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반에 관한 속담 총 64 개

수염이 대 자라도 먹는 게 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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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의 북한 속담. #양반 #수염 # #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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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불러야 체면도 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먹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수염 #중요 # # #체면


양반 못된 것이 장에 가 호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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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자가 자기 손아랫사람에게나 큰소리치며 윗사람 행세를 하려고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양반 #아랫사람 #손아랫사람 # # #행세 #호령 #무능 #윗사람 #


양반은 세 끼만 굶으면 된장 맛 보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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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에 잘 먹고 지내던 사람은 배고픈 것을 조금도 못 참으며, 주리면 아무것이나 고맙게 먹는다는 말. # #양반 #사람 #조금 #된장 #아무것 #평생 #


양반은 하인이 양반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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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사람이 잘해야 윗사람이 칭찬을 받고 그만한 대우도 받는다는 말. #대우 #양반 #아랫사람 #하인 #칭찬 #윗사람


양반의 새끼는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돼지 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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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의 자식은 좀 못생겼더라도 차차 그 모습이 말쑥해지나 상놈의 자식은 점점 더 추악해진다는 뜻으로, 양반집 자녀를 추어올려 이르는 말. #양반 #자식 #새끼 #양반 #차차 #자녀 #돼지 #상놈 #모습 #고양이


양반이 대추 한 개가 해장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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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이 많은 양반도 대추 한 개만 가지고 해장을 한다는 뜻으로, 음식을 많이 먹을 필요가 없고 조금씩만 먹어도 넉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조금 #필요 #해장국 #넉넉 #음식 #개가 #대추 #해장 # #조금씩


양반 지게 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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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와는 아무 인연이 없는 양반이 어떻게 지는지도 모르는 지게를 지고 있는 모양과 같다는 뜻으로, 모양이 어울리지 아니하고 하는 짓이 서투른 모양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양반 #놀림 #인연 # #모양 #지게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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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양반 #사람 # # #화풀이 #나중 #당장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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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양반 #쓸데 #사람 #나중 # # # #


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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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많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역의 뜻을 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 # #불평 #사람 #불우 #반역 # #처지 #마련


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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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하여 가난하게 사는 남촌 지방의 양반들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는 뜻으로, 불평 많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역의 뜻을 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역적 #남산 # #양반 # #불평 #사람 #몰락 #남산골샌님 #지방 #불우 #반역 # #샌님 #처지 #마련 #가난


돈이 양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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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어야 의젓하게 양반 행세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양반 #있음 # #행세 #의젓


떡 사 먹을 양반은 눈꼴부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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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그 일을 하려는 사람은 겉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는 말. #양반 # #사람 # # #눈꼴 #


량반 고집은 소 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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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무턱대고 제 고집만 내세운다는 뜻으로, 몹시 고집이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 #고집 # # #량반 #


량반이 금관자 내세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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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이 높은 벼슬만 내세우며 위세를 부리듯 한다는 뜻으로, 능력도 밑천도 없는 자가 권력을 내휘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능력 #양반 #위세 #벼슬 #권력 # # #밑천 #량반


타관 양반이 누가 허 좌수인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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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상관없는 사람이 그 일에 대하여 알 까닭이 있겠느냐고 반문하는 투로 이르는 말. # #양반 # # #타관 #사람 #상관 # #반문 #좌수 #까닭


빨간 상놈 푸른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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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드러내 놓고 마구 사는 상놈과 서슬이 푸르게 점잔을 빼고 있는 양반을 대조하여 이르는 말. #서슬 #양반 #점잔 #대조 #상놈


사모 쓴 도둑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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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양반 #세금 #뇌물 #벼슬아치 #재물 # # #도둑놈 #따위 #사모


과부 집에 가서 바깥양반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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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또는 물건 따위가 있을 수 없는 데에 가서 엉뚱하게 그것을 찾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양반 #바깥 # #사람 #물건 #과부 #엉뚱 #그것 #따위 #바깥양반


가난한 양반 향청에 들어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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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하여 기운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 #향청 #기운 # #가난


가난한 양반 향청에 들어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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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양반이 주눅이 들어 향청에 들어갈 때처럼, 행색이 떳떳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쩔쩔매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떳떳 #주눅 #양반 # #가난 #향청 #행색 #모습


