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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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屋漏痕 (옥루흔)

: 지붕이 새는 흔적이라는 뜻으로, 지붕이 새어 천장에 아롱진 빗물 자국처럼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초서(草書)의 필법(筆法)을 이르는 말.

#새 # #필법 #자국 #빗물 #흔적 #자연 #자유 #지붕 #천장


徑情直行 (경정직행)

: 예절이나 법식 따위에 얽매이지 않고 곧이곧대로 행동함.

# #법식 #행동 #예절 #따위


法古創新 (법고창신)

: 옛 것을 법으로 삼아 새 것을 창조한다는 뜻으로, 과거를 밑거름으로 해서 새로운 것을 도출해낸다는 의미.

#그것 # #옛것 #의미 #근본 #토대 #과거 #변화


無盡藏 (무진장)

: (1)다함이 없이 굉장히 많음. (2)덕이 넓어 끝이 없음. 닦고 닦아도 다함이 없는 법의(法義)를 이른다.

#간직 # #불교 #끝 #창고 #무진 #광대



筆削褒貶 (필삭포폄)

: 쓰고 삭제하고 칭찬하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글에 대해 쓸 곳은 써 넣고 지울 곳은 지우고, 칭찬해야 할 곳은 칭찬하고, 나무랄 곳은 나무라는 공자의 춘추필법(春秋筆法)의 의미처럼 대의명분(大義名分)을 밝혀 세우는 사필(史筆)의 준엄한 논법(論法)의 의미.

# #춘추 #필법 #명분 #의미 #대의명분 #대의 #칭찬 #공자


力透紙背 (역투지배)

: 힘이 종이 뒤로 뚫린다는 뜻으로, 필력(筆力)이 사무친다는 의미로 필법(筆法)이 날카롭고 힘찬 것을 비유하거나 시(詩)의 내용이 근엄하고 고결함을 비유하여 이름.

#내용 #이름 # #고결 #필법 #비유 #의미 #종이 #힘


四邪命食 (사사명식)

: 승려의 떳떳하지 못한 네 가지 생활 방식. 하구식(下口食), 앙구식(仰口食), 방구식(方口食), 유구식(維口食)이다. 비구는 본디 걸식 생활을 본의로 하는데 다른 생활도 함을 이르는 말이다.

#떳떳 # #원래 #방 #부정 #말 #사명 #본의 #승려 #본디 #비구 #수단 #생활


毒樹毒果 (독수독과)

: 독이 든 나무의 열매에도 독이 있다는 뜻으로, 법에 어긋난 방법으로 얻은 증거는 증거로 인정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말 #나무 #불법 #증거 #사용 #인정 #방법 #열매


戒急乘緩 (계급승완)

: 계(戒)를 지키기에만 힘쓰고, 지혜 닦기에는 힘쓰지 아니함.

# #간절 #부처 #지혜 #교법


無生 (무생)

: (1)모든 법의 실상(實相)은 나고 없어짐이 없음. (2)모든 미로(迷路)를 초월한 경지. (3)생사를 이미 초월하여 배울 만한 법도가 없게 된 경지의 부처.

# #법도 #생사 #열반 #부처 #초월 #실상


置之度外 (치지도외)

: 마음에 두지 아니함.

#마음 # #법도 #상대 #밖


無相解脫門 (무상해탈문)

: 삼 해탈문의 하나. 모든 법(法)은 공(空)으로서 차별상(差別相)이 없다고 보고, 자재경(自在境)에 들어가는 선정(禪定)을 이른다.

#사물 #선정 # #차별 #형상 #해탈


糟糠 (조강)

: (1)지게미와 쌀겨라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 먹는 변변치 못한 음식을 이르는 말. (2)몹시 가난하고 천할 때에 고생을 함께 겪어 온 아내를 이르는 말. (3)교만한 승려나 거친 교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 # #사람 #쌀겨 #고생 #때 #교만 #승려 #음식 #가난 #아내 #교법


途不拾遺 (도불습유)

: 길에 떨어진 것을 줍지 않는다는 뜻으로, (1) 나라가 잘 다스려져 백성(百姓)의 풍속(風俗)이 돈후(敦厚)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2) 형벌(刑罰)이 준엄(峻嚴)하여 백성(百姓)이 법을 범(犯)하지 아니함의 뜻으로도 쓰임.

