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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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605개

두 글자 단어: 27 세 글자 단어: 183 네 글자 단어: 341 다섯 글자 단어: 228 여섯 글자 이상 단어: 826 모든 글자 단어: 1,605

마른 홀씨 : (1)배지에 홀씨를 형성시켜 진공 펌프로 수확한 후, 건조 보관하여 사용하는 홀씨.

다리 올려 오른 발목 꺾기 : (1)누운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리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세운 뒤 오른발의 발목을 꺾었다가 펴는 스트레칭 동작. 발목의 유연성을 높여 주고, 발목을 이용하는 종목에서 발목 부상을 방지해 준다.

금승말 갈기 외로 질지 바로 질지 모른다 : (1)어린 말의 갈기가 장차 어느 쪽으로 넘어질지 모른다는 뜻으로, 일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짐작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른오각형 : (1)‘정오각형’의 북한어.

무른쇠 : (1)탄소 함유량 0.01% 이하의 무른 철. 무르고 전성(展性)과 연성(延性)이 크며, 자기(磁氣)를 띠기도 쉬우나 잃기도 쉽다. 전자기 재료로 쓴다.

아른거리다 : (1)무엇이 희미하게 보이다 말다 하다. (2)잔무늬나 희미한 그림자 따위가 물결 지어 자꾸 움직이다. (3)물이나 거울에 비친 그림자가 자꾸 흔들리다.

이른 만족감 : (1)만족감을 조기에 느끼는 상태.

마른바람 : (1)습기가 없는 바람.

나른 : (1)‘나른하다’의 어근.

오른쪽 공격수 : (1)축구나 하키 따위에서, 전위(前衛) 중 오른쪽 위치를 담당하는 선수.

늦게 시작한 도둑이 새벽 다 가는 줄 모른다 : (1)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극 몰린 노른자 난자 : (1)난황이 알의 한쪽 가장자리에 치우쳐 있는 알. 양서류, 조류, 어류 따위의 알에서 볼 수 있다.

바른편 : (1)북쪽을 향하였을 때의 동쪽과 같은 쪽.

손목 제쳐 오른 머리 치기 : (1)검도에서, 상대편이 손목 치기를 시도할 때 죽도를 좌우 아래로 치거나 제쳐서 떨어뜨린 뒤에 상대편의 오른쪽 머리를 치는 기술. 순간적인 판단과 민첩성이 필요한 되치기 기술이다.

오른손 세워 막기 : (1)택견에서, 상대편이 손 공격을 해 올 때 오른 손목을 제치면서 막는 기술. 상대편의 공격 타이밍에 맞추어 손목의 바깥 부분을 세워서 막는 기술로, 뒤로 빠지면서 오른팔을 왼쪽 겨드랑이 높이로 올렸다가 대각선 방향으로 휘저으면서 막는다.

알른대다 : (1)무엇이 조금씩 보이다 말다 하다. (2)잔무늬나 비치는 그림자 따위가 물결 지어 자꾸 움직이다. (3)물이나 거울 따위에 비친 그림자가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엎지른 물 : (1)다시 바로잡거나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 뽕 : (1)수확 후 기간이 경과하여 수분율이 낮은 뽕.

혈액 펴 바른 표본 : (1)혈액 검사를 위하여 혈액을 슬라이드 글라스 표면에 몇 방울 떨어뜨린 후 얇게 펴서 바른 표본.

고른 수렴 : (1)함수로 된 수열이 N번째 이상이면 어떤 함수로 수렴하는 현상.

마른수건마찰 : (1)‘건포마찰’의 북한어.

께느른 : (1)‘께느른하다’의 어근.

구매 단위에 따른 가격 책정 : (1)독점력을 이용하여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동일한 상품을 묶음으로 묶어 묶음마다 다른 가격으로 판매하는 가격 차별 전략.

마른땅에 물이 잦아들듯 : (1)땅이 물을 흡수하는 힘이 매우 강하듯 무엇을 받아들이는 기세가 매우 강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꾸른내 : (1)‘구린내’의 방언

오른 위 정맥 : (1)위(胃)의 작은굽이를 따라 오른쪽으로 달려 간문맥으로 들어가는 정맥.

