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관한 속담 총 53 개

덜 곪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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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몹시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 #부스럼 # #고름


숙맥이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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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 # # #사람 #팔자 #구별 # #마음


식혜 먹은 고양이[괴] 상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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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 #식혜 # #고양이[괴] #고양이


고양이 낙태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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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낙태 #얼굴 # #고양이


내 마신 고양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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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 #고양이


말뚝 베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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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천 없이 소의 말뚝만 옮겨 매어 돈을 번다는 데서, 우시장에서 흥정을 붙이고 구전을 받는 중개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흥정 #구전 # #우시장 #중개 #밑천 #말뚝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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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가죽이 상하지 않고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힘들여 애써야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가죽 #있음 #껍질 #호랑이 #


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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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사람 #방해 # # #제사


남의 잔치 상에 찬물을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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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좋은 일에 심술궂게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찬물 #잔치 # #방해


층암 상에 묵은 팥 심어 싹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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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 # #소용 # #


똥 먹은 곰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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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 #불쾌 # #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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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기 #당나귀 # #인심 # # #대감 #정승 #인심 #환심 #필요 # #권력 # #아첨 #조문 # # #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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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걱정 #자식 # #팔자


제상 다리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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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내려고 차려 놓은 상의 다리를 친다는 뜻으로, 공들여 이루어 놓은 일을 심술을 부려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심술 #다리 # #제사


중상 아래 반드시 날랜 사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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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준다고 하면 힘을 다하여 일한다는 말. # # # #사람 # #아래


중상 아래 반드시 날랜 사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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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상을 걸면 뛰어난 재간을 가진 사람이 나선다는 말. # # #재간 #사람 #아래


뿔 뺀 쇠 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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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을 빼 버린 소의 모양이라는 뜻으로, 지위는 있어도 세력을 잃은 처지를 이르는 말. # # # # #세력 #지위 #처지 #모양


사또 상의 장[꿀] 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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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종지는 밥상의 한가운데 놓는다는 데서 변변치 아니한 것이 한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사또 #간장 # # #가운데 #차지 #있음 # # #중요


사또 상의 장[꿀] 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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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직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종지 #있음 #요직 #사또 #


사또 상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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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의 밥상처럼 떡 벌어지게 잘 차린 음식상을 이르는 말. #사또 # #음식 # #


사복 물어미냐 지절거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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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시의 물 긷는 어미처럼 상말을 마구 지절거리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경우 #비난 # #어미 # #기도 #사복 #거리 #사복시


사복 어미냐 지껄이기도 한다

:

사복시의 물 긷는 어미처럼 상말을 마구 지절거리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경우 #비난 # #어미 # #사복 #거리 #사복시


물에 빠진 사람이 죽을 때는 기어 나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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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순간까지 살려고 기를 쓰고 발버둥치는 것이 사람의 상정임을 이르는 말. # # #사람 # # #순간


밥이 얼굴에 더덕더덕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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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복이 있게 생겨서 잘살 수 있을 상임을 이르는 말. #얼굴 #복이 # # #


귀 좋은 거지 있어도 코 좋은 거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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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복판에 있는 코가 잘생겨야 상(相)이 좋다는 말. #얼굴 # # #복판 #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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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할 이야기가 많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 못하고 있다가, 밥상을 들고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할 말을 생각한다는 말. #남편 # #계집 #생각 # #기회 #문지방 # #이야기 # #아내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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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언제나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한다는 말. #여자 # #계집 #생각 # #복잡 #문지방


개 팔자가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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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팔자가 하도 나쁘니 차라리 개 팔자가 더 좋겠다고 넋두리로 하는 말. #넋두리 # #팔자 # # #


개 팔자가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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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분주하거나 고생스러울 때 넋두리로 하는 말. #고생 # #넋두리 # # #팔자 #개가 #분주 #


상감마마 어전 뜰에서 걷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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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감마마가 뜰에서 거니는 걸음걸이와 같다는 뜻으로, 팔자걸음으로 흐느적흐느적 걷는 걸음걸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가 # # # #걸음걸이 #어전 #감마마 #팔자 #걸음 #마마


