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모양에 관한 한자 총 142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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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方地方 (천방지방)

: 너무 급하여 허둥지둥 함부로 날뛰는 모양.

#일 #방향 #땅 #하늘 #모양 #어디 #사람


曲眉豊頰 (곡미풍협)

: 굽은 눈썹과 풍만한 뺨이라는 뜻으로, 초승달 모양의 눈썹과 통통하게 살이 붙은 탐스러운 뺨이란 뜻으로, 고전적 동양 미인의 얼굴을 이르는 말.

#미인 #눈썹 #살이 #뺨 #동양 #풍 #모양 #얼굴


山容水相 (산용수상)

: 산의 솟은 모양과 물의 흐르는 모양이라는 뜻으로, 산천의 형세를 이르는 말.

#물 #물의 #산천 #모양 #산 #형세


首如飛蓬 (수여비봉)

: 머리가 날리는 쑥대 같다는 뜻으로, 머리털의 흐트러진 모양을 쑥의 흐트러진 모양에 견주어 이르는 말.

#머리 #쑥 #머리털 #모양 #쑥대


怒髮衝冠 (노발충관)

: 노하여 일어선 머리카락이 관을 추켜올린다는 뜻으로, 몹시 성이 난 모양을 이르는 말.

#머리카락 #머리털 #성 #모양



偕老同穴 (해로동혈)

: (1)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하자는 부부의 굳은 맹세를 이르는 말. ≪시경≫에 나오는 말이다. (2)육방해면의 해면동물. 몸의 길이는 11~36cm, 폭은 2~6cm이고 수세미와 비슷한 둥근 통 모양이다. 대한 해협, 일본 근해의 깊은 바다에 산다.

#방해 #몸 #말 #사랑 #한평생 #동물 #길 #생사 #길이 #금실 #무덤 #모양 #맹세 #부부 #통 #비슷


四俱一生 (사구일생)

: (1)넷이 모여 하나를 이룸. 목화 네 근이 솜 한 근이 되고 수삼 네 근이 건삼 한 근이 되는 것 따위를 이른다. (2)이랬다저랬다 하여 걷잡을 수 없는 모양을 이르는 말.

#일 #성 #따위 #모양


洞洞屬屬 (동동촉촉)

: 공경하고 삼가며 매우 조심스러움.

#공경 #조심 #모양


洛花狼藉 (낙화낭자)

: 떨어진 꽃잎이 흩어져 어지럽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이 뒤섞여 흩어져 있는 모양(模樣).

#사물 #모양


面縛輿櫬 (면박여츤)

: 스스로 손을 뒤로 묶고 관을 짊어지고 사괴하는 모양.

#모양


諸行無常 (제행무상)

: 우주의 모든 사물은 늘 돌고 변하여 한 모양으로 머물러 있지 아니함.

#사물 #우주 #거처 #용어 #불교 #움직임 #무상 #만물 #잠시 #우리 #모양 #인생 #변화


徘徊瞻眺 (배회첨조)

: 같은 장소(場所)를 배회(徘徊)하며 선후(先後)를 보는 모양(模樣)임.

#장소 #모양


銀鱗玉尺 (은린옥척)

: (1)모양이 좋고 큰 물고기. (2)‘물고기’를 아름답게 이르는 말.

#형용 #비늘 #모양


坐不安席 (좌불안석)

: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마음 #편안 #군데 #걱정 #불안 #한군데 #모양 #자리


秋風索莫 (추풍삭막)

: 가을바람이 황량하고 쓸쓸하게 분다는 뜻으로, 예전의 권세는 간 곳이 없고 초라해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 #권세 #예전 #초라 #쓸쓸 #옛날 #모양 #가을바람 #모습 #가을


兼事兼事 (겸사겸사)

: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이 일도 하고 저 일도 할 겸 해서.

#일 #모양


活潑潑地 (활발발지)

: 활기가 넘친다는 뜻으로, 물고기가 뛰는 것처럼 힘이 좋은 일이나, 넘칠 정도의 활기가 있는 상태를 의미함. * ‘地’는 접미사 역할.

#일 #기세 #활동 #의미 #모양 #힘 #역할 #정도 #상태


卒壽 (졸수)

: 졸(卒)의 약자의 모양(模樣)에서 따와 졸수(卒壽)는 구십(九十)세, 즉 90세.

