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

아닌가

,

,

새이름

,

아닐

,

아닐


아닌가

,

크다

,

새 이름

,

의문사

,

오디새


땅 아래로 뻗어있는 식물의 뿌리를 표현해 아직 자라지 않았다는데서 '아니다'라는 의미 생성


(와)과 관련된

에 관한 한자 총 658개

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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擧棋 (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 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決定)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명확(明確)한 방침(方針)이나 계획(計劃)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意味).

#사물 #바둑 #집 #방침 #의미 #계획 #결정 #자리 #대함


一失 (백불일실)

: 백 가운데 하나도 실수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목적하는 바를 결코 잃지 않는다는 의미.

#의미 #백 #실수 #가운데 #목적


回避 (회피부득)

: 피하고자 하여도 피할 수가 없음.


踏覆轍 (부답복철)

: 전철을 밟지 않는다는 뜻으로, 앞사람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복 #되풀이 #앞사람 #앞 #선 #실패 #선인 #사람


出給 (종불출급)

: 빚돈을 갚지 않음.



附體 (혼불부체)

: 혼백이 어지러이 흩어진다는 뜻으로, 몹시 놀라 넋을 잃음을 이르는 말.

#혼백 #넋


好事出門惡事行千里 (호사불출문악사행천리)

: 좋은 일은 좀체로 세상(世上)에 알려지지 않으나, 나쁜 일은 이내 널리 알려짐.

#일 #세상


夜城 (불야성)

: 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 밤에도 해가 떠 있어 밝았다고 하는 중국 동래군(東萊郡) 불야현(不夜縣)에 있었다는 성(城)에서 유래한다. ≪한서지리지(漢書地理志)≫에 나오는 말이다.

#밤 #형용 #등불 #말 #대낮 #성 #번화 #거리 #중국 #경치 #유래 #따위


精神一到何事 (정신일도하사불성)

: 정신(精神)을 한 곳으로 하면 무슨 일인들 이루어지지 않으랴라는 뜻으로, 정신(精神)을 집중(集中)하여 노력(努力)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성취(成就)할 수 있다는 말.

#일 #집중 #말 #노력 #정신 #성취


言而信 (천불언이신)

: 하늘은 말하지 않아도 믿는다는 뜻으로, 하늘은 그 행하는 바가 떳떳하여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떳떳 #말 #행 #각각 #하늘 #순서 #차례 #틀림


忽忽 (홀홀불락)

: 실망스럽고 뒤숭숭하여 마음이 즐겁지 아니함.

#실망 #마음


絃歌 (현가불철)

: 거문고 타고 노래하는 것을 그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공자의 고사에서 유래되어 어려움을 당해도 학문을 계속함을 이르는 말.

#노래 #학문 #어려움 #계속 #거문고 #공자 #고사 #유래


天時如地利地利如人和 (천시불여지리지리불여인화)

: 하늘이 주는 좋은 때는 지리적(地理的) 이로움만 못하고 지리적(地理的) 이로움도 사람의 화합(和合)만 못함.

#때 #지리 #하늘 #화합 #사람


顔面 (안면부지)

: 얼굴을 모름. 또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

#일 #모름 #사람 #얼굴


失時 (농불실시)

: 농사일에서 제때를 놓치지 않음.

#일 #농사 #때 #제때 #농사일


無故 (무고부진)

: 아무런 까닭 없이 나와야 할 자리에 나오지 않음.

#자리 #사고 #까닭


湖上鬻魚 (호상불육어)

: 호수가에서는 물고기를 팔지 않는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 많은 곳에서는 같은 물건을 파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건 #비유


明鏡 (명경불피)

: 맑은 거울은 아무리 사람을 비추어도 피로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맑은 지혜와 슬기는 아무리 많이 써도 손상되지 않음을 비유하는 말.

#이름 #사람 #비유 #손상 #피로 #거울 #지혜 #얼굴


費之惠 (불비지혜)

: 자기에게는 해가 될 것이 없어도 남에게는 이익이 될 만하게 베풀어 주는 은혜.

