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   명사  

       

1. 나무를 원료로 하여 얇게 만든,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인쇄를 하는 등 여러 가지 일에 쓰는 물건.

1. PAPER: A thin material made of wood pulp that is used for multiple purposes such as writing, painting, priniting, etc.

용례:

검은색 종이.
Black paper.

흰색 종이.
White paper.

두꺼운 종이.
Thick paper.

얇은 종이.
Thin paper.

종이 한 장.
A sheet of paper.

종이 꾸러미.
Paper package.

종이 묶음.
Paper bundle.

종이가 구겨지다.
Paper crumpled.

종이가 찢어지다.
The paper is torn.

종이를 자르다.
Cut paper.

종이를 접다.
Fold the paper.

종이를 찢다.
Tear paper.

종이로 싸다.
Wrap in paper.

종이에 그리다.
Draw on paper.

종이에 쓰다.
Write on paper.

종이에 인쇄하다.
Print on paper.

아이는 종이에 그림을 그렸다.
The child painted on the paper.

그가 건넨 종이 위에는 한 달 동안의 일정이 자세하게 적혀 있었다.
On the paper he gave me, the month-long schedule was detailed.

아까 그 사람이 종이에 뭐라고 써 준 거야?
What did he write on the paper earlier?
필요할 때 연락하라고 연락처를 써 준 거야.
He wrote down his number to call me when he needed it.

발음, 활용: 종이 (종이) 분류:

학습 관련 사물   학교생활  

종이 @ 뜻풀이

넝마주이 : 헌 옷이나 헌 이불, 헌 종이 등을 주워 모아 팔아서 돈을 버는 사람. 또는 그런 일.

뿡뿡 : 문풍지나 종이 등이 뚫릴 때 잇따라 나는 조금 무겁고 굵은 소리. 또는 그 모양.

상자 (箱子) : 물건을 넣어 둘 수 있도록 나무나 종이 등으로 만든 네모난 통.

문제지 (問題紙) : 문제가 적힌 종이.

기름종이 : 기름을 먹인 종이.

교정지 (校正紙) : 인쇄물을 교정하기 위하여 임시로 찍어 낸 종이.

버석하다 : 마른 나뭇잎이나 빳빳한 종이, 천 등을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가 나다.

복사되다 (複寫되다) : 문서, 그림, 사진 등이 기계를 이용하여 종이 등에 똑같이 만들어지다.

장판지 (壯版紙) : 방바닥에 깔거나 방바닥을 바르는 데 쓰는 종이.

문풍지 (門風紙) :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기 위해 문짝 가장자리를 빙 둘러 붙여 놓은 종이.

투표지 (投票紙) : 투표를 하는 데에 쓰는 일정한 양식의 종이.

스테이플러 (stapler) : 종이 뭉치를 한데 묶기 위해 ‘ㄷ’자 모양으로 생긴 철심을 박아 넣을 수 있도록 만든 도구.

인화지 (印畫紙) : 사진기로 찍은 필름에서 사진이 나타나게 하는 데 쓰는 종이.

명함 (名銜) : 남에게 알리기 위해 자신의 이름, 직업, 주소, 연락처 등을 적은 작은 종이.

학적부 (學籍簿) : 학교에서, 학생의 이름, 주소, 성적, 입학, 졸업 등의 기록을 적어 놓은 종이.

부채질하다 : 부채나 넓은 종이 등을 흔들어 바람을 일으키다.

바스락바스락하다 : 마른 나뭇잎이나 종이 등을 자꾸 밟거나 들추는 소리가 나다. 또는 자꾸 그런 소리를 내다.

파지 (破紙) : 찢어지거나 버려진 종이.

처방전 (處方箋) :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짓는 방법을 적은 종이.

메모지 (memo紙) : 메모를 하기 위한 종이. 또는 메모가 적힌 종이.

부스럭대다 : 낙엽이나 종이 등과 같이 마르고 얇은 물체를 밟거나 만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스락 : 마른 나뭇잎이나 종이 등을 밟거나 들출 때 나는 소리.

