세를 펴 주면서 고봉을 잡고 다리를 뒤로 뻗어 약하게 회전한다. 그 후에 차오르기 동작을 한다.

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 : (1)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못 먹는 밥에 재 집어넣기’ ‘못 먹는 호박 찔러 보는 심사’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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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 아이들은 축복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1000 그러나 아이들을 낳아놓고 망치는 것은 분명 개탄할 일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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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뤼흐 스피노자
" 평화는 단지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닌, 마음의 상태, 자비, 신뢰, 정의에서 비롯되는 미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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