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사람에 관한 속담 총 2,622 개

덕은 덕으로 대하고 원쑤는 원쑤로 대하라

:

자기를 좋게 대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선의로 대하고 자기를 해치려는 원수에 대해서는 원수로 대하여야 한다는 말. # # #사람 #원쑤 #원수 #자기 #선의


던져 마름쇠

: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마름쇠 # #한쪽 #숙달 # #사람 #실수 #


대중은 말없는 스승이다

:

평범한 사람으로부터 창조적 지혜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배우게 된다는 말. #풍부 #사람 #지식 #스승 #경험 #지혜 #대중 #


대천 바다도 건너 봐야 안다

: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대천 #사람 #있음 # #바다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를 간다

:

수양산 그늘진 곳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강동 땅 팔십 리가 펼쳐졌다는 뜻으로, 어떤 한 사람이 크게 되면 친척이나 친구들까지 그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십 #사람 # #리가 #친구 #친척 #그늘 # #친구들


인왕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 간다

:

수양산 그늘진 곳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강동 땅 팔십 리가 펼쳐졌다는 뜻으로, 어떤 한 사람이 크게 되면 친척이나 친구들까지 그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왕산 #수양산 #팔십 #사람 # #리가 #친구 #친척 #그늘 # #친구들


수제비 잘하는 사람이 국수도 잘한다

:

어떤 한 가지 일에 능숙한 사람은 그와 비슷한 다른 일도 잘한다는 말. # #비슷 #수제비 #사람 #능숙 #국수 #가지


국수 잘하는 솜씨가 수제비 못하랴

:

어떤 한 가지 일에 능숙한 사람은 그와 비슷한 다른 일도 잘한다는 말. # #비슷 #수제비 #사람 #능숙 #국수 #솜씨 #가지


숙맥이 상팔자

: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 # # #사람 #팔자 #구별 # #마음


숙인 머리는 베지 않는다

:

항복하는 사람의 머리는 베지 않는다는 뜻으로, 잘못을 진실로 뉘우치는 사람은 관대히 용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머리 #잘못 #항복 #용서 #


효자는 앓지도 않는다

:

효성이 지극한 사람에게는 부모에게 걱정을 끼칠 일이 생기지 아니한다는 말. #걱정 # #효성 #사람 #효자 #부모 #지극


숟갈 한 단 못 세는 사람이 살림은 잘한다

:

숟갈 한 단도 못 셀 정도로 좀 미련해 보이는 여자가 오히려 다른 생각 없이 살림을 꾸준히 잘한다는 말. #살림 #여자 #미련 #생각 #사람 #정도


술과 안주를 보면 맹세도 잊는다

:

술을 즐기는 사람은 술을 보면 안 먹고는 못 배긴다는 말. #사람 # #맹세 #안주


술 먹은 개

:

정신없이 술에 취해 행동을 멋대로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람 # #행동 #정신 #


식은 국도 불고 먹는다

:

뜨거운 국에 덴 경험이 있는 사람은 식은 국도 불면서 먹는다는 뜻으로, 한 번 놀란 후에는 조심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조심 #사람 # # #경험 # #국도


깊고 얕은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 #있음 # #


술에 물 탄 이

:

술에 물을 타서 아무 맛도 없게 만든 맹물과 같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성격이나 품성 같은 것이 뜨뜻미지근하여 똑똑지 않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 #사람 # # #맹물 # #품성


술에 술 탄 이

:

술에 물을 타서 아무 맛도 없게 만든 맹물과 같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성격이나 품성 같은 것이 뜨뜻미지근하여 똑똑지 않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 #사람 # # #맹물 # #품성


술에 술 탄 이

:

성격이나 품성 같은 것이 뜨뜻미지근하여 똑똑지 않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 #사람 # #품성


술에 물 탄 이

:

성격이나 품성 같은 것이 뜨뜻미지근하여 똑똑지 않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 #사람 # # #품성


술에 물 탄 것 같다

:

성격이나 품성 같은 것이 뜨뜻미지근하여 똑똑지 않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 #사람 # # #품성


술을 먹으면 사촌한테 기와집도 사 준다

:

술 취한 사람이 뒷감당도 못할 호언장담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촌 #사람 #기와집 # #호언장담 #뒷감당 # #기와 #장담