#백성 # #돈 #범 #쓰임 #풍속 #나라 #비유 #길 #준엄 #형 #형벌


罔有擇言 (망유택언)

: 말이 모두 법에 맞아 골라 낼 것이 없음.

#말 #


百郡秦幷 (백군진병)

: 진시황(秦始皇)이 천하(天下)를 봉군(封郡)하는 법(法)을 폐(廢)하고 일백군(100郡)을 둠.

#천하 #일 #天下 #


綱紀肅正 (강기숙정)

: 나라의 법과 풍속, 풍습에 대한 기율(紀律)을 엄히 바르게 함.

#강 # #풍속 #나라 #풍습 #엄숙 #기율


春秋筆法 (춘추필법)

: ≪춘추≫와 같이 비판적이고 엄정한 필법을 이르는 말. 대의명분을 밝히어 세우는 역사 서술 방법이다.

# #춘추 #역사 #필법 #의미 #명분 #준엄 #대의명분 #태도 #대의 #비판 #방법


地上神仙 (지상신선)

: (1)인간 세상에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신선. (2)팔자가 썩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천도교에서, 사람이 천도(天道)를 믿어서 법열(法悅)을 얻으면, 정신적으로 이 세상의 극락을 얻고 영적으로 장생을 얻게 되므로, 이것이 곧 땅 위의 신선이라는 말.

#존재 #땅 # #사람 #천도 #말 #팔자 #인간 #극락 #천도교 #정신 #신선 #이것 #비유 #정신적 #상상 #세상


三笑 (삼소)

: 동양화 화제(畫題)의 하나. 중국 진(晉)나라의 혜원 법사가 루산산(廬山山)의 동림사(東林寺)에 은거하면서, 후시(虎溪)를 건너지 않기로 하였으나 도연명, 육수정(陸修靜)을 배웅할 때 무심코 건너 버려 세 사람이 크게 웃었다는 고사를 바탕으로 한다.

# #바탕 #은거 #동양화 #때 #나라 #중국 #도연명 #고사 #산 #사람


開示悟入 (개시오입)

: 부처가 이 세상에 출현한 네 가지 뜻. 중생이 진리를 열고, 보고, 깨닫고, 그 길에 들게 하는 일이다.

#일 #출현 # #불교 #이치 #진리 #길 #부처 #중생 #세상


紅東白西 (홍동백서)

: 제사상을 차릴 때에 붉은 과실은 동쪽에 흰 과실은 서쪽에 놓는 일.

#과일 #일 # #과실 #때 #제물 #동쪽 #서쪽 #위치 #차례 #격식 #제사상 #제사


虛空處定 (허공처정)

: 색법(色法)에 얽매임을 싫어하여 허공(虛空)을 대상으로 하는 선정(禪定).

#선정 #무한 # #허공 #대상


路不拾遺 (노불습유)

: 길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 가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형벌이 준엄하여 백성이 법을 범하지 아니하거나 민심이 순후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백성 #민심 #정직 # #나라 #비유 #길 #평화 #준엄 #물건 #모양 #형벌



師資相承 (사자상승)

: 스승이 제자에게 학예를 이어 전함.

#스승 #전함 # #제자


居敬窮理 (거경궁리)

: 주자학에서 중시하는, 학문 수양의 두 가지 방법. 거경은 내적 수양법으로 항상 몸과 마음을 삼가서 바르게 가지는 일이고, 궁리는 외적 수양법으로 널리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여 정확한 지식을 얻는 일이다.

