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子息)

☆☆☆   명사  

       

1. 아들과 딸, 또는 아들이나 딸.

1. child; kid: A son and a daugther, a son or daughter.

용례:

남의 자식.
Another's child.

자식.
My child.

우리 자식.
My son.

자식.
My kid.

귀여운 자식.
Cute bastard.

귀한 자식.
A precious child.

다 큰 자식.
A grown-up.

못난 자식.
An ugly son.

어린 자식.
Little kid.

자식 걱정.
Worry about your children.

자식 교육.
Child education.

자식 사랑.
Child love.

부모와 자식.
Parents and children.

자식이 없다.
No children.

자식을 기르다.
Raising a child.

자식을 낳다.
Give birth to a child.

자식을 키우다.
Raising a child.

나에게는 가족으로 부모님과 아내 그리고 세 자식이 있다.
I have parents, a wife and three children as a family.

자식을 제대로 키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다.
Raising a child properly isn't something anyone can do.

아버지가 저를 용서해 주실까요?
Would my father forgive me?
그럼요,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잖아요.
Yeah, they say no parents win over their children.

참고어 자녀(子女): 부모가 키우고 있는 아들이나 딸. 또는 아들과 딸.

3. (귀엽게 이르는 말로) 어린아이.

3. cutie pie: (endearing) A small child.

용례:

자식, 예쁘기도 하지.
You son of a bitch, you're pretty.

자식, 참 착하기도 하다!
What a good boy!

고놈 자식, 엄마 없이도 잘 노는구나!
Son of a bitch, you play well without a mother!

자식은 하는 짓을 보니 아주 장군감이네.
What he's doing is a general.

사내 자식이 누구 닮아서 이렇게 예쁘니?
Who does your son look like to you?
사람들이 엄마 닮았대요.
People say you look like your mom.

발음, 활용: 자식 (자식) 자식이 (자시기) 자식도 (자식또) 자식만 (자싱만) 분류:

친족 관계   소개하기(가족 소개)  

자식 (子息) @ 뜻풀이

셋째 : 세 번째 자식.

세대 (世代) : 부모, 자식, 손자로 이어지는 집안의 계통.

늦둥이 : 나이가 많이 들어서 낳은 자식.

금지옥엽 (金枝玉葉) : 매우 소중하고 귀한 자식.

처자식 (妻子息) : 아내와 자식.

금이야 옥이야 : 자식 또는 그와 같은 대상을 매우 사랑하여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모양.

맏자식 (맏子息) : 여러 자식 가운데 첫 번째로 태어난 자식.

수족 (手足) : (비유적으로) 형제나 자식.

여식 (女息) : 여자인 자식.

조카 : 형제자매가 낳은 자식.

친자식 (親子息) : 자기가 낳은 자식.

아들자식 (아들子息) : 아들로 태어난 자식.

아이 : (낮추는 말로) 자기의 자식.

처자 (妻子) : 아내와 자식.

육친 (肉親) : 부모와 자식, 형제처럼 같은 핏줄로 이어진 가족 관계에 있는 사람.

애 : (낮추는 말로) 자기의 자식.

딸자식 (딸子息) : 딸로 태어난 자식.

가족 (家族) : 주로 한 집에 모여 살고 결혼이나 부모, 자식, 형제 등의 관계로 이루어진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아들 : 남자인 자식.

살붙이 : 핏줄로 연결된 부모나 자식, 형제 등과 같이 사이가 매우 가까운 사람.

생이별 (生離別) :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부부, 부모와 자식, 형제끼리 따로 떨어지게 됨.

새끼 : (낮잡아 이르는 말로) 자식.

혈연관계 (血緣關係) : 부모와 자식, 형제를 기본으로 하는, 같은 핏줄로 이어진 관계.

피붙이 : 핏줄로 연결된 부모나 자식, 형제 등과 같이 사이가 매우 가까운 사람.

친자 (親子) : 자기가 낳은 자식.

한집 : 부모와 자식, 형제 등 같은 핏줄로 이루어진 집안.

한집안 : 부모와 자식, 형제 등 같은 핏줄로 이루어진 집안.

혈육 (血肉) : 부모, 자식, 형제 등과 같이 같은 혈통으로 맺어진 사람.

