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삶의 지혜가 담긴 속담.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농사
#답답
#사람
#인색
#정도

농사지을 줄 모르는 농민이 땅 타발을 한다

‘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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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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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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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무당
#타박

농 속에 갇혔던 새

새로 자유롭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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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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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높기는 과부 집 굴뚝(이다)

과부 집에는 나무할 사람이 없어서 그때그때 해 오는 생나무를 때기 때문에 굴뚝을 높이 세운다는 뜻으로, 굴뚝 따위가 몹시 높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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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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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나무
#생나무
#굴뚝
#따위

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

높은 지위일수록 그 자리를 오래 지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어려움
#가지
#지위

높은 나무에는 바람이 세다

지위가 높아질수록 더욱 지위의 안정성이 적고 신변이 위태로워진다는 말.

#신변
#지위
#바람
#나무
#위태

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아지
#무엇
#발자국

높은 산을 피하니까 벼랑이 앞에 나선다

큰 난관을 벗어나니 또 큰 난관이 앞에 가로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벼랑
#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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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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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보니 큰 고기인 것만 같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먼저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된다는 말.

#생각
#고기

놓친 고기가 더 크다[커 보인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먼저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된다는 말.

#생각

뇌성벽력은 귀머거리라도 듣는다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
#장님
#귀머거리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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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
#장님
#사실
#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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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원만한 사람이라도 한두 가지 허물은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허물을 무슨 큰일처럼 말하지 말라는 말.

#큰일
#허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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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닷새를 굶어도 풍잠 멋으로 굶는다

체면 때문에 곤란을 무릅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란
#때문
#닷새
#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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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

누덕누덕 기운 옷을 입고 자라난 사람이 후에 영웅이 된다는 뜻으로, 가난하고 천한 집에서 인물이 나왔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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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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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회 소식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

자기가 있는 곳, 가까운 곳의 일은 잘 모르면서 오히려 먼 곳의 일은 잘 알고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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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는 허물을 벗어도 독사이다

아무리 변색을 하여도 본색은 변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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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아가리에 손가락을 넣는다

매우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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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의 입에서 독이 나온다

본바탕이 악한 사람은 결국 악한 행동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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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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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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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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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읊는다,짓는다]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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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부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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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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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삼 년에 폐풍월(吠風月)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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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간
#지식
#부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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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에 유정 낭군 기다리듯

홀로 빈방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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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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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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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에 정든 님 기다리듯

홀로 빈방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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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랑
#무엇
#모양
#독수공방
#빈방

독수리가 병아리 채 가듯

갑자기 덮쳐서 감쪽같이 채 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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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는 모기를 잡아먹지 않는다

자신의 위신에 어울리지 않는 지나치게 세세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독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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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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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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