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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각각의 한자어에 대해, 아름다운 사진과 자세한 의미를 통해 알아보세요.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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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斯在下 (풍사재하)

: 새가 높이 날 때는 바람은 그 밑에 있다는 뜻으로, 높은 곳에 오름을 이르는 말.

#오름 #새 # #바람


濫竽 (남우)

: 무능한 사람이 재능이 있는 체하는 것이나 또는 실력이 없는 사람이 어떤 지위에 붙어 있는 일을 이르는 말. 중국 제(齊)나라 때에, 남곽이라는 사람이 생황을 불 줄 모르면서 악사(樂士)들 가운데에 끼어 있다가 한 사람씩 불게 하자 도망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일 #무능 #재능 #말 #실력 #차지 #유래 # #남곽 #불 #도망 #나라 #생황 #중국 #지위 #벼슬 #가운데 #사람


感懷 (감회)

: 지난 일을 돌이켜 볼 때 느껴지는 회포.

#일 #마음 # #준말 #생각 #회포


頭東尾西 (두동미서)

: 제사상을 차릴 때에 생선 따위의 머리는 동쪽으로, 꼬리는 서쪽으로 향하게 놓는 일.

#일 # #제물 #머리 #동쪽 #서쪽 #꼬리 #제사상 #따위 #제사


殺生有擇 (살생유택)

: 세속 오계의 하나. 살생하는 데에 가림이 있다는 뜻으로, 살생을 함부로 하지 말고 가려서 해야 함을 이른다.

#화 # #살생 #통일 #세속 #세속오계



天時不如地利地利不如人和 (천시불여지리지리불여인화)

: 하늘이 주는 좋은 때는 지리적(地理的) 이로움만 못하고 지리적(地理的) 이로움도 사람의 화합(和合)만 못함.

# #지리 #하늘 #화합 #사람


望雲 (망운)

: 객지에서 고향에 계신 어버이를 생각함을 이르는 말. 중국 당나라 때 적인걸(狄仁傑)이 타향에서 부모가 계신 쪽의 구름을 바라보고 어버이를 그리워했다는 데서 유래한다.

#일 #당나라 #타향 #고향 # #생각 #비유 #중국 #구름 #어버이 #부모 #객지 #쪽 #유래


農不失時 (농불실시)

: 농사일에서 제때를 놓치지 않음.

#일 #농사 # #제때 #농사일


廢時曠日 (폐시광일)

: 때를 버리고 날을 헛되이 보낸다는 뜻으로, 때를 헛되어 보내며 무익(無益)하게 시일을 보낸다는 의미.

#의미 #무익 #시일 #


出必告之返必拜謁 (출필곡지반필배알)

: 밖에 나갈 때는 반드시 말미를 청해서 아뢰고 돌아와서는 배알(拜謁)함.

#밖 #


良二千石 (양이천석)

: 선정(善政)을 베푸는 지방 장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때에 태수(太守)의 연봉이 이천 석이었던 데서 유래한다.

#이름 #선정 # #지방 #나라 #태수 #중국 #장관 #유래


通姓名 (통성명)

: 처음으로 인사할 때 서로 성과 이름을 알려 줌.

#성명 #이름 #성 # #사용 #의미 #대면 #서로 #인사 #성과 #처음


竹馬故友 (죽마고우)

: 대말을 타고 놀던 벗이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벗.

#이름 #말 #벗 # #대나무


大馬不死 (대마불사)

: 바둑에서, 대마가 결국은 살길이 생겨 쉽게 죽지 않는 일.

#일 #죽지 #말 #바둑 #결국 #운동 # #길 #의미 #살길


命卒之秋 (명졸지추)

: 거의 죽게 된 때.

#


竿頭之勢 (간두지세)

: 대막대기 끝에 선 형세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형세를 이르는 말.

#말 #극도 #표현 #위태 # #위험 #장대 #비유 #끝 #어려움 #백 #형세


抱痛西河 (포통서하)

: 서하에서 고통을 품는다는 뜻으로, 공자의 제자 자하(子夏)가 서하에 있을 때, 그의 아들을 잃고 너무 비통한 나머지 실명한 고사에서 유래되어 자식을 잃고 슬퍼하는 일을 이르는 말로 사용됨.