#약자 #모양


落紙雲煙 (낙지운연)

: 종이에 떨어뜨리면 구름이나 연기 같다는 뜻으로, 글씨를 쓰는 데 초서(草書)의 필세(筆勢)가 아름답고 교묘하며 웅혼(雄渾)한 모양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글씨 #형용 #필세 #구름 #모양 #종이 #교묘


形容枯槁 (형용고고)

: 얼굴 모양이 야위어 파리하다는 뜻으로, 얼굴이 몹시 야위고 파리해서 외모가 초라해짐을 이르는 말.

#외모 #초라 #모양 #파리 #얼굴


許由掛瓢 (허유괘표)

: 허유가 나뭇가지에 표주박을 걸었다가 시끄러워서 떼어버렸다는 뜻으로, 속세(俗世)를 떠나 청렴(淸廉)하게 살아가는 모양(模樣)을 이름.

#이름 #속세 #나뭇가지 #모양 #표주박 #청렴


鑑貌辨色 (감모변색)

: 모양(模樣)과 거동(擧動)으로 그 마음속을 분별(分別)할 수 있음.

#마음속 #거동 #모양 #분별


頭髮上指 (두발상지)

: 머리카락이 위를 가리킨다는 뜻으로, 머리카락이 곤두서 있는 격노(激怒)한 모양을 이르는 말.

#머리카락 #모양


重足側目 (중족측목)

: 발을 모으고 곁눈질을 한다는 뜻으로, 두 발을 모아 서서 곁눈질로 보는 것처럼 매우 두려워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모아 #곁눈질 #모양


白白紅紅 (백백홍홍)

: 희끗희끗하고 불긋불긋한 모양.

#꼴 #불 #모양


刻露淸秀 (각로청수)

: 나뭇잎이 지고 산 모습이 드러나 맑고 빼어나다는 뜻으로, 가을의 경치가 맑고 수려해 아름다움을 이르는 말.

#형용 #맑고 #경치 #모양 #나뭇잎 #모습 #가을 #아름다움


喋喋利口 (첩첩이구)

: 거침없고 능란한 말솜씨.

#말 #거침 #능란 #모양


千耶萬耶 (천야만야)

: 가파른 산이나 벼랑 같은 것이 천길만길이나 되는 듯 까마득하게 높거나 깊은 모양.

#길 #길이 #산 #모양


輕車熟路 (경거숙로)

: 가볍고 빠른 수레를 타고 익숙한 길을 간다는 뜻으로, 일에 숙달하여 조금도 막힘이나 머뭇거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일 #이름 #길 #수레 #모양 #힘 #익숙 #조금


此月彼月 (차월피월)

: 이 달 저 달 하고 자꾸 기한을 미루는 모양.

#달 #기한 #모양


巖下之電 (암하지전)

: 바위 아래의 번갯불이라는 뜻으로, 눈빛이 번쩍번쩍 빛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 #바위 #말 #아래 #비유 #모양 #눈빛 #번갯불


怒發衝冠 (노발충관)

: 노하여 일어선 머리카락이 관을 추켜올린다는 뜻으로, 몹시 성이 난 모양을 이르는 말.

#머리카락 #성 #모양


探湯 (탐탕)

: 끓는 물에 손을 넣어 본다는 뜻으로, 더위에 괴로워하는 모양이나, 고생하거나 두려워하여 경계하는 모양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생 #더위 #물 #비유 #경계 #모양 #따위


茫然自失 (망연자실)

: 멍하니 정신을 잃음.

#일 #자신 #정신 #모양 #충격 #어리둥절


鬱鬱蒼蒼 (울울창창)

: ‘울울창창하다’의 어근.

#나무 #무성 #의미 #모양


眞面目 (진면목)

: 본디부터 지니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

#진상 #본디 #의미 #모양 #진짜 #모습 #실상 #상태


魯魚之謬 (노어지류)

: 노(魯)와 어(魚)는 글자 모양(模樣)이 비슷해 틀리기 쉽다는 뜻으로, 글자를 잘못 쓰는 일을 이르는 말.

#일 #모양 #글자


短篇殘簡 (단편잔간)

: 떨어지고 빠지고 하여서 완전(完全)하지 못한 모양(模樣).

#완전 #모양



顚之倒之 (전지도지)

: 엎드러지고 곱드러지며 몹시 급히 달아나는 모양.

#모양


戰戰兢兢 (전전긍긍)

: 몹시 두려워서 벌벌 떨며 조심함. ≪시경≫의 <소민편(小旻篇)>에서 나온 말이다.