#이익 #손해 #의미 #자신 #은혜


畵虎 (화호불성)

: 범을 그리려다가 강아지를 그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솜씨로 남의 언행(言行)을 흉내내려 하거나, 어려운 특수(特殊)한 일을 하려다가 도리어 잘못됨의 비유(比喩).

#일 #솜씨 #흉내 #범 #잘못 #비유 #언행


虛得 (명불허득)

: 명예나 명성은 헛되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님.

#명예 #명성 #말


漆者 (칠자불화)

: 옻칠을 하는 사람은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한 사람이 두 가지 일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곧 분업을 의미함.

#의미 #일 #그림 #사람


知下落 (부지하락)

: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지 못함.

#어디 #끝


大馬 (대마불사)

: 바둑에서, 대마가 결국은 살길이 생겨 쉽게 죽지 않는 일.

#일 #죽지 #말 #바둑 #결국 #운동 #때 #길 #의미 #살길



博而 (박이부정)

: 널리 알지만 정밀하지는 못함.

#정통 #정밀 #방면 #자세 #의미


呼天 (호천불문)

: 하늘을 불러도 듣지 않는다는 뜻으로, 하늘을 부르며 죄의 억울함을 하소연하여도 하늘에 들리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하소연 #하늘 #죄


糟糠 (조강불포)

: 가난하여 술찌끼와 쌀겨조차 배부르게 먹을 수 없음.

#쌀겨 #술 #가난


事事 (사사불성)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않음. 또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음.

#일 #성공


道之說 (부도지설)

: 입에 담지 못할 소리.

#입 #소리


扁鵲能肉白骨 (편작불능육백골)

: 천하(天下)의 명의(名醫) 편작도 죽은 사람을 소생시킬 수는 없다는 뜻으로, 충신(忠臣)도 망국(亡國)을 유지(維持)할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유지 #망국 #천하 #天下 #명의 #충신 #사람


絡繹 (낙역부절)

: 인마(人馬)의 왕래가 계속 이어져 끊어지지 안는다는 뜻으로, 오고가는 것이 잦아 왕래가 끊어지지 않는다는 의미. 絡繹은 絡驛(낙역)의 의미.

#의미 #왕래


(불편부당)

: 아주 공평하여 어느 쪽으로도 치우침이 없음.

#의미 #쪽 #무리 #공평


如面面如眼 (형불여면면불여안)

: 사람됨을 알아보는 데는 형체(形體)보다는 얼굴, 얼굴보다는 눈.

#사람 #눈 #형체 #사람됨 #얼굴


言之化 (불언지화)

: 말하지 않는 교화(敎化)라는 뜻으로, 말로 하지 않고 자연히 德(덕)으로 주는 感化(감화)의 의미.

#의미 #감화 #말 #교화


及舌 (사불급설)

: 아무리 빠른 사마(駟馬)라도 혀를 놀려서 하는 말을 따르지 못한다는 뜻으로, 소문은 순식간에 퍼지는 것이므로 말을 조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마차 #말 #소문 #비유 #의미 #마리 #수레 #혀 #뜬소문 #조심 #사람


由徑 (행불유경)

: 길을 가는데 지름길을 말미암지 않는다는 뜻으로, 행동을 공명정대(公明正大)하게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비유 #길 #지름길 #공명정대 #행동


確固 (확고부동)

: 튼튼하고 굳어 흔들림이 없음.

#의미 #튼튼 #견고 #확실


魚魯 (어로불변)

: 어(魚) 자와 노(魯) 자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순 #무식 #비유 #구별 #분별


和而 (화이부장)

: 온화하나 씩씩하지 않다는 뜻으로, 문장의 필치(筆致)가 온화(穩和)하기는 하나 웅장(雄壯)하지는 못하다는 의미.

#씩씩 #문장 #의미 #온화 #웅장


識丁 (목불식정)

: 아주 간단한 글자인 ‘丁’ 자를 보고도 그것이 ‘고무래’인 줄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까막눈임을 이르는 말.

#내용 #그것 #모름 #눈 #무식 #글자 #비유 #의미 #고무래 #사람


相思 (상사불망)

: 서로 그리워하여 잊지 못함.