심지 (心지) : 구멍이나 벌어진 자리에 박는 솜이나 종이, 또는 헝겊.

딱지 (딱紙) : 우표나 상표 등과 같이 특별한 그림이나 글자를 넣은 작은 종이.

버석거리다 : 마른 나뭇잎이나 빳빳한 종이, 천 등을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스럭하다 : 낙엽이나 종이 등과 같이 마르고 얇은 물체를 밟거나 만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감광지 (感光紙) : 빛을 받았을 때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게 하는 물질을 바른 종이.

부채질 : 부채나 넓은 종이 등을 흔들어 바람을 일으키는 일.

후줄근히 : 옷이나 종이 등이 젖거나 빳빳한 기운이 빠져 보기 흉하게 축 늘어져 있는 상태로.

설문지 (設問紙) : 조사를 위하여 사람들에게 질문하는 내용을 적은 종이.

윷판 : 윷놀이를 할 때 말을 쓰는 자리를 종이 등에 그린 판.

신문 (新聞) : 신문 기사를 실은 종이.

질문지 (質問紙) : 질문을 적은 종이.

셀로판지 (cellophane紙) : 재생 섬유소로 얇고 투명하게 만들어 여러 가지 색깔을 넣은 종이.

접히다 : 천이나 종이 등이 꺾여서 겹쳐지다.

색 도화지 (色圖畫紙) : 그림을 그리거나 어떤 것을 만드는 데 쓰는, 빛깔이 있는 종이.

필기구 (筆記具) : 종이, 볼펜, 연필 등과 같이 글씨를 쓰는 데 사용하는 여러 종류의 물건.

마분지 (馬糞紙) : 어두운 노란빛이 나는, 질이 안 좋은 종이.

편지지 (便紙紙) : 편지를 쓰는 종이.

우표 (郵票) : 우편 요금을 낸 표시로 우편물에 붙이는 작은 종이.

처방 (處方) :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짓는 방법을 적은 종이.

갱지 (更紙) : 주로 신문을 인쇄하는 데 쓰이며 지면이 거칠고 회색 빛이 나는 종이.

버석대다 : 마른 나뭇잎이나 빳빳한 종이, 천 등을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벽지 (壁紙) : 도배할 때 벽에 바르는 종이.

바르다 : 종이 등에 풀을 칠해 다른 물체의 표면에 고루 붙이다.

창호지 (窓戶紙) : 한지의 한 종류로 주로 문을 바르는 데 쓰는 종이.

광고지 (廣告紙) : 상품이나 서비스 등에 대하여 알리는 글이나 그림이 인쇄된 종이.

후줄근하다 : 옷이나 종이 등이 젖거나 빳빳한 기운이 빠져 보기 흉하게 축 늘어져 있다.

부적 (符籍) : 잡귀를 쫓고 재앙을 물리치기 위하여 붉은 색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몸에 지니거나 집에 붙이는 종이.

백지장 (白紙張) : 낱장의 하얀 종이.

홀홀 : 가는 눈, 종이, 털 등이 가볍게 날리는 모양.

풀칠 (풀漆) : 종이 등을 붙이려고 무엇에 풀을 바르는 일.

영수증 (領收證) : 돈이나 물건을 주고받은 사실이 적힌 종이.

원고지 (原稿紙) : 한 칸에 한 글자씩 쓸 수 있도록 칸이 그려져 있는 종이.

도화지 (圖畫紙) : 그림을 그리는 데 쓰는 종이.

간지 (間紙) : 책이나 신문 안에 끼워 넣는 따로 인쇄된 종이.

계산서 (計算書) : 물건의 값이 적힌 종이. 또는 요금의 자세한 내용이 적힌 종이.

겉장 (겉張) : 여러 장으로 겹쳐 있는 종이 가운데에서 제일 겉에 있는 종이.