#몸 # #수양법 #궁구 #정확 #생활 #사물 #외적 #일 #궁 #주자학 #궁리 #경과 #성리학 #거경 #학문 #지식 #자신 #방법 #마음 #반성 #이치 #의미 #수양 #주장 #나태 #학


見聞覺知 (견문각지)

: 눈으로 빛을 보고, 귀로 소리를 듣고, 코ㆍ혀ㆍ몸으로 냄새ㆍ맛ㆍ촉감을 감각하고, 뜻으로 법을 아는 육식(六識) 작용. 외경을 식별ㆍ인식하는 마음의 작용을 이르는 말이다.

#빛 #몸 #마음 # #눈 #소리 #맛 #코 #작용 #혀 #감각 #냄새 #앎 #귀


傍照引用 (방조인용)

: 적용할 만한 법조문이 없을 때에 비슷한 다른 법조문을 끌어다 적용하는 일.

#일 #적용 #조문 # #때 #비슷


法約三章 (법약삼장)

: 한(漢)나라 고조(高祖)가 진(秦)의 가혹(苛酷)한 법을 고쳐 세 조문(條文)으로 줄인 일.

#일 #조문 # #나라 #가혹 #고조


無緣法界 (무연법계)

: (1)차별이 없는 평등한 일체. 무연이란 피차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은 것이고, 법계는 법의 한계를 이른다. (2)인연도 연고도 없음. 또는 그런 사람.

#일체 # #연고 #평등 #무차별 #분명 #경계 #차별 #인연 #피차 #한계 #사람


虎溪三笑 (호계삼소)

: 동양화 화제(畫題)의 하나. 중국 진(晉)나라의 혜원 법사가 루산산(廬山山)의 동림사(東林寺)에 은거하면서, 후시(虎溪)를 건너지 않기로 하였으나 도연명, 육수정(陸修靜)을 배웅할 때 무심코 건너 버려 세 사람이 크게 웃었다는 고사를 바탕으로 한다.

# #바탕 #은거 #사람 #동양화 #때 #나라 #중국 #도연명 #고사 #산 #동양


無法天地 (무법천지)

: 법이나 제도가 확립되지 않고 질서가 문란한 세상.

# #무시 #폭력 #제도 #문란 #판국 #세상


改玉改行 (개옥개행)

: 옥을 고치면 걸음걸이도 고친다는 뜻으로, 신분이 변해 몸에 차고 다니는 옥을 바꾸었으면 걸음걸이도 바꾸어야 하듯이 지위가 달라지면 예절도 따라서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로 쓰이거나, 법을 변경하면 그에 맞게 시행도 고쳐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됨.《순자(荀子) 왕패편(王覇篇)》.

#몸 #일 #차고 # #변경 #왕 #시행 #신분 #종류 #사용 #걸음 #의미 #예절 #지위 #걸음걸이


名從主人 (명종주인)

: 사물(事物)의 이름은 원래 주인이 붙인 이름을 따른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의 명칭은 현지의 호칭법(號稱法)을 따라야 함을 이르는 말.

#사물 #주인 #이름 # #원래 #명칭


萬法一如 (만법일여)

: 온갖 법이 공(空) 또는 진여(眞如)로 귀착하여 하나로 됨을 이르는 말.

#사물 #말 # #결국 #진여 #현상


難解難入 (난해난입)

: 이해하기도 어렵고, 깨쳐 그 속에 들어가기도 어려움. 법화경(法華經)의 뜻이 심오함을 이르는 말이다.

#어려움 #깨달음 # #이해


蒙網捉魚 (몽망착어)

: 그물을 머리에 쓰고 고기를 잡는다는 뜻으로, 우연히 운이 좋았음을 이르는 말.

# #머리 #물 #요행 #그물


作法自斃 (작법자폐)

: 자기가 만든 법에 자신이 해를 입음.

#의미 # #자신


則以觀德 (칙이관덕)

: 법으로 덕을 본다는 뜻으로, 법도나 예의의 적합 여부에 따라 그 사람의 인품과 덕을 판정한다는 의미.