#의미 #남녀 #사랑 #생각


聰明如鈍筆 (총명불여둔필)

: 총명(聰明)은 둔필만 못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기억력(記憶力)이 좋다 해도 그때그때 적어 두어야 한다는 말.

#말 #총명


名實 (명실불부)

: 명실이 서로 맞지 아니함.


驟雨終日 (취우부종일)

: 소나기는 하루 종일 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위세(威勢)를 부리는 자는 오래가지 않음을 비유하거나, 급히 서두르는 일이 오래 계속되지 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權不十年 (권불십년)].

#일 #위세 #권세 #불 #비유 #종일 #계속 #하루 #사람


埋骨埋名 (매골불매명)

: 뼈는 묻어도 이름은 묻을 수 없다는 뜻으로, 몸은 죽어 뼈를 묻지만, 그 이름은 영원히 전해짐을 이르는 말.

#몸 #뼈 #이름


無事 (무사불섭)

: 천도교에서, 한울님은 간섭하지 않는 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일 #말 #천도교 #한울님 #한울 #간섭


識間 (부지불식간)

: 생각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이.

#일 #파악 #현상 #상황 #생각 #사이


知歲月 (부지세월)

: 세월이 가는 줄을 알지 못함.

#세월


獨木成林 (독목불성림)

: 홀로 선 나무는 숲을 이루지 못한다는 뜻으로, 여럿이 힘을 합쳐야 일이 된다는 의미(意味).

#일 #나무 #의미 #여럿 #힘


東西 (동서불변)

: 동쪽과 서쪽을 분별(分別)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1) 안개 따위가 짙게 끼어서 주위(周圍)를 분간(分揀)하기 어려움 (2) 몽매(蒙昧)하여 아무 것도 모름을 이르는 말.

#모름 #주위 #어려움 #동쪽 #안개 #서쪽 #분간 #분별 #따위


安席 (좌불안석)

: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마음 #편안 #군데 #걱정 #불안 #한군데 #모양 #자리


我與 (세불아여)

: 세월은 나와 더불지 않는다는 뜻으로, 세월이 덧없이 지나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의미.

#의미 #세월


生面 (생면부지)

: 서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또는 그런 관계.

#일 #이전 #선 #관계 #의미 #낯 #얼굴 #사람


無言 (무언부답)

: 대답 못할 말이 없음.

#대답 #말


華而 (화이부실)

: 꽃은 화려하나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뜻으로, 겉모습은 그럴 듯하지만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춘추좌씨전≫에 나오는 말이다.

#내용 #실속 #말 #춘추 #용어 #화 #상황 #문장 #비유 #꽃 #겉모습 #언행 #일치 #실행 #겉 #화려 #훌륭 #열매


一塵 (일진불염)

: (1)토지가 깨끗함. (2)절조가 깨끗함. (3)문장 따위가 뛰어나게 맑고 아름다움. (4)모든 것이 맑고 깨끗함. (5)티끌만큼도 물욕에 물들어 있지 아니함.

#티끌 #청렴결백 #아름다움 #문장 #비유 #관리 #절조 #물욕 #결백 #깨끗 #토지 #조금 #따위 #청렴


鳳鳥 (봉조부지)

: 봉황새가 이르지 않는다는 뜻으로, 성인이 나면 봉황이 온다는 데서, 세상에 성인(聖人)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의 의미.

#새 #말 #성 #성군 #성인 #봉황 #한탄 #의미 #세상


反水 (반수불수)

: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는 뜻으로, 이미 지난 일을 후회(後悔)해도 아무 소용(所用)이 없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일 #물 #비유 #소용 #후회


蔽風雨 (불폐풍우)

: 집이 허술하여서 바람과 비를 가리지 못함.

#바람 #비바람 #집 #의미 #정도 #집이 #가난 #허술 #삶



永世 (영세불망)

: 영원히 잊지 아니함.

#의미 #간직 #기억


逢時 (봉시불행)

: 공교롭게 아주 좋지 못한 때를 만남.