오선지 (五線紙) : 악보를 그릴 수 있게 다섯 개의 선을 그은 종이.

가면 (假面) : 얼굴을 가리거나 꾸미기 위해 종이, 나무, 흙 등으로 사람이나 동물의 얼굴 모양을 본떠서 만든 것.

버석버석하다 : 마른 나뭇잎이나 빳빳한 종이, 천 등을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스락하다 : 마른 나뭇잎이나 종이 등을 밟거나 들추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복사 (複寫) : 문서, 그림, 사진 등을 기계를 이용하여 종이 등에 똑같이 만들어 냄.

문서 (文書) : 다른 일의 자료가 되거나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데 쓰이는 글을 적은 종이.

사포 (沙布/砂布) : 물체의 표면을 문질러 매끄럽게 닦는 데에 쓰는, 모래나 유리 가루 등을 발라 붙인 천이나 종이.

신문지 (新聞紙) : 신문 기사를 찍어 낸 종이.

서걱서걱하다 : 종이 위에 글씨를 쓰는 소리가 계속해서 나다.

종살이하다 : (옛날에) 남의 종이 되어 일하다.

모눈종이 : 여러 개의 가로줄과 세로줄을 수직으로 엇갈리게 일정한 간격으로 그은 종이.

말려들다 : 종이, 천 등이 감기어 안으로 들어가다.

접다 : 천이나 종이 등을 꺾어서 겹치게 하다.

골판지 (골板紙) : 물결 모양의 골이 진 종이를 한 면 혹은 양 면에 붙인 두터운 종이.

문방사우 (文房四友) : 문인들이 서재에서 쓰는 종이, 붓, 먹, 벼루의 네 가지 도구.

장판 (壯版) : 방바닥에 깔거나 방바닥을 바르는 데 쓰는 종이.

클립 (clip) : 탄력이나 나선을 이용하여 종이 등을 집거나 끼워서 고정하는 기구.

전단 (傳單) : 어떤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하도록 부추기는 내용이 담긴 종이 쪽지.

버석버석 : 마른 나뭇잎이나 빳빳한 종이, 천 등을 자꾸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단자 (單子) : 결혼이나 장례 의식 등에서 사용되는 태어난 연월일시나 이름 등을 쓴 종이.

바스락바스락 : 마른 나뭇잎이나 종이 등을 자꾸 밟거나 들출 때 나는 소리.

나부랭이 : 헝겊이나 종이 등의 작은 조각.

색동 (色동) : 여러 색을 잇대거나 여러 색으로 길고 곧게 염색한 천이나 종이.

마님 : (높이는 말로) 종이 모시는 주인.

화폭 (畫幅) : 그림을 그려 놓은 천이나 종이.

답지 (答紙) : 문제에 대한 답을 쓴 종이.

불쏘시개 : 불을 피울 때 불을 옮겨 붙이기 위하여 먼저 태우는 마른 잎, 종이, 나무 등의 물건.

거름종이 : 여러 물질이 혼합된 액체에서 녹지 않은 물질을 걸러 내는 종이.

괘종시계 (掛鐘時計) : 벽이나 기둥에 거는, 시간마다 종이 울리는 시계.

찍다 : 표나 종이 등에 구멍을 뚫다.

박스 (box) : 물건을 넣어 둘 수 있도록 나무나 종이 등으로 만든 네모난 통.

카드 (card) : 어떤 내용을 증명하거나 기록하기 위해 일정한 크기와 형식으로 자른 두꺼운 종이 또는 플라스틱.

휴지 (休紙) : 쓸모없는 종이.

화장지 (化粧紙) : 화장할 때 쓰는 부드러운 종이.

서걱서걱 : 종이 위에 글씨를 계속해서 쓰는 소리.

나비 : 천이나 종이 등의 너비.

부스럭 : 낙엽이나 종이 등과 같이 마르고 얇은 물체를 밟거나 만질 때 나는 소리.

