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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관한 속담 총 14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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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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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먹은 고양이[괴] 상 (같다)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 #식혜 # #고양이[괴] #고양이


고양이 낙태한 상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낙태 #얼굴 # #고양이


내 마신 고양이 상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 #고양이


연기 마신 고양이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연기 #얼굴 #고양이


식혜 먹은 고양이 속

:

죄를 짓고 그것이 탄로 날까 봐 근심하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근심 #식혜 #그것 #마음 #고양이



얌전한 고양이[강아지,개](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겉으로는 얌전하고 아무것도 못 할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아무것 #부뚜막 # # #실속 #얌전 # #고양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사람 #생선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 #반찬 #사람 #가게 #사물 #마음 #고양이


도적고양이가 살찌랴

:

‘도둑고양이가 살찌랴’의 북한 속담. #도적 #도적고양이 #고양이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도적고양이 제상[제청]에 오른다

:

도적고양이가 밉살스럽게 제물을 탐내서 제상 위에 뛰어오른다는 뜻으로, 못된 자가 버릇없는 짓을 함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밉살 # #도적고양이 #제물 #버릇 # # # #제상 #제청 # #고양이


도적고양이 코 세다

:

잘못한 사람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 것처럼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사람 #도적고양이 #잘못 #행동 # #고양이


먼저 바꾸자고 할 때에는 도적고양이가 있기 때문이다

:

물건을 바꾸자고 먼저 말할 때에는 자기 것이 약점이 있거나 상대편의 것보다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 #도적 # # #때문 # #도적고양이 #약점 #상대편 #물건 #고양이


약빠른 고양이 밤눈이 어둡다

:

약빨라 실수가 없을 듯한 사람도 부족한 점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수 #사람 #부족 #있음 # # #밤눈 # #고양이


양반의 새끼는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돼지 새끼다

:

양반의 자식은 좀 못생겼더라도 차차 그 모습이 말쑥해지나 상놈의 자식은 점점 더 추악해진다는 뜻으로, 양반집 자녀를 추어올려 이르는 말. #양반 #자식 #새끼 #양반집 #차차 #자녀 #돼지 #상놈 #모습 #고양이


고양이가 쥐를 마다한다

: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 # #거절 #고양이


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

:

없어진 명태가 아깝기보다 훔쳐 간 고양이의 소행이 더 밉다는 뜻으로, 입은 손해보다도 그 저지른 짓이 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괭이 #명태 #미움 #손해 #소행 #소위 # #대가리 #고양이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

모내는 시기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있는 대로 다 참여해야 할 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 #참여 # #부족 #어른 # #아이 # #일손 #모내기 #정도 # #고양이


똥 중에 고양이 똥이 제일 구리다

:

고양이같이 간교한 성격의 인물이 제일 고약하다는 말. #제일 # #성격 #고약 #간교 #인물 # #고양이


고양이 앞에 쥐[쥐걸음]

: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사람 # # #걸음 #고양이


고양이 만난 쥐

: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사람 # # #고양이


쥐가 고양이를 만난 격

: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 #사람 # # #고양이


일 못하는 늙은이 쥐 못 잡는 고양이도 있으면 낫다

:

불필요한 것처럼 보이던 것이 나름대로 쓸 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이 #있음 #나름 # #고양이


입 가리고 고양이 흉내

:

얕은꾀로 남을 속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얕은꾀 # #흉내 #고양이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

:

조개젓 단지에 괭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괭이 #반찬 #단지 # #모양 #조개 #고양이


주린 고양이가 쥐를 만났다

: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를 만났다는 말. # #기회 #고양이



죽은 고양이가 산 고양이 보고 아웅 한다

:

아무 힘도 없는 자가 힘 있는 자에게 맞서 덤벼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고양이


죽은 고양이가 산 고양이 보고 아웅 한다

:

전혀 사리에 맞지 아니하면서 있을 수도 없는 소리를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소리 #경우 #사리 #고양이


쥐가 고양이를 무는 식

:

‘궁서가 고양이를 문다’의 북한 속담. # # # #고양이


쥐 본 고양이 (같다)

:

무엇이나 보기만 하면 결딴을 내고야 마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 #결딴 # #무엇 #고양이


쥐 본 고양이 (같다)

:

당장에 덮칠 무서운 기세를 하고 있는 살기 어린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세 #모양 #당장 #고양이


쥐 새끼도 급하면 고양이에게 접어든다

:

비록 힘없고 약한 존재라도 최악의 경우에 이르게 되면 강한 대상에게도 필사적으로 대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새끼 #대상 #최악 #존재 # #고양이


쥐 안[못] 잡는 고양이라

:

소용없는 듯하던 것도 없어지고 난 후에는 필요한 것임을 깨닫게 됨을 이르는 말. # #소용 #필요 # # # #고양이


쥐 안 잡는 고양이와 일 안 하는 남편도 써먹을 때가 있다

:

여느 때에는 있으나 마나 하고 쓸모없는 것 같아도 요긴하게 쓰일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편 # # #쓸모 #있음 # # #요긴 #고양이


쥐 잡아먹은 고양이

:

입술을 지나치게 빨갛게 바른 모습을 핀잔하는 말. #핀잔 # #입술 #모습 #고양이


쥐 잡아먹은 고양이 상판 같다

:

쥐 잡아먹은 고양이같이 얼굴이 얼룩덜룩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판 #얼굴 # #모양 #고양이


고양이 죽는 데 쥐 눈물만큼

: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 # #눈물 # # #고양이


범을 그리려다 개[고양이]를 그린다

: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훌륭 #초라 # #생각 #시작 # # # #엉뚱 #고양이


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

: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필요 #사족 #고기반찬 #상대편 # #고양이


치질 앓는 고양이 모양 같다

:

보기에 매우 초라하거나 거북하고 곤란한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라 #곤란 #치질 #모양 #거북 #모습 #고양이


빌려 온 고양이같이

:

여러 사람이 모여 떠드는 데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아니한 채 혼자 덤덤히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사람 #혼자 # #사람들 #고양이


사위는 고양이

:

고양이가 저를 먹여 주고 귀여워해 주는 주인에 대한 고마움을 전혀 알지 못하듯이, 사위는 아무리 위하여 주어도 그 보람이 없으며 얄미운 짓을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 #사위 # #고마움 # # # #보람 #고양이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단지 # #반찬단지 #모양 #고양이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단지 # # #모양 #방구리 #고양이


팥죽 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쥐 #팥죽 #반찬 #단지 #모양 #고양이


반찬 먹은 고양이[괭이] 잡도리하듯

:

반찬을 훔쳐 먹은 고양이를 잡아 족치듯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붙잡고 야단치고 혼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사람 # #잘못 #모양 #고양이


배부른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부지런하지만 돈 있는 사람은 게으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잡지 # #부지런 #가난 #고양이


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

:

잔뜩 먹은 고양이가 흡족해서 제 새끼를 핥아 주며 냄새를 맡듯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마음이 흐뭇해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만져 보고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흡족 #새끼 #이것저것 #냄새 # #모양 #마음 #고양이


괴 딸 아비

:

고양이 딸의 아비라는 뜻으로, 그 내력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내력 # #아비라 #아비 #고양이


괴 목에 방울 달고 뛴다

: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달아난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풍자하여 이르는 말. # #방울 #풍자 #위험 #우둔 # # #행동 #고양이


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

아무리 귀하고 값진 물건이라도 제 용도에 쓰이지 않으면 별로 빛을 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 #용도 #천리마 # # #용마 #물건 #구멍 #


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

무엇이나 제구실이 따로 있고, 쓰이는 데가 각각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천리마 # #제구실 #무엇 #용마 #구멍 #고양이


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

어느 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도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생소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소 #분야 # #사람 # #있음 #천리마 # #재주 #용마 #구멍 #고양이


궁서가 고양이를 문다

:

막다른 지경에 이르게 되면 약한 자도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경 #반항 #마지막 # # #고양이


궁지에 빠진 쥐가 고양이를 문다

:

막다른 지경에 이르게 되면 약한 자도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경 #반항 #궁지 # #마지막 # #고양이


고양이가 반찬 맛을 알면 도적질을 하지 않고 견디지 못한다

:

고양이가 반찬에 한번 맛들여 놓으면 남몰래 훔쳐 먹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한다는 뜻으로, 한번 나쁜 버릇이 붙으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는 말. #도적 #도적질 #반찬 #고양이 # #한번 # #버릇


고양이가 알 낳을 노릇이다[일이다]

:

터무니없는 거짓말 같은 일이라는 말. #고양이 # #노릇 #거짓말


고양이가 얼굴은 좁아도 부끄러워할 줄은 안다

:

낯짝이 없는 고양이조차도 부끄러워할 줄 아는데 어찌 사람으로서 그럴 수 있느냐는 뜻으로, 철면피한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얼굴 # #사람 #놀림 #낯짝 #고양이



고양이 간 골에 쥐 죽은 듯

:

고양이 소리만 나도 쥐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은 듯이 조용하다는 데서, 겁이 나거나 놀라서 숨을 죽이고 꼼짝 못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 # # # # # # #모양 #조용 # #고양이


고양이 개 보듯

:

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 #기회 #모양 # #고양이


고양이 기름 종지 노리듯[넘겨다보듯]

:

무엇에 눈독을 들여 탐을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독 #종지 #기름 #무엇 #모양 # #고양이


고양이는 발톱을 감춘다

:

재주 있는 사람은 그것을 깊이 감추고서 함부로 드러내지 아니한다는 말. #사람 #고양이 #재주 #그것 #발톱


고양이 달걀 굴리듯

:

무슨 일을 재치 있게 잘하거나 또는 공 같은 것을 재간 있게 놀림을 이르는 말. # #재치 #달걀 #재간 #놀림 # # #고양이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

어떤 공덕을 늘 입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두드러지지 않으면 그냥 잊고 지내기가 쉽다는 말. # #며느리 #공덕 #그것 #고양이


고양이 덕은 알고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

고양이가 쥐를 잡아서 이익을 준다는 것은 알면서도, 며느리가 자식을 낳고 집안일을 하는 것은 조금도 고맙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 #집안일 # #며느리 #자식 #조금 #이익 # #고양이


고양이 도장에 든 것 같다

:

덜거덕거리면서 부스럭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장 #고양이


고양이 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의 북한 속담. #개똥 # #고양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단다]

:

실행하기 어려운 것을 공연히 의논함을 이르는 말. # #방울 #실행 #의논 #고양이


고양이 발에 덕석

: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덕석 # #행동 #고양이


고양이 발에 덕석

:

두 사람이 아주 친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덕석 # #모양 #고양이


고양이 밥 먹듯 하다

:

음식을 먹는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음식 #고양이


고양이 버릇이 괘씸하다

:

평소에 하는 짓이 못마땅하다는 말. #평소 #고양이 # #못마땅 #버릇


고양이 벽장에 든 것 같다

:

‘고양이 도장에 든 것 같다’의 북한 속담. #도장 #벽장 #고양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고양이한테 반찬 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가게 #생선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

고양이한테 반찬 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가게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반찬 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가게 #제물 #도둑고양이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 세수하듯

:

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는 정도로 하나 마나 하게 함을 이르는 말. # # #콧등 #세수 #정도 # #고양이


고양이 수파 쓴 것 같다

:

고양이의 못생긴 낯에 수파련을 꽂고서 요란스레 차리고 나선 것 같다는 뜻으로, 본래 못생긴 데다가 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모양을 비웃는 말. # # #본래 # # # #모양 # #고양이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반찬 # #처치 #겨를 # #고기반찬 #고양이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의 북한 속담. #반찬 # #생선 #고기반찬 #고양이


고양이 우산 쓴 격

:

격에 어울리지 않는 꼴불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산 #꼴불견 # #고양이



고양이 쥐 노리듯

:

무섭게 노려보는 모양을 이르는 말. #모양 # #고양이


고양이 쥐 사정 보듯

: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 #생각 #사정 # # # #마음 #고양이


고양이 쥐 생각

: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 #생각 # # # #마음 #고양이


고양이 쥐 어르듯

:

상대편을 제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모양 #상대편 #마음 #고양이


고양이 쥐 어르듯

:

당장에라도 잡아먹을 듯이 덤비는 모양을 이르는 말. #모양 # #당장 #고양이


고양이 쫓던 개

:

애쓰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같이 애쓰다가 남에게 뒤져 어쩔 도리 없이 민망하게 됨을 이르는 말. # #도리 # #실패 # #고양이


고양이 털 낸다

:

아무리 모양을 내더라도 제 본색은 감추지 못한다는 말. #본색 # # #모양 #고양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생선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 #반찬 #사람 #가게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제물 #단지 #도둑고양이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 #반찬 #사람 #가게 #생선 #사물 #마음 #고양이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사람 #제물 #생선 #도둑고양이 #사물 #마음 #고양이


씨 바른 고양이다

:

눈치 빠르고 잇속을 잘 차리는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잇속 # #사람 #눈치 #고양이


개 새끼는 짖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성 #새끼 #고양이


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

: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뚜렷 # #경계 # #분간 #고양이




고양이에 관련된 한자어 10개 더 보기


고양이에 관련된 명언 8개 더 보기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 두 변호사 사이의 촌뜨기는 두 마리의 고양이 사이에 있는 물고기나 마찬가지이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 두 변호사 사이의 촌뜨기는 두 마리의 고양이 사이에 있는 물고기나 마찬가지이다.
윈스턴 처칠의 명언: 나는 돼지를 좋아한다. 개는 우리를 우러러보고 고양이는 우리를 얕잡아보지만 돼지는 우리를 자기와 똑같이 취급한다.
윈스턴 처칠의 명언: 나는 돼지를 좋아한다. 개는 우리를 우러러보고 고양이는 우리를 얕잡아보지만 돼지는 우리를 자기와 똑같이 취급한다.
윈스턴 처칠의 명언: 나는 돼지를 좋아한다. 개는 우리를 우러러보고 고양이는 우리를 얕잡아보지만 돼지는 우리를 자기와 똑같이 취급한다.
윈스턴 처칠의 명언: 나는 돼지를 좋아한다. 개는 우리를 우러러보고 고양이는 우리를 얕잡아보지만 돼지는 우리를 자기와 똑같이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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