#만남 #때 #공교


好事如無 (호사불여무)

: 좋은 일은 없는 것만 같지 못하다는 뜻으로, 좋은 일엔 흔히 나쁜 일이 뒤따르므로, 차라리 처음부터 좋은 일이 없는 것이 낫다는 의미. 곧 ‘無事(무사)’의 본래 의미와 통함.

#일 #본래 #의미 #무사 #처음


再起 (재기불능)

: 다시 일어설 능력(能力)이 없음.

#능력


讀書求甚解 (독서불구심해)

: 책을 읽는 데 이해(理解)하기 어려운 것은 그대로 접어두고 그 뜻을 깊이 연구(硏究)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1) 독서(讀書)는 즐겨 하나 참된 학문(學文)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2) 되풀이하여 몇 번이고 숙독(熟讀)하면 뜻이 통(通)하지 않던 곳도 저절로 알게 됨. 숙독(熟讀)을 권(勸)하는 것.

#책 #되풀이 #학문 #독서 #숙독 #이해 #연구


勞所得 (불로소득)

: 직접 일을 하지 아니하고 얻는 수익. 이자, 배당금, 지대(地代)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

#일 #지대 #종사 #의미 #수익 #소득 #따위


仰望 (앙망불급)

: 우러러 바라보아도 미치지 못함.

#우러러 #뚜렷 #차이 #능력


若網在綱有條 (약망재강유조불문)

: 망(網)은 여러 가닥의 실을 떠서 만들어 풀어지기 쉬우나 한 가닥의 벼리로 위쪽 코를 꿰매면 조금도 흩어지지 않는다는 말.

#말 #가닥 #코 #벼리 #조금


千古 (천고불역)

: (1) 오래도록 변화(變化)하지 않음 (2) 영구(永久)히 변(變)하지 않음.

#변화


善惡 (선악불이)

: 선악은 모두 인연에 의하여 생긴 것으로 각각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평등 무차별한 하나의 이치로 돌아간다는 말.

#말 #선 #평등 #이치 #무차별 #차별 #악 #인연 #선악


談鬼 (야불담귀)

: 밤에는 귀신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밤에는 가급적 귀신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말.

#밤 #귀신 #관련 #귀


重至 (복부중지)

: 복은 거듭 이르지 않는다는 뜻으로, 복은 한꺼번에 둘씩 오지 않는다는 의미.

#의미 #복


知者 (지자불언)

: 지자는 깊이 재능을 감추고 함부로 말을 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노자(老子)≫ 56장에 나오는 말이다.

#사물 #마음속 #재능 #말 #표현 #이치 #의미 #노자 #깊이 #사람


積功之塔 (적공지탑불휴)

: 공든 탑이 무너지랴의 속담(俗談)의 한역.

#속담 #탑


百折 (백절불굴)

: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의미 #난관 #어려움 #백


三寸 (삼촌불률)

: 길이가 세 치밖에 안 되는 짧은 붓.

#길이 #붓


助手 (조수불급)

: 일이 썩 급(急)하여 손을 댈 나위가 없음.

#일 #나위


兄弟如友生 (형제불여우생)

: 형제(兄弟)는 안락무사(安樂無事)한 때에는 친구(親舊)만 못함.

#안락 #친구 #때 #형제 #무사


相爲謀 (도부동불상위모)

: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道理)를 달리 하는 사람과는 서로 의논(議論)하지도 말라는 말.

#의논 #말 #사람


萬萬 (만만불가)

: 전혀 옳지 아니함.


無物 (무물부존)

: 무엇이든지 없는 물건이 없음.

#물건 #무엇


無據 (무거불측)

: (1)성질이 말할 수 없이 흉측함. (2)근거가 없어 헤아리기 어려움.

#말 #성질 #어려움 #근거 #흉악


(부즉불리)

: (1)두 관계가 붙지도 아니하고 떨어지지도 아니함. (2)찬성도 아니 하고 반대도 아니 함.

#사물 #찬성 #관계 #성도 #반대 #사이


黑白 (흑백불분)

: (1)검은 것과 흰 것을 구별하지 못함. (2)잘잘못이 분명하지 아니함.