상농은 밭을 가꾸고 중농은 곡식을 가꾸고 하농은 풀을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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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농사를 잘 짓는 농사꾼은 밭을 기름지게 가꾸는 반면 농사를 못 짓는 사람일수록 쓸데없는 풀만 가꿈을 이르는 말. #반면 # #농사 # #진짜 #사람 # #곡식 #중농 #


상덕을 바라지 하덕을 바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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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은덕은 으레 윗사람에게서 받기 마련이지 아랫사람에게서 받는 일은 없음을 이르는 말. # # # #아랫사람 #은덕 #사랑 #마련 #윗사람


상 머리에 뿔 나기 전에 재산을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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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다 보면 재산을 모으기 힘드니 그 전에 모아 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산 # # #머리 #아이 #모아


상팔십이 내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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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이 가난하였던 처음 80년 동안과 같다는 뜻으로, 가난이 팔자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태공 # # #처음 #동안 #팔자 # # #가난


상하사불급이오 이름만 석숭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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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 저 일 벌여 놓기만 하고 실속은 없어 알뜰하게 모은 제 재물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재물 #알뜰 # #실속 #이름 #석숭


찬물도 상(賞)이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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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받는 것이면 무엇이나 다 좋아한다는 말. #찬물 #무엇 #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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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분한 일이 있더라도 필요에 따라서는 꾹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임을 이르는 말. # #복이 # # #필요 #억울 # # #책임


잔나비 궁둥짝[상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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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보기 흉하게 울긋불긋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굴 # #잔나비 # # # #모양 #나비


저녁 굶은 시어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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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려서 음산하다는 말. #시어미 #저녁 #날씨 #


나갔던 상주 제청에 달려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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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제삿날을 잊어버리고 나갔다가 돌아와 허둥지둥 제청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마음의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준비 # #제삿날 #제사 #모양 # #마음


제 다 아는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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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아는 듯이 거만하게 우쭐대는 모양을 비꼬는 말. # #거만 # # #모양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호장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호장이 살고 호장댁이 죽으면 호장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기 #당나귀 # #인심 # # #호장 #정승 #인심 #환심 #필요 # #권력 # #아첨 #조문 # # #


무지각이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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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 #걱정 # #아무것 #무엇 #걱정거리 #팔자 #거리 #지각 #마음


물장수 상(床)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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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깨끗 #물장수 # # # #그릇 #대어 # # #


공궐 지킨 내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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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궁궐을 지킨 내시부의 관원 같은 꼴이라는 뜻으로, 근심이 가득 찬 사람의 슬프고도 처량한 얼굴 표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내시부 # #근심 # #사람 #내관 #표정 #관원 #궁궐


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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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걱정만 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음을 두고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쓸데 # #


양반은 가는 데마다 상이요 상놈은 가는 데마다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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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대접을 받고 고생스럽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일만 있고 괴롭다는 말. #고생 #양반 # # #사람 #가나 #대접 #어디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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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며느리 # # #저녁 #못마땅 #시어미 #모양 #시어머니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정승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정승이 살고 말이 죽으면 정승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기 #당나귀 # #인심 # # #정승 #인심 #환심 #필요 # #권력 # #아첨 #조문 # # #


약 지으러 간 사람이 성복날에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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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던 사람이 죽은 다음 삼 일이 지나 상제가 상복을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는 날에야 약을 지으러 갔던 사람이 돌아왔다는 뜻으로, 일이 늦어져서 쓸모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사람 # #쓸모 # # # #다음


도령 상(喪)에 구(九) 방상(方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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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因山)이나 지위 높은 사람의 장례에 쓰는 방상시(方相氏)를 도령의 장례에 아홉이나 갖추었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사람 #도령 #장례 # #지위 #아홉


외아들 잡아먹은 할미 상(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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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궁상맞고 처참한 표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표정 # # #외아들


닭 쫓던 개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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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지붕 #도리 #어찌 # #실패 #개가 # #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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