# #예의 #법도 #의미 #여부 #인품 #적합 #사람


讀書三到 (독서삼도)

: 독서를 하는 세 가지 방법. 입으로 다른 말을 아니 하고 책을 읽는 구도(口到), 눈으로 다른 것을 보지 않고 책만 잘 보는 안도(眼到), 마음속에 깊이 새기는 심도(心到)를 이른다.

#책 #마음속 #참뜻 #마음 # #말 #눈 #구도 #때 #독서 #입 #의미 #숙독 #방법


見佛聞法 (견불문법)

: 눈으로 대자대비한 부처를 보고, 귀로 오묘한 교법을 듣는 일.

#일 #오묘 # #눈 #대비 #부처 #귀 #교법


霞舒雲卷 (하서운권)

: 노을처럼 펼쳐지고 구름같이 말린다는 뜻으로, 그림의 필법(筆法)이나 착색(着色) 등이 아주 뛰어나고 묘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필법 #비유 #묘 #구름 #노을 #그림


法家拂士 (법가불사)

: 법도(法度)로써 임금을 바로잡는 세신(世臣)과 이해득실(利害得失)로써 임금을 보필(輔弼)하는 현사(賢士).

# #임금 #법도 #보필 #현사 #이해


敎外別傳 (교외별전)

: 선종에서, 부처의 가르침을 말이나 글에 의하지 않고 바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는 법.

#마음 # #말 #가섭 #진리 #제자 #밖 #별도 #전함 #경전 #석가 #일화 #부처 #가르침 #언어


顔筋柳骨 (안근유골)

: 당(唐)나라의 안진경(顔眞卿)과 유공권(柳公權)의 필법(筆法)의 진수를 터득(攄得)했다는 뜻으로, 글씨가 매우 뛰어남을 이르는 말.

#글씨 # #필법 #터득 #나라


法空 (법공)

: 모든 법인 만유(萬有)는 모두 인연이 모여 생기는 가짜 존재로서 실체가 없음을 이르는 말.

#존재 #말 # #가짜 #실체 #인연


無邊法界 (무변법계)

: 넓고 끝이 없어 온갖 법을 갖추고 있는 세계.

#세계 # #끝


字字珠玉 (자자주옥)

: 글자마다 주옥이라는 뜻으로, 글씨가 한 글자 한 글자 묘하게 잘된 것을 이르는 말.

#글씨 #구슬 # #필법 #주옥 #글자 #묘 #칭찬 #정도


爲法自弊 (위법자폐)

: 자기가 정한 법을 스스로 범하여 죄를 당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로 자기가 고난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 #죄 #범 #자신 #고난


約法三章 (약법삼장)

: 중국 한(漢)나라 고조가 진(秦)나라의 가혹한 법을 폐지하고 이를 세 조목으로 줄인 것. 곧 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에 처하고, 사람을 상해하거나 남의 물건을 훔친 자는 처벌한다는 것이다.

#백성 #상해 # #도둑질 #고조 #조목 #약속 #처벌 #사형 #나라 #중국 #물건 #가혹 #도둑 #사람


仙露明珠 (선로명주)

: 선인(仙人)이 내려 주는 이슬과 아름다운 구슬이라는 뜻으로, 글씨 쓰는 법이 원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슬 #구슬 #글씨 # #선 #비유 #선인


規行矩步 (규행구보)

: 걸음걸이가 법도와 규칙에 맞는다는 뜻으로, 품행(品行)이 방정(方正)함을 비유하여 이르거나, 옛 법식을 묵수(墨守)하는 일을 이르기도 함.

#일 #품행 # #법도 #비유 #법식 #규칙 #걸음걸이 #방정


不文律 (불문율)

: 문서의 형식을 갖추지 않은 법. 관습법이나 판례법 따위이다.

