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에 관한 속담 총 161 개

겉에 관한 속담 모음: 총 161개
아래의 목록에서 속담 풀이를 사진과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 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수박 겉 핥기

:

맛있는 수박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박 # #내용 # #사물


대천 바다도 건너 봐야 안다

: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대천 #사람 #있음 # #바다


수박 껍질만 핥는다

:

‘수박 겉 핥기’의 북한 속담. # #수박 #껍질


수수팥떡 안팎이 없다

:

겉과 속이 모두 불그스레한 수수팥떡은 속과 겉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안팎의 구별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수수 # # #속이 #구별 #안팎



깊고 얕은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 #있음 # #


새침데기 골로 빠진다

:

시시덕이는 힘을 들여 고개를 넘는데 새침데기는 꾀바르게 골짜기로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겉으로 떠벌리는 사람보다 얌전한 척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고개 #골짜기 # #사람 # # # # #얌전 #새침 #시시 #마음


시집 밥은 살이[겉 살이] 찌고 친정 밥은 뼈 살이 찐다

:

시집살이하기보다 친정에서 사는 것이 훨씬 편하고 수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집 #친정 # # # #시집살이 #살이


얌전한 고양이[강아지,개](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겉으로는 얌전하고 아무것도 못 할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아무것 #부뚜막 # # #실속 #얌전 # #고양이


말 뒤에 말이 있다

:

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뜻이 있다는 말. # # #속뜻 #


머리 없는 놈 댕기 치레한다

:

본바탕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치게 겉만 꾸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레 #머리 #댕기 #바탕 # #꾸밈 #본바탕


손이 차가운 사람은 심장이 뜨겁다

:

감정이 풍부하고 열정을 지닌 사람이 겉으로 냉정한 태도를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감정 #태도 #풍부 #심장 #열정 #사람 # #냉정 #


열녀전 끼고 서방질하기

:

겉으로는 깨끗한 체하면서 실제로는 추잡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 # #서방 #행동 #추잡 #열녀전 #실제


솥은 검어도 밥은 검지 않다

:

겉이 훌륭해 보이지 않아도 속은 훌륭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훌륭 # # #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살,속]도 검겠나

: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 #사람 #까마귀 #모양 # #평가 #모양 #마음


까마귀가 검어도 살은 희다[아니 검다]

: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사람 #까마귀 #모양 # #평가 #모양


까마귀 겉 검다고 속조차 검은 줄 아느냐

: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 # #사람 #까마귀 # #모양 #평가 #모양


꼴같잖은 말은 이도 들쳐 보지 않는다

:

말을 살 때 겉모양이 제대로 생기지 아니한 말은 나이를 세려고 이를 들쳐 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외모와 언동이 점잖지 못한 사람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나이 #사람 #필요 #모양 #외모 # #언동 #모양 #


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

겉으로 표현은 안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느끼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 #표현 #있음 #눈물 # #마음속 #


꿀단지 겉 핥기[핥는다]

:

맛있는 꿀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꿀단지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내용 # # #사물


수박 겉 핥기

:

맛있는 꿀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꿀단지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박 #꿀단지 # # #내용 # #사물


뒤로[뒤에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의젓 # # # #엉뚱 #호박씨


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엉뚱 #구멍 # #밑구멍 # # #의젓 # #호박씨


똥구멍으로 호박씨[수박씨] 깐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똥구멍 # #의젓 # # #엉뚱 #호박씨


밑구멍으로 노 꼰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구멍 # # #밑구멍 # # #의젓 # #엉뚱


밑구멍으로 숨 쉰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구멍 # #밑구멍 # # # #의젓 # #엉뚱


밑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엉뚱 # #의젓 # # # #호박씨


등 치고 간 내먹다

: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 # # # # #



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 # #사람 # # # #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 #시누이 #사람 # # # #시어머니 #


떡 사 먹을 양반은 눈꼴부터 다르다

:

참으로 그 일을 하려는 사람은 겉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는 말. #양반 # #사람 # # #눈꼴 #


의뭉하기는 음창(陰瘡) 벌레라

:

겉으로는 아주 어리석은 듯이 행동하면서도 속은 실속 있게 깐깐하거나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뭉 #사람 # # #벌레 # #실속 #행동


당나귀 귀 치레

:

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치레 # #치도 #모양 # # #당치 #모양 #가지


웃고 사람[뺨] 친다

: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 # # #실제


웃으며 뺨 치듯

: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 #실제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

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마음 # #자식 #생각 #육체 # #부모 #사상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

자식이 좋지 못한 생각을 품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부모의 책임이 아님을 이르는 말. # #자식 # #생각 # #부모 #그것 #책임


중의 벗고 환도 차는 격

:

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환도를 차게 되어 있는데 중의를 벗고 환도를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 # #어색 # #군사 # #환도 # #복장 #중의 # #다음


지팽이를 내다 주며 묵어 가란다

:

겉으로는 남을 위하는 체하나 속마음은 그렇지 못함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속마음 # # # #조롱 #지팽이


같은 자리에서 서로 딴 꿈을 꾼다

: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는 듯이 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 #생각 # #행동 #


아저씨 아저씨 하고 길짐[떡 짐]만 지운다

:

겉으로는 존경하고 친근한 척하면서 이용해 먹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용 #존경 #아저씨 # # #


허울 좋은 도둑놈

:

겉으로는 멀쩡하여 보이나 하는 짓이 몹시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허울 #사람 #흉악 # # #도둑놈


호랑이 개 어르듯

:

속으로 해칠 생각만 하면서 겉으로는 슬슬 달래서 환심을 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생각 #환심 # #호랑이 #


침 발린 말

:

겉으로만 꾸며서 듣기 좋게 하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비단옷 속에 눈물이 괸다

:

겉으로 잘사는 것 같지만 이면에 눈물겨운 괴로움이 있음을 이르는 말. #이면 #비단옷 # #괴로움 #있음 #눈물 #


빈 수레가[달구지가] 요란하다

: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수레 #실속 #요란


속이 빈 깡통이 소리만 요란하다

: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 #사람 # #깡통 #실속 #요란


빛은 검어도 속은 희다

:

겉은 어지러워도 속은 깨끗함을 이르는 말. # #깨끗 # #


사과가 되지 말고 도마도가 되라

:

사과처럼 겉만 붉고 속은 흰 사람이 되지 말고 토마토처럼 겉과 속이 같은 견실한 사람이 되라는 말. # #토마토 #사람 # #사과 #속이


사돈 사돈 하며 가다가 들리고 오다가 들리고 한다

:

겉으로 친하고 다정한 체하면서 남을 이용하여 자기의 잇속만 채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정 #잇속 #이용 #사돈 # # # #


삼촌 삼촌 하면서 무엇 먹인다

:

겉으로 친하고 다정한 체하면서 남을 이용하여 자기의 잇속만 채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촌 #잇속 #이용 #다정 # # # #무엇 #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알고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 #있음 #오랫동안 # # #마음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 #있음 #오랫동안 # #마음


사람을 알자면 하루 길을 같이 가 보라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 #오랫동안 #있음 #하루 # #마음


사탕붕어의 겅둥겅둥이라

: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속


속 빈 강정(의 잉어등 같다)

: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실속 #잉어


물 먹은 배만 튕긴다

: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 # # # # #실속


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

:

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기 # #속껍질 #껍데기 #의복 # #모양 #소나무 #따위


피나무 껍질 벗기듯

:

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껍질 #껍데기 #의복 # #나무 #피나무 #껍질 #모양 #소나무 #따위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

덕이 높고 생각이 깊은 사람은 겉으로 떠벌리고 잘난 체하거나 뽐내지 않는다는 말. #소리 # #생각 #사람 # # #



미친년의 속곳 가랑이 빠지듯

:

미친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는 것을 단정하게 못하여 속곳이 겉으로 비어져 나온다는 뜻으로, 옷매무시가 단정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곳 # #여자 # # #무시 #가랑이 # # #단정 #미친년


바람 바른 데 탱자 열매같이

:

겉은 그럴듯하나 실속이 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람 #실속 #모양 #열매


기와집이면 다 사창(社倉)인가

:

겉이 훌륭하다고 하여 내용까지 다 훌륭하지는 않다는 말. #기와집 #내용 # #훌륭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

겉으로만 핥아서는 그 진미를 모른다는 말. # #진미 #


고약으로는 속병을 고치지 못한다

:

겉에 바르는 고약으로는 몸 안의 속병을 고칠 수 없다는 뜻으로, 알맞은 대책이 아니고서는 일을 성사시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고약 # #대책 #성사 #속병 # #


고양이 쥐 사정 보듯

: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 #생각 #사정 # # # #마음 #고양이


고양이 쥐 생각

: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 #생각 # # # #마음 #고양이


곧기는 먹줄 같다

:

겉으로는 곧은 체하나 속이 검다는 말. # # # #속이 #먹줄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

:

겉으로는 강직한 듯한 사람이 의외로 약하여 잘 굴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외 #사람 # #나무 #굴복


썩은 새끼[바]도 다쳐야 끊어진다

:

겉으로는 멀쩡하게 보여 만졌다가 큰 화를 입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새끼 #


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경솔 # #가마 #판단 # # #속도 # #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경솔 # #가마 #가마솥 #판단 # # #속도 # #


겉이 검기로 속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경솔 # #가마 #판단 # # #속도 # #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가마솥이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경솔 # #가마 #가마솥 #판단 # # #속도 # #


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가마솥이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경솔 # #가마 #가마솥 #판단 # # #속도 # #


겉이 검기로 속도 검을까

:

가마솥이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경솔 # #가마 #가마솥 #판단 # # #속도 # #


가진 돈이 없으면 망건 꼴이 나쁘다

:

몸에 지닌 돈이 없으면 비록 망건을 썼어도 그 꼴이 하찮게 보인다는 뜻으로, 돈이 없으면 그만큼 겉모양도 허술해 보이고 마음도 떳떳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떳떳 # #허술 # #모양 # #망건 #모양 # #마음


간 빼 먹고 등치다

:

겉으로는 비위를 맞추며 잘해 주는 척하면서 정작 요긴한 것을 옳지 못한 방법으로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법 # # #비위


왕방울 껍데기 같다

:

실속은 없고 겉만 요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울 #껍데기 # #실속 #요란


건너다보니 절터(라)

:

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 #짐작 #


겉가마도 안 끓는데 속가마부터 끓는다

:

제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고 덤벙인다는 말. #순서 # #가마 # #


겉과 속이 다르다

:

마음속으로는 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꾸며서 행동한다는 말. # #생각 # #마음속 #행동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마음속으로는 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꾸며서 행동한다는 말. # #생각 # #마음속 #행동


겉 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

:

마음속으로는 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꾸며서 행동한다는 말. #생각 # #마음속 #행동


겉 다르고 속 다르다

: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마음속으로 품고 있는 생각이 서로 달라서 사람의 됨됨이가 바르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생각 #사람 # #됨됨이 #마음속 #행동



겉 보기가 속 보기

: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만 보아도 속까지 가히 짐작해서 알 수 있다는 말. # # #짐작 #모양


겉은 검어도 속은 희다

:

겉으로 보기에는 나쁘고 언짢은 것 같지만 실지 내용은 좋다는 말. # #내용 #실지 #


겉은 검어도 속은 희다

:

겉과 속이 같지 않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속이


겉은 늙어도 속은 새파랗다

:

비록 몸은 늙었어도 마음속에 생각하는 것은 한창 젊었을 때와 같다는 말. # #생각 # # #마음속 #


겉이 검기로 속도 검을까

:

겉이 검다고 하여 속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경솔 # #판단 # #속도 #


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겉이 검다고 하여 속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경솔 # #가마 #판단 # # #속도 #


겉이 고우면 속도 곱다

:

겉보기에 훌륭하면 내용도 그만큼 좋다는 뜻으로, 형식과 내용이 일치함을 이르는 말. #일치 # #훌륭 #내용 #보기 # #속도 #형식


백옥이 진토에 묻힌다

:

겉으로는 곤궁하게 보이나 본색은 변함없이 훌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궁 #훌륭 # #본색 #진토 #백옥


백정이 가마를 타면 동네 개가 짖는다

:

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어려움 #양반 #점잔 #가마 #행세 #냄새 #모양 #본색 #백정 # #개가 #동네 #모양 #


벌거벗고 전동 찰까

:

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전동을 차게 되어 있는데 벌거벗은 알몸에 전동을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 #어색 # #군사 #알몸 # #전동 #복장 #다음


벌거벗고 환도 차기

:

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전동을 차게 되어 있는데 벌거벗은 알몸에 전동을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 #어색 # #군사 #알몸 # #전동 #환도 #복장 # #다음


벌거벗고 환도 차기

:

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환도를 차게 되어 있는데 벌거벗은 알몸에 환도를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 #어색 # #군사 #알몸 # #환도 #복장 # #다음


벌거벗고 전동 찰까

:

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환도를 차게 되어 있는데 벌거벗은 알몸에 환도를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 #어색 # #복장 #군사 #알몸 # #환도 #전동 #다음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

비록 범은 그릴 수 있으나 가죽 속에 있는 범의 뼈는 그릴 수 없다는 뜻으로, 겉모양이나 형식은 쉽게 파악할 수 있어도 그 속에 담긴 내용은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려움 # #내용 # #가죽 #모양 # #파악 #뼈다귀 #형식 #모양


범을 그리어 뼈를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사귀어 그 마음을 알기 어렵다

:

비록 범은 그릴 수 있으나 가죽 속에 있는 범의 뼈는 그릴 수 없다는 뜻으로, 겉모양이나 형식은 쉽게 파악할 수 있어도 그 속에 담긴 내용은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려움 # #내용 #사람 #가죽 # #모양 # #파악 #형식 #모양 #마음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

사람의 겉만 보고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마음 #사람 # # #뼈다귀




에 관련된 명언 2개 더 보기

이까쿠 다카유키의 명언: 아름다움이란 겉에 있는 것이 아냐. 중요한 건 바로 속! 속이 예쁘려면 녹색채소를 먹어야 해.
이까쿠 다카유키의 명언: 아름다움이란 겉에 있는 것이 아냐. 중요한 건 바로 속! 속이 예쁘려면 녹색채소를 먹어야 해.
리타 메이 브라운의 명언: 달이 조류에 영향을 미치듯, 언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힘을 발휘한다.
리타 메이 브라운의 명언: 달이 조류에 영향을 미치듯, 언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힘을 발휘한다.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