부스럭부스럭하다 : 낙엽이나 종이 등과 같이 마르고 얇은 물체를 자꾸 밟거나 만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필기도구 (筆記道具) : 종이, 볼펜, 연필 등과 같이 글씨를 쓰는 데 사용하는 여러 종류의 물건.

바스락대다 : 마른 나뭇잎이나 종이 등을 밟거나 들추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서걱대다 : 종이 위에 글씨를 쓰는 소리가 계속해서 나다.

풀칠하다 (풀漆하다) : 종이 등을 붙이려고 무엇에 풀을 바르다.

종이 @ 용례

종이 뭉텅이. [뭉텅이]

수업 시작을 알리는 종이 땡땡 울리자 학생들은 모두 제자리에 앉았다. [땡땡]

부합한 종이. [부합하다 (附合하다)]

종이 묶음. [묶음]

종이 봉투에서 털털대는 소리가 나네요? [털털대다]

프린트된 종이. [프린트되다 (print되다)]

컴퓨터로 문서 작성을 한 후 인쇄 버튼을 누르자 종이에 프린트되었다. [프린트되다 (print되다)]

나는 내 이름이 크게 프린트된 종이를 들고 출국장에서 그녀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프린트되다 (print되다)]

종이가 바스락바스락하다. [바스락바스락하다]

글쎄, 종이 봉투에서 뭔가 꺼내는 소리 아닌가? [바스락바스락하다]

딩동댕 종이 울리다. [딩동댕]

딩동댕,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기가 무섭게 학생들이 책을 덮었다. [딩동댕]

종이 뒷면. [뒷면 (뒷面)]

종이 뒷면에는 작은 글씨로 무언가가 쓰여 있었다. [뒷면 (뒷面)]

종이 코팅. [코팅 (coating)]

종이 박스. [박스 (box)]

민준은 두꺼운 종이로 겨울옷을 보관해 둘 박스를 만들었다. [박스 (box)]

종이 쨍그랑하다. [쨍그랑하다]

퇴색한 종이. [퇴색하다 (退色/褪色하다)]

원색적인 종이. [원색적 (原色的)]

배달된 종이 상자는 테이프로 봉합이 되어 있었다. [봉합 (封合)]

바람이 불어오자 종이 비행기는 한쪽으로 틀어져서 날아갔다. [틀어지다]

종이 울리는 소리와 함께 친구가 숨을 헐레벌떡이며 들어왔다. [헐레벌떡이다]

엄마, 종이 박스로 동물을 만들어 가는 게 숙제인데 좀 도와주세요. [몸체 (몸體)]

변색된 종이. [변색되다 (變色되다)]

그런데 그게 사실은 실제 꽃잎이 아니고 종이 꽃잎이라는 비화가 있어요. [비화 (祕話)]

종이 달랑대다. [달랑대다]

창문에 달려 있는 저 종이 달랑대는 소리 때문에 잘 수가 없다. [달랑대다]

종이 한 장. [장 (張)]

종이 짤랑대다. [짤랑대다]

종이 위에 사인하다. [사인하다 (sign하다)]

점심시간 종이 울리기도 전에 학생 예닐곱은 교실에서 나가고 없었다. [예닐곱]

연습용 종이. [연습용 (練習用)]

보드라운 종이. [보드랍다]

오빠는 종이 가방 안의 강아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종이 가방에 뒷구멍을 냈다. [뒷구멍]

요즘은 인터넷 신문을 보는 사람이 많아져서 종이 신문은 전보다 많이 찍히지 않는 추세이다. [찍히다]

종이 짤랑짤랑하다. [짤랑짤랑하다]

수업을 시작하는 종이 짤랑짤랑하자 학생들은 모두 자리에 앉았다. [짤랑짤랑하다]

종이 가방을 몇 개씩 껴들고 어디 가시는 거예요? [껴들다]

소금쟁이는 연못이나 계곡과 같은 물 위에서 사는 곤충으로 삼백오십여 종이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소금쟁이]