가보 쪽 같은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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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에서 아홉 끗을 차지한 것과 같이 세상살이에서도 끗수를 가장 많이 차지한다는 뜻으로, 세도가 대단한 양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 #세상살이 #차지 #노름 #끗수 #가보 #세도 #아홉 #


개 팔아 두 냥(兩) 반(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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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팔아 두 냥 반을 받았으니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양반 #놀림 # # # #마리


양반인가 두 냥 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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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팔아 두 냥 반을 받았으니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양반 #놀림 # # # #마리


백정이 가마를 타면 동네 개가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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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어려움 #양반 #점잔 #가마 #행세 #냄새 #겉모양 #본색 #백정 # #개가 #동네 #모양 #


벙어리 웃는 뜻은 양반 욕하자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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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뜻을 알기 어려운 경우에 짐짓 미루어 짐작하는 뜻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양반 # # # #벙어리 #짐작


벙어리 웃는 뜻은 양반 욕하자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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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하는 벙어리가 호령하며 못살게 구는 양반을 보고 웃는 것은 반가워서가 아니라 욕하자고 하여 쓴웃음을 웃는 것이라는 뜻으로, 착취하고 억압하는 자에 대하여 비록 겉으로는 좋은 낯으로 대하나 그것은 다 벙어리 웃음처럼 속으로 끓고 있는 앙심의 표현 이외에 아무것도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웃음 #쓴웃음 # #양반 # #이외 #표현 #앙심 # #아무것 #억압 # # #벙어리 #호령 #착취 # #그것 #


상놈의 발 덕 양반의 글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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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학식 덕으로 살아가고 학식 없는 상놈은 발로 걷고 노동하여 살아감을 이르는 말. # #노동 #양반 #학식 # # #상놈


안인심이 좋아야 바깥양반 출입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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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잘 대접하여야 다른 데 가서도 대접을 받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바깥 #인심 #출입 #있음 #대접 #손님 # #제집 #바깥양반


소 탄 양반의 송사 결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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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탄 양반에게 물으면 이래도 끄덕, 저래도 끄덕 하여 도무지 대중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 #결정 #대중 #송사


소 탄 양반의 송사 결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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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이 틀림없이 명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판결 #양반 #결정 #송사


오뉴월 배 양반이오 동지섣달은 뱃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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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이 여름철에는 물 위에서 더운 줄 모르고 지내는 데 비하여 겨울에는 차가운 물 위에서 무척 고생스럽게 지낸다는 말. #고생 #뱃사공 #양반 #여름철 # # # #오뉴월 #겨울 # #동지섣달 #동지 # #섣달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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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양반 #쓸데 #사람 #나중 # # #


남의 종이 되거들랑 서울 양반 종이 되고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의 딸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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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고 잘사는 집에 몸을 붙이거나 태어나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 #양반 #서울 # # # # # #종이 #시정 #


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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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하여 가난하게 사는 남촌 지방의 양반들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는 뜻으로, 불평 많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역의 뜻을 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 # #불평 #사람 #몰락 #지방 #불우 #남촌 #반역 # #처지 #마련 #가난


량반은 더러워서 범도 안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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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의 하는 짓이 더러워서 날고기를 좋아하는 범조차도 안 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양반은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나 실상은 그 속내가 몹시 더럽고 못되기 그지없음을 이르는 말. #날고기 # #양반 # # #속내 # # # # #량반 #실상


호랑이 탄 량반 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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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가죽으로 만든 방석을 깔고 앉아 권세를 부리는 양반들이 백성들을 착취하는 도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양반 #방석 #권세 #백성 # #호랑 #가죽 #백성들 #착취 # #호랑이 #량반


말 탄 양반 끄덕 소 탄 녀석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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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아 남의 흉내를 낸다는 말. # #양반 #녀석 # #흉내 #


구레나룻이 대 자 오 치라도 먹어야 량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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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길게 기르고 점잔을 빼는 양반도 먹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는 뜻으로, 체면을 차릴 것 없이 먹는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일 #양반 # #점잔 #수염 #구레나룻 # #량반 # #체면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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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볍씨 #양반 #걱정 # #씻나락 #결정 #모양 #앞날 #당장 #가난


머리 큰 량반 발 큰 도적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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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크면 양반이라 하고 발이 크면 도적놈이라 한다는 말. #양반 #머리 #도적놈 # # #량반


백장이 양반 행세를 하면 개가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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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어려움 #백장 #양반 #점잔 #냄새 #겉모양 #본색 #행세 #백정 # #개가 #모양 #


