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필하다 (絕筆 하다)

동사  

1. 다시는 글을 쓰지 않다.

1. END ONE'S WRITING CAREER: To never write again.

🗣️ 용례:
  • 절필한 문학인.
    A literary man of great penmanship.
  • 절필한 소설가.
    A writer of great penmanship.
  • 절필한 이유.
    A pressing reason.
  • 시인이 절필하다.
    The poet is at his best.
  • 작가가 절필하다.
    Writers write in great earnest.
  • 그는 그 책을 끝으로 절필했다.
    He finished with the book.
  • 소설가들 중에는 스스로 한계를 느껴 절필하는 경우도 있었다.
    Some novelists felt their own limitations and wrote them out of desperation.
  • 그 시인 말이야, 절필하고 전혀 글을 쓰지 않던데 뭐하고 지낸다니?
    You mean the poet, he's desperate and doesn't write at all. what are you doing?
    어느 시골 마을에 살면서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들었어.
    I heard you live in a rural village and teach children.

🗣️ 발음, 활용: 절필하다 (절필하다)
📚 파생어: 절필(絕筆):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쓴 글이나 글씨., 다시는 글을 쓰지 않음.

🌷 ㅈㅍㅎㄷ: 초성 절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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