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삶의 지혜가 담긴 속담.

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농사짓는 사람이 열심히 일해야 할 여름에 게으름을 피우면 추운 겨울에 곤란을 겪게 된다는 뜻으로, 여름 시간의 귀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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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두더지다

농부는 땅을 파서 먹고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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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농부 한 생은 무한 일이다

농부는 늙어 죽을 때까지 일생 동안 일손을 놓지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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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떡을 먹으면 팥고물이 눈에 들어간다

자기 몸 편할 도리만 차려서 일을 하면 도리어 제게 해로움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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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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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에서 대 난다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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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군은 지게가 둘이다

제 일은 잘하다가도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은 꾀를 부림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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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이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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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농사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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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농사지을 줄 모르는 농민이 땅 타발을 한다

‘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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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 속에 갇혔던 새

새로 자유롭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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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기는 과부 집 굴뚝(이다)

과부 집에는 나무할 사람이 없어서 그때그때 해 오는 생나무를 때기 때문에 굴뚝을 높이 세운다는 뜻으로, 굴뚝 따위가 몹시 높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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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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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

높은 지위일수록 그 자리를 오래 지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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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나무에는 바람이 세다

지위가 높아질수록 더욱 지위의 안정성이 적고 신변이 위태로워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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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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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을 피하니까 벼랑이 앞에 나선다

큰 난관을 벗어나니 또 큰 난관이 앞에 가로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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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보니 큰 고기인 것만 같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먼저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된다는 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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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고기가 더 크다[커 보인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먼저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된다는 말.

#생각

뇌성벽력은 귀머거리라도 듣는다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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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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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원만한 사람이라도 한두 가지 허물은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허물을 무슨 큰일처럼 말하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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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를 굶어도 풍잠 멋으로 굶는다

체면 때문에 곤란을 무릅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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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

누덕누덕 기운 옷을 입고 자라난 사람이 후에 영웅이 된다는 뜻으로, 가난하고 천한 집에서 인물이 나왔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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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회 소식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

자기가 있는 곳, 가까운 곳의 일은 잘 모르면서 오히려 먼 곳의 일은 잘 알고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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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는 허물을 벗어도 독사이다

아무리 변색을 하여도 본색은 변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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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아가리에 손가락을 넣는다

매우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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