# #일상 #용어 #법률 #사용 #문서 #의미 #이외 #규칙 #형식 #따위


自受法樂 (자수법락)

: 부처가 그 광대한 깨달음의 경지에서 일어나는 즐거움을 스스로 누리는 일.

#깨달음 #일 # #즐거움 #자신 #부처 #법락 #광대


四無碍智 (사무애지)

: 막힘이 없는 네 가지 지혜(智慧). 곧 법무애지(法無礙智)ㆍ의무애지(義無礙智)ㆍ사무애지(辭無碍智)ㆍ변무애지(辯無礙智)의 네 가지.

#지혜 #힘 #사무 #


何遵約法 (하준약법)

: 소하(蕭荷)는 한고조(漢高祖)와 더불어 약법삼장(約法三章)을 정(定)하여 준행(遵行)함.

# #고조


犯禁八條 (범금팔조)

: 고조선 때에 시행한 여덟 가지의 금법(禁法). 살인자는 죽이고, 남을 다치게 한 자는 곡물로 배상하며, 도둑질을 한 자는 종으로 삼는다는 따위의 세 조항이 전한다.

# #도둑질 #여덟 #시행 #때 #금 #고조선 #곡물 #도둑 #따위


大材小用 (대재소용)

: 큰 재목(材木)이 작게 쓰이고 있다는 뜻으로, (1) 사람을 부리는 데 있어서 제 능력(能力)을 다 발휘(發揮)할 수 있는 조건(條件)이 안됨 (2) 역설적(逆說的)으로 큰 재목(材木)은 큰 일에 쓰여야 한다는 말(3) 정부나 조직(組織)에서 사람을 쓰는 법이 잘못되었음을 가리킴.

#일 #조건 # #말 #조직 #발휘 #안됨 #능력 #잘못 #재목 #사람


道不拾遺 (도불습유)

: 길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 가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형벌이 준엄하여 백성이 법을 범하지 아니하거나 민심이 순후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한비자≫의 <외저설좌상편(外儲說左上篇)>에 나오는 말이다.

#백성 #민심 #말 #돈 # #범 #쓰임 #풍속 #사용 #비유 #나라 #길 #준엄 #물건 #의미 #형 #형벌


如是我聞 (여시아문)

: 모든 불경의 첫머리에 붙은 말.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라는 뜻으로, 불경이 석가모니로부터 들은 내용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밝혀서 불경이 곧 부처의 말이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증하는 말이다.

#내용 # #말 #불경 #부처 #경전 #석가 #객관적 #사실 #석가모니 #첫머리 #교법


玄籍 (현적)

: 현묘한 전적(典籍)이라는 뜻으로, 불교의 경전이나 교법(敎法)을 이르는 말.

#말 # #불교 #묘 #경전 #현묘 #교법


明哲保身 (명철보신)

: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 자기 몸을 보존함.

#사물 #몸 #일 #사리 # #총명 #온전 #법도 #보전 #이치 #보존 #의미 #태도 #매사 #자신 #지혜 #처리 #처신



三從之法 (삼종지법)

: 예전에, 여자가 따라야 할 세 가지 도리를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여자 #결혼 #자식 # #남편 #법도 #예전


法三章 (법삼장)

: 중국 한나라 때에, 고조가 진나라 때의 가혹한 법을 없애고 단 세 가지 죄만을 정한 법. 사람을 죽이는 자는 죽고, 사람을 상하게 하거나 물건을 훔치는 자는 벌을 받는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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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字八法 (영자팔법)

: 서예에서, ‘永’ 자 한 글자로써 모든 한자에 공통되는 여덟 가지 쓰기를 보이는 법. 중국 한(漢)나라의 채옹이 고안하였다고 전한다.

#후한 #글씨 #창작 # #필법 #채옹 #한자 #여덟 #사용 #글자 #의미 #나라 #중국 #방법 #공통


同文同軌 (동문동궤)

: 천하가 통일된 상태를 이르는 말.