#일 #자식 # #아들 #사용 #제자 #고통 #부모 #공자 #고사 #유래 #서하


百戰百勝 (백전백승)

: 싸울 때마다 다 이김.

#상황 # #말 #백


鼻祖 (비조)

: (1)나중 것의 바탕이 된 맨 처음의 것. (2)한 겨레나 가계의 맨 처음이 되는 조상. (3)어떤 학문이나 기술 따위를 처음으로 연 사람.

#사물 #일 #바탕 #중요 #학문 #나중 # #겨레 #시작 #의미 #시초 #코 #세상 #기술 #태아 #처음 #조상 #형상 #따위 #사람


徙家忘妻 (사가망처)

: 이사를 갈 때 아내를 잊고 두고 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잘 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고 # #의리 #비유 #이사 #무엇 #아내 #분별 #사람


男左女右 (남좌여우)

: 음양설(陰陽說)에서, 왼쪽은 양이고 오른쪽은 음이라 하여 남자는 왼쪽이 소중하고 여자는 오른쪽이 소중함을 이르는 말. 맥, 손금, 자리 따위를 볼 때 여자는 오른쪽을, 남자는 왼쪽을 취한다.

#왼쪽 #여자 #양 # #머리 #사용 #의미 #양이 #오른쪽 #소중 #자리 #쪽 #남자 #음양 #따위


割股充腹 (할고충복)

: 빈속을 채우려고 허벅지의 살을 베어 먹는다는 뜻으로, 한때만 모면하려는 어리석은 잔꾀를 이르는 말.

#넓적다리 #모면 #배 #베어 #결국 # #비유 #손해 #공복 #한때


淺學菲才 (천학비재)

: 학문이 얕고 재주가 변변치 않다는 뜻으로, 자기 학식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재주 #재능 #말 #학자 #학문 #학식 # #겸손 #지식 #미숙


走馬加鞭 (주마가편)

: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는 뜻으로, 잘하는 사람을 더욱 장려함을 이르는 말.

#말 # #사용 #비유 #형편 #장려 #힘 #채찍 #격려 #사람


炎凉世態 (염량세태)

: 더웠다가 차가워지는 세상 인심이라는 뜻으로, 권세가 있을 때는 아부하여 좇고, 세력이 사라지면 푸대접하는 각박한 세상 인심을 이르는 말.

#푸대접 #아첨 #인심 #권세 # #형편 #세태 #세력 #아부 #세속 #세상


葉錢 (엽전)

: (1)예전에 사용하던, 놋쇠로 만든 돈. 둥글고 납작하며 가운데에 네모진 구멍이 있다. 고려 시대의 삼한중보ㆍ삼한통보ㆍ동국중보ㆍ해동중보 따위와, 조선 시대의 조선통보ㆍ상평통보ㆍ당백전ㆍ당오전 따위를 들 수 있다. (2)우리나라 사람이 스스로를 낮잡아 이르는 말. (3)소나 말 같은 길짐승의 머리 앞부분에 장식으로 다는 둥글넓적한 금속.

#부분 #시대 # #장식 #옛날 #낮 #스스로 #길짐승 #돈 #고려 #앞 #머리 #쇠 #가운데 #예전 #낮잡 #사람 #우리 #구멍 #우리나라 #따위 #말 #사용 #나라 #대의 #조선


飽飫烹宰 (포어팽재)

: 배 부를 때에는 아무리 좋은 음식(飮食)이라도 그 맛을 모름.

#모름 #배 # #음식 #맛


推敲 (퇴고)

: (1)글을 지을 때 여러 번 생각하여 고치고 다듬음. 또는 그런 일. 당나라의 시인 가도(賈島)가 ‘僧推月下門’이란 시구를 지을 때 ‘推’를 ‘敲’로 바꿀까 말까 망설이다가 한유(韓愈)를 만나 그의 조언으로 ‘敲’로 결정하였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규범 표기는 ‘퇴고’이다. (2)글을 지을 때 여러 번 생각하여 고치고 다듬음. 또는 그런 일. 당나라의 시인 가도(賈島)가 ‘僧推月下門’이란 시구를 지을 때 ‘推’를 ‘敲’로 바꿀까 말까 망설이다가 한유(韓愈)를 만나 그의 조언으로 ‘敲’로 결정하였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일 #당나라 #고침 # #생각 #규범 #결정 #시인 #한유 #유래 #시문


言笑自若 (언소자약)

: 근심이나 놀라운 일을 당하였을 때도 보통 때와 같이 웃고 이야기함.