천륜 (天倫) : 부모와 자식 또는 가족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둘째 : 두 번째 자식.

딸 : 부모가 낳은 아이 중 여자. 여자인 자식.

불효자 (不孝子) : 부모를 효성스럽게 모시어 받들지 않은 자식.

치마 밑에 키운 자식 : 남편이 없이 키운 과부의 자식.

의붓자식 (의붓子息) : 아내나 남편이 재혼할 때 데리고 온 자식.

어린것 : (귀엽게 이르는 말로) 어린아이나 어린 자식.

후사 (後嗣) : 집안의 대를 잇는 자식.

외아들 : 다른 자식 없이 단 하나뿐인 아들.

유복자 (遺腹子) : 아버지가 죽고 나서 태어난 자식.

외동딸 : (귀엽게 이르는 말로) 다른 자식 없이 단 하나뿐인 딸.

외동아들 : (귀엽게 이르는 말로) 다른 자식 없이 하나뿐인 아들.

외딸 : 다른 자식 없이 단 하나뿐인 딸.

자식 (子息) @ 용례

잘 커 준 자식. [크다]

자식이 크다. [크다]

자식 잘 둔 덕분에 호사를 하는구나. [호사 (豪奢)]

부모님 은혜를 갚으려야 자식 된 도리를 다하는 거란다. [-으려야]

자식에게 무신경하다. [무신경하다 (無神經하다)]

당신은 어쩌면 자식 일에 그렇게 무신경할 수가 있어요. [무신경하다 (無神經하다)]

출가한 자식. [출가하다 (出家하다)]

아비만 한 자식 없다고 그래도 부모님 마음에 비하겠어? [아비만 한 자식 없다 ]

아비만 한 자식 없다더니 그것도 다 옛말이네. [아비만 한 자식 없다 ]

한 나라의 임금이었던 사람이 자식 문제로 그렇게 고민을 할 줄은 몰랐어. [나라님]

부모는 모름지기 자식 보양에 힘써야 한다. [보양 (保養)]

말도 마세요. 요즘은 그 수험생 자식 치다꺼리에 정신이 없다니까요. [치다꺼리]

어머니는 낮이나 밤이나 타지에 나가 있는 자식 걱정 뿐이셨다. [낮이나 밤이나]

네, 저랑 닮은 모습을 볼 때마다 미묘한 감동이 물결치는데 이런 게 자식 키우는 재미겠죠? [물결치다]

내 아이가 태어나니 자식 낳아 봐야 부모 마음 안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아. [옛말]

고생만 한 아주머니는 자식 잘 둔 덕에 팔자에 없는 해외여행도 다녀오셨다. [팔자에 없다]

아주머니는 늘 자식 자랑을 길게 늘어놓으신다. [늘어놓다]

그는 자식 문제로 속을 태우며 몇 달 동안 잠도 잘 못 잤다고 했다. [속(을) 태우다]

어멈과 자식. [어멈]

작년에 잘못한 일을 이제 와서 후회하는 건 죽은 자식 나이 세기이다. [죽은 자식 나이 세기]

네 말이 맞아. 이제 죽은 자식 나이 세기는 그만 두려고. [죽은 자식 나이 세기]

아무러면 두 살 난 자식 놔두고 도망이라도 치겠습니까? [아무러면]

그동안 고생하신 아버지께서 앞으로는 자식 덕을 보며 만수를 누리시면 좋겠다. [만수 (萬壽)]

그럴 때는 후궁이 낳은 자식 중에 황태자가 정해졌습니다. [황태자 (皇太子)]

어머니는 앉으나 서나 자식 걱정 뿐이셨다. [앉으나 서나]

과부였던 할머니는 바느질 품팔이로 자식 다섯을 키우셨다. [품팔이]

이런 문둥이 자식. 그동안 연락도 없이 잘 지냈나? [문둥이]

아무리 자기 자식이라도 어떻게 저렇게 모든 걸 희생할 수 있는 걸까? 난 이해가 안 돼. [-아야]

직접 자식을 낳아 키워 봐야 부모 마음을 알 수 있는 거겠지. [-아야]

자식 키워 봐야 결혼해 버리면 쓸데없다더니! [-아야]

장한 자식. [장하다 (壯하다)]

편애하는 자식. [편애하다 (偏愛하다)]