종이 길게 울리다. [길다]

조각난 종이. [조각나다]

들쭉날쭉 자른 종이. [들쭉날쭉]

이 사찰에는 오래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청동 종이 있다. [청동 (靑銅)]

나는 그냥 저 아이를 도와 주고 싶은 거지 종이 되고 싶은 게 아냐. [종노릇]

종이 상자. [상자 (箱子)]

수업이 끝났음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나서도 그는 열성껏 학생들을 가르쳤다. [열성껏 (熱誠껏)]

학생들은 수업의 끝을 알리는 종이 울리기가 무섭게 매점으로 뛰어나갔다. [무섭다]

점심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 아이들은 앞다퉈 급식실로 뛰었다. [뛰다]

초인종이 달랑달랑 울리다. [달랑달랑]

바람이 불자 천장 위에 매어 놓은 종이 흔들려 달랑달랑 소리가 났다. [달랑달랑]

초인종이 달랑달랑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달랑달랑]

종이 퍼지다. [종 (種)]

아마 바람에 날려 가던 종이 우연히 떨어졌겠지. [종 (種)]

종이 다르다. [종 (種)]

종이 다양하다. [종 (種)]

나는 계절에 따라 즐겨 마시는 차 종이 따로 있다. [종 (種)]

이 강아지들은 무슨 종이에요? [종 (種)]

아름드리 소나무가 빼곡한 이 숲속에는 부엉이와 소쩍새 등 조류 삼십여 종이 서식하고 있다. [소쩍새]

종이 위의 수묵화에서 흑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흑 (黑)]

종이 달랑달랑하다. [달랑달랑하다]

문에 달아 놓은 종이 바람에 흔들려서 나는 소리야. [달랑달랑하다]

종이가 오그라들다. [오그라들다]

종이 끝에 성냥불을 댔더니 서서히 오그라들면서 검게 그을렸다. [오그라들다]

그는 어느 순간 길거리에서 종이 상자를 모으는 넝마주이가 되어 있었다. [넝마주이]

버석대는 종이. [버석대다]

왜 아까부터 종이봉투를 계속 버석대면서 만지고 있어? [버석대다]

재생 종이 사용을 보편화하다. [보편화하다 (普遍化하다)]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이다. [종이 한 장(의) 차이]

민준아,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 장 차이야. 꾸준히 노력하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종이 한 장(의) 차이]

오늘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종이 쪽지로 필담하다가 담임 선생님께 걸려서 혼이 났다. [필담하다 (筆談하다)]

종이 인형. [인형 (人形)]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 모두들 도시락 주머니에서 도시락을 꺼냈다. [주머니]

그는 안 주머니에서 하얀 종이쪽지 하나를 꺼내 던져 주었다. [주머니]

종이 딸랑이다. [딸랑이다]

계집종이 들어오다. [계집종]

옛날에는 계집종이 아이를 낳으면 그 자식도 종이 되었다. [계집종]

종이 떨렁 울리다. [떨렁]

꾸깃꾸깃한 종이. [꾸깃꾸깃하다]

말린 종이. [말리다]

종이가 말리다. [말리다]

이 공책은 종이 질이 나빠 조금만 지우개로 지워도 쉽게 찢어진다. [나쁘다]

응. 너무 오래되어서 간혹 종이 안 울릴 때도 있어. [괘종시계 (掛鐘時計)]

질긴 종이. [질기다]

눅은 종이. [눅다]

그래서 종이 신문의 구독자 수가 감소 일로에 있대. [일로 (一路)]

종이 조각. [조각]

종이 울리다. [울리다]

지수야, 지금 초인종이 울리는 거 아니니? [울리다]

그래. 일단 붓이랑 벼루, 종이, 먹을 사도록 하자. [서예 (書藝)]

종이 울다. [울다]

자, 수업 종이 울었으니 다들 자리에 앉아라. [울다]

7시가 되자 자명종이 요란하게 울며 일어날 시간이 되었음을 알렸다. [울다]