#일 #침착 #말 #기색 #보통 # #의미 #태연 #근심 #태도 #조금 #평소


英勇無雙 (영용무쌍)

: 영특하고 용감하기가 비길 데 없음.

# #용감 #의미 #정도 #영특


將來 (장래)

: (1)다가올 앞날. (2)앞으로의 가능성이나 전망. (3)앞으로 닥쳐옴.

#앞 # #앞날 #가능성 #전도


下堂迎之 (하당영지)

: 윗사람이나 반가운 사람이 올 때에 마당으로 내려와서 맞이함.

#윗사람 #대청 #정중 # #마당 #맞이 #사람



河梁別 (하량별)

: 떠나는 사람을 전송할 때에 강의 근처에서 헤어진다는 뜻으로, ‘송별’을 이르는 말.

#송별 #강 # #작별 #다리 #근처 #하천 #사람


餘桃之罪 (여도지죄)

: 같은 행동(行動)이라도 사랑을 받을 때와 미움을 받을 때가 각기 다르게 받아 들여질 수 있다는 것을 비유(比喩)하는 말.

#말 #사랑 # #비유 #미움 #행동


河流爭奪 (하류쟁탈)

: 이웃한 두 하천 사이에 침식력(浸蝕力)의 차이가 있을 때, 서로 유역을 빼앗는 현상.

#사이 #현상 #차이 # #이웃 #서로 #하천 #침식


使民以時 (사민이시)

: 백성을 부리는 것은 때에 맞게 한다는 뜻으로, 농번기를 피하여 백성들을 사역(使役)시킨다는 의미인데, 孔子가 말한 백성을 올바로 다스리는 그 첩경의 하나임.

#백성 #말 # #의미 #孔子 #백성들


厚往薄來 (후왕박래)

: 갈 때는 후하게 하고, 올 때는 박하게 한다는 뜻으로, 과거 왕이 제후에게 돌아갈 때는 후하게 선물을 내리고, 조회를 올 때는 공물을 적게 바치게 함으로써 제후나 신하를 회유(懷柔)하는 방법을 이르는 말.

#회유 #신하 #왕 #선물 #제후 # #방법 #과거


晩食當肉 (만식당육)

: 배가 고플 때는 무엇을 먹든지 고기 맛과 같음.

#배 #말 # #시장 #음식 #무엇 #맛


以心傳心 (이심전심)

: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 ≪전등록≫에 나오는 말로 원래는 불교의 법통을 계승할 때에 쓰였다.

#계승 #마음 #말 #원래 #불교 # #문자 #가섭 #전함 #석가 #서로 #통 #유래


柯亭 (가정)

: ‘피리’를 달리 이르는 말. 중국 후한 때 채옹이 가정관(柯亭館)의 대나무 서까래로 피리를 만들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후한 #서까래 #채옹 #피리 # #옛일 #중국 #고사 #유래 #대나무


面折廷爭 (면절정쟁)

: (1)임금의 면전에서 허물을 기탄없이 직간하고 쟁론함. (2)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다툼.

#일 #형용 #강직 #허물 #신하 #책망 #다툼 #직간 #앞 #임금 # #정사 #사용 #조정 #얼굴 #대면 #면전 #덕행


時機尙早 (시기상조)

: 어떤 일을 하기에 아직 때가 이름.

#일 #이름 #


破甕救兒 (파옹구아)

: 항아리를 깨뜨려 아이를 구한다는 뜻으로, 송(宋)의 사마광(司馬光)이 어릴 때 물독에 빠진 아이를 돌로 깨뜨려 구했다는 고사에서 어린아이의 지혜로움을 의미함.

#어린아이 #항아리 #아이 # #물 #의미 #지혜 #고사 #돌


太平烟月 (태평연월)

: 태평한 세월이라는 뜻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세월을 이르는 말. [烟月은 煙月. 곧 태평한 시절의 의미].