직공의 자식. [직공 (職工)]

요새는 부모님과 자식 이 대가 함께 사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 (代)]

자식들이 말도 안 듣고 말썽만 피워서 속상해요. [끈을 끊다]

저도 그래요. 그렇다고 부모 자식 간의 끈을 끊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끈을 끊다]

부모 자식. [부모 (父母)]

자식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아깝지 않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부모 (父母)]

자식 문제. [문제 (問題)]

승규의 유일한 고민은 자식과 관련된 문제였다. [문제 (問題)]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나 하는 것이라 하는데 아이의 성공을 널리 알리고만 싶었다. [팔불출 (八不出)]

자식 복. [복 (福)]

자식들이 그에게 정성껏 효도를 하는 것을 보면 그는 자식 복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 [복 (福)]

전실의 자식. [전실 (前室)]

삼촌은 전실 자식들과 재혼 후 얻은 자식들을 편애하지 않았다. [전실 (前室)]

전실이 낳은 자식들도 있는 집에 시집을 가다니 정말 그 남자를 사랑하는구나. [전실 (前室)]

나는 내가 낳지 않았어도 그이의 자식이면 내 자식이라고 생각해. [전실 (前室)]

빈농의 자식. [빈농 (貧農)]

자식 저거 또 친구하고 싸우고 들어왔군. [저거]

자식 저거 또 도망갔네. [저거]

자식의 종신. [종신 (終身)]

민준이는 아버지 장례식에서 자식 된 도리로 종신도 못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종신 (終身)]

쌍꺼풀은 우성이라 부모 중 한 명만 가지고 있어도 자식 대에 나타난단다. [형질 (形質)]

병신 같은 자식. [병신 (病身)]

팔기 위해 키우는 거긴 하지만 이제 정이 들어서 돼지들도 꼭 자식 같겠네요. [돼지죽 (돼지粥)]

아빠가 자식 예뻐하는 게 당연하지, 뭘. [아빠]

자식 때문에 애먹다. [애먹다]

금쪽같은 자식. [금쪽같다 (金쪽같다)]

열 살 난 자식. [나다]

불효하는 자식. [불효하다 (不孝하다)]

자식 내외가 불효해서 끼니를 잘 보살펴 주지 않는대요. [불효하다 (不孝하다)]

병든 어머니를 방치한 김 씨는 천륜도 모르는 자식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천륜 (天倫)]

너 그거 들었어? 보험금을 타기 위해서 자식이 부모를 죽인 사건이 일어났어. [천륜 (天倫)]

아무리 멀리 떨어져 지내도 부모 자식 간의 천륜을 끊을 수는 없다. [천륜 (天倫)]

할머니는 아버지가 몹쓸 자식이지만 천륜이라는 게 사람의 힘으로는 끊을 수 없다고 생각하셨다. [천륜 (天倫)]

어떻게 드라마에서는 어릴 때 잃어버렸던 자식을 한눈에 알아볼까? [천륜 (天倫)]

아마 부모와 자식 간에 천륜이 있기 때문일 거야. [천륜 (天倫)]

자식 뒷바라지. [뒷바라지]

어머니는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에 평생을 바치셨다. [뒷바라지]

자식 독신. [무자식 (無子息)]

자식 사주. [무자식 (無子息)]

자식 팔자. [무자식 (無子息)]

자식으로 살다. [무자식 (無子息)]

자식으로 지내다. [무자식 (無子息)]

아주머니는 자신이 무자식 팔자인 것이 서럽고 자식 있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무자식 (無子息)]

그녀는 자식 일에 대해서는 담담하지만 유독 막내에는 신경을 쓰는 편이다. [담담하다 (淡淡하다)]

내놓은 자식. [내놓다]

어머니는 학교를 자퇴하고 음악을 하겠다는 막내를 내놓은 자식처럼 대했다. [내놓다]

귀한 자식. [귀하다 (貴하다)]

누구나 자기 집에서는 한없이 귀한 자식이다. [귀하다 (貴하다)]

우리 집에는 손이 귀해서 대대로 외동 자식만 있어 왔다. [귀하다 (貴하다)]

귀여운 자식 매로 키운다고 두 번 다시 거짓말하지 않도록 엄하게 혼냅시다. [귀여운 자식 매로 키운다]

