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무엇에 관한 속담 총 317 개

아래의 목록에서 속담 풀이를 사진과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숲이 커야 짐승이 나온다[든다]

:

무엇이나 크면 그곳에 그만한 내용이 들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용 #있음 #짐승 #무엇 #그곳


시골 당나귀 남대문 쳐다보듯

:

시골 당나귀가 서울의 남대문을 보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뜻으로, 나쁜 내막을 전혀 모르고 그저 보고만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서울 #남대문 #내막 #시골 #있음 #무엇 #그것


시조하라 하면 발뒤축이 아프다 한다

:

무엇을 하라고 하였을 때에 엉뚱한 핑계를 대고 하지 아니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뒤축 # #핑계 #무엇 # #엉뚱 # # #시조


막내아들이 첫아들이라

:

무엇이든지 맨 나중 것이 가장 소중히 여겨진다는 말. #첫아들 #아들 #무엇 #나중



도깨비 땅 마련하듯

:

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 아무 실속 없이 헛된 일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 #결국 # #무엇 #실속 #모양 #마련


도깨비 쓸개라

:

무엇이나 보잘것없이 작고 추잡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보잘것 #쓸개 #무엇 #추잡


언청이 굴회 굴리듯

:

언청이가 굴회를 입 안에 넣고는 빠져나올까 하여 조심스럽게 입 안에서 굴리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매우 조심스럽게 다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조심 #굴회 #무엇 # # #언청이 #


말 잡은 집에 소금이 해자(解座)라

:

여럿이서 말을 잡아먹을 때 주인이 소금을 거저 낸다는 뜻으로, 부득이한 처지에 있어 생색 없이 무엇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주인 #생색 # # #여럿 #소금 #무엇 #처지 # #제공


말 죽은 집에 소금 삭는다

:

여럿이서 말을 잡아먹을 때 주인이 소금을 거저 낸다는 뜻으로, 부득이한 처지에 있어 생색 없이 무엇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주인 #생색 # # #여럿 #소금 #무엇 #처지 # #제공


엄천득이 가게 벌이듯

:

무엇을 지저분하게 많이 늘어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저분 #가게 # #무엇 #모양 #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죽음을 이미 각오한 사람이 무엇이 무섭겠냐는 말. # # #사람 #도마 #각오 #죽음 #무엇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아이 #무엇 # #엉뚱 #


업은 아이 삼이웃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삼이웃 #아이 #무엇 #엉뚱 #


손자 환갑 닥치겠다

: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손자 #지루 #오랫동안 #싫증 #무엇 #환갑


없는 손자 환갑 닥치겠다

: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손자 #지루 #오랫동안 #싫증 #무엇 #환갑


여덟 가랭이 대문어같이 멀끔하다

:

무엇이 미끈미끈하고 번지르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 #


여든에 이 앓는 소리

:

무엇이라고 흥얼거리기는 하나 무슨 말인지 똑똑지 않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경우 #여든 #무엇 #


여든에 이 앓는 소리

:

무엇이라고 말을 하기는 하나 별로 신기할 것이 없는 의견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경우 #의견 #여든 #무엇 #


여윈 당나귀 귀 베고 무엇 베면 남을 것이 없다

:

원래 넉넉하지 못한 데서 가장 두드러진 것을 한두 개 떼고 나면 남을 것이 없다는 말. #당나귀 # # # #무엇 #넉넉 #원래


여윈 개 겨섬 뒤지듯

:

무엇을 극성스럽게 뒤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극성 #무엇 # #모양 #


영감의 상투 굵어서는 무엇을 하나 당줄만 동이면 그만이지

:

실속 있게 적당하면 되지 그 이상은 별로 중요하지 아니하다는 말. #영감 #적당 # #동이 #이상 #무엇 #실속 # #상투 #중요 #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붕 # #오뉴월 #모이 #여름 #무엇 # # #낟알 #


오뉴월 쇠불알 (늘어지듯)