베른 유니언 : (1)국제 무역 거래에서 수출 신용 보험과 국제 무역 신용 조건의 원칙 확립 및 유지 따위를 목적으로 하여 설립한 국제기구. 1934년에 영국 수출 신용 보증청의 주도 아래 스위스 민법을 바탕으로 하여 프랑스ㆍ이탈리아ㆍ스페인 등 유럽 4개 수출 보험 기관이 모여 발족하였다. 본부는 스위스 베른에, 사무국은 런던에 있다.

어느 바람에 넘어갈지 모른다 : (1)제정신을 차리고 살지 아니하면 언제 어떤 화를 당할지 모른다는 말.

일른 : (1)‘일흔’의 방언

다초점 심방 빠른맥 : (1)심박수가 분당 100회 이상이고 심실 반응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가끔 심방세동과 혼동되기도 하는 심장 부정맥.

귀신 대접하여 그른 데 있느냐 : (1)탈이 될 만한 일에는 미리 손을 쓰는 것이 좋다는 말.

호엔촐레른 왕가 : (1)1415년부터 1918년까지 존속한 독일의 왕가. 1701년에는 프로이센 왕이 되어 합스부르크가에 견줄 만한 세력을 누렸으며, 19세기에는 독일 민족 통일의 중심이 되어 1871년에 독일 제국이 성립되자 황제의 칭호를 가졌다.

오른 촛대 걸이 : (1)택견에서, 오른발 뒤꿈치를 사용하여 상대편의 무릎 아래 부분을 차는 기술. 상대편의 무릎 아래 부분을 차서 관절을 상하게 하는 기술로, 상대편이 발차기 공격을 하는 순간을 이용하여 공격한다.

빠른맥 느린맥 증후군 : (1)빠르고 느린 심장 박동이 교대로 일어나는 증상. 흔히 굴심방 결절 및 방실 전도 장애와 관련이 있다.

다른 기억 : (1)실제의 경험이 다르게 추상되는 기억 장애의 한 형태.

바른씨름 : (1)샅바를 왼 다리에 끼고 어깨를 오른쪽으로 돌려 대고 힘을 오른손과 오른 다리에 두어 하는 씨름.

내 미워 기른 아기 남이 괸다 : (1)자기가 귀찮아하고 미워하면서 기른 자식을 오히려 남들이 사랑해 준다는 말.

오른 창자 동맥 : (1)위 창자간막 동맥에서 일어나 오름잘록창자를 향하여 오른쪽으로 달리는 동맥. 돌잘록창자 동맥 및 중간 잘록창자 동맥과 연결을 이루어 창자 모서리 동맥의 일부를 형성한다.

뵤른슈타드 증후군 : (1)염전모와 감각 신경성 난청 따위를 특징으로 하는 희귀 난치성 유전 질환.

오른번 : (1)좌우로 나누었을 때의 오른쪽 번.

늘푸른큰키나무 : (1)사철 내내 잎이 푸른 교목.

초른 : (1)막스 아우구스트 초른, 독일의 수학자(1906~1993). ‘초른의 보조 정리’로 유명하다.

얼른대다 : (1)무엇이 자꾸 보이다 말다 하다. (2)큰 무늬나 비치는 그림자 따위가 물결 지어 자꾸 움직이다. (3)물이나 거울 따위에 비친 그림자가 자꾸 흔들리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1)기역 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 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른관맥 : (1)오른팔의 손목에서 맥을 살피는 부위의 하나. 지라와 위(胃)를 진찰한다.

마른거름 : (1)고기비늘, 바닷말, 게나 새우의 껍질, 닭똥 따위를 말려서 만든 비료.

마른써레 : (1)보리밭에서 쓰는 써레. (2)마른갈이를 한 다음 물을 대지 아니하고 써레로 흙덩이를 부수면서 땅을 고르는 일.

다른 자리 입체성 작동체 : (1)효소와 결합하여 앨러스테릭 효과를 나타나게 하는 물질. 물질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중간체로, 단백질에 결합하여 그 입체 구조를 변화시켜서 활성을 촉진하거나 저해한다.

