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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큼에 관한 속담 총 9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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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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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한에 소 대가리가 얼어 터진다

:

살아 있는 소의 대가리가 얼어서 터질 만큼 소한과 대한의 추위가 몹시 지독하다는 말. # #지독 #소한 #대한 #만큼 #추위 #대가리


시앗 죽은 눈물만큼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앗 #본처 # #눈물 # #만큼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

남풍이 불기 시작하면 모든 곡식은 놀랄 만큼 무럭무럭 빨리 자란다는 말. #마파람 #시작 # #만큼 #곡식 #



얼음 우에 나막신 신고 다니기

:

어느 순간에 무슨 변을 당할지 모를 만큼 아주 조심스럽고 위태로운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심 # #얼음 #신고 #만큼 #순간 #나막신 #행동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여자 #서리 # #서릿발 #오뉴월 # #만큼 #원한 #마음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여자 #서리 #계집 # #서릿발 #오뉴월 # #만큼 #원한 #마음


여자의 악담에는 오뉴월에도 서리가 온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여자 #서리 #사람 #앙심 #악담 #오뉴월 # #만큼 #싸늘 #마음


계집의 말은 오뉴월 서리가 싸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여자 #서리 #계집 #사람 #앙심 #악담 #오뉴월 # #만큼 #싸늘 # #마음


흉가도 지닐[지낼] 탓

:

아무리 볼썽사나운 것이나 손댈 수 없을 만큼 틀어진 일이라도 손질하고 다루는 솜씨에 따라 고칠 수 있다는 말. # #손질 # # #만큼 #솜씨


길을 무서워하면 범을 만난다

:

겁이 많고 무서움을 타는 사람은 그 겁낸 만큼 무서운 일을 실지로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무서움 #사람 # # #만큼


난전 몰리듯

:

육주비전 각전에서 그곳의 물건을 몰래 훔쳐다가 파는 난전을 무섭게 몰아치듯 한다는 뜻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매우 급히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난전 #만큼 #그곳 #정신 #각전 #물건


각전의 난전 몰듯

:

육주비전 각전에서 그곳의 물건을 몰래 훔쳐다가 파는 난전을 무섭게 몰아치듯 한다는 뜻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매우 급히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난전 #만큼 #그곳 #정신 #각전 #물건


노름은 도깨비 살림

:

도박의 성패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어 돈이 불어 갈 때에는 알 수 없을 만큼 쉽게 또 크게 늘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살림 #예측 #성패 # #노름 # # #만큼 #도박


동방삭이는 백지장도 높다고 하였단다

:

동방삭이 불로장생한 것은 백지장도 높다고 할 만큼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실수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는 말. # #조심 #때문 #백지장 #실수 # #만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정처가 없고 종적을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왔다 갔다 함을 이르는 말. # # #만큼 #종적 #정처 #


딸이 하나면 과하고 반이면 모자란다

:

딸은 하나만 되어도 과하다고 여길 만큼 부모의 부담이 크다는 말. # #부담 #만큼 # #부모


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세다는 뜻으로,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붕 #용마름 #사람 #시작 # #지붕마루 # #초가집 #만큼 #바람 # #마루


사람도 늦바람이 무섭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세다는 뜻으로,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붕 #시작 #사람 # # #지붕마루 #초가집 #만큼 #바람 # #마루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사랑을 안다

:

부모의 사랑은 자식이 그 끝을 다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두터움을 이르는 말. #자식 #사랑 # #만큼 #부모 #


제게서 나온 말이 다시 제게 돌아간다

:

말이란 한번 하고 나면 금방 자신에게로 돌아올 만큼 빨리 퍼지는 것이므로 그만큼 조심해야 함을 이르는 말. #조심 # # #제게 #만큼 # # # #자신


제 계집 잃고 제 애비를 의심하다

:

자기 아내를 잃고 자기 아버지가 어쩌지 아니하였나 의심한다는 뜻으로, 아버지조차도 믿지 못할 만큼 너무나도 의심이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의심 # #계집 #사람 #만큼 #자기 # #애비 #아내


제 밥 덜어 줄 샌님은 물 건너부터 안다

:

인정이 있고 어진 사람은 멀리 떨어진 데에서 보기만 하여도 알 수 있을 만큼 어딘가 다른 데가 있다는 말. #인정 #사람 # # #샌님 #만큼 #


제 죄 남 안 준다

:

자기에게 속한 것은 죄조차 남 주기 싫어할 만큼 몹시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인색 #만큼 # # #


죽을 때까지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한다

:

지식에는 끝이 없는 만큼 일생 동안 중단함이 없이 배움을 계속하여야 한다는 말. # #지식 #동안 #중단 #일생 # #만큼 #계속



쥐구멍으로 통영갓을 굴려 낼 놈

:

남을 속이는 재주가 놀랄 만큼 약삭빠르고 뛰어난 사람을 비꼬는 말. #쥐구멍 # # #사람 # #만큼 #재주 #


한 바리에 실어도 짝 지지 않다

:

부정적인 인물과 관련하여 두 사람의 하는 짓이나 마음보가 누가 낫고 못한지를 가릴 수 없을 만큼 엇비슷한 모양을 이르는 말. #사람 #바리 # #인물 # #만큼 #관련 #모양 #마음


충주 달래 꼽재기 같다

:

아니꼬울 만큼 잘고 인색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인색 #만큼 #충주


콧대에 바늘 세울 만큼 골이 진다

:

눈살을 잔뜩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콧대 # #바늘 #만큼 #모양 #눈살


콩과 보리도 분간하지 못한다

: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도 분간하지 못할 만큼 어리석고 못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 #만큼 # #분간


사돈네 안방 같다

:

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심 #사돈네 #사돈 #만큼 #안방


사람과 그릇은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못 쓴다

:

사람과 그릇은 없으면 못 쓰지만 있기만 하면 있는 만큼 다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 #있음 #쓸모 #그릇 #만큼


사람도 늦바람이 무섭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센 것처럼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붕 #시작 #사람 # # #지붕마루 #초가집 #만큼 #바람 # #마루


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센 것처럼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붕 #용마름 #사람 #시작 # #지붕마루 # #초가집 #만큼 #바람 # #마루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 # #어미 #아이 #목구멍 #만큼 # #어머니 #구멍 #


사람의 눈은 속여도 땅은 속이지 못한다

:

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 #농사 #때문 #사람 #농사일 # #거짓말 # #만큼 #형식적 #실속 #결과 #형식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처가 #때문 #사람됨 #사람 #사위 #대접 # #만큼 #무던 #마련 #구유 # # #밥통


사위와 씨아는 먹어도 안 먹는다

:

목화씨 뽑는 씨아는 잘 먹어도 잘 안 먹는다고 하듯이 사위가 먹을 만큼 먹어도 왜 안 먹느냐고 자꾸 권한다는 뜻으로, 사위에 대한 처가의 사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목화씨 #처가 #씨아 # #사위 #사랑 #만큼


산 눈깔 빼 먹을 놈

:

살아 있는 사람의 눈알을 빼 먹을 만큼 지독한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속이고 자기의 이익만 차리려는 악독하고 교활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눈깔 #지독 # # #악독 #사람 # #이익 #교활 # #만큼 # #눈알


산 사람 눈 빼 먹겠다

:

살아 있는 사람의 눈까지도 빼 먹을 수 있을 만큼 인심이 몹시 야박하고 험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심 #사람 # #만큼 #야박


살아생이별은 생초목에 불붙는다

:

살아 있으면서 서로 이별하는 것은 불이 잘 붙지 않는 생초목조차 불붙을 만큼 애간장이 타는 일이라는 뜻으로, 생이별은 차마 못할 일임을 이르는 말. # # #생초목 #애간장 # #만큼 #초목


살을 째고 소금을 치는 사람이다

:

남의 살을 째고 거기다가 소금을 칠 만큼 성질이 몹시 모질고 악착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소금 # #만큼 #악착 #성질


물이 가야[와야] 배가 오지

:

물에서 가는 돛배인 만큼 물이 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있음 # #기회 #만큼 # #가야 #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

물에서 가는 돛배인 만큼 물이 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있음 # #바람 #만큼 #기회 # #


미꾸라지 볼가심하다

:

미꾸라지가 볼가심할 만큼 아주 적은 분량이란 뜻으로, 매우 적은 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분량 #만큼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

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있음 #기회 #만큼 #바람 # #


물이 가야[와야] 배가 오지

:

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있음 # #기회 #만큼 #바람 # #가야 #


반나마를 부른다

:

아무 걱정 없이 ‘반나마 늙었으니….’ 따위의 노래를 부를 만큼 배포가 유하거나 태평하다는 말. #걱정 #만큼 # #태평 #배포 #따위 #노래


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

:

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티눈 #발가락 #티눈만큼 # #만큼


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

:

발가락에 사이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 #티눈 #발가락 #티눈만큼 # #만큼


눅은 데 패가한다

:

물건값이 눅다고 너무 많이 사들이다가는 결국 살림을 망친다는 뜻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 돈을 쓰라는 말. #살림 #결국 #물건값 #물건 # #필요 # #만큼 #욕심 #


방귀 자라 똥 된다

:

처음에 대단하지 않게 시작하였던 것도 그 정도가 심해지면 처치할 수 없을 만큼 말썽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음 #시작 #말썽 #처치 #방귀 #만큼 # #대단 #거리 #정도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

:

눈을 감으면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 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세상 #인심 #고약 # #만큼 #


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

:

눈을 감으면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 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세상 #인심 #고약 # #만큼 #


눈 뜨고 코 베어 갈 세상[인심]

:

눈을 감으면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 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세상 #인심 #고약 # #만큼 #


그 집 장 한 독을 다 먹어 보아야 그 집 일을 잘 안다

:

장 한 독을 다 먹을 만큼 오래 머물러야 그 집안 사정을 잘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세히 알기 위하여서는 그 속에 깊이 파고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집안 # #사정 # #만큼 # #


십 리 눈치꾸러기

:

십 리 밖에서도 눈치를 챌 만큼 아주 눈치가 빠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눈치 #만큼 #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추 #세상 #사람 # #만큼 #나무 # #껍질


눈 뜨고 코 베어 갈 세상[인심]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 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세상 #인심 #고약 # #만큼 #


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 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세상 #인심 #고약 # #만큼 #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 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세상 #인심 #고약 # #만큼 #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

감기까지도 남에게 주지 않을 만큼 지독하게 인색하다는 말. # #지독 #고뿔 #감기 # #만큼 #인색


왕지네 회 쳐 먹을 비위

:

끔찍하게 생긴 왕지네를 회를 쳐서 먹을 만큼 비위가 좋다는 뜻으로, 자기의 잘못에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철면피한 심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지네 #양심 #심보 #끔찍 #조금 #가책 #잘못 #만큼 # #비위


하나를 보고도 열 백을 헤아리다

:

하나의 개별적인 사실이나 현상을 보고도 그와 관련된 전반적인 실태나 본질을 환히 꿰뚫어 볼 만큼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말. #본질 # #실태 #현상 # #사실 #관련 #만큼 #통찰력


번갯불에 담배 붙이겠다[붙인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담배를 붙일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담배 # #만큼 #조급 #성질 #행동 #당장



번갯불에 회 쳐 먹겠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담배를 붙일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담배 # #만큼 #조급 # #성질 #행동 #당장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 # #만큼 #조급 #성질 #행동 #당장


번갯불에 회 쳐 먹겠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당장 # #만큼 #조급 # #성질 #행동 #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회 쳐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당장 # #만큼 #조급 # #성질 #행동 #


번갯불에 담배 붙이겠다[붙인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회 쳐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담배 # #만큼 #조급 # #성질 #행동 #당장


봄 떡은 버짐에도 약이라

:

봄 떡은 버짐에 약으로 쓸 만큼 소중하다는 뜻으로, 봄철에는 식량이 귀하다는 말. #소중 #식량 #만큼 #봄철 # #


압록강이 팥죽이라도 굶어 죽겠다

:

압록강이 팥죽이라고 할 만큼 팥죽이 많아도 게을러서 움직이기를 싫어하면 굶어 죽는다는 뜻으로, 몹시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말. #사람 #만큼 #팥죽


차 치고 포 치고 룡의 알 뽑아서 볶아 먹는다

:

장기에서 차를 치고 잇따라 포를 쳐서 잡듯이, 이리 치고 저리 치고 하면서 용의 알을 뽑아 볶아 먹을 만큼 몹시 재빠르고 약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장기 #용의 #만큼 #모양


처서 밑에는 까마귀 대가리가 벗어진다

:

처서 무렵의 마지막 더위는 까마귀의 대가리가 타서 벗겨질 만큼 매우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 #마지막 #처서 #대가리 #만큼 # #무렵 #더위


청명하면 대마도를 건너다보겠네

:

날이 맑으면 대마도를 볼 수 있을 만큼 눈이 밝다는 뜻으로, 실제로는 시력이 좋지 아니하여서 사물을 분명하게 볼 수 없음을 비꼬는 말. #분명 #사물 # #만큼 # #청명 #시력 #실제


여럿의 말이 쇠도 녹인다

: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의견을 합치면 쇠도 녹일 만큼 무서운 힘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의견 # #있음 #만큼 #여럿 #


계집의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 온 것 같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여자 #서리 #계집 #사람 #앙심 #악담 #오뉴월 # #만큼 #싸늘 #마음


주인 없는 물건 찾기

:

임자 없는 물건은 찾아내면 제 것이 되는 만큼 저마다 열을 내어 찾으려 한다는 뜻으로, 먼저 차지하려고 욕심스럽게 달려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 #차지 # #만큼 # #욕심 #모양 #물건 #임자


중다버지는 댕기치레나 하지[한다]

:

중다버지라면 댕기라도 할 수 있겠는데, 그러지 못할 만큼 머리가 짧아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할 정도로 형편이 매우 난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형편 # #치레 # #머리 #댕기 #만큼 #난처 #정도


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낼 놈

:

남을 속이는 재주가 놀랄 만큼 약삭빠르고 뛰어난 사람을 비꼬는 말. # # #개구멍 #사람 # #만큼 # #재주 #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

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심 #사돈네 # #사돈 #사돈집 #만큼 #안방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

:

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 #농사 #때문 #사람 #농사일 #거짓말 #형식적 #만큼 #실속 #결과 #형식


사발 안의 고기도 놔주겠다

:

사발 안에 든 고기는 이미 자기 차지이나 그것도 못 먹고 놓아준다는 뜻으로, 자기 몫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발 # #차지 #만큼 #고기 #자기 # #그것


바닷속의 좁쌀알 같다

:

넓고 넓은 바닷속에 뜬 조그만 좁쌀알만 하다는 뜻으로, 그 존재가 대비도 안 될 만큼 보잘것없거나 매우 작고 하찮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좁쌀알 #보잘것 #존재 #만큼 #대비



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

:

일이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어지럽다는 말. # #머리 # #만큼 #갈피


갈바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

가을이 오려고 서풍이 불기 시작하면 곡식들이 놀랄 만큼 빨리 자라고 익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작 #갈바람 #가을 #만큼 #서풍 #곡식 #


개가 제 주인을 보고 짖게 되여야 농사가 풍년 진다

:

농민은 부지런히 논밭에 나가 일을 많이 해서 개가 주인도 못 알아볼 만큼 얼굴이 볕에 타야 그해 농사가 잘됨을 이르는 말. # #농민 #얼굴 # #주인 #농사 #풍년 #논밭 #만큼 # # #개가 #그해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담배를 붙일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담배 #당장 # #만큼 #조급 #성질 #행동 #


번갯불에 담배 붙이겠다[붙인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담배 #당장 # #만큼 #조급 #성질 #행동 #


번갯불에 회 쳐 먹겠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회 쳐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안달 # #만큼 #조급 # #성질 #행동 #당장


천하 장군도 먹어야 맥을 춘다

:

천하에 이름날 만큼 용맹하고 뛰어난 장수라도 먹지 아니하고는 힘을 쓸 수 없다는 뜻으로, 먹는 것이 생활의 기본적인 조건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강조 # #용맹 #생활 # #장수 #만큼 #천하 #조건 #장군 # #기본


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 맞잡이다

:

모내기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만큼 모내기 때의 하루하루는 매우 중요하다는 말. #하루하루 # #겨울 #하루 #만큼 #열흘 #중요


장에 가면 수수떡 (사) 먹을 사람 도토리묵 (사) 먹을 사람 따로 있다

:

사람마다 능력이나 처지, 취미나 요구 따위가 다른 만큼 여러 사람이 모이게 되면 자연히 이런 저런 부류로 나누어지게 된다는 말. #능력 #수수 #사람 #부류 # #요구 #만큼 #도토리 #도토리묵 #처지 #취미 # #따위 #


저승사자와 말을 어울려 할 것 같다

:

저승사자와 이야기를 주고받을 것 같다는 뜻으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거나 죽을 뻔할 만큼 몹시 어려운 곤경을 겪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만큼 # #곤경 #이야기 # #저승사자


눈에는 눈(을) 이에는 이(를)

:

해를 입은 만큼 앙갚음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앙갚음 # #만큼 #


눈 온 뒤에는 거지가 빨래를 한다

:

눈이 온 다음 날은 거지가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빨아 입을 만큼 따스하다는 말. # # #빨래 # #만큼 # # #다음


눈이 크니 얼굴도 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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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큰 만큼 거기에 알맞게 얼굴도 커야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다 격에 맞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 # #만큼 #무엇 #


어린아이 병엔 에미만 한 의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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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는 아이에 대한 어머니 정성은 아무리 이름난 의사의 의술도 당할 수 없을 만큼 극진하고 신통함을 이르는 말. #의사 #정성 #신통 #어린아이 #에미 #의술 # #아이 #만큼 # #극진 #어머니


숲속의 호박은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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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호박은 매일 보니까 자라는 줄 모르지만 숲속의 호박은 오랜만에 보기 때문에 많이 커 있는 것을 금방 알아보게 된다는 뜻으로, 한창 자랄 때의 사람이나 생물은 오랜만에 보면 몰라볼 만큼 잘 자라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때문 # # #사람 #호박 #근처 #만큼 #생물 #숲속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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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놀이 #계절 #풍성 #만큼 # #가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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