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기분에 관한 속담 총 1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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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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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섣달에 미끈정월이라

:

음력 섣달은 이것저것 한가하게 어정어정 보내고, 음력 정월은 설을 맞고 정월 대보름을 겪으면서 들뜬 기분으로 한 달이 간지 모르게 지내고 만다는 말. # #정월 #기분 #이것저것 #섣달 # #한가 #


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거지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사람 #기분 # #미친년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기분 # #미친년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거지 #사람 #기분 #치도 #



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

:

사람이 사귈 기분을 느끼게 하지 못하고 떨떠름한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사람 #기분 #오뉴월 #산살구 #


눈썹 새에 내 천 자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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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사이에 한자 내 천(川) 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기분이 언짢아서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 # #기분 # #눈살 #눈썹


입이 터진 팥 자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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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좋아 입을 헤벌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루 #기분 # #모양


입이 항아리 통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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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좋아 입을 헤벌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분 # #항아리 #모양


한 잔 술에 눈물 나고 반 잔 술에 웃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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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서로 대하는 태도나 방법에 따라 섭섭하여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는 말. #웃음 # #섭섭 #태도 #사람 #기분 #방법 #눈물 # #


터진 팥 자루 같다

:

기분이 좋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루 #기분 # #모양


곶감이 접 반이라도 입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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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 맞아 기분이 안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분 # # #곶감 #마음


곶감 죽을 쑤어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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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으로 죽을 쑤어 먹어 그리 기분이 좋으냐는 뜻으로, 실없이 웃음을 핀잔하는 말. #웃음 # #핀잔 #기분 #곶감


잔치날에 큰상 받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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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기쁘고 흡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흡족 #큰상 #기분 #잔치 # #잔치날


등 시린 절 받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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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푸대접한 사람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 것은 등에 소름 끼치는 것같이 기분 좋지 아니하다는 말. #사람 #기분 # #소름 #대접 #푸대접 #


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

:

스스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을 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쓸데없는 간섭을 해서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사람 #간섭 #기분 #마당 #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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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우는 개구리 소리도 듣기에 따라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린다는 뜻으로, 같은 현상도 어떤 기분 상태에서 대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도 보임을 이르는 말. #소리 #상태 #기분 #현상 #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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