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토리에 관한 속담 총 13 개

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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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가 잘되는 때에는 도토리도 많이 열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농사 # # #도토리


도토리는 벌방[벌]을 내려다보면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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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는 산에서 벌을 내려다보고 벌이 풍년이면 안 열리고 벌이 흉년이면 잘 열린다는 말. # #풍년 #벌이 #도토리 # #흉년


도토리 키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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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고만고만한 사람끼리 서로 다툼을 이르는 말. #다툼 #사람 # #서로 #도토리 #정도


도토리 키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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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하여 견주어 볼 필요가 없음을 이르는 말. #도토리 # #필요


딸자식 두면 경상도 도토리도 굴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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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중매를 서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든다는 말. #중매 #사람 # #딸자식 #도토리 #경상도


마음이 맞으면 삶은 도토리 한 알 가지고도 시장 멈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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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좋은 어머니와 두 딸처럼 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사이 #시장 #상황 #가운데 #불평 #사람 # # #서로 #도토리 # # #어머니 #마음


가을에 떨어지는 도토리는 먼저 먹는 것이 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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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물건은 누구든 먼저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 된다는 말. #사람 #차지 #가을 #도토리 #물건 #임자


개밥에 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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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도토리를 먹지 아니하기 때문에 밥 속에 있어도 먹지 아니하고 남긴다는 뜻에서, 따돌림을 받아서 여럿의 축에 끼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때문 #사람 # # #도토리 #여럿 # #개밥


참나무에서 떨어지는 도토리 메돼지가 먹으면 메돼지 것이고 다람쥐가 먹으면 다람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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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물건은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임자 #다람쥐 #사람 #차지 #도토리 #참나무 #물건 #메돼지


의가 좋으면 세 어이딸이 도토리 한 알을 먹어도 시장 멈춤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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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좋은 어머니와 두 딸처럼 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사이 #시장 #상황 #가운데 #불평 #사람 # #어이 # #서로 #도토리 # #어머니 #마음


장에 가면 수수떡 (사) 먹을 사람 도토리묵 (사) 먹을 사람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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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능력이나 처지, 취미나 요구 따위가 다른 만큼 여러 사람이 모이게 되면 자연히 이런 저런 부류로 나누어지게 된다는 말. #능력 #수수 #사람 #부류 # #요구 #만큼 #도토리 #도토리 #처지 #취미 # #따위 #


마음이 맞으면 삶은 도토리 한 알 가지고도 시장 멈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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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사이 #시장 #상황 #가운데 #불평 #사람 #서로 #도토리 # # #마음


의가 좋으면 세 어이딸이 도토리 한 알을 먹어도 시장 멈춤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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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사이 #시장 # #상황 #가운데 #불평 #사람 # #서로 #도토리 #어이 #마음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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