두꺼운 종이. [두껍다]

쉬는 시간 종이 울리자 아이들이 정신없이 복도로 나갔다. [나가다]

종이 봉지. [봉지 (封紙)]

종이 위의 세 점을 이어보니 세모꼴이 만들어졌다. [세모꼴]

사각형 색종이를 대각선으로 접어 세모꼴로 만들어 보세요. [세모꼴]

수업 시간을 알리는 종이 치자 학생들은 바쁘게 복도를 오가기 시작했다. [오가다]

종이 달랑이다. [달랑이다]

문 끝에 달린 종이 달랑이며 청아한 소리를 냈다. [달랑이다]

우리는 선풍기로 바람을 일으켜 종이 가루가 날리게 했다. [일으키다]

수업 종이 치자 시끄럽게 떠들던 아이들이 자리에 앉았다. [시끄럽다]

종이 뭉치. [뭉치]

종이 한 뭉치. [뭉치]

종이접기 강좌. [종이접기]

종이접기 놀이. [종이접기]

종이접기 방법. [종이접기]

종이접기 작품. [종이접기]

종이접기를 배우다. [종이접기]

종이접기를 하다. [종이접기]

실례지만 메모할 종이 한 장만 주시겠습니까? [-겠-]

나는 글자 크기 최소화를 해서 종이 한 장에 많은 글자를 넣었다. [최소화 (最小化)]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마자 학생 식당으로 아이들이 몰려갔다. [식당 (食堂)]

종이 짤랑하다. [짤랑하다]

사람들은 제야의 종이 울리는 동안 새해 소망을 빌었다. [제야 (除夜)]

종이 위에 점을 찍다. [찍다]

종이 짤랑이다. [짤랑이다]

두루마리 종이. [두루마리]

아이는 감겨 있던 두루마리 종이를 바닥에 길게 펴 놓고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두루마리]

오늘 휴업한다는 내용의 종이 쪼가리가 상점 문 앞에 붙어 있다. [쪼가리]

펜과 종이. [펜 (pen)]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승규는 종이와 펜만 있으면 하루 종일 심심하지 않았다. [펜 (pen)]

지수는 다 쓴 종이를 반으로 찍 찢어서 폐지 수거 통에 넣었다. [찍]

종이 있어? 한 장만 줘. [찍]

승규는 금고 깊숙한 곳에 비밀스러운 종이 봉투를 집어넣고 금고의 문을 잠갔다. [집어넣다]

새로운 종이 아니라 오염 때문에 신체 구조가 기형화돼서 그래. [기형화되다 (畸形化되다)]

바람이 불자 천장에 달린 종이 딸랑딸랑 울렸다. [딸랑딸랑]

볼펜 오십 개, 종이 천 장, 서류함 다섯 개 등으로 전반적으로 평소보다 많은 양을 사용했습니다. [소요량 (所要量)]

종이 공작. [공작 (工作)]

아이들은 종이를 가위로 오려 모양을 만드는 놀이 공작을 하였다. [공작 (工作)]

나는 종이 위에 올려놓은 동그란 밥그릇을 따라서 곡선을 그렸다. [곡선 (曲線)]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가 버린 것 같은 종이 조각들이 살랑살랑 바람에 나부꼈다. [살랑살랑]

종이 냅킨. [냅킨 (napkin)]

바람이 불어와서 종이 몇 장이 창밖으로 팔랑팔랑 날아갔다. [팔랑팔랑]

종이에 먹칠하다. [먹칠하다 (먹漆하다)]

지수는 색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먹칠한 종이 위에 붉은색으로 다시 채색을 했다. [먹칠하다 (먹漆하다)]

종이 있어? [먹칠하다 (먹漆하다)]

아니, 검게 먹칠한 종이밖에 없네. [먹칠하다 (먹漆하다)]

종이 매수. [매수 (枚數)]