#사용 #의미 #분명 #백 #구별 #잘잘못


拾遺 (도불습유)

: 길에 떨어진 것을 줍지 않는다는 뜻으로, (1) 나라가 잘 다스려져 백성(百姓)의 풍속(風俗)이 돈후(敦厚)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2) 형벌(刑罰)이 준엄(峻嚴)하여 백성(百姓)이 법을 범(犯)하지 아니함의 뜻으로도 쓰임.

#백성 #법 #돈 #범 #쓰임 #풍속 #나라 #비유 #길 #준엄 #형 #형벌


得三 (초부득삼)

: 첫 번째 얻지 못해도 세 번째라는 뜻으로,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

#의미 #성공 #노력



之書 (목불지서)

: 눈으로 책을 알지 못함.

#눈 #책


繫之舟 (불계지주)

: (1)매어 놓지 않는 배라는 뜻으로, 속세를 초월한 무념무상의 경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정처 없이 방랑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랑 #일체 #마음 #배 #정처 #무념무상 #속세 #의미 #무상 #기운 #상태 #초월 #무아 #사람


(삼불거)

: 유교에서, 칠거지악을 범한 아내일지라도 버리지 못하는 세 가지 경우. 부모의 삼년상을 같이 치렀거나, 장가들 때 가난했다가 나중에 부자가 되었거나, 아내가 돌아가도 의지할 데가 없는 경우이다.

#유교 #첫째 #칠거지악 #셋째 #의지 #경우 #나중 #때 #가난 #둘째 #부자 #부모 #악 #아내


千金死百金 (천금불사백금불형)

: 천금은 죽지 않고 백금은 형벌(刑罰)을 받지 않는다는 뜻으로, 죄(罪)를 다스리는 자가 사리사욕(私利私慾)에 사로잡혀 천금을 쓰는 자는 죽을 죄(罪)를 면해 주고, 백금을 쓰는 자는 형벌(刑罰)을 면해 줌을 이르는 말.

#백금 #죽지 #사리 #죄 #사욕 #천금 #형벌


半字 (반자불성)

: (1)글자를 반만 쓰고 중간에 그만둠. (2)일을 중도에서 그만두어 이루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중간 #글자 #의미 #시작 #절반 #중도


無微 (무미불측)

: 아주 작은 일까지 샅샅이 다 헤아림.

#일


誠無物 (불성무물)

: (불성무물) 정성이 없으면 사물도 없다는 뜻으로, 정성은 모든 사물의 근본이므로, 정성이 없는 곳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

#사물 #정성 #물 #의미 #근본


過猶 (과유불급)

: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으로, 중용(中庸)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논어≫의 <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말이다.

#말 #중요 #부족 #의미 #공자 #정도 #중용


蛇無頭 (사무두불행)

: 뱀이 머리가 없으면 나아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무리를 지어 횡행하는 자는 두목이 없으면 일을 할 수가 없음을 이르는 말.

#일 #머리 #뱀 #무리 #횡행


忘危 (안불망위)

: 편안한 가운데서도 위태로움을 잊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항상 마음을 놓지 않고 스스로를 경계함을 이르는 말.

#마음 #대처 #위태 #때 #위험 #어려움 #의미 #편안 #경계 #경계함 #대비 #스스로 #가운데


非帛 (비백불난)

: 비단이 아니면 따뜻하지 않다는 뜻으로, 비단옷이 아니면 따뜻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쇠약해진 노년기를 이르는 말.

#쇠약 #비단옷 #따뜻 #따뜻함 #비단 #정도


猶爲 (유위부족)

: 오히려 부족함.

#모자람 #부족함 #부족 #싫증 #의미


對案食思得良饌 (대안불식사득량찬)

: 밥상을 대하고서 잡수시지 않으면 좋은 음식(飮食) 얻을 것을 생각함.

#생각함 #음식 #생각


表裏 (표리부동)

: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과 속으로 가지는 생각이 다름.

#마음 #생각 #언행 #내심 #겉 #표면 #사람


或可或 (혹가혹불가)

: 혹은 옳다하고 혹은 옳지 않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사람은 옳다 하고 어떤 사람은 그르다 하여 가부(可否)가 결정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일 #결정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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