:

무엇이 축 늘어져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알 #오뉴월 #무엇 # #모양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집안 살림이 궁하여 도무지 무엇 하나 팔아먹을 만한 것이 없다는 말. #살림 #집안 #자주 #감투 #오뉴월 # #무엇


오래 살면 도랑 새우 무엇 하는 것을 보겠다

:

너무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라 어이없다는 말. #새우 # #도리 #도랑 #무엇 #어이


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

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 #무엇


까투리 북한 다녀온 셈이다

:

보기는 보았으나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내용 #까투리 #무엇 #북한 #


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

보기는 보았으나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무엇 #내용 #서울


껍질 없는 털이 있을까

:

무엇이나 그 바탕이 있어야 생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음 #바탕 #무엇 #껍질 #


꿈에 사위 본 듯

:

한 일이 무엇인지 분명치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명 # #사위 #무엇 # #


꿈은 졸다가도 꾼다

:

잠깐 조는 사이에도 꿈을 꾸게 되듯이 어떤 조건이 불충분하게 마련된 환경에서도 무엇이 이루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 # #환경 #무엇 #조건 #마련 #


나간 머슴이 일은 잘했다

:

사람은 무엇이든지 지나간 것, 잃은 것을 애석하게 여기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이전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전 #생각 #사람 #무엇 #머슴 #애석


나귀를 구하매 샌님이 없고 샌님을 구하매 나귀가 없다

:

무엇이나 완전히 갖추기 힘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나귀 #샌님 #무엇


나라가 없어 진상하나

:

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가 가지고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 #나라 #무엇 # # #사양 #진상 #상대 #나라님


나라의 쌀독이 차야 나라가 잘산다

:

나라가 잘되려면 무엇보다도 식량 사정이 좋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쌀독 #사정 #식량 #나라 #무엇 #


나무도 나이 들면 속이 빈다

:

무엇이나 오래되면 탈이 나거나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이 # #나무 #무엇 #속이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

무엇이나 옮겨 놓으면 자리를 잡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시일 #상당 #나무 #무엇 # #뿌리



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

:

무엇이나 한창일 때에는 다 좋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 #나이 # #무엇


옴딱지 떼듯

:

무엇이나 인정사정없이 내버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 #무엇 # #인정사정


내 노랑 병아리만 내라 한다

:

수없이 많은 노랑 병아리 속에서 제 노랑 병아리를 찾아내라고 한다는 뜻으로, 무리하게 억지로 무엇을 해 달라고 청함을 이르는 말. # #병아리 #무리 #노랑 #무엇 # # # #


내 물건은 좋다 한다

:

자기 것은 무엇이나 다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람 #주장 #무엇 #물건


냉수 먹고 이 쑤시기

:

잘 먹은 체하며 이를 쑤신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무엇이 있는 체함을 이르는 말. #냉수 # #무엇 #실속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

: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과 #단계 #새끼 #사람 # #무엇 #호랑이


노는 입에 염불하기

: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 #오금 # # #무엇 # #염불


할 일이 없거든 오금이나 긁어라

: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 #오금 # #무엇


논밭은 다 팔아먹어도 향로 촛대는 지닌다

:

무엇이든 다 없어진다 하더라도 남는 것 한둘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촛대 #있음 #논밭 #무엇


종가는 망해도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

:

무엇이든 다 없어진다 하더라도 남는 것 한둘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음 #향합 #무엇 #종가


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아지 #무엇 #발자국


독수공방에 유정 낭군 기다리듯

:

홀로 빈방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인가 # #낭군 #사람 #사랑 #유정 #무엇 #모양 #독수공방 #빈방


독수공방에 정든 님 기다리듯

:

홀로 빈방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인가 # # #사람 #사랑 #무엇 #모양 #독수공방 #빈방


쥐를 때리려 해도 접시가 아깝다

:

