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 단어: 11개

  • 빠드득대다 : 1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드득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 무른 똥을 힘들여 눌 때에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드득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3 눈을 자꾸 밟을 때 다져지면서 매우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 빠드등대다 : 1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되알지게 울리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드등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 눈을 세게 밟을 때 매우 되알지게 울리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 빼드득대다 : 비교적 작고 딱딱한 물건이 세게 문질러지거나 비틀릴 때 되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 뺘드득대다 : 1 단단한 물건이 빠듯한 틈에 끼여 세게 문질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2 장난감 피리 따위를 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뽀도독대다 : 1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야무지게 비비거나 문지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도독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 무른 똥을 조금 힘들여 누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도독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뽀드득대다 : 1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야무지게 문지르거나 비빌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드득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 무른 똥을 조금 힘들여 눌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드득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3 쌓인 눈 따위를 약간 세게 밟을 때 야무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드득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뽀드등대다 : 단단하고 매끄럽거나 반드러운 작은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가볍게 울리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드등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뿌두둑대다 : 1 단단하고 질기거나 번드러운 큰 물건을 되게 비비거나 문지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두둑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 무른 똥을 힘들여 누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두둑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뿌드득대다 : 1 든든하고 질기거나 번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르거나 마주 갈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드득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 무른 똥을 힘들여 눌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드득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3 여럿이 한꺼번에 또는 하나가 여러 번 기지개를 세게 켜다.
  • 뿌드등대다 : 든든하고 미끄럽거나 번드러운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거볍게 울리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드등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드득대다 : 1 단단한 물건이 뿌듯한 틈에 끼여 매우 세게 문질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2 장난감 피리 따위를 세게 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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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7 개의 단어) 🍇
  • 빠다 ←batâ : 우유의 지방을 분리하여 응고시킨 식품. 빵에 발라 먹거나 요리 재료로 이용한다.
  • 빠닥 : ‘바둑’의 방언
  • 빠데 ←pate : 표면에 생긴 흠집을 메울 때 쓰는 아교풀 같은 것.
  • 빠독 : ‘자갈’의 방언
  • 빠득 : ‘빠드득’의 준말.
  • 빠듬 : ‘빠듬하다’의 어근.
  • 빠듯 : ‘빠듯하다’의 어근.
  • 빠등 : 이 따위를 꽤 빠르고 세게 갈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빢다 : ‘빻다’의 방언
(총 368 개의 단어) 🙏
  • 다다 : 아무쪼록 힘 미치는 데까지. 또는 될 수 있는 대로.
  • 다단 多段 : 여러 단.
  • 다달 : ‘다달거리다’의 어근.
  • 다담 茶啖 : 손님을 대접하기 위하여 내놓은 다과(茶菓) 따위.
  • 다당 : ‘뜰’의 방언
  • 다대 : 해어진 옷에 덧대어 깁는 헝겊 조각.
  • 다도 茶道 : 차를 달이거나 마실 때의 방식이나 예의범절.
  • 다독 : ‘다독거리다’의 어근.
  • 다두 多頭 : 한 몸에 머리가 여럿 있다는 뜻으로, 하나의 나라나 조직에 여러 명의 지도자가 있음을 이르는 말.
(총 50 개의 단어) 🦄
  • bar : ‘바’의 북한어.
  • : 야무지게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박’보다 센 느낌을 준다.
  • : ‘빤하다’의 어근.
  • : 일이 되어 가는 형편과 모양.
  • : ‘뼘’의 방언
  • :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소금, 설탕, 버터, 효모 따위를 섞어 반죽하여 발효한 뒤에 불에 굽거나 찐 음식. 서양 사람들의 주 음식이다.
  • : 피리, 호드기 따위를 불 때 나는 소리.
  • : 새, 사람, 기적 따위가 갑자기 날카롭게 지르거나 내는 소리.
  • : ‘맨’의 방언
(총 100 개의 단어) 🌾
  • : 궁중에서, ‘숭늉’을 이르던 말.
  • :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대개 2~3개의 결각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봄에 단성화가 이삭 모양으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9월에 붉은색의 핵과(核果)를 맺는다. 열매는 ‘저실’ 또는 ‘구수자’라 하여 약용한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껍질은 한지를 만드는 데 쓴다. 산기슭의 양지바른 곳이나 밭둑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 ‘닻’의 방언
  • : 짚, 땔나무, 채소 따위의 묶음.
  • : ‘닻’의 옛말.
  • : 심마니들의 은어로, ‘불’을 이르는 말.
  • : 꿩과의 새. 머리에 붉은 볏이 있고 날개는 퇴화하여 잘 날지 못하며 다리는 튼튼하다. 육용과 난용으로 육종된 수많은 품종이 있으며, 가금으로 가장 많이 사육한다. 원종은 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의 들꿩이다.
  • : 집의 둘레나 일정한 공간을 둘러막기 위하여 흙, 돌, 벽돌 따위로 쌓아 올린 것.
  • : ‘무렵’의 방언

🦉 이런 동물 속담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