양반 김칫국 떠먹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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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꼽게 점잔을 빼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사람 #양반 #김칫국 #점잔


양반 때리고 볼기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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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이나 권력자에게 실속 없이 덤벼서 화를 입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양반 # # # #볼기 # #사람 #경계 #실속 #윗사람 #권력자


양반 양반 두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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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액수 두 냥 반과 두 양반의 음이 유사한 데서, 돈을 주고 산 양반을 비꼬는 말. # #양반 # #액수 # # #


양반은 가는 데마다 상이요 상놈은 가는 데마다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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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대접을 받고 고생스럽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일만 있고 괴롭다는 말. #고생 #양반 # # #사람 #가나 #대접 #어디 #상놈


양반은 물에 빠져도 개헤엄은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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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위급한 때라도 체면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는 말. #양반 # #개헤엄 #위급 # #체면 #노력


양반은 안 먹어도 긴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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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가난해서 식사를 못했더라도 마치 배불리 먹은 것처럼 길게 트림하는 법이라는 말. #양반 #식사 #트림 # #가난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짚불]은 안 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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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궁하거나 다급한 경우라도 체면을 깎는 짓은 하지 아니한다는 말. #경우 #양반 # # #짚불 #다급 #체면


양반은 죽어도 문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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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신을 지극히 생각한다는 말. #생각 #문자 #양반 #위신


양반은 죽어도 문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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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에 중독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양반 #놀림 # #중독 #문자


양반은 죽을 먹어도 이를 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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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체통을 차리느라고 없는 기색을 내지 아니한다는 말. #양반 #체통 #기색


양반의 자식이 열둘이면 호패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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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의 자식은 어려서부터 남과 달리 훌륭하게 자란다는 말. #양반 #자식 #훌륭 # # #호패 # #열둘


양반의 집 못되려면 초라니 새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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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안되려면 해괴한 일이 생긴다는 말. #양반 # #새끼 # #집안 # #


양반인가 두 냥 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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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양반 #놀림 # # # # #마리


개 팔아 두 냥(兩) 반(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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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양반 #놀림 # # # #마리


양반 파립 쓰고 한 번 대변 보긴 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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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고 세력이 있는 사람이 염치없는 짓을 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라는 말. #양반 # #대변 #사람 # # #세력 # # #염치 #예사 # #


상놈의 살림이 양반의 양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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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놈이 힘들여 일하여 꾸려 가는 살림이 곧 양반의 양식이 된다는 뜻으로, 상놈이 힘겹게 살아가는 반면 양반은 그 덕에 호의호식하게 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비난 # #반면 #살림 #양식 #양반 # #호의호식 #상놈


새 량반은 묵은 량반보다 돈에 들어서는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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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누구나 다 탐욕스럽기는 마찬가지이나 특히 돈맛을 새로 들인 양반이 돈에 대해서는 더 인색하다는 뜻으로, 후에 나타난 놈이 오히려 더 인색하고 지독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양반 # #지독 #마찬가지 # # #탐욕 # #인색 # #량반 # #


양반 못된 것이 장에 가 호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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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도 높지 아니한 생원이 만만한 종만 업신여기며 못살게 군다는 뜻으로, 무능한 자가 자기 손아랫사람에게나 큰소리치며 윗사람 행세를 하려고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양반 #지체 #아랫사람 #손아랫사람 # # #행세 #생원 #호령 #무능 # #윗사람 #


성은 피가(皮哥)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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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비록 양반이 못 되는 피씨 성을 가졌을지라도 옥관자를 망건에 단 멋에 우쭐대며 다닌다는 뜻으로, 본바탕은 변변치 않은 사람이 겉모양을 뽐내며 거들먹거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본바탕 #양반 # # # # #사람 #성은 # #바탕 #겉모양 # #동지 #망건 #모양 # #


당나귀 량반 쳐다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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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가 양반이 나타나도 굽실거리거나 반가워하는 기색이 없이 심드렁하게 쳐다본다는 뜻으로, 반기는 기색이 없이 멍하니 쳐다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양반 #있음 #기색 # #거리 #량반


당나귀 량반 행세를 하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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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을 태우는 당나귀까지 양반 행세를 하려 든다는 뜻으로, 권세 있는 자를 믿고 우쭐대며 행세를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양반 #권세 #행세 # # #량반 #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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