#안락 #태평 # #의미 #세월 #편안 #평화 #시절 #세상


夏之日冬之夜 (하지일동지야)

: 여름의 낮이나 겨울의 밤이라는 뜻으로, 추울 때나 더울 때나 한결같이라는 말.

#밤 #여름 #말 # #낮 #겨울


用行舍藏 (용행사장)

: 쓰면 행하고 버리면 감춘다는 뜻으로, 세상에 쓰일 때는 나아가 자신의 도를 행하고 쓰이지 않을 때는 물러나 숨는다는 의미.

#의미 # #세상 #자신


行禪祝願 (행선축원)

: 아침저녁의 예불 때, 부처에게 나라와 백성이 평안하기를 기원하고 구도와 중생 교화를 위하여 끝없이 정진할 것을 다짐하는 일.

#백성 #일 #다짐 #아침 #정진 #평안 #앞 #구도 # #기원 #나라 #아침저녁 #저녁 #부처 #중생 #교화


山呼萬歲 (산호만세)

: 나라의 중요 의식에서 신하들이 임금의 만수무강을 축원하여 두 손을 치켜들고 만세를 부르던 일. 중국 한나라 무제가 쑹산산(嵩山山)에서 제사 지낼 때 신민(臣民)들이 만세를 삼창한 데서 유래한다.

#무제 #일 #강 #중요 #신하 #축수 #유래 #임금 # #나라 #만세 #중국 #의식 #황제 #한나라 #산 #제사


河淸 (하청)

: (1)중국 황허강(黃河江)의 물이 맑아지는 일. 흐린 황허강의 물이 천 년에 한 번 맑아진다고 한다. (2)중국 북제 무성제(武成帝) 때의 연호(562~565). 무성제의 두 번째 연호이다.

#일 #강 #황하 #말 #실현 # #물 #비유 #북 #무성 #중국 #황허강


逢時不幸 (봉시불행)

: 공교롭게 아주 좋지 못한 때를 만남.

#만남 # #공교


春秋鼎盛 (춘추정성)

: 젊고 혈기가 왕성할 때.

#제왕 #왕 # #나이 #왕성


連日連時 (연일연시)

: 어떤 일을 날마다 때마다 계속함.

#일 #계속 #


洛陽紙貴 (낙양지귀)

: 낙양의 종이가 귀해졌다는 뜻으로, (1) 문장(文章)이나 저서(著書)가 호평(好評)을 받아 잘 팔림을 이르는 말 (2) 쓴 글의 평판(評判)이 널리 알려짐(3) 혹은 저서(著書)가 많이 팔리는 것을 말할 때 쓰임.

#말 #쓰임 #평판 # #문장 #저서 #낙양 #종이 #귀


減膳撤樂 (감선철악)

: 나라에 갑작스러운 재앙이나 사고가 있을 때에 임금이 몸소 근신하는 뜻으로 수라상의 음식 가짓수를 줄이고 노래와 춤을 가까이하지 아니하던 일.

#일 #가짓수 #노래 #임금 #변고 # #재앙 #나라 #의미 #반찬 #가까이 #음식 #춤 #근신 #상의 #음악 #사고 #따위


渴民待雨 (갈민대우)

: 목마른 백성이 비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아주 간절히 기다림을 이르는 말.

#백성 # #농민 #기다림 #가뭄


沈船破釜 (침선파부)

: 배를 가라앉히고 솥을 깨뜨리다는 뜻으로, 항우가 강물을 건넜을 때 沈船破釜하며 사졸에게 필사의 각오를 보인 고사에서 필사의 각오로 결전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항우 #배 # #비유 #강물 #결전 #솥 #전함 #각오 #고사


三十六計 (삼십육계)

: (1)물주가 맞힌 사람에게 살돈의 서른여섯 배를 주는 노름. (2)서른여섯 가지의 꾀. 많은 모계(謀計)를 이른다.

