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 단어: 11개

  • 빠뜨다 : 1 ‘짧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뜨다’로도 적는다. 2 ‘작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뜨다’로도 적는다.
  • 빼뚤다 :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지거나 쏠린 상태에 있다. ‘배뚤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뜰다 : ‘빼앗다’의 방언
  • 빼띨다 : ‘빼앗다’의 방언
  • 뻔뜨다 : ‘본뜨다’의 방언
  • 뽄따다 : ‘본받다’의 방언
  • 뽄딸다 : ‘본받다’의 방언
  • 뽄뜨다 : ‘본뜨다’의 방언
  • 삐때다 : ‘삐대다’의 방언
  • 삐뚤다 :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려 있다. ‘비뚤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뜰다 : ‘비틀다’의 방언

관련 초성 단어 더보기

(총 36 개의 단어) 😀
  • 빠따 bat : 야구ㆍ소프트볼ㆍ크리켓 따위에서, 공을 치는 방망이. ⇒규범 표기는 ‘배트’이다.
  • 빤뜩 :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반득’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빨딱 : 눕거나 앉아 있다가 날랜 동작으로 갑자기 일어나는 모양. ‘발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빵떡 : ‘빵’을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
  • 빼딱 : ‘빼딱거리다’의 어근.
  • 빼뚝 : ‘빼뚝거리다’의 어근.
  • 빼뚤 : ‘빼뚤거리다’의 어근.
  • 뻐때 : ‘절름발이’의 방언
  • 뻐떡 : ‘번뜻’의 방언
(총 83 개의 단어) 🌸
  • 따다 : 붙어 있는 것을 잡아떼다.
  • 따독 : ‘따독거리다’의 어근.
  • 따듬 : ‘따듬거리다’의 어근.
  • 따듯 : ‘따듯하다’의 어근.
  • 따딤 : ‘다듬이질’의 방언
  • 딱다 : ‘뜨겁다’의 방언
  • 딱돔 : ‘꼽새돔’의 방언
  • 딲다 : ‘닦다’의 방언
  • 딴단 : 다른 빛깔의 천으로 대는 옷단.
(총 50 개의 단어) 🦕
  • bar : ‘바’의 북한어.
  • : 야무지게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박’보다 센 느낌을 준다.
  • : ‘빤하다’의 어근.
  • : 일이 되어 가는 형편과 모양.
  • : ‘뼘’의 방언
  • :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소금, 설탕, 버터, 효모 따위를 섞어 반죽하여 발효한 뒤에 불에 굽거나 찐 음식. 서양 사람들의 주 음식이다.
  • : 피리, 호드기 따위를 불 때 나는 소리.
  • : 새, 사람, 기적 따위가 갑자기 날카롭게 지르거나 내는 소리.
  • : ‘맨’의 방언
(총 47 개의 단어) 🍬
  • : ‘땅’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 :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서로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 포도청에서 포교의 심부름을 하며 도둑 잡는 일을 거들던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 여자로 태어난 자식.
  • : 사람의 피부나 동물의 살가죽에서 나오는 찝찔한 액체. 염분ㆍ지방산ㆍ요소 따위가 있어 특유한 냄새가 나는데, 주로 날씨가 덥거나 운동을 하거나 긴장을 하거나 병으로 몸에서 열이 날 때 분비된다.
  • : ‘닻’의 방언
  • :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면.
  • : ‘닻’의 방언
  • : 시간의 어떤 순간이나 부분.
(총 100 개의 단어) 🏆
  • : 궁중에서, ‘숭늉’을 이르던 말.
  • :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대개 2~3개의 결각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봄에 단성화가 이삭 모양으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9월에 붉은색의 핵과(核果)를 맺는다. 열매는 ‘저실’ 또는 ‘구수자’라 하여 약용한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껍질은 한지를 만드는 데 쓴다. 산기슭의 양지바른 곳이나 밭둑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 ‘닻’의 방언
  • : 짚, 땔나무, 채소 따위의 묶음.
  • : ‘닻’의 옛말.
  • : 심마니들의 은어로, ‘불’을 이르는 말.
  • : 꿩과의 새. 머리에 붉은 볏이 있고 날개는 퇴화하여 잘 날지 못하며 다리는 튼튼하다. 육용과 난용으로 육종된 수많은 품종이 있으며, 가금으로 가장 많이 사육한다. 원종은 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의 들꿩이다.
  • : 집의 둘레나 일정한 공간을 둘러막기 위하여 흙, 돌, 벽돌 따위로 쌓아 올린 것.
  • : ‘무렵’의 방언

🦉 이런 동물 속담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