망할 자식. [망하다 (亡하다)]

마을 사람들은 민준을 ‘종의 자식’이라고 업신여겼다. [업신여기다]

자식을 팔아먹다. [팔아먹다]

자식 팔아먹은 어미가 무슨 낯으로 아들의 효도를 받겠니? [팔아먹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 딸자식 키우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 [팔아먹다]

자식을 팔아먹다. [팔아먹다]

애태우는 자식. [애태우다]

주워 온 자식. [줍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주워서 키우셨지만 친자식보다 더 아껴 주셨다. [줍다]

퍼지른 자식. [퍼지르다]

그들 부부는 능력도 없이 자식만 줄줄이 퍼질러 놓았다. [퍼지르다]

자식 같은 마음에서 하는 말인데, 아무리 바빠도 아침은 꼭 챙겨 먹어. [에서]

아들이 착하고 공부를 잘해서 망정이지 내가 자식 복도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겠나. [망정]

자식이 부모를 섬겨야 하는데 요즘엔 부모들이 너무 자식을 귀하게 여기다 보니 부모가 자식을 섬기는 것 같네요. [도착 (倒錯)]

그야말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가 도착이 되었군. [도착 (倒錯)]

부모들은 늘 자식 생각뿐이다. [뿐]

이 놈의 자식! 너 이번 한 번만 봐 주는 거야. 알았어? [예]

새아버지가 데려온 자식. [새아버지]

자식 일이지 뭐. 너무 속상해 죽겠어. [뿌리다]

자식 세대. [세대 (世代)]

우리 집은 할아버지, 아버지, 자식들 이렇게 삼 세대가 함께 살고 있다. [세대 (世代)]

자식 뒤치다꺼리. [뒤치다꺼리]

어머니의 자식 사랑은 언제나 거짓이 없이 참되다. [참되다]

요즘은 자식들의 부양을 바라지 않고 스스로 노후를 대비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부양 (扶養)]

아니요. 자식 중 누구라도 부양 능력이 있으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부양 (扶養)]

부부는 자식 복이 터져서 자식들이 모두 효자였다. [터지다]

헐벗은 자식. [헐벗다]

천금 같은 자식. [천금 (千金)]

어머니는 천금 같은 자식들이 다칠까 봐 애지중지하셨다. [천금 (千金)]

효성스러운 자식. [효성스럽다 (孝誠스럽다)]

김 과장은 효성스러운 자식이군. [효성스럽다 (孝誠스럽다)]

잘된 자식. [잘되다]

자식이 잘되다. [잘되다]

김 씨는 사업에 실패했지만 잘된 자식들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잘 살고 있다. [잘되다]

정실의 자식. [정실 (正室)]

옛날에는 정실에게 자식이 없을 때 자식을 보기 위해 첩을 두기도 했다. [정실 (正室)]

자식 같다. [같다]

조따위 자식. [조따위]

흥, 조따위 자식은 나가서 고생을 해 봐야 돼. [조따위]

네, 그런 거 보면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자식 농사. [농사 (農事)]

부부는 결혼과 동시에 자식 농사를 설계하고 실천하기로 했다. [농사 (農事)]

자식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면 자식 농사를 망칠 수도 있다. [농사 (農事)]

아이들이 다 착하고 똑똑하고, 어떻게 그렇게 자식 농사를 잘 지었어요? [농사 (農事)]

농사 중에 가장 힘든 것이 자식 농사라는 말이 있대. [농사 (農事)]

부모가 자식에게 들이는 정성과 사랑은 정말 대단하니까. [농사 (農事)]

아이들이 자기 일을 알아서 잘하고 있지만 부모로서 자식 일에 참견을 전혀 안 할 수는 없었다. [참견 (參見)]

그래서 자식 뼈 빠지게 키워봤자 소용없다고 하잖아. [뼈(가) 빠지게]

어머니는 남편과 자식 위주로만 사셔서 자신을 위해 돈을 쓰는 걸 아까워하셨다. [위주 (爲主)]

우리 부모님은 자나 깨나 늘 자식 생각만 하신다. [자나 깨나]

내가 그 자식 만나기만 하면 가만두지 않을 거야. 남의 돈을 우비고서 얼마나 잘사나 보자. [우비다]