#여섯 #경우 # #노름 #서른 #곤란 #기회 #일 #돈 #꾀 #싸움터 #삼십 #사람 #도망 #계략 #형편 #계책 #형 #배 #사용 #물 #의미


糟糠 (조강)

: (1)지게미와 쌀겨라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 먹는 변변치 못한 음식을 이르는 말. (2)몹시 가난하고 천할 때에 고생을 함께 겪어 온 아내를 이르는 말. (3)교만한 승려나 거친 교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 #법 #사람 #쌀겨 #고생 # #교만 #승려 #음식 #가난 #아내 #교법


以空補空 (이공보공)

: 제 살로 제 때우기라는 뜻으로, 이 세상에는 공것이나 거저 생기는 이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미 #이득 # #세상


三十六計走爲上計 (삼십육계주위상계)

: 36가지 계책(計策) 중(中)에서 줄행랑이 상책이라는 뜻으로, 곤란(困難)할 때에는 기회(機會)를 보아 피함으로써 몸의 안전(安全)을 지키는 것이 최상(最上)의 방법(方法)이라는 말.

#책 #몸 #말 #최상 # #안전 #계책 #방법 #곤란 #기회


斷機之戒 (단기지계)

: 학문을 중도에서 그만두면 짜던 베의 날을 끊는 것처럼 아무 쓸모 없음을 경계한 말. ≪후한서≫의 <열녀전(列女傳)>에 나오는 것으로, 맹자가 수학(修學) 도중에 집에 돌아오자, 그의 어머니가 짜던 베를 끊어 그를 훈계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쓸모 #이익 #포기 #집 #학문 # #학업 #어머니 #경계 #맹자 #수학 #훈계 #베틀 #유래 #중도



兄弟不如友生 (형제불여우생)

: 형제(兄弟)는 안락무사(安樂無事)한 때에는 친구(親舊)만 못함.

#안락 #친구 # #형제 #무사


天之亡我 (천지망아)

: 하늘이 나를 망쳤다는 뜻으로, 자기는 잘못이 없는데 저절로 망함을 탄식하여 이르는 말.

#허물 #탄식 # #잘못 #과오 #하늘


同聲異俗 (동성이속)

: 사람이 날 때는 다 같은 소리를 가지고 있으나, 자라면서 그 나라의 풍속으로 인해 서로 달라짐을 이르는 말.

#환경 #성질 # #풍속 #나라 #소리 #비유 #교육 #본래 #언어 #선악 #습관 #사람


納粟加資 (납속가자)

: 조선 시대에, 흉년이 들거나 병란이 있을 때 많은 곡식을 바친 사람에게 공명첩을 주던 일.

#곡식 #일 #이름 #병란 #시대 # #병 #흉년 #벼슬 #조선 #사람


胡馬依北風 (호마의북풍)

: 호(胡)나라의 말은 호나라 쪽에서 불어오는 북풍이 불 때마다 고향을 그리워한다는 뜻으로, 고향을 몹시 그리워함을 이르는 말.

#말 #고향 # #불 #머리 #비유 #나라 #북풍 #북쪽 #오랑캐 #의지 #쪽


有始有終 (유시유종)

: 처음도 있고 끝도 있다는 뜻으로,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함을 이르는 말.

#일 # #끝 #시작 #마무리 #처음


炮烙之刑 (포락지형)

: (1)뜨겁게 달군 쇠로 살을 지지는 형벌. (2)중국 은나라 주왕(紂王) 때, 기름칠한 구리 기둥을 숯불 위에 걸쳐 놓고 죄인을 그 위로 건너가게 하던 형벌.

# #마지막 #폭군 #폭정 #불 #포악 #기둥 #쇠 #주왕 #숯불 #은나라 #죄 #왕 #임금 #사형 #형벌 #극형 #죄인 #달 #구리 #상징 #사용 #나라 #잔인 #중국


自愧之心 (자괴지심)

: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마음 #행위 # #잘못 #자신


金聲玉振 (금성옥진)

: (1)시가(詩歌)나 음악의 아름다운 가락. (2)사물을 집대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은 종(鐘), 옥은 경(磬)을 뜻하는 것으로, 팔음(八音)을 합주할 때에 종을 쳐서 시작하고 마지막에 경을 치는 데서 유래한다. (3)지(智)와 덕(德)을 아울러 갖춘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사상이나 언론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존중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지막 #집대성 #존중 #언론 #사물 #시작 #사상 #쇠 #공자 #유래 #세상 #아름 #겸비 #금 #소리 #음악 #울림 #상태 #지덕 #가락 #마무리 #의미 #시가