술 취한 사람 사촌 집 사 준다

:

술 취한 사람이 뒷감당도 못할 호언장담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촌 # #사람 # #호언장담 #뒷감당 # #장담


누운 나무에 열매 안 연다

:

죽은 나무에 열매가 열릴 리 없다는 뜻으로, 사람도 죽은 듯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으므로 열심히 움직이고 일하여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말. # #사람 #아무것 #성공 #나무 # #열매 #


누워 뜨는 소

:

아주 느리고 끈질긴 사람이나 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행동


식은 죽 먹고 냉방에 앉았다

:

공연히 덜덜 떨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람 # #놀림 #냉방


식자가 소눈깔[외눈깔]

: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 무식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깔 #사람 #식자 #아무것 #무식 #


술 취한 사람과 아이는 거짓말을 안 한다

:

술 취한 사람이 속에 품은 생각을 거짓 없이 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각 #사람 #거짓말 #아이 #거짓 # #



숨을 쉬어도 같은 숨을 쉬고 말을 하여도 같은 말을 한다

:

여러 사람이 한 사람처럼 같은 생각과 뜻을 가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각 #사람 # # #행동


숫눈길을 걷는 사람만이 제 발자국을 남긴다

:

남들이 하지 않은 일을 처음으로 개척하는 사람만이 자신이 한 일을 후세에 남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음 #후세 #사람 #개척 #있음 # # #발자국 #자신


새벽길을 걷는 사람이 첫 이슬을 턴다

:

남들이 하지 않은 일을 처음으로 개척하는 사람만이 자신이 한 일을 후세에 남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슬 #새벽길 #후세 #처음 #개척 #사람 #있음 # #자신


숭늉에 물 탄 격

:

사람이 매우 싱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숭늉 #


식전 개가 똥을 참지

:

늘 하던 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사람 #놀림 #식전 # #개가 #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

제 분수나 처지는 생각하지 않고 잘난 사람을 덮어놓고 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숭어 #생각 #사람 #망둥이 #분수 # #처지


숯쟁이도 제집에 들면 주인이다

:

사람들이 천하게 여기는 숯쟁이도 자기 집에서는 당당한 주인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는 존재라도 자신만의 개성과 주장을 가지고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 # # #사람 #주장 #존재 #개성 #천하 # #제집 #자신


숲에서는 꿩을 길들이지 못하며 못에서는 게를 기르지 못한다

: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조건에 있는 사람을 다스리고 가르치는 것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 # #상황 # #사람 #조건 #


숲이 커야 짐승이 나온다[든다]

:

체격이 큰 사람이 마음도 그만큼 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짐승 #체격 #마음


쉬파리처럼 아는 것도 많다

:

먹을 것만 생기면 몰려와서 윙윙거리는 쉬파리처럼, 자기만 잘 아는 듯이 떠들어 대는 사람을 비꼬는 말. #쉬파리 #사람 #거리 #


승냥이가 양으로 될 수 없다

:

승냥이가 아무리 변신을 하여도 양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나쁜 본성을 가진 사람은 본성을 바꿀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승냥이 # #본성 #변신


이리가 양으로 될 수 없다

:

승냥이가 아무리 변신을 하여도 양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나쁜 본성을 가진 사람은 본성을 바꿀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승냥이 # #이리 #본성 #변신


승냥이는 꿈속에서도 양 무리를 생각한다

:

남을 해치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늘 그런 생각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리 #사람 #생각 #꿈속 #승냥이 # # #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사람이 못났으면 착실하기나 하거나 재주가 없으면 소박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아무짝 #사람 #소박 #쓸모 #재주


시골 깍쟁이 서울 곰만 못하다

:

서울 사람이 시골 사람보다 몹시 인색하고 박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울 #깍쟁이 #사람 #시골 #인색 #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을 똥을 못 눈다

: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 # #보름 #서울 # #사람 #시골 #동안 # #정도


시골 놈 제 말 하면 온다

:

깊은 시골에 있는 사람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자리 # # #사람 #시골 # # #이야기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깊은 시골에 있는 사람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자리 # #사람 #시골 # # #호랑이 #이야기 #