너 이놈의 자식, 또 사고 칠 거면 지금 짐 싸서 나가. [호통치다]

도시에서만 자식 교육을 잘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을]

의붓아버지의 자식. [의붓아버지]

철없는 자식 놈이 밖에서 사고를 치고 다니며 부모 속을 썩인다. [놈]

아주머니는 없는 살림에 자식 넷을 모두 대학까지 보냈다. [살림]

일 년에 자식 둘을 결혼시키느라 기둥뿌리가 흔들렸다. [기둥뿌리]

요즘에는 자식 하나인 집이 많아 부모들이 자식을 금지옥엽으로 받들고 산다. [받들다]

생때같은 자식. [생때같다 (生때같다)]

어머, 생때같은 자식을 떼 놓고 도망가다니! [생때같다 (生때같다)]

자식 구실. [구실]

유민은 바쁘다는 이유로 부모님께 자식 구실을 다하지 못해 죄송스러웠다. [구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더니 승규는 아버지의 황소고집을 꺾고 결혼 허락을 받아 냈다. [황소고집 (황소固執)]

자식 타령. [타령]

어머니는 항상 자식 걱정을 한다. [항상 (恒常)]

싹수없는 자식. [싹수없다]

나는 싹수없는 자식에게는 굳이 공부를 하라고 강요할 생각이 없다. [싹수없다]

늘그막에 얻은 자식. [늘그막]

부모와 자식 간. [간 (間)]

우리 집은 부모와 자식 간에도 예의를 깍듯이 지킨다. [간 (間)]

요즘 민준 씨 자식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ㄴ 법이다]

원래 자기 자식은 다 예쁜 법이야. [-ㄴ 법이다]

ㅈㅅ: 초성 자식

ㅈㅅ (장소) : 어떤 일이 일어나는 곳. 또는 어떤 일을 하는 곳. [PLACE; VENUE; SPACE: A space where something happens or is done.] ☆☆☆ 명사

ㅈㅅ (잠시) : 잠깐 동안에. [FOR A WHILE; FOR A MOMENT; FOR SOME TIME: For a short time.] ☆☆☆ 부사

ㅈㅅ (점수) : 성적을 나타내는 숫자. [SCORE: A number representing one's performance.] ☆☆☆ 명사

ㅈㅅ (중심) : 어떤 것의 한가운데. [CENTER: The very middle of something.] ☆☆☆ 명사

ㅈㅅ (주소) : 집이나 직장, 기관 등이 위치한 곳의 행정 구역상 이름. [ADDRESS: The administrative name of a place where a house, workplace, organization, etc., is located.] ☆☆☆ 명사

ㅈㅅ (주사) : 주사기를 통해 사람이나 동물의 몸에 액체로 된 약물을 직접 넣는 일. [INJECTION: The act of directly introducing a liquid drug into the human or animal body through a syringe.] ☆☆☆ 명사

ㅈㅅ (주스) : 과일이나 채소에서 짜낸 즙. 또는 그것으로 만든 음료. [JUICE: A liquid extracted from fruits or vegetables, or a drink made of such liquid.] ☆☆☆ 명사

ㅈㅅ (자식) : 아들과 딸, 또는 아들이나 딸. [CHILD; KID: A son and a daugther, a son or daughter.] ☆☆☆ 명사

ㅈㅅ (자신) : 바로 그 사람. [SELF; ONESELF: The person himself/herself.] ☆☆☆ 명사

ㅈㅅ (점심) : 아침과 저녁 식사 중간에, 낮에 하는 식사. [LUNCH: A meal eaten in the afternoon between breakfast and dinner.] ☆☆☆ 명사

ㅈㅅ (접시) : 음식을 담는 데 쓰는 납작하고 평평한 그릇. [PLATE: A flat, plane-surfaced container to keep food in.] ☆☆☆ 명사

ㅈㅅ (조심) : 좋지 않은 일을 겪지 않도록 말이나 행동 등에 주의를 함. [CAUTION; CAREFULNESS: The act of being careful in speech, behavior, etc., not to get in trouble.] ☆☆☆ 명사

ㅈㅅ (잠시) : 잠깐 동안. [MOMENT; SHORT WHILE: A short time.] ☆☆☆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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