오른쪽 궁둥이나 왼쪽 볼기나 : (1)이것이나 저것이나 크게 다르지 아니하다는 말.

푸른박새 : (1)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인데 나란히맥이 있다. 7~8월에 노란색을 띤 흰색 꽃이 줄기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줄기는 유독하여 농업용 살충제로 쓰인다. 깊은 산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금강산 이북,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밤색마른풀 : (1)‘갈색건초’를 다듬은 말.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1)남의 속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른 티눈 : (1)두 발가락 사이의 압력에 의해 생긴 티눈. 표면이 짓무르고 색깔이 노랗다.

엎드려서 오른 다리 잡기 : (1)엎드린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뒤로 구부리고 오른쪽 팔로 발목을 잡아서 오른발이 엉덩이에 닿게 당기는 스트레칭 동작.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면 좋은 스트레칭으로, 동작 중에 발이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브른쿠시 : (1)콘스탄틴 브른쿠시, 루마니아의 조각가(1876~1957). 순수하고 동양적인 오리지널리티를 손상시키지 않고 독특한 조형을 해 나갔으며, 현대 조각에 큰 영향을 끼쳤다.

께느른하다 : (1)몸을 움직이고 싶지 않을 만큼 느른하다.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 : (1)오른손의 엄지손가락, 집게손가락, 가운뎃손가락을 각각 직각이 되게 뻗어 집게손가락을 자기장 방향으로 향하게 하고, 이 자기장 속에서 엄지손가락의 방향으로 도선을 움직이면, 도선에는 가운뎃손가락의 방향으로 전류가 흐른다는 법칙.

구멍푸른지 : (1)‘구멍갈파래’의 북한어.

사람 번지는 것은 모른다 : (1)사람은 몰라보게 크게 발전할 수도 있고 또한 반대로 크게 잘못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미리 헤아려 알기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른 다리 차올리기 : (1)다리를 펴고 누운 상태에서 양손을 깍지 끼어 머리에 대고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면서 오른쪽 다리의 무릎을 펴고 차올리는 스트레칭 동작. 천천히 머리와 발을 동시에 움직인다.

오른덧걸이 : (1)씨름에서, 오른쪽 다리로 상대편의 왼쪽 발목 바깥쪽을 걸어 넘어뜨리는 기술.

바른팔 : (1)오른쪽에 달린 팔. (2)가장 가까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도와주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립 빠른맥 : (1)선 자세에서 발생하는 빠른맥.

누른줄섭조개 : (1)조개의 하나. 껍데기의 겉은 강낭콩 모양이고 길이는 높이의 세 배이다. 겉면은 매끈매끈하고 윤기가 있으며 누런빛을 띤 풀색의 겉껍질에는 부챗살 모양의 무늬가 있다. 연안대의 진흙탕이나 진흙 모래 바닥에 산다.

어른스레 : (1)나이는 어리지만 어른 같은 데가 있게.

노른 : (1)북유럽의 신화에 나오는 운명과 예언의 여신. 세 자매 여신으로, 각각 과거ㆍ현재ㆍ미래를 맡아본다고 한다.

무른 감도 쉬어 가면서 먹어라 : (1)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한 다음에 하는 것이 안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식은 죽도 불어[쉬어] 가며 먹어라’ ‘식은 국도 맛보고 먹으랬다’

네 떡 내 모른다 : (1)모르는 체하고 보고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려푸른사기합 : (1)고려청자로 된 합. 합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연결 부위에 번개무늬를 새긴 것으로 고려청자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마른찬합 : (1)마른반찬이나 다식 따위를 담는 찬합.

마른장마 : (1)장마철에 비가 아주 적게 오거나 갠 날이 계속되는 기상 현상.

손목 피해 오른 머리 치기 : (1)검도에서, 받아치기 기술의 하나. 상대편이 손목 공격을 해 올 때 옆으로 살짝 빠져 공격을 피하고 상대편의 오른쪽 머리를 친다. 순발력과 민첩성이 필요한 기술이다.

마른나무에 좀먹듯 : (1)건강이나 재산이 모르는 사이에 점점 쇠하거나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써레질 : (1)마른갈이를 한 다음 물을 대지 아니하고 써레로 흙덩이를 부수면서 땅을 고르는 일.