시골 사람은 굶어도 보리밥을 굶지만 도시 사람은 굶어도 흰쌀밥을 굶는다

:

도시 사람이 시골 사람을 무시하고 천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무시 #시골 # #보리밥 #천시 #흰쌀밥


시기는 산 개미 똥구멍이다

:

사람의 행동이 몹시 눈에 거슬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똥구멍 #개미 #사람 # #시기 #행동


시꺼먼 도둑놈

:

마음씨가 몹시 음흉하고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씨 #사람 #흉악 #도둑놈 #음흉


시러베장단에 호박 국 끓여 먹는다

:

실없는 사람들과 엉뚱한 일을 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호박 #사람 #장단 #엉뚱 #사람들


댓진 먹은 뱀 (같다)

:

뱀이 담뱃대에 엉긴 진을 먹으면 즉사한다는 데서, 이미 운명이 결정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담뱃대 #결정 #즉사 #운명 #


새침데기 골로 빠진다

:

시시덕이는 힘을 들여 고개를 넘는데 새침데기는 꾀바르게 골짜기로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겉으로 떠벌리는 사람보다 얌전한 척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고개 #골짜기 # #사람 # # # # #얌전 #새침 #시시 #마음


시시덕이 재를 넘는다

:

쾌활하게 시시덕거리는 사람이 생활에서는 어려운 고비를 겪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고비 # #생활 #시시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축수 #사람 #그리워 #있음 # #짚신 #사물 #동지섣달 #동지 #맨발 #물건 #섣달


시앗 싸움에 요강 장수

:

시앗 싸움에서 정을 뗀다 하여 흔히 요강을 깨는 바람에 요강 장수가 이익을 본다는 뜻으로, 두 사람의 싸움에 다른 사람이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요강 #시앗 # #사람 #장수 #이익 #바람 #싸움


시어머니가 오래 살자니까 며느리가 방아 동티에 죽는 걸 본다

:

사람이 오래 살게 되면 망측한 꼴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며느리 # #사람 #동티 #방아 #망측 #시어머니


시어머니한테 괄시를 받아 본 며느리라야 후에 며느리를 삼아도 괄시하지 않는다

:

어떤 일을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 그 실정이나 사정을 잘 알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정 #며느리 #사람 #사정 #경험 #괄시 # #시어머니


시어미가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

사람이 너무 오래 살게 되면 못할 일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양푼 #사람 #환갑날 #국수 # #시어미 #환갑


시어미가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

사람이 모질어서 남에게 못할 짓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 #며느리 #양푼 #사람 #환갑날 #국수 # # # #시어미 #환갑


시어미가 죽으면 안방은 내 차지

: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 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며느리 #사람 #차지 #권력 #시어미 #안방 #시어머니 #다음


시어미 범 안 잡은 사람이 없다

:

시어머니 치고 젊었을 때에 고생 안 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일은 제대로 잘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자랑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고생 # # #사람 # # #자랑 #시어미 #시어머니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

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며느리 #사람 #큰소리 #시어미 # #노래


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

:

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큰소리 #사돈 # #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

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큰소리 #사돈 #사돈집 # #노래


시원찮은 국에 입(가) 덴다

:

대단하지 아니한 사람에게 뜻밖의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변 # #사람 #대단 #뜻밖


시원찮은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

대단하지 아니한 사람에게 뜻밖의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변 #사람 #귀신 #대단 #뜻밖


시원찮은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

변변하지 못하고 미련하여 보이는 사람이 도리어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일 #미련 #사람 #귀신 #변변


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

:

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시장 #사람 #요구 # # #정도 #앞가림


시조를 하느냐 양시조를 하느냐

:

쓸데없는 소리를 중얼거리는 사람에게 비난조로 이르는 말. #소리 #비난 #쓸데 #사람 #시조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열무김치 #사람 # #군내 #바람 #장성 #버릇


열무김치 맛도 안 들어서 군내부터 난다

: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열무김치 #사람 # #군내 #바람 #장성 # #버릇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

결혼 생활 처음처럼 애정이 지속되면 살림 못하고 이혼할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림 # #시집 #사람 #처음 #생활 # #결혼 #이혼 # #애정 #지속