桃源 (도원)

: 도연명의 <도화원기>에 나오는 말로, 이상향, 별천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진(晉)나라 때 호남(湖南) 무릉의 한 어부가 배를 저어 복숭아꽃이 아름답게 핀 수원지로 올라가 굴속에서 진(秦)나라의 난리를 피하여 온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들은 하도 살기 좋아 그동안 바깥세상의 변천과 많은 세월이 지난 줄도 몰랐다고 한다.

#이름 #배 #말 #복숭아꽃 #굴속 #어부 # #무릉도원 #준말 #별천지 #사람들 #나라 #이상향 #세월 #중국 #도연명 #우리 #변천 #사람


家書抵萬金 (가서저만금)

: 타국(他國)이나 타향(他鄕)에 살 때는 고향(故鄕) 가족(家族)의 편지(便紙)가 더없이 반갑고, 그 소식(消息)의 값이 황금(黃金) 만 냥보다 더 소중(所重)하다는 말.

#말 #가족 #값 #타향 #고향 # #소중 #소식 #황금


三不去 (삼불거)

: 유교에서, 칠거지악을 범한 아내일지라도 버리지 못하는 세 가지 경우. 부모의 삼년상을 같이 치렀거나, 장가들 때 가난했다가 나중에 부자가 되었거나, 아내가 돌아가도 의지할 데가 없는 경우이다.

#유교 #첫째 #칠거지악 #셋째 #의지 #경우 #나중 # #가난 #둘째 #부자 #부모 #악 #아내


回光反照 (회광반조)

: 석양빛이 반사한다는 뜻으로, 등불이나 사람의 목숨이 다하려고 하는 마지막 한 때에 잠시 기운을 되차리는 일을 의미함.

#빛 #일 #등불 # #마지막 #목숨 #의미 #기운 #사람


三槐 (삼괴)

: ‘삼공’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주나라 때에 조정의 뜰에 세 그루의 회화나무를 심고 삼공이 이를 향하여 앉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주나라 #말 #나무 #향 #그루 # #이것 #조정 #삼공 #중국 #유래


多事之秋 (다사지추)

: 일이 많이 벌어진 때. 주로 국가적ㆍ사회적 일이 벌어진 때를 이른다.

#일 #국가 # #사회 #사회적


安居危思 (안거위사)

: 편안할 때에 어려움이 닥칠 것을 미리 대비하여야 함.

# #어려움 #위험 #생각 #편안 #대비


蒲柳之姿 (포류지자)

: 갯버들의 모습이라는 뜻으로, 갯버들 잎이 일찍 시들어 떨어지는 데서, 쇠약한 몸이라는 것을 스스로 표현할 때 사용하거나, 선천적으로 유약한 체질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로 사용됨.

#쇠약 #몸 #유약 #표현 # #선천적 #사용 #비유 #허약 #잎 #체질 #모습 #갯버들


毋望之人 (무망지인)

: 급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뜻밖의 도움을 주는 사람.

#도움 #곤경 #청 # #어려움 #뜻밖 #구원 #사람


易簀 (역책)

: 학덕이 높은 사람의 죽음이나 임종을 이르는 말. 증자가 죽을 때를 당하여 삿자리를 바꾸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예기≫의 <단궁편(檀弓篇)>에 나오는 말이다.

#궁 #말 #학식 # #덕망 #죽음 #옛일 #학덕 #유래 #사람


日薄西山 (일박서산)

: (1)해가 서산에 가까워진다는 뜻으로, 해가 짐을 이르는 말. (2)늙어서 죽을 때가 가까워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미 #


安不忘危 (안불망위)

: 편안한 가운데서도 위태로움을 잊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항상 마음을 놓지 않고 스스로를 경계함을 이르는 말.

#마음 #대처 #위태 # #위험 #어려움 #의미 #편안 #경계 #경계함 #대비 #스스로 #가운데


肥馬輕裘 (비마경구)

: 살진 말과 가벼운 가죽옷이라는 뜻으로, 부귀한 사람들의 나들이 차림새를 이르는 말.