#몸 #말 #비유 #모양 #조심 #심정


破竹之勢 (파죽지세)

: 대를 쪼개는 기세라는 뜻으로, 적을 거침없이 물리치고 쳐들어가는 기세를 이르는 말. ≪진서(晉書)≫의 <두예전(杜預傳)>에서 나온 말이다.

#강 #기세 #말 #나무 #대적 #비유 #상대 #모양 #세력 #예전 #대나무 #형세


山容水態 (산용수태)

: 산의 솟은 모양과 물의 흐르는 모양이라는 뜻으로, 산천의 형세를 이르는 말.

#물 #용 #물의 #산천 #모양 #산 #형세


喜悲雙曲線 (희비쌍곡선)

: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생기어 각각 발전하는 것.

#선 #기쁨 #각각 #슬픔 #모양 #발전


海棠睡未足 (해당수미족)

: 해당화가 아직 잠이 부족하다는 뜻으로, 갓 깨어난 미인이 아직 잠에 취한 듯 하늘하늘 가냘프게 보이는 모양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형용 #미인 #부족 #해당화 #모양 #잠


綠滿窓前 (녹만창전)

: 창 앞에 푸르름이 가득하다 뜻으로, (1) 창가에 초목(草木)이 푸르게 우거진 모양(模樣)으로 초여름의 경관(景觀) (2) 있는 그대로의 자연(自然)을 즐기려는 문인(文人)의 심경(心境)을 나타낸 것.

#앞 #심경 #창 #경관 #창가 #모양 #자연 #문인 #푸르름 #초목 #가득


腹高如山 (복고여산)

: (1)배가 산처럼 높다는 뜻으로, 아이 밴 여자의 배부른 모양을 이르는 말. (2)배가 산처럼 높다는 뜻으로, 부자의 거만스러운 모습을 이르는 말.

#여자 #권력 #배 #아이 #돈 #교만 #비유 #거만 #부자 #의미 #모양 #모습 #높이 #산 #사람


路不拾遺 (노불습유)

: 길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 가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형벌이 준엄하여 백성이 법을 범하지 아니하거나 민심이 순후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백성 #민심 #정직 #법 #나라 #비유 #길 #평화 #준엄 #물건 #모양 #형벌


恨紫愁紅 (한자수홍)

: 꽃이 울긋불긋하여 여러 느낌ㆍ감정ㆍ생각 따위를 불러일으키는 모양.

#생각 #꽃 #감정 #모양 #느낌 #따위


俛首帖耳 (면수첩이)

: 머리를 수그리고 귀를 드리워 엎드린다는 뜻으로, 온순(溫純)하게 맹종하는 모양.

#귀 #머리 #모양


威風堂堂 (위풍당당)

: 풍채나 기세가 위엄 있고 떳떳함.

#떳떳 #위엄 #풍채 #기세 #모양


勤勤孜孜 (근근자자)

: ‘근근자자하다’의 어근.

#정성 #의미 #부지런 #모양 #성의


人相着衣 (인상착의)

: 사람의 생김새와 옷차림.

#옷 #생김새 #입 #옷차림 #얼굴 #외형 #모양 #사람


兼之兼之 (겸지겸지)

: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이 일도 하고 저 일도 할 겸 해서. ⇒규범 표기는 ‘겸사겸사’이다.

#규범 #일 #모양


蜂房水渦 (봉방수와)

: 벌의 집과 물의 소용돌이라는 뜻으로, 건물(建物)이 꽉 들어차 있는 모양(模樣)을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형용 #집 #건물 #물 #모양


生動生動 (생동생동)

: 기운(氣運)이 꺾이지 않고 본디의 기운(氣運)이 아직도 남아 생생한 모양.

#기운 #본디 #모양


千姿萬態 (천자만태)

: 가지각색의 자태.

#자태 #맵시 #모양


泰然自若 (태연자약)

: 마음에 어떠한 충동을 받아도 움직임이 없이 천연스러움.

#침착 #마음 #충동 #동요 #천연 #움직임 #태연 #모양


操心操心 (조심조심)

: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말이나 행동에 매우 마음을 쓰는 모양.

#마음 #말 #행동 #잘못 #모양 #실수 #조심


蕩蕩悠悠 (탕탕유유)

: (1)흔들려 움직임. (2)정처 없이 헤맴.

#정처 #움직임 #모양


杯盤狼藉 (배반낭자)

: 술잔과 접시가 이리의 깔개처럼 어지럽다는 뜻으로, 술 마신 뒷자리의 어지러운 상황이나, 너무 지나치면 쇠한다는 의미.