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

벼슬살이를 하느라고 대궐을 드나드는 것보다 제집에서 편히 지내는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궐 #시청 #사람 #벼슬 # #벼슬살이 #도승지 #여름 # # #살이 #제집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비슷 #사람 # #사물 # #더위


뜨거운 물에 덴 놈 숭늉 보고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비슷 #사람 # # #사물 #숭늉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화젓가락]만 보아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비슷 # # #사람 # #부지깽이 # #사물


마음이 흔들 비쭉이라

:

심지가 굳지 못하고 감정에 좌우되어 주견 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감정 #주견 #심지 #사람 #좌우 # #행동 #마음


마음잡아 개장사

:

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다잡아서 생업을 하게 되었으나 결국 오래가지 못하여 헛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헛일 #장사 # #생업 #마음 #방탕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엄 # #아랫사람 #반항 #사람 #마치 #윗사람 #순종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엄 # #망치 #아랫사람 #반항 #사람 #윗사람 #순종


마파람에 돼지 불알 놀듯

:

아무런 구속도 받지 않는 사람이 쓸데없이 흔들흔들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파람 #구속 #불알 #사람 # #속도 #돼지 #모습


막다른 골목으로 쫓긴 짐승이 개구멍을 찾아 헤매듯

:

막다른 지경에 이른 사람이 거기서 헤어나 보려고 작은 가능성이라도 찾아 헤맨다는 말. #지경 #골목 #개구멍 #사람 #짐승 #가능성


얌전한 고양이[강아지,개](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겉으로는 얌전하고 아무것도 못 할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아무것 #부뚜막 # # #실속 #얌전 # #고양이


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

:

사람이 변변치 못하면 응당 제가 차지하여야 할 것까지도 차지하지 못하고 놓친다는 말. #사람 #차지 #굿 #서방 # #



만만한 놈은 성도 없나

:

사람은 다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니 만만하다고 업신여기지 말라는 말. #인격 # # #만만 #사람 #


만만한 데 말뚝 박는다

:

힘이나 세력이 없는 사람을 업신여기고 구박한다는 말. #사람 #세력 # #말뚝 #구박


만만한 싹을 봤나

:

왜 사람을 무시하느냐고 항의하는 말. #사람 #무시 # #항의


만승천자도 먹어야 산다

:

사람은 안 먹고는 못 사니,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사람 #중요


만장에 호래자식이 없나

: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는 못된 사람도 있다는 말. #만장 #사람 #자식 #가운데


양가죽을 뒤집어쓴 승냥이

:

사납고 악독한 사람이 순하고 착한 사람처럼 가장하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장 #악독 #사람 #가죽 #승냥이 #모양


말로는 사람의 속을 모른다

:

말로는 별의별 소리를 다 할 수 있으므로 말을 들어서는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없다는 말. #소리 # #속마음 #사람 #말로 #


말로는 속여도 눈길은 속이지 못한다

:

말로는 별의별 소리로 사람을 속일 수 있으나 눈길에 나타나는 것은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마음이 눈길에 그대로 드러남을 이르는 말. #소리 # #눈길 #사람 #말로 # #마음


말로 배워 되로 풀어먹는다

:

학문이나 경험 따위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학문 # #사람 #활용 #경험 # #따위


말로 온 공을 갚는다

:

말을 잘하는 사람은 처세에 유리하다는 말. # #사람 #유리 # #처세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

말을 잘하는 사람은 처세에 유리하다는 말. #사람 #유리 # # # #처세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

음식이나 물건으로는 힘이 벅차서 많은 사람을 다 대접하지 못하므로 언변으로나마 잘 대접한다는 말. #언변 #사람 # #대접 #음식 #동네 # #물건


말 많은 것은 과붓집 종년

:

말이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사람 # #종년 #


신주 싸움에 팥죽을 놓지

:

사람이 싸울 때 먹을 것을 갖다주면 싸움이 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팥죽 # #사람 #싸움 #신주 #


신축년에 남편 찾듯

:

신축년에 큰 흉년으로 가족이 모두 흩어지고 떨어져서 서로 찾아다녔다는 데에서, 사람이나 물건을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편 #사람 #가족 #모양 #물건 #여기저기 #흉년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

:

실이 가는 데 바늘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관계 #바늘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 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