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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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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 대[반] 푼(도) 없다

:

가진 돈이 한 푼도 없다는 말. # # # # #


시작이 반이다

: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일을 끝마치기는 그리 어렵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작 # #


얻은 떡이 두레 반

:

수고하지 아니하고 얻은 것이 애써서 만든 것보다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레 # #수고 #



흉충이 반흉

:

보기 싫은 사람이 더 미운 짓을 하고 못되게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 # #


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

:

음력 삼사월의 이른 봄도 날씨가 꽤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사월 #음력 # #늙은이 # #날씨 # #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 #사람 # # #화풀이 #나중 #당장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 #쓸데 #사람 #나중 # # # #


동방삭이 밤 깎아 먹듯

:

불로장생하였다는 동방삭도 급하고 귀찮으면 밤을 반만 깎아 먹었다는 말에서, 조급하여 어떤 일을 반만 하다 마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 # #조급 # # #불로장생


딸이 하나면 과하고 반이면 모자란다

:

딸은 하나만 되어도 과하다고 여길 만큼 부모의 부담이 크다는 말. # #부담 #만큼 # #부모


떡 잘 안되면 안반 탓한다

:

일이 잘못된 것을 변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변명 # #잘못 # # #


량반 고집은 소 고집(이다)

:

양반은 무턱대고 제 고집만 내세운다는 뜻으로, 몹시 고집이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고집 # # # #


량반이 금관자 내세우듯

:

양반이 높은 벼슬만 내세우며 위세를 부리듯 한다는 뜻으로, 능력도 밑천도 없는 자가 권력을 내휘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능력 # #위세 #벼슬 #권력 # # #밑천 #


량반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의 북한 속담. # # #부자 #동네 #


소문난 잔치 비지떡이 두레 반이라

: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일치 #두레 #소문 #기대 #비지떡 #잔치 # #실속 #실제


임 없는 밥은 돌도 반 뉘도 반

:

남편 없이 혼자 지낼 때는 잘 먹지 아니하고 산다는 말. #남편 # # # #혼자 # # #


자식 과년하면 부모가 반중매쟁이 된다

:

혼인할 시기를 놓친 자식을 둔 부모는 자식의 혼인을 위하여 이리저리 분주히 뛰어다니며 직접 짝을 찾게 된다는 말. #중매 #자식 # #혼인 #부모 # #과년


자식이 부모의 맘 반이면 효자 된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는 말. # #자식 #사랑 #효자 # #부모 #정도 #


온통으로 생긴 놈 계집 자랑 반편으로 생긴 놈 자식 자랑

:

큰 천치는 아내 자랑하는 사람이고 반 천치는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사랑하여 눈이 어두워지는 경우를 경계하는 말. #경우 # # #천치 #자식 #계집 #사람 #사랑 # # # # #경계 #자랑 #아내


죽은 량반이 산 개만도 못하다

: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의 북한 속담. # # # #정승 #


죽은 량반이 산 개만도 못하다

:

살아서 아무리 권세를 부려도 죽으면 산 개의 신세만도 못하게 된다는 말. # #권세 #신세 # #만도 # #


한 달 봐도 보름 보기

:

똑같이 달을 봐도 반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는 뜻으로, 애꾸눈을 가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보름 #사람 #애꾸눈 #놀림 #


한 잔 술에 눈물 나고 반 잔 술에 웃음 난다

: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서로 대하는 태도나 방법에 따라 섭섭하여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는 말. #웃음 # #섭섭 #태도 #사람 #기분 #방법 #눈물 # #


어림 반 닷곱 없는 소리 한다

:

어림잡아 반에 다섯 홉이 모자라는 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조금도 이치에 맞지 아니하는 소리를 한다는 말. #소리 #조금 # #이치 #어림 #


콩 반 알도 남의 몫 지어 있다

:

아무리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다 각기 주인이 있다는 말. #주인 # # #사소 # #물건 #


콩 반 알도 남의 몫 지어 있다

:

비록 하찮은 물건이라도 남의 것은 가지거나 탐내지 말라는 말. # # # # #물건 #



반나마를 부른다

:

아무 걱정 없이 ‘반나마 늙었으니….’ 따위의 노래를 부를 만큼 배포가 유하거나 태평하다는 말. #걱정 #만큼 # #태평 #배포 #따위 #노래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

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 #물박달나무 #박달나무 # #방망이 #나무 # # #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

반들반들하여 쥐면 미끄러져 나갈 것 같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박달나무 #박달나무 # #방망이 #나무 # #


반 잔 술에 눈물 나고 한 잔 술에 웃음 난다

:

남에게 이왕 무엇을 주려거든 흡족하게 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도리어 인심을 잃게 된다는 말. #웃음 # #흡족 #인심 #이왕 #눈물 # #무엇 # #


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능력 #애매 #생각 #과방 # #부족 #도구 # #기술 # #조건 # #타박


싸라기밥을 먹었나

:

쌀이 부서져서 반 토막이 된 싸라기로 지은 밥을 먹었느냐는 뜻으로, 상대편이 반말 투로 나올 때 빈정거리는 말. # #싸라기 # # # # # #상대편 #토막


곶감이 접 반이라도 입이 쓰다

:

마음에 안 맞아 기분이 안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분 # # #곶감 #마음


개 팔아 두 냥(兩) 반(半)

:

개를 팔아 두 냥 반을 받았으니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 #놀림 # # # #마리


양반인가 두 냥 반인가

:

개를 팔아 두 냥 반을 받았으니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 #놀림 # # # #마리


아이를 기르려면 무당 반에 어사 반이 되어야 한다

:

아이는 한편으로는 귀여워하면서도 또 한편으로 엄하게 키워야 함을 이르는 말. #한편 #아이 # #무당 # #어사


아이를 기르려면 무당 반에 어사 반이 되어야 한다

:

아이를 기르려면 부모가 여러 가지 것을 다 알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 #부모 # #무당 # #가지 #어사


피나무 안반만 찾는다

:

자기에게 좋고 편리한 것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편리 # # #바람 #나무 #피나무 #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내용이 좋으면 겉모양도 반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모양 # #내용 #


부모가 반팔자

:

어떤 부모에게서 태어나느냐 하는 것이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결정 #요소 #팔자 #부모 # #운명 #중요


안반 이고 보 마르러 가겠다

:

네모난 안반을 이고 보자기를 마르러 가겠다는 뜻으로, 바느질 솜씨나 일솜씨가 어지간히도 없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경우 # #일솜씨 #솜씨 # #놀림 #보자기 #바느질 # # #


서울 량반은 글 힘으로 살고 시골 농군은 일힘으로 산다

:

서울 사람과 시골 사람은 살아가는 수단과 방법이 다르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은 자기의 격식대로 살아 나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서울 #농군 #사람 #수단 #방법 #시골 # # # #격식


앉은 량반보다 빌어먹는 거지가 낫다

:

자기 손으로 일해서 벌어먹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 # # # #


총총들이 반병이라

:

워낙 병이 작아서 가득 들어도 큰 병의 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도량이 적은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 # # #도량 # #병이


총총들이 반병이라

:

병에 무엇을 부을 때 급히 하면 반밖에 채우지 못한다는 뜻으로, 바삐 서둘면 손해를 본다는 말. #손해 # # # # #무엇 #


어머니가 반중매쟁이가 되어야 딸을 살린다

:

딸을 둔 어머니는 중매쟁이가 되다시피 하여야 딸을 시집보낼 수 있다는 뜻으로, 과년한 딸을 가진 어머니는 딸을 시집보내기 위해서 누구보다 애쓰고 뛰어야 한다는 말. #중매 # # #어머니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 #쓸데 #사람 #나중 # # #


돈반 밥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

남에게 으레 주어야 할 것을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몹시 비굴하게 군다는 말. # #조금 #사정 # # #비굴 # # # #


떡 할 줄 모르는 아주머니 함지[안반] 타령만 한다

:

일이 잘못된 것을 변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변명 #함지 #타령 #잘못 #아주머니 # # # #