엿장사네 아이 꿀 단 줄 모른다 : (1)어떤 것을 늘 보거나 겪으면 그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만나도 그 진가를 느끼지 못한다는 말.

오른눈잡이 : (1)양쪽 눈 가운데서 오른쪽 눈이 우세안인 사람.

눈앞에 어른거리다 : (1)어떤 사람이나 일 따위에 관한 기억이 떠오르다. <동의 관용구> ‘눈에 아른거리다’

질른개비 : (1)‘진눈깨비’의 방언

서른세 해 만에 꿈 이야기 한다 : (1)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상기시키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른 다리 안아 돌리기 : (1)다리를 쭉 펴고 누운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가슴 쪽으로 잡아당기고 바깥쪽으로 돌리는 스트레칭 동작. 골반의 유연성을 높여 준다.

마른버듬 : (1)‘마른버짐’의 방언

카메라타 베른 : (1)1962년 스위스 베른 음악 학교의 막스 로스탈 교수의 제자 12명이 결성한 현악 합주단.

베른하임 : (1)에른스트 베른하임, 독일의 역사학자(1850~1942). 역사 인식은 자연 과학적 법칙이나 개념으로는 포착되지 않는다는 방법론상의 논저로 유명하다. 저서에 ≪역사학 서론≫, ≪역사적 방법의 교정≫ 따위가 있다.

어른님 : (1)‘애인’의 북한어.

게으른 선비 설날에 다락에 올라가서 글 읽는다 : (1)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오른쪽 화살표 : (1)화면에 나타나는 커서의 위치를 오른쪽으로 하나 이동시키는 키. 기호는 ‘→’이다.

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 : (1)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상납 돈도 잘라먹는다’

오른 겨룸새 : (1)태권도에서, 겨루기 자세 가운데 오른발이 앞에 나온 자세. 대각선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앞 팔은 90도로 올리고 다른 팔은 명치 앞에 두고 자연스럽게 선다.

마른미역 : (1)뜯어서 말린 미역.

빠른 말이 뛰면 굼뜬 소도 간다 : (1)일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굼뜬 사람도 자연히 그를 따라가기 마련이라는 말.

푸른흰점풍뎅이 : (1)풍뎅잇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7~2.4cm이며, 등과 배는 금속광택이 나고 머리는 비교적 작으며 더듬이와 겹눈은 검은 갈색이다. 한 해에 한 번 생겨나는데 사과, 배, 복숭아 따위의 과실과 옥수수 이삭의 해충이다.

뉘른베르크법 : (1)유태인의 독일 국적을 박탈하고 유태인과 독일인의 성관계와 결혼을 금지하며 유태인의 공무 담임권을 박탈하기 위하여 1935년에 나치가 제정한 법.

운동에 의한 빠른맥 : (1)운동을 할 때, 위치 감각에 의한 반응과 산소 소비 증가에 따른 반응으로 맥이 빨라지는 증상.

철 그른 동남풍 : (1)필요한 때에는 없다가 이미 아무 소용도 없게 된 다음에 생겨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2)얼토당토않은 흰소리를 할 경우에 이르는 말.

머리 피해 오른 허리 치기 : (1)검도에서, 상대편이 머리를 치려고 할 때 옆으로 살짝 빠져 공격을 피한 뒤에 상대편의 오른쪽 허리를 치는 기술. 민첩성과 순발력이 필요하다.

마른포도 : (1)‘건포도’의 북한어.

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 : (1)‘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의 북한 속담.

마른재 : (1)물기가 없는 재. 거름으로 쓴다.

네른스트 관계식 : (1)이온 농도에 대한 전극의 평형 전위에 관한 방정식. 평형 상태에서 투과막을 통과하는 음이온의 전위와 농도 기울기에 관한 것이다.

도마에 오른 고기 : (1)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 ‘농 속에 갇힌 새’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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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비 해롤드 쿠쉬너

"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막힌 경험 중 하나는 아픈 뒤 건강해졌음을 느끼면서 잠에서 깨는 것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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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 예절의 법칙을 제대로 알지 않고서 인격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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