무엇을 처리하여 없애 버려야 하나 그렇게 하면 오히려 자기에게 손해가 생길까 두려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내버려 두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손해 # #무엇 #처리 #접시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

쌀이 이미 없어진 이후에 밥맛이 더 난다는 뜻으로, 무엇이 없어지는 것을 본 뒤면 그것이 더 애석하게 여겨지고 더 간절하게 생각난다는 말. # #이후 #입맛 #밥맛 # # #무엇 #간절 # #그것 #애석 #


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

: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있음 # #아이 #무엇 #


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

:

놀러 다니던 사람일수록 잘 돌아다니며 방귀는 뀌어 보기 시작하면 안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하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어 그만둘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재미 #사람 #시작 #방귀 #무엇 #마을


돌을 들면 얼굴이 붉어진다

:

무거운 돌을 들면 힘을 쓰게 되어 얼굴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원인이 있어 그에 따른 결과가 나타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원인 # # #무엇 #결과


두 손의 떡

:

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 # #무엇 # #가지


양손의 떡

:

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 #양손 #무엇 # #가지


우물물은 퍼내야 고인다

:

무엇이나 자꾸 써야 새것이 생긴다는 말. #무엇 #우물물 #새것


딱따구리 부작

:

무엇이든지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고 명색만 그럴듯하게 갖추는 것을 이르는 말. #완벽 #명색 #딱따구리 #무엇 #부작


딸 셋을 여의면 기둥뿌리가 팬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살림 #재산 #시집 #뿌리 #때문 # #비용 # #도둑 #기둥뿌리 #무엇 #정도 #기둥 #버릇


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살림 #재산 #시집 #때문 # # #비용 # #도둑 #무엇 #정도 #버릇


떡국점이 된 눈깔

:

무엇을 찾으려고 둥글게 뜨고 희번덕거리는 눈을 속되게 이르는 말. #눈깔 # # #무엇 #


떡 친 데 엎드러졌다

: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 #생각 # #고민 #무엇 #있을까 #떡판 #골몰 #



떡판에 엎드러지듯

: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 #생각 # #고민 #무엇 #있을까 #떡판 #골몰 #


의가 좋으면 천하도 반분한다

:

사이가 좋으면 무엇이나 나누어 가진다는 말. #사이 #무엇 #천하


이랑이 고랑 되고 고랑이 이랑 된다

:

무엇이나 고정불변하지 않고 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랑 #고정불변 #무엇


달아매인 돼지가 누운 돼지 나무란다

:

잡혀서 푸줏간에 매달린 돼지가 살아서 누워 있는 돼지를 보고 무엇을 잘못한다고 꾸짖는다는 뜻으로, 더없이 어려운 처지에 있으면서도 오히려 저보다 나은 처지에 있는 사람을 흉보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잘못 #무엇 # #행동


입이 서울(이라)

:

무엇보다 먹는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일 # # #서울 #무엇


있는 것은 모으고[마디고] 없는 것은 헤프다

:

많이 있는 것은 흔하여 덜 찾게 되니 모아지고 없는 것은 부족하여 보일 때마다 계속 쓰게 되니 헤프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많이 있으면 오래 견디어 나가지만 없고 보면 한없이 궁하기만 함을 이르는 말. # #부족 #마디 #무엇 #


자다가 얻은 병인가 졸다가 얻은 병인가

:

너무나 갑자기 닥친 일이라 무엇이 무엇인지 갈피를 잡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잡지 #무엇 #갈피


자식도 많으면 천하다

:

무엇이나 흔하면 귀하게 여기지 않고 대접이 소홀하게 됨을 이르는 말. #자식 #대접 #소홀 #무엇 #천하


제갈공명 칠성단에 동남풍 기다리듯

:

무엇을 잔뜩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 #무엇 #동남풍 #


제갈량이 칠성단에서 동남풍 기다리듯

:

무엇을 잔뜩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 #무엇 #동남풍 #제갈량


제 논에 모가 큰 것은 모른다

:

언제나 남의 논에 있는 모가 더 커 보인다는 뜻으로, 무엇이든 남의 물건이나 재물은 좋아 보이고 탐이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물 # # # # #무엇 # #물건


제 손금 보듯 한다

:

무엇을 환히 꿰뚫어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 # #손금 #


제 자식 가려 보는 부모 없다

:

부모는 자식을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사랑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차별을 두지 않고 똑같이 대함을 이르는 말. #자식 #사랑 #무엇 # #부모 #차별


제 자식의 흉은 모른다

:

부모는 자식과 관련된 일은 무엇이나 다 좋게 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 #무엇 #관련 #부모 # #


제주 미역 머리 감듯

: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 #머리 #제주 #무엇 #미역 #솜씨 #모습


상전 시정 연줄 감듯

: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리 #상전 #무엇 #솜씨 #시정 #모습


조상 떡 바라듯

:

조상의 제상에 올려놓은 떡이 차례지기를 바라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 차례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이르는 말. #조상 #무엇 #제상 #차례 #모양 # #지기


주막 년네 오줌 종작

:

무엇에 빗대어 시간 종작을 잡음을 이르는 말. #대어 #주막 #잡음 #종작 #무엇 # #오줌 #시간


주인 기다리는 개가 지리산만 바라본다

:

공연히 무엇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주인 #지리산 #무엇 #개가 #


턱 떨어진 개 지리산 쳐다보듯

:

공연히 무엇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지리산 # #무엇 #


죽 떠먹듯

:

무엇을 자꾸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되풀이 # #무엇



중방 밑 귀뚜라미

:

무엇이고 잘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중방 #귀뚜라미 # #무엇 #


중의 법고 치듯

:

무엇을 아주 빨리 쾅쾅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무엇 #모양 #중의


상좌 중의 법고 치듯

:

무엇을 아주 빨리 쾅쾅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무엇 #상좌 #모양


쥐 면내듯

:

무엇을 남모르게 조금씩 날라다 쌓아 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씩 #조금 # #남모르 #무엇 # #모양 #


쥐 본 고양이 (같다)

:

무엇이나 보기만 하면 결딴을 내고야 마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 #결딴 # #무엇 #고양이


지랄쟁이 녹두밭 버릊듯 하다

:

무엇을 마구잡이로 뒤범벅이 되게 헤집어 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녹두밭 #뒤범벅 #무엇 #마구잡이 #지랄 #모양


지성이 지극하면 돌에도 꽃이 핀다

:

무엇이나 정성을 다하면 이 세상에 못 해낼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성 # #세상 # #지극 #무엇 # #지성


월천꾼에 난쟁이 빠지듯

:

체격 조건이 적합하지 아니한 난쟁이는 월천꾼에 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하는 데 일정한 축에 못 들고 빠지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일정 #적합 #체격 # #월천꾼 # #무엇 #조건 #난쟁이


한번 쥐면 펼 줄 모른다

:

무엇이든 한번 손에 들어오면 놓지 아니한다는 말. # # # #무엇 #한번


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다롱이

:

한 어미에게서 난 자식도 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세상일은 무엇이나 똑같은 것이 없다는 말. #자식 #어미 #무엇 #세상일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 #환관 #무엇 #여지 #다급 #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 # #여지 #무엇 #호랑이 #다급 # #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 # #하루살 # # #여지 #무엇 #호랑이 #다급 # #


호박 덩굴이 뻗을 적 같아서야

:

한창 기세가 오를 때는 무엇이나 다 될 것 같으나 결과는 두고 보아야 안다는 말. # # #호박 # #덩굴 #무엇 #결과 #기세


홀어미 유복자 위하듯

:

무엇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유복자 #어미 #무엇 # #홀어미


홍제원 나무 장사 잔디 뿌리 뜯듯

:

무엇을 바드득바드득 쥐어뜯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장사 #나무 #무엇 #모양 #뿌리 #잔디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