#충성 # #임금 #나라 #문자 #각국 #천하 #의미 #수레 #天下 #통일 #통 #상태


老紅少靑 (로홍소청)

: (1)장기를 둘 때, 나이가 많은 사람이 붉은 빛깔인 ‘한’ 자가 쓰인 말을 가지고, 나이가 적은 사람이 푸른 빛깔인 ‘초’ 자가 쓰인 말을 가지고 두는 일. (2)‘노홍소청’의 북한어.

#일 # #말 #빛깔 #때 #나이 #사람


諸子百家 (제자백가)

: 춘추 전국 시대의 여러 학파. 공자(孔子), 관자(管子), 노자(老子), 맹자(孟子), 장자(莊子), 묵자(墨子), 열자(列子), 한비자(韓非子), 윤문자(尹文子), 손자(孫子), 오자(吳子), 귀곡자(鬼谷子) 등의 유가(儒家), 도가(道家), 묵가(墨家), 법가(法家), 명가(名家), 병가(兵家), 종횡가(縱橫家), 음양가(陰陽家) 등을 통틀어 이른다.

# #시대 #일가 #일 #전국 #孔子 #손자 #노자 #공자 #오자 #춘추 #문자 #묵자 #학자들 #음양 #학자 #학파 #병 #저서 #장자 #맹자


泣斬馬謖 (읍참마속)

: 큰 목적을 위하여 자기가 아끼는 사람을 버림을 이르는 말. ≪삼국지≫의 〈마속전(馬謖傳)〉에 나오는 말로, 중국 촉나라 제갈량이 군령을 어기어 가정(街亭) 싸움에서 패한 마속을 눈물을 머금고 참형에 처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참형 #부하 # #사람 #촉나라 #눈물 #삼국지 #말 #군령 #제갈량 #중국 #버림 #대의 #처단 #가정 #싸움 #유래 #목적


規矩準繩 (규구준승)

: (1)목수가 쓰는 걸음쇠, 곱자, 수준기, 다림줄을 통틀어 이르는 말. (2)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법도.

#사물 #일상 # #먹줄 #도구 #법도 #곱자 #의미 #일상생활 #걸음 #척도 #쇠 #가치 #그림 #생활 #사람


法遠拳近 (법원권근)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뜻으로, 일이 급박할 때는 이치보다 완력에 호소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력 #일 #건강 #말 # #불법 #때 #상황 #이치 #비유 #상식 #순리 #완력 #호소 #급박 #해결


自受用身 (자수용신)

: 수행이 끝나 복덕과 지혜가 원만하고 밝아 늘 진리를 관조하여 스스로 그 법락(法樂)을 받는 불신(佛身).

#원만 # #복 #행 #완성 #복덕 #진리 #수행 #법락 #지혜


名不虛傳 (명불허전)

: 명성이나 명예가 헛되이 퍼진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름날 만한 까닭이 있음을 이르는 말.

#명예 #조건 #이름 # #실제 #때문 #명성 #이유 #의미 #까닭


虛禮虛飾 (허례허식)

: 형편에 맞지 않게 겉만 번드르르하게 꾸밈. 또는 그런 예절이나 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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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久弊生 (법구폐생)

: 좋은 법도 오랜 세월이 지나면 폐단이 생김.

#폐단 # #시대 #상황 #의미 #세월 #변화 #생김


無相解脫 (무상해탈)

: 모든 법의 무상을 깨닫고 집착과 번뇌의 굴레를 벗어남.

#사물 #번뇌 # #집착 #일정 #무상 #굴레 #형상 #해탈


戒身 (계신)

: (1)몸가짐을 삼가며 조심함. (2)오분법신(五分法身)의 하나. 소승 불교에서, 부처의 몸의 한 부분을 이르는 것으로, 계(戒)ㆍ정(定)ㆍ혜(慧)ㆍ해탈(解脫)ㆍ해탈지견(解脫知見)의 오법 가운데 ‘계’를 부처의 몸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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