량반은 더러워서 범도 안 잡아 먹는다

:

양반의 하는 짓이 더러워서 날고기를 좋아하는 범조차도 안 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양반은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나 실상은 그 속내가 몹시 더럽고 못되기 그지없음을 이르는 말. #날고기 # # # # #속내 # # # # # #실상


자식 추기 반미친놈 계집 추기 온미친놈

:

큰 천치는 아내 자랑하는 사람이고 반 천치는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사랑하여 눈이 어두워지는 경우를 경계하는 말. #경우 #천치 #자식 #계집 #사람 #미친놈 #사랑 # #추기 # #경계 #자랑 #아내


자식 추기 반미친놈 계집 추기 온미친놈

:

아내 자랑, 자식 자랑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자식 #계집 #사람 #미친놈 #자랑 #추기 # #조롱 #아내


한 돈 추렴에 돈반 낸 놈 같다

:

한 돈씩 내는 추렴에 한 돈 반이나 낸 것 같다는 뜻으로,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남이 얘기할 사이도 없이 혼자 떠들어 대는 경우에 이르는 말. #자리 #사이 #경우 # #추렴 #혼자 #얘기 # # # # #여럿 #


호랑이 탄 량반 도적

:

호랑이 가죽으로 만든 방석을 깔고 앉아 권세를 부리는 양반들이 백성들을 착취하는 도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 #방석 #권세 #백성 # #호랑 #가죽 #백성들 #착취 # #호랑이 #


탐관의 밑은 안반(安盤) 같고 염관의 밑은 송곳 같다

:

탐관은 엉덩이에 살이 쪄서 엉덩이가 안반 같고 청렴한 관리는 엉덩이에 살이 빠져 송곳 같다는 뜻으로, 탐관은 재산을 모으고 청렴한 벼슬아치는 가난하게 지낸다는 말. #재산 # #벼슬아치 # #가난 #엉덩이 #탐관 #송곳 # #청렴 # #살이 #관리


구레나룻이 대 자 오 치라도 먹어야 량반

:

수염을 길게 기르고 점잔을 빼는 양반도 먹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는 뜻으로, 체면을 차릴 것 없이 먹는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일 # # #점잔 #수염 #구레나룻 # # # #체면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능력 #애매 #생각 # # #부족 #도구 # #국수 #기술 #피나무 #나무 # #조건 # #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능력 #애매 #생각 # #부족 #도구 # #기술 #피나무 # #조건 #


머리 큰 량반 발 큰 도적놈

:

머리가 크면 양반이라 하고 발이 크면 도적놈이라 한다는 말. # #머리 #도적놈 # # #


양반 양반 두 양반

:

돈의 액수 두 냥 반과 두 양반의 음이 유사한 데서, 돈을 주고 산 양반을 비꼬는 말. # # # #액수 # # #


양반인가 두 냥 반인가

: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놀림 # # # # #마리


개 팔아 두 냥(兩) 반(半)

: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 #놀림 # # # #마리



새 량반은 묵은 량반보다 돈에 들어서는 더 무섭다

:

양반은 누구나 다 탐욕스럽기는 마찬가지이나 특히 돈맛을 새로 들인 양반이 돈에 대해서는 더 인색하다는 뜻으로, 후에 나타난 놈이 오히려 더 인색하고 지독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지독 #마찬가지 # # #탐욕 # #인색 # # # #


당나귀 량반 쳐다보듯

:

당나귀가 양반이 나타나도 굽실거리거나 반가워하는 기색이 없이 심드렁하게 쳐다본다는 뜻으로, 반기는 기색이 없이 멍하니 쳐다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 #있음 #기색 # #거리 #


당나귀 량반 행세를 하려 든다

:

양반을 태우는 당나귀까지 양반 행세를 하려 든다는 뜻으로, 권세 있는 자를 믿고 우쭐대며 행세를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 #권세 #행세 # # # #


당나귀 량반 행세를 하려 든다

:

분수없이 되지도 않을 일을 바라는 가소로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 #분수 #행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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