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오다 (媤 집오다)

동사  

       

1. 남자 집안 쪽에서 하는 말로, 다른 집안의 여자가 자신의 집안 남자를 남편으로 맞다.

1. get married: As a word used by the man's household, for a woman from another household to get married to a man from one's household.

용례:

시집온 색시.
Poet-in-law.

서울로 시집오다.
Marry into seoul.

큰집으로 시집오다.
Marry into a large house.

막내에게 시집오다.
Married to the youngest.

맏이에게 시집오다.
Married to the eldest.

나는 김씨 집안에 시집온 지 이십 년이 되었다.
I have been married to the kim family for twenty years.

이 반지는 어머니가 시집올 때 시어머니가 물려주셨던 것이다.
This ring was handed down by my mother-in-law when she got married.

우리 막내가 시집오고 일이 잘 풀리는 걸 보니 아가 네가 복덩이구나.
You're a lucky girl to see our youngest getting married and things are going well.
이렇게 인품이 좋으신 어머님을 만난 게 더 복이죠.
I'm more fortunate to meet such a good-natured mother.

발음, 활용: 시집오다 (시지보다) 시집와 (시지봐) 시집오니 (시지보니) 시집오너라 (시지보너라)

시집오다 (媤 집오다) @ 용례

시집오다. [갓]

만리타향에 시집오다. [만리타향 (萬里他鄕)]

ㅅㅈㅇㄷ: 초성 시집오다

ㅅㅈㅇㄷ ( 숨죽이다 ) : 숨을 쉬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게 조용히 하다. [BE SILENT: To be quiet so that even the sound of one's breathing cannot be heard.] 동사

ㅅㅈㅇㄷ ( 시집오다 ) : 남자 집안 쪽에서 하는 말로, 다른 집안의 여자가 자신의 집안 남자를 남편으로 맞다. [GET MARRIED: As a word used by the man's household, for a woman from another household to get married to a man from one's household.] 동사

ㅅㅈㅇㄷ ( 속절없다 ) : 어찌할 방법이 없다. [HOPELESS: Having no method of doing something.] 형용사

시작 시집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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