#옷 #말 #갖옷 # #부귀 #가죽옷 #가죽 #차림새 #사람


炊沙成飯 (취사성반)

: 모래를 때어 밥을 짓는다는 뜻으로, 헛된 수고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모래 # #밥 #비유 #수고


不飛不鳴 (불비불명)

: 새가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큰일을 하기 위하여 조용히 적절한 때를 기다림을 이르는 말.

#일 #새 #적절 # #비유 #큰일



虎生文炳 (호생문병)

: 범은 나면서부터 문채가 빛난다는 뜻으로, 영준(英俊)한 사람은 어릴 때부터 기량(器量)이 비범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문채 #범 # #비유 #비범 #기량 #사람


萬覇不聽 (만패불청)

: 많은 패도 듣지 않는다는 뜻으로, 본래 바둑에서 큰 패가 생겼을 때 상대자가 어떤 패를 써도 응하지 않고 팻자리를 해소하는 일인데, 후에 아무리 싸움을 걸려고 집적거려도 못들은 체 하고 응하지 않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됨.

#일 #말 #바둑 #해소 #상대자 #고집 # #상황 #사용 #비유 #상대 #자리 #본래 #싸움


花爛春盛 (화란춘성)

: 꽃이 만발(滿發)한 한창 때의 봄.

#한창 # #꽃 #만발 #봄


臨機應變 (림기응변)

: (1)그때그때 처한 사태에 맞추어 즉각 그 자리에서 결정하거나 처리함. (2)‘임기응변’의 북한어.

#처리 # #의미 #그때 #결정 #형편 #사정 #사태 #자리 #그때그때


孝當竭力 (효당갈력)

: 부모(父母)를 섬길 때에는 마땅히 힘을 다하여야 함.

#힘 # #부모


信口開合 (신구개합)

: 말이 나오는 대로 따라서 입을 열었다 닫았다한다는 뜻으로, 말을 할 때 주의하지 않고 되는 대로 지껄여댐을 이르는 말. [=信口開河(신구개하)].

#주의 # #말 #입


純潔無垢 (순결무구)

: ‘순결무구하다’의 어근.

#순수 #심신 # #깨끗 #조금


先失其道 (선실기도)

: 어떤 일을 할 때 먼저 그 방법을 그르침.

#방법 #일 # #그릇


咸興差使 (함흥차사)

: 심부름을 가서 오지 아니하거나 늦게 온 사람을 이르는 말.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함흥에 있을 때에, 태종이 보낸 차사를 혹은 죽이고 혹은 잡아 가두어 돌려보내지 아니하였던 데서 유래한다.

#심부름 # #비유 #회답 #한번 #소식 #조선 #왕위 #유래 #사람


逢場風月 (봉장풍월)

: 아무 때나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시(詩)를 지음.

#달 #바람 #지음 # #한시 #마당 #풍월 #풍 #자리 #장소


伐齊爲名 (벌제위명)

: 겉으로는 어떤 일을 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짓을 함을 이르는 말. 중국의 전국 시대에 연나라 장수 악의(樂毅)가 제나라를 칠 때에 제나라의 장수 전단(田單)이 악의가 제나라를 정복한 뒤에 제나라의 왕이 되려고 한다는 헛소문을 퍼뜨리자, 연왕이 의심하여 악의를 불러들이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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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脯右醯 (좌포우혜)

: 제사상을 차릴 때에 육포는 왼쪽에, 식혜는 오른쪽에 놓는 일.

#왼쪽 #일 # #제물 #오른쪽 #쪽 #격식 #제사상 #육포 #제사


父祖傳來 (부조전래)

: 조상 대대로 자손에게 전해 내려옴.

#선 # #자손 #조상 #선조


生丁不辰 (생정불신)

: 좋지 못한 시대에 태어남.

#시대 # #공교


夜郞自大 (야랑자대)

: 용렬하거나 우매한 무리 가운데서 세력이 있어 잘난 체하고 뽐냄을 이르는 말. 중국 한나라 때에 서남쪽의 오랑캐 가운데서 야랑국이 가장 세력이 강하여 오만한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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