ㅈㅇ: 초성 종이

ㅈㅇ ( 직원 ) : 일정한 직장에 소속되어 일하는 사람. [EMPLOYEE: A person who works at a certain workplace.] ☆☆☆ 명사

ㅈㅇ ( 주위 ) : 어떤 곳을 둘러싸고 있는 테두리. [SURROUNDING AREA: An area surrounding a certain place.] ☆☆☆ 명사

ㅈㅇ ( 중요 ) : 귀중하고 꼭 필요함. [IMPORTANCE: The quality of being valuable and indispensable.] ☆☆☆ 명사

ㅈㅇ ( 직업 ) : 보수를 받으면서 일정하게 하는 일. [OCCUPATION; JOB: A regular activity done in exchange for payment.] ☆☆☆ 명사

ㅈㅇ ( 졸업 ) : 학생이 학교에서 정해진 교과 과정을 모두 마침. [GRADUATION: The act of a student completing all the curriculum determined by school authorities.] ☆☆☆ 명사

ㅈㅇ ( 주인 ) : 대상이나 물건을 자기의 것으로 가진 사람. [OWNER: A person who has an object or item as his/her own.] ☆☆☆ 명사

ㅈㅇ ( 주일 )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칠 일 동안을 세는 단위. [WEEK: A bound noun used to count a seven-day period from Monday through Sunday.] ☆☆☆ 의존 명사

ㅈㅇ ( 주일 )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칠 일 동안. [WEEK: The seven-day period from Monday to Sunday.] ☆☆☆ 명사

ㅈㅇ ( 제일 ) : 여럿 중에서 첫째가는 것. [FIRST: The one coming first among many.] ☆☆☆ 명사

ㅈㅇ ( 중앙 ) : 어떤 장소나 물체의 중심이 되는 한가운데. [MIDDLE: The very center of a certain place or object.] ☆☆☆ 명사

ㅈㅇ ( 종이 ) : 나무를 원료로 하여 얇게 만든,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인쇄를 하는 등 여러 가지 일에 쓰는 물건. [PAPER: A thin material made of wood pulp that is used for multiple purposes such as writing, painting, priniting, etc.] ☆☆☆ 명사

ㅈㅇ ( 자유 ) : 무엇에 얽매이거나 구속되지 않고 자기의 생각과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상태. [FREEDOM: A state in which one can act as one thinks or at will without being bound or restricted by something.] ☆☆☆ 명사

ㅈㅇ ( 자연 ) : 사람의 힘에 의한 것이 아닌, 세상에 원래부터 있거나 저절로 이루어지는 모든 현상이나 존재. [NATURE: All phenomena that occur spontaneously without human influence or existences that have existed from the beginning of the earth.] ☆☆☆ 명사

ㅈㅇ ( 정원 ) : 집 안에 풀과 나무 등을 가꾸어 놓은 뜰이나 꽃밭. [GARDEN: A yard or flowerbed in a house where grass, trees, etc., are grown.] ☆☆☆ 명사

ㅈㅇ ( 제일 ) : 여럿 중에서 가장. [MOST: Best among many.] ☆☆☆ 부사

시작 종이

시작

시작

분류

가족 행사 (57) 사건, 사고, 재해 기술하기 (67) 사과하기 (7) 날짜 표현하기 (59) 공공 기관 이용하기(도서관) (8) 정치 (149) 성격 표현하기 (110) 대중 문화 (82) 공공 기관 이용하기(우체국) (8) 외양 (97) 주거 생활 (48) 건강 (155) 개인 정보 교환하기 (46) 역사 (92) 공공기관 이용하기 (59) 집 구하기 (159) 감정, 기분 표현하기 (191) 교통 이용하기 (124) 대중 매체 (47) 인간관계 (255) 심리 (365) 외모 표현하기 (105) 사회 문제 (226) 시간 표현하기 (82) 집안일 (41) 실수담 말하기 (19) 물건 사기 (99) 약속하기 (4) 기후 (53) 컴퓨터와 인터넷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