#무렵 #이리 #술잔 #풀 #상황 #의미 #쇠 #모양 #자리 #술자리 #술


古色蒼然 (고색창연)

: 오래되어 예스러운 풍치나 모습이 그윽함.

#풍치 #의미 #세월 #옛날 #그윽 #모양 #모습


愛之重之 (애지중지)

: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모양.

#의미 #소중 #사랑 #모양



滿山紅葉 (만산홍엽)

: 단풍이 들어 온 산의 나뭇잎이 붉게 물들어 있음. 또는 온 산에 붉게 물든 나뭇잎.

#단풍 #모양 #나뭇잎 #산


平身低頭 (평신저두)

: 몸을 낮추고 머리를 숙임.

#몸 #땅 #머리 #비유 #공경 #모양 #모습


妙技百出 (묘기백출)

: 갖가지 묘기가 쏟아져 나옴.

#재주 #갖가지 #의미 #묘 #모양 #교묘 #기술


趾高氣揚 (지고기양)

: 발을 높이 올리며 힘차게 걷는다는 뜻으로, 의기양양하게 거만을 떨며 뽐냄을 이르는 말.

#거만 #기운 #의기양양 #모양


形形色色 (형형색색)

: 형상과 빛깔 따위가 서로 다른 여러 가지.

#가지가지 #빛깔 #종류 #의미 #모양 #형상 #따위


此日彼日 (차일피일)

: 이 날 저 날 하고 자꾸 기한을 미루는 모양.

#오늘 #의미 #기한 #모양 #내일


門前雀羅 (문전작라)

: 문 앞에 참새 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력이나 재물을 잃으면 찾아오는 사람이 드물어짐을 이르는 말.

#권력 #재물 #권세 #앞 #참새 #빈천 #쓸쓸 #모양 #밖 #그물 #정도 #사람


魚質龍文 (어질용문)

: 물고기의 바탕에 용의 무늬라는 뜻으로, 용모는 용같이 위엄이 있지만, 실질은 물고기란 의미처럼 옳은 듯하나 실제는 그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용모 #실질 #위엄 #바탕 #실제 #무늬 #그름 #비유 #용 #의미 #모양


項背相望 (항배상망)

: (1)목과 등이 마주 바라본다는 뜻으로, 왕래가 잦음을 이르는 말. (2)뒤를 이을 사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래 #비유 #인재 #모양 #사람


多種多樣 (다종다양)

: 가짓수나 양식, 모양이 여러 가지로 많음.

#가짓수 #종류 #의미 #양식 #모양


脅肩諂笑 (협견첨소)

: 어깨를 옹송그리고 아첨하며 웃음.

#아첨 #비유 #모양 #아부 #웃음


烏焉成馬 (오언성마)

: ‘烏’와 ‘焉’이 ‘馬’가 된다는 뜻으로, 글자의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혼동하여 잘못 씀을 이르는 말.

#때문 #모양 #비슷 #글자


事情事情 (사정사정)

: 남에게 자신의 딱한 일의 형편이나 까닭을 간곡히 하소연하거나 비는 모양.

#일 #하소연 #형편 #사정 #모양 #자신 #까닭


目眥盡裂 (목자진열)

: 눈초리가 다 찢어질 정도로 사납게 흘겨보는 모양.

#눈 #정도 #눈초리 #모양


三三五五 (삼삼오오)

: 서너 사람 또는 대여섯 사람이 떼를 지어 다니거나 무슨 일을 함. 또는 그런 모양.

#일 #모양 #무엇 #사람


落落磊磊 (낙락뇌뢰)

: (1) 돌이 반듯하게 포개져 쌓여 있는 모양(模樣) (2) 성품(性品)이 너그럽고 신선(新鮮)하여 사소(些少)한 일에 거리끼지 않는 공명정대(公明正大)한 모양(模樣).

#일 #성 #신선 #공명정대 #모양 #성품 #사소 #돌


奇巖怪石 (기암괴석)

: 모양이 독특하고 이상한 바위와 돌.

#비위 #바위 #독특 #의미 #돌이 #괴상 #모양 #기이 #이상


美目盼兮 (미목반혜)

: 아름다운 눈동자와 눈자위라는 뜻으로, 검은자위와 흰자위가 분명하여 동그랗고 아름다운 눈의 모양에서 아름다운 용모를 비유함.

#용모 #눈동자 #흰자위 #눈 #아름 #비유 #분명 #모양


筆翰如流 (필한여류)

: 글을 쓰는 것이 마치 물 흐르듯 한다는 뜻으로, 문장을 거침없이 써 내려가는 모양이나 운필(運筆)이 물 흐르듯이 빠름을 이르는 말.

#물 #붓 #문장 #모양


以貌取人 (이모취인)

: 얼굴만 보고 사람을 가리거나 씀.

#용모 #사람 #행위 #고려 #덕의 #여하 #모양 #얼굴


落英繽粉 (낙영빈분)

: 낙화가 어지럽게 떨어지면서 흩어지는 모양.

#모양


綽綽有餘 (작작유여)

: ‘작작유여하다’의 어근.

#여유 #태연 #느긋 #모양


呵呵大笑 (가가대소)

: 소리를 내어 크게 웃음.

#일 #표현 #소리 #모양 #웃음



若不勝衣 (약불승의)

: 옷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듯하다는 뜻으로, 몸이 야위어 초췌(憔悴)하다는 의미나 겸양(謙讓)한 모양을 이르는 말로 사용됨.

#몸 #옷 #사용 #의미 #모양 #무게


右往左往 (우왕좌왕)

: (1)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을 종잡지 못함. (2)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을 종잡지 못하는 모양.

#일 #방향 #행위 #왕 #가락 #모양


阿鼻叫喚 (아비규환)

: (1)아비지옥과 규환지옥을 아울러 이르는 말. (2)여러 사람이 비참한 지경에 빠져 울부짖는 참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용 #비참 #곤경 #때 #불교 #소리 #아비 #뜻밖 #지옥 #고통 #지경 #모양 #악 #침 #사람


夏雲多奇峯 (하운다기봉)

: 여름에 기이(奇異)한 모양(模樣)의 구름이 많음을 이르는 말.

#구름 #여름 #모양


吐氣揚眉 (토기양미)

: 기염(氣焰)을 토하며 눈썹을 치켜 올린다는 뜻으로, 득의(得意)한 모양을 이르는 말.

#두고 #눈썹 #모양 #모습 #득의


磬折 (경절)

: 공경하는 태도로 경쇠 모양으로 허리를 굽혀 절함.

#몸 #비유 #공경 #태도 #쇠 #모양


浩浩湯湯 (호호탕탕)

: 물이 넓고 크게 흐르는 모양이란 뜻으로, 물이 한없이 넓게 흐르는 모양을 이르는 말. [= 浩湯].

#물 #모양


蔓草寒煙 (만초한연)

: 덩굴풀이 멋대로 퍼지고, 쓸쓸히 연기(煙氣)가 오른다는 뜻으로, 옛 도읍(都邑)을 황폐(荒廢)한 모양(模樣)을 이르는 말.

#풀이 #모양 #도읍


千狀萬態 (천상만태)

: 천 가지 형상과 만 가지 모습이라는 뜻으로, 세상 사물이 한결같지 아니하고 각각 모습ㆍ모양이 다름을 이르는 말.

#사물 #각각 #모양 #모습 #형상 #세상


變態百出 (변태백출)

: 가지 각색(各色)으로 모양(模樣)을 바꿈.

#모양


百孔千瘡 (백공천창)

: (1)온통 구멍과 상처투성이라는 뜻으로, 온갖 폐단과 결함으로 엉망진창이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옷이 여기저기 구멍이 나고 갈기갈기 찢어져 못 쓰게 된 상태를 이르는 말.

#폐단 #옷 #갖가지 #상처 #엉망 #백 #모양 #구멍 #상태


目使氣使 (목사기사)

: 눈으로 부리고 기세(氣勢)로 부린다는 뜻으로, (1) 말로써 지시(指示)하지 않고 눈빛이나 얼굴 표정(表情)으로 부하(部下)를 부리는 것 (2) 권세(權勢)를 떨치는 모양(模樣).

#표정 #부하 #말 #기세 #눈 #권세 #모양 #지시 #눈빛 #얼굴


黑狗逐彘 (흑구축체)

: 검은 개가 돼지를 쫓는다는 뜻으로, ‘검정개는 돼지 편’이라는 속담의 한역인데, 겉모양이 비슷한 것끼리 서로 한 편이 된다는 의미. [가재는 게 편].

#겉모양 #개가 #의미 #모양 #겉 #속담 #비슷


各樣各色 (각양각색)

: 각기 다른 여러 가지 모양과 빛깔.

#의미 #각각 #빛깔 #모양


千態萬艶 (천태만염)

: 여러 가지 모양으로 곱